탑칼럼
2019년 1월 24일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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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지혜로 위기관리에 능한 여자들만이 아름다운 소리를 낸다. 유덕한 여자들이 가득한 대한민국을 이루는 길로 가려면 성령 대각성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넘치는 감사와 찬양으로 구해야 한다.
(그리스도의 통치1402)
구국기도 

[잠언5:19그는 사랑스러운 암사슴 같고 아름다운 암노루 같으니 너는 그 품을 항상 족하게 여기며 그 사랑을 항상 연모하라]

 

성경에 나오는 각종 생물을 지칭하는 어휘들이 있는데,

레위기11:

2.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육지 모든 짐승중 너희의 먹을만한 생물은 이러하니

3.짐승중 무릇 굽이 갈라져 쪽발이 되고 새김질하는 것은 너희가 먹되

4.새김질하는 것이나 굽이 갈라진 짐승 중에도 너희가 먹지 못할 것은 이러하니 약대는 새김질은 하되 굽이 갈라지지 아니하였으므로 너희에게 부정하고

5.사반도 새김질은 하되 굽이 갈라지지 아니하였으므로 너희에게 부정하고

6.토끼도 새김질은 하되 굽이 갈라지지 아니하였으므로 너희에게 부정하고

7.돼지는 굽이 갈라져 쪽발이로되 새김질을 못하므로 너희에게 부정하니

8.너희는 이 고기를 먹지 말고 그 주검도 만지지 말라 이것들은 너희에게 부정하니라

 

본문에 나오는 생물은 굽이 갈라지고 새김질 하는 암사슴과 암노루이다. 특히 암노루(roe h3280 יַעֲלָה ya`alah이아 아라흐 yah·al·ä 얘알라 female mountain goat)는 위에 있는 본문에만 나온다. Pro 5:19 Let her be as the loving hind and pleasant roe; H3280 let her breasts satisfy thee at all times; and be thou ravished always with her love.(blueletterbible).


신명기14:

4.너희의 먹을만한 짐승은 이러하니 곧 소와 양과 염소와

5.사슴과 노루와 불그스럼한 사슴과 산 염소와 볼기 흰 노루와 뿔 긴 사슴과 산양들

6.무릇 짐승 중에 굽이 갈라져 쪽발도 되고 새김질도 하는 것은 너희가 먹을 것이니라

7.다만 새김질을 하거나 굽이 갈라진 짐승 중에도 너희가 먹지 못할 것은 이것이니 곧 약대와 토끼와 사반 그것들은 새김질은 하나 굽이 갈라지지 아니하였으니 너희에게 부정하고

8.돼지는 굽은 갈라졌으나 새김질을 못하므로 너희에게 부정하니 너희는 이런 것의 고기를 먹지 말 것이며 그 사체도 만지지 말 것이니라


땅에 중력을 이기고 특히 바위로만 된 직각에 가깝도록 경사가 높은 산으로 오르는 사슴 노루의 의미를 비유로 해서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행하여 세속 마귀 지옥의 힘을 이기는 자들을 거룩하게 구분하는 기준으로 삼는다.  돼지는 굽이 갈라져도 새김질을 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말씀을 성령의 각성으로 깨닫도록 새김질을 한다. 성령의 힘으로 지옥 마귀 세상 자신의 중력을 이기고 하나님과 동행하게 하시는 유일무이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을 누린다. 이는 굽이 갈라진 발로 비유한다. 


사람에게 길들여진 암사슴과 암노루와 길들여지지 않은 들 암사슴과 들 암노루로 구분하여 이 어휘를 생각하는 것이 좋다. 본문 (hind h365 אַיֶּלֶת, roe h3280 יַעֲלָה)을 접근하는데 길들여진 여부를 고찰하는 것이 편이하다는 말이다. 난해한 해석으로 문제를 더 복잡하게 할 필요는 없다. 부부간에 서로 길들여진 것이니 본문의 암사슴 암노루는 서로에게 길들여진 것을 의미한다. 암사슴으로 번역된 hind h365 אַיֶּלֶת 음역은 ayeleth아이에레스 발음은 ah·yeh·leth 애이엘레스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doe, deer, hind이다.

