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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19일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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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자유를 누리게 하는 힘의 본질은 스스로 홀로 만유 창조주 하나님 본질이시다. 이를 구해 누리는 자유통일대한민국이 되자.
(그리스도의 통치1398)
구국기도 

[잠언5:18.네 샘으로 복되게 하라 네가 젊어서 취한 아내를 즐거워하라]

 

‘and rejoice’ PHRASE h8055 שָׂמַח 음역 samach 사마흐 발음 sä·makh싸매야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rejoice, be glad 이다. 우리말 구음에 비슷한 구음은 즐거움 삼아 기쁨 삼아 등의 삼아 이다. 삼다 엔 두 의미가 있다.

 

삼다 발음 : ː활용 : 삼아, 삼으니 동사짚신이나 미투리 따위를 결어서 만들다. (짚신을 삼다) 삼이나 모시 따위의 섬유를 가늘게 찢어서 그 끝을 맞대고 비벼 꼬아 잇다.

삼다 발음 : ː활용 : 삼아, 삼으니. 어떤 대상과 인연을 맺어 자기와 관계있는 사람으로 만들다. (고아를 양자로 삼다 친구의 딸을 며느리로 삼다. 그를 후계자로 삼다) 무엇을 무엇이 되게 하거나 여기다. (위기를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다 그는 정직을 신조로 삼고 있다.) 무엇을 무엇으로 가정하다. (그녀는 딸을 친구 삼아 이야기하곤 한다. 그는 운동 삼아 신문 배달을 한다. 나는 매일 요리하는 것을 낙으로 삼고 지낸다.)

 

h8085 שָׁמַע shama` {shaw-mah} 음역은 삼마 시아우-마흐인데 발음은 샤매 혹은 샤메야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동사이고 to hear, listen to, obey이다. 우리말 구음으로 비슷한 것은 삼아이다. 히브리발음으로는 싸매다 구음과 비슷하다. 둘 다 to hear, listen to, obey라는 의미가 들어 있다.

 

본문은 h8055 שָׂמַח 음역 samach 사마흐 발음 sä·makh싸매야인데 우리말 구음의 음역이 거의 비슷하다. 본문은 젊어서 취한 아내로 즐거워하라 하신다. 이 경우 즐거움 삼다에 해당 된다. 이는 여기다와 비슷하다. 여기다 활용 : 여기어여기어/여기여’ (여겨), 여기니 동사

마음속으로 그러하다고 인정하거나 생각하다. (그는 모든 일이 잘되고 있는 것으로 여기고 있다.) 주의 깊게 생각하다. (얼핏 보니 아는 듯한 얼굴인데, 다시 여겨 살피니 그가 분명하다.) 젊어서 취한 아내가 살아 보니 문제가 많아도 즐거움으로 여기라고 하신다. 이는 인간에게 하나님 기준의 요구를 하신 것이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그 여자가 그 여자이고 그 남자가 그 남자이기 때문이다. 남자들은 항상 다른 여자를 꿈꾸고 특별난 여자들과 비교를 한다. 여자들도 그러하다. 만유를 만드신 하나님을 모시도록 인간을 만드신 바이다. 인간은 만유에 한 티끌에 불과하다. 티끌이 감히 하나님의 용량을 대신할 수 없고 하나님의 하실 일을 대신할 수 없다. 티끌이 티끌을 만족케 못할 것이다. 티끌이기 때문이다. 스스로 움직이지 못하는 존재가 어떻게 同類(동류)에게 능히 만족을 주겠는가? 특히 인간은 만유에 티끌에 불과해도 그 속에 만유보다 크신 하나님을 모시는 공간을 만들어주신 것이다. 그 때문에 티끌이 그 공간을 채우려고 그 낱개가 얼마나 필요한 것인가? 불가능하다. 영원히 채워도 채울 수 없는 것이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이시다. 인간 속에 하나님을 채우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시려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것이다. 그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는 것이다. 유일무이한 길이시다. (요한복음14:6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속죄와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다. 그들만 하나님을 모신다.

 

요한복음14:

15.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16.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17.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18.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19.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터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았고 너희도 살겠음이라

20.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21.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22.가룟인 아닌 유다가 가로되 주여 어찌하여 자기를 우리에게는 나타내시고 세상에게는 아니하려 하시나이까

23.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24.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 너희의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

25.내가 아직 너희와 함께 있어서 이 말을 너희에게 하였거니와

26.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27.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h8055 שָׂמַח 음역 samach 사마흐 발음 sä·makh싸매야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rejoice, be glad 이다. 우리말 구음에 비슷한 구음은 즐거움 삼아 기쁨 삼아 등의 삼아 이다. 이는 여기고 라는 의미이다.

 

 

하나님은 삼위일체요 한 분이시고 한 본질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아 행하는 자들에게만 삼위일체 하나님이 거하신다. 삼위일체 하나님이 그 속에 거하는 자들만 심령에 만족함과 그 평안을 받아 누린다. 그들만 비로소 만유보다 크신 하나님을 모신 자들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만족함으로 아무리 부족한 아내라도 즐겁게 여기게 되는데 이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따름이다. 인간이 아무리 젊어서 취한 아내를 즐겁게 여기려고 해도 그것은 불가능하다. 그 공허를 채울 수 없는 것이다. 어떤 여자를 품에 품어도 역시 마찬가지이다.

 

이처럼 인간의 본질에서 여기는 것과 하나님의 본질에서 여기는 것이 다르다는 것을 성령의 내적인 각성을 받아야 한다.

 

바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을 입고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야 여기는 힘으로 이리 여기라고 하신다.

 

로마서6:

11.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길찌어다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기라고 하신다. 인간의 본질에서는 결코 나올 수 없는