 

본문에서 말하는 사랑스러운 암사슴 아름다운 암노루란 의미는 부부간에 서로에게 길들여진 가축을 비사로 그것이 서로에게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부부임을 강조함이다. 부부 곧 糟糠之妻(조강지처 명사지게미와 쌀겨로 끼니를 이을 때의 아내라는 뜻으로, 가난하고 천할 때부터 고생을 함께 겪어온 아내)는 오랜 생활을 同居同樂(동거동락)을 나누면서 서로에게 길들여진 자들이다. 서로가 함께 인생길을 가는데 서로에게 사용하기에 아주 편이하도록 길들여지는 과정과 세월을 보내며 함께 걸어온 것이다. 부부가 합심하면서 집안 살림이 점점 나아지고 그 사이에 아이를 낳고 등등 재미 진 인생을 동행하는 부부도 있다고는 하지만, 인간은 부부로만 위해 만들어진 존재가 아니다. 본문은 부부끼리만 정다이 한 백 년 살다가 죽으란 말은 아니다.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과 함께 하는 부부가 되어 하나님께 길들여진 부부로서 인생을 살아야 할 것을 강조함이다.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의 성령 통치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으로만 임하시는 속죄와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 성령의 통치는 하나님 본질 통제이시다. 하나님의 본질 통제에 길들여진 자를 특히 새끼를 잉태하여 낳아 기르는 하나님의 권능으로 길들여진 자들이 곧 하나님의 기준의 암사슴 암노루이다.

 

하나님 기준의 암사슴 암노루에 관한 어휘는 h365의 어원인 h355 אַיָּלָה 음역 ayalah 발음 ah·yä·lä Feminine of אַיָּל (H354) doe, deer, hind이다. 창세기 49:21 납달리는 놓인 암사슴이라 아름다운 소리를 발하는도다. 하나님께 길들여진 암사슴이라는 의미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 익숙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하는 인간을 의미한다. 그들의 소리만 하나님의 기준으로 아름다운 소리를 발하는 것이다. (아가서2:14.바위 틈 낭떠러지 은밀한 곳에 있는 나의 비둘기야 나로 네 얼굴을 보게 하라 네 소리를 듣게 하라 네 소리는 부드럽고 네 얼굴은 아름답구나) 집안에서 아름다운 소리를 내야 하는 때는 남편 시련기나 가족 식구의 위기 시이다. 위기관리를 잘하는 여자가 된다는 것은 인간의 방법이 있고 하나님의 방법이 있다. 본문은 위기관리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 곧 하나님 본질 통제로 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이 곧 하나님의 기준으로 아름다운 소리이다. (베드로전서3:1.아내 된 자들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복하라 이는 혹 도를 순종치 않는 자라도 말로 말미암지 않고 그 아내의 행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하려 함이니 2.너희의 두려워하며 정결한 행위를 봄이라 3.너희 단장은 머리를 꾸미고 금을 차고 아름다운 옷을 입는 외모로 하지 말고 4.오직 마음에 숨은 사람을 온유하고 안정한 심령의 썩지 아니할 것으로 하라 이는 하나님 앞에 값진 것이니라 5.전에 하나님께 소망을 두었던 거룩한 부녀들도 이와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복함으로 자기를 단장하였나니 6.사라가 아브라함을 주라 칭하여 복종한 것 같이 너희가 선을 행하고 아무 두려운 일에도 놀라지 아니함으로 그의 딸이 되었느니라 7.남편 된 자들아 이와 같이 지식을 따라 너희 아내와 동거하고 저는 더 연약한 그릇이요 또 생명의 은혜를 유업으로 함께 받을 자로 알아 귀히 여기라 이는 너희 기도가 막히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hind h365 אַיֶּלֶת음역은 ayeleth아이에레스 발음은 ah·yeh·leth 애이엘레스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doe, deer, hind이다.


roe h3280 יַעֲלָה

음역은 ya`alah이아아라흐  발음은yah·al·ä 얘알라 female mountain goat


아가 서에서 노루와 들 사슴으로 부탁한다고 하는 추임새(‘명사판소리에서, 고수(鼓手)가 창의 중간중간에 흥을 돋우기 위해 삽입하는 탄성좋다’·‘으이’·‘얼씨구따위) 일까?

[[To the chief Musician upon Aijeleth H365 Shahar, A Psalm of David.]] My God, my God, why hast thou forsaken me? why art thou so far from helping me, and from the words of my roaring? 장단에 능하게 맞춰야 하는 것이 추임새인데 그처럼 하나님께 능하게 맞추는 길들임을 강조함이다. 추임새  그 보다 그것을 본 삼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하나님을 섬기는데 능한 자들을 노루와 들 사슴이라고 아가서는 비유하기 때문이다.

 

사무엘하 22:34 나의 발로 암사슴 발 같게 하시며 나를 나의 높은 곳에 세우시며

아가서2:7.예루살렘 여자들아 내가 노루와 들 사슴으로 너희에게 부탁한다 내 사랑이 원하기 전에는 흔들지 말고 깨우지 말찌니라

예루살렘 여자들아 내가 노루와 들 사슴으로 너희에게 부탁한다 사랑하는 자가 원하기 전에는 흔들지 말고 깨우지 말찌니라

 

하박국3:

17.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찌라도

18.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

19.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로 나의 높은 곳에 다니게 하시리로다 이 노래는 영장을 위하여 내 수금에 맞춘 것이니라

 

하나님과 동행하는데 능해지도록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 통치 곧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아 길들여진 자들을 일컬어 하나님을 섬기는데 능해진 자들이라 한다. 그들을 암사슴이고 그 능함을 암사슴의 발로 비유한다. 암사슴은 새끼를 밴 것을 의미하고 또는 새끼를 거느리고 높은 바위 산꼭대기에 오르고 등 하나님의 본질로 마귀와 세상과 자신의 옛 속성과 죄의 습관과 인간 본질과 육체의 소욕 등을 이기고 능히 그런 제자들을 낳고 기르는데 능한 자를 의미 한다. 이리 행하는데 능하도록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 길들여진 자들이다.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찌라도 18.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 19.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로 나의 높은 곳에 다니게 하시리로다 이 노래는 영장을 위하여 내 수금에 맞춘 것이니라

암사슴의 발에 의미가 곧 성령의 통치로 땅의 중력을 이기고 바위산 꼭대기로 어린 신자들을 양육하는데 능한 자들을 의미한다. 부부가 다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도록 성령의 통치를 받는 것이 前提(전제 명사어떤 사물이나 상황이 이루어지도록 먼저 내세우는 것)가 되어야 본문의 의미를 담아낸다. 하나님의 본질에 길들여지고 그렇게 둘이 합심하여 하나님을 섬기는데 능하도록 길들여진 부부 중 부인을 일컬어 h355 אַיָּלָה 음역 ayalah아이아라흐 발음 ah·yä·lä 애야라 Feminine of אַיָּל (H354) doe, deer, hind이다.

 

본문은 아이에레스라고 한다. h365 אַיֶּלֶת 음역은 ayeleth 아이에레스 발음은 ah·yeh·leth 애이엘레스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doe, deer, hind이다. 우리말 구음에 아이라는 구음이 있다. 아이 명사나이가 어린 사람. 아자(兒子). 준말=. ‘자식의 속칭. 아직 태어나지 않았거나 막 태어난 아기. 아마도 아이란 의미가 아이에레스에서 나온 것이 아닌가 한다. 아이 밴 엄마 아이 낳은 엄마 아이를 업고 있는 엄마 = 암사슴 암노루를 의미한다. 크게 봐서 두 종류의 부부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을 입어 속죄와 성령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는데 능하도록 길들여져 행하는 부부와 오직 예수 그리스도 밖에서 마귀와 세상과 각 육체의 소욕에 길들여져 행하는 부부이다. 그런 부부가 아무리 사랑해도 결국은 우상숭배로 몰려가는 것이고 그 때문에 처절한 재앙을 곧 기근을 초래하게 된다고 한다. 우상숭배는 기근마귀 곧 가난 마귀를 초래한다. roe h3280 יַעֲלָה ya`alah이아 아라흐 yah·al·ä 얘알라 female mountain goat) 부부간에 사랑 에로스가 아무리 많아도 결국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로만 섬기는 하나님을 버리고 다른 길로 가는 것이라면 저주를 자초하는 것이다.

 

예레미야 14:

1.가뭄에 대하여 예레미야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이라

2.유다가 슬퍼하며 성문의 무리가 곤비하여 땅에 앉아 애통하니 예루살렘의 부르짖음이 위에 오르도다

3.귀인들은 자기 사환들을 보내어 물을 길으라 하나 그들이 우물에 갔어도 물을 얻지 못하여 빈 그릇으로 돌아오니 부끄럽고 근심하여 그 머리를 가리우며

4.땅에 비가 없어 지면이 갈라지니 밭가는 자가 부끄러워서 그 머리를 가리는도다

5.들의 암사슴은 새끼를 낳아도 풀이 없으므로 내어버리며

6.들 나귀들은 자산 위에 서서 시랑 같이 헐떡이며 풀이 없으므로 눈이 아득하여 하는도다

 

그것에 비통해하는 선지자 예레미야는 다음과 같이 하나님께 기도한다.

7.여호와여 우리의 죄악이 우리에게 대하여 증거할찌라도 주는 주의 이름을 위하여 일하소서 우리의 타락함이 많으니이다 우리가 주께 범죄하였나이다

8.이스라엘의 소망이시요 곤란한 때의 구원자시여 어찌하여 이 땅에서 거류하는자 같이, 하룻밤을 유숙하는 행인 같이 하시나이까

9.어찌하여 놀라 벙벙하는 자 같으시며 구원치 못하는 용사 같으시니이까 여호와여 주는 오히려 우리 중에 계시고 우리는 주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자이오니 우리를 버리지 마옵소서

10.여호와께서 이 백성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그들이 어그러진 길을 사랑하여 그 발을 금하지 아니하므로 나 여호와가 그들을 받지 아니하고 이제 그들의 죄를 기억하고 그 죄를 벌하리라 하시고

11.여호와께서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백성을 위하여 복을 구하지 말라

12.그들이 금식할찌라도 내가 그 부르짖음을 듣지 아니 하겠고 번제와 소제를 드릴찌라도 내가 그것을 받지 아니할뿐 아니라 칼과 기근과 염병으로 그들을 멸하리라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 통치를 받아야 주시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거부하면 육체의 소욕을 이기지 못하고 세상과 마귀의 유혹과 강포를 이기지 못한다. 결국은 우상숭배에 빠진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도움을 받지 못한다.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를 받게 되는 것을 강조해야 하는 것이 선지자들의 임무이다. 하지만 도리어 그것이 오지 않는다고 세상을 속인다. 인간의 부패한 속성을 성령만이 억제하실 수 있다. 그분은 만유의 창조주이시고 통치자이신 홀로 하나이신 여호와의 신이기 때문이다. 그분이 인간 속의 모든 것을 억제하지 못할 것이 없다. 하나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으로 임하시는 속죄로 성령의 통치를 받는 것을 하나님의 의라 하신다. 성령은 육체의 소욕만 억제하시는 것이 아니다. 세상과 마귀를 결박하여 물리치게 하고 인간 성질 본질의 그 모든 것을 억제하시고 동시에 하나님의 본질로 그를 통제하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의 본질 통제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의 통치이시라 그의 영광에 맞는 통치를 하신다. 성경에 기록한 모든 명령을 완수하게 하시는 통제를 하시는 것이다. 인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가 아니면 결코 그 모든 죄악의 습성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그 때문에 그 세상이 망하는 것이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속죄와 성령 통치가 없다면 다 멸망하도록 부패하고 마침내 마귀의 수족이 된다. 이를 날마다 전하고 전하되 성령의 각성으로 전해야 할 선지자들이 이를 무시하고 다만 거짓 예언을 한다. 마귀의 편에 서서 그것을 돕는 소리만 하는 것이 그들의 짓 곧 거짓 선지자이다. 거짓 선지자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내민 손 성령 통치를 거부해도 하나님이 평강을 준다는 예언을 한다. 성령 대 각성으로 회심 회개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을 입어 속죄와 성령 통치를 받지 못하면 그 세상은 결코 평강이 없다. 하나님의 본질 통제만이 하나님의 평강을 가져오기 때문이다. 이를 거역해도 평강이 있다는 선지자들의 만행을 예레미야는 개탄한다.

 

13.이에 내가 가로되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보시옵소서 선지자들이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칼을 보지 아니하겠고 기근은 너희에게 이르지 아니할 것이라 여호와께서 이곳에서 너희에게 확실한 평강을 주시리라 하나이다

14.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선지자들이 내 이름으로 거짓 예언을 하도다 나는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였고 그들에게 명하거나 이르지 아니하였거늘 그들이 거짓 계시와 복술과 허탄한 것과 자기 마음의 속임으로 너희에게 예언하도다

15.그러므로 내가 보내지 아니하였어도 내 이름으로 예언하여 이르기를 칼과 기근이 이 땅에 이르지 아니하리라 하는 선지자들에 대하여 나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라 그 선지자들은 칼과 기근에 멸망할 것이요

16.그들의 예언을 받은 백성은 기근과 칼로 인하여 예루살렘 거리에 던짐을 입을 것인즉 그들을 장사할 자가 없을 것이요 그 아내와 그 아들과 그 딸도 그렇게 되리니 이는 내가 그들의 악을 그 위에 부음이니라

17.너는 이 말로 그들에게 이르라 내 눈이 밤낮으로 끊치지 아니하고 눈물을 흘리리니 이는 처녀 딸 내 백성이 큰 파멸, 중한 창상을 인하여 망함이라

18.내가 들에 나간즉 칼에 죽은 자요 내가 성에 들어간즉 기근으로 병든 자며 선지자나 제사장이나 다 땅에 두루 다니며 어찌할 바를 알지 못하는도다

 

거짓 선지자들에게 속은 세상은 그렇게 망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지금의 대한민국은 성령의 각성을 그것도 ()각성을 구해야 한다. 물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 넘치는 감사와 찬양으로 구해야 한다.

 

19.주께서 유다를 온전히 버리시나이까 주의 심령이 시온을 싫어하시나이까 어찌하여 우리를 치시고 치료하지 아니하시나이까 우리가 평강을 바라도 좋은 것이 없고 치료받기를 기다려도 놀람을 보나이다

20.여호와여 우리가 우리의 악과 우리 조상의 죄악을 인정하나이다 우리가 주께 범죄하였나이다

21.주의 이름을 위하여 우리를 미워하지 마옵소서 주의 영광의 위를 욕되게 마옵소서 우리와 세우신 주의 언약을 기억하시고 폐하지 마옵소서

22.열방의 허무한 것 중에 능히 비를 내리게 할 자가 있나이까 하늘이 능히 소나기를 내릴 수 있으리이까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그리하는 자가 주가 아니시니이까 그러므로 우리가 주를 앙망하옵는 것은 주께서 이 모든 것을 만드셨음이니이다

 

선지자 예레미야는 바랄 수 없는 중에라도 멸망직전의 백성을 위해 성령 각성을 구한다. 그것도 대 각성을 구한다. 우리도 성령 대 각성을 구해야 한다. 가령 응답이 없다면 그 시대가 버림을 받아도 우리가 드리는 기도는 하나님 앞에 기억하신 바가 되어 후 시대에 성령 대 각성이 내리실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의 바람은 현시대가 하나님의 성령 각성을 구해 받아야 한다. 진정한 회개 회심을 받아야 이 나라가 산다.

 

창세기49:21 납달리는 놓인 암사슴이라 아름다운 소리를 발하는도다

사무엘하22:34 나의 발로 암사슴 발 같게 하시며 나를 나의 높은 곳에 세우시며

시편 18:33 나의 발로 암사슴 발 같게 하시며 나를 나의 높은 곳에 세우시며

진정 하나님께 길들여진 자들이 가득한 나라로 가야만 하는 것이다. 그런 나라가 되도록 성령의 각성을 구해야 한다.

 

욥기서 39:1.산 염소가 새끼 치는 때를 네가 아느냐 암사슴의 새끼 낳을 기한을 네가 알 수 있느냐

2.그것이 몇 달만에 만삭되는지 아느냐 그 낳을 때를 아느냐

3.그것들은 몸을 구푸리고 새끼를 낳아 그 괴로움을 지내어 버리며

4.그 새끼는 강하여져서 빈들에서 길리우다가 나가고는 다시 돌아 오지 아니하느니라

5.누가 들 나귀를 놓아 자유하게 하였느냐 누가 빠른 나귀의 매인 것을 풀었느냐

6.내가 들로 그 집을, 짠 땅으로 그 사는 처소를 삼았느니라

7.들 나귀는 성읍의 지꺼리는 것을 업신여기니 어거하는 자의 지르는 소리가 그것에게 들리지 아니하며

8.초장이 된 산으로 두루 다니며 여러 가지 푸른 것을 찾느니라

마귀에게 잡힌 자들 세상에 속한 자들 사망의 몸에 묶인 자들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피와 살의 은총을 받아 속죄와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길들여지면 이는 곧 그리스도의 자유를 받아 누리는 것이다. 인간을 그리스도의 자유를 누리게 하는 은총은 오직 성령으로 임하시는 하나님의 아들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의 사랑을 입자. 그들만이 하나님의 모든 권능을 누리는 은총을 입어 자유를 구가하게 되는 것이다.

 

시편29:

1.너희 권능 있는 자들아 영광과 능력을 여호와께 돌리고 돌릴찌어다

2.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며 거룩한 옷을 입고 여호와께 경배할찌어다

3.여호와의 소리가 물 위에 있도다 영광의 하나님이 뇌성을 발하시니 여호와는 많은 물 위에 계시도다

4.여호와의 소리가 힘 있음이여 여호와의 소리가 위엄차도다

5.여호와의 소리가 백향목을 꺾으심이여 여호와께서 레바논 백향목을 꺾어 부수시도다

6.그 나무를 송아지 같이 뛰게 하심이여 레바논과 시룐으로 들송아지 같이 뛰게 하시도다

7.여호와의 소리가 화염을 가르시도다

8.여호와의 소리가 광야를 진동하심이여 여호와께서 가데스 광야를 진동하시도다

9.여호와의 소리가 암사슴으로 낙태케 하시고 삼림을 말갛게 벗기시니 그 전에서 모든 것이 말하기를 영광이라 하도다

10.여호와께서 홍수 때에 좌정하셨음이여 여호와께서 영영토록 왕으로 좌정하시도다

11.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힘을 주심이여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평강의 복을 주시리로다

지금은 국가의 위기 시이다. 이 홍수를 쳐다보면 무섭다 곧 덮쳐 망하게 될 것이란 착각을 갖게 한다. 하지만 성령의 통치를 받는 자들은 홍수위에 좌정하신 영원하신 왕의 힘을 얻는다. 홍수위에 좌정하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권능을 누리는 자들은 그 힘으로 평강의 복을 얻는다. 그 복을 무한대로 누리는 분들이 이런 때에 나서야 한다. 그렇다. 홍수를 능히 다스리는  성령의 통치를 받는 자들이 나서야 한다. 하나님의 기준으로 아직은 어린아이들이라면 장성한 자들이 나서야 한다.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만을 받아 행하는 그분들의 아름다운 소리가 이 나라를 구출하는데 능한 소리이다. 곧 성령의 통치로 나오는 소리인 것이다. 위기에 강한 여자들이 되어야 하는데 이는 곧 성령의 본질 곧 하나님의 본질로 통치를 받는 여자들 뿐이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여자들만 위기에 강하나니 이는 그녀들이 하나님 앞에서 위기관리 능력을 무한대로 얻어 누리기 때문인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잠언31:

28.그 자식들은 일어나 사례하며 그 남편은 칭찬하기를

29.덕행 있는 여자가 많으나 그대는 여러 여자보다 뛰어난다 하느니라

30.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

31.그 손의 열매가 그에게로 돌아갈 것이요 그 행한 일을 인하여 성문에서 칭찬을 받으리라

 

<구국기도 생각>

http://onlyjesusnar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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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구분

Let her be as the loving PHRASE h158 אַהַב ahab 애해브

hind h365 אַיֶּלֶת ayeleth 애이엘레스

and pleasant PHRASE h2580 חֵן chen 헤인

roe h3280 יַעֲלָה ya`alah 얘알라

let her breasts PHRASE h1717 דַּד dad 대드

satisfy h7301 רָוָה ravah 라바

Parse

thee at all times PHRASE h6256 עֵת `eth 에이스

and be thou ravished PHRASE h7686 שָׁגָה shagah 샤가

Parse

always h8548 תָּמִיד tamiyd 타미드

with her love PHRASE אַהֲבָה ahabah 애해바

 

Pro 5:19

Let her be as the loving hind and pleasant roe; let her breasts satisfy thee at all times; and be thou ravished always with her love.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9-01-02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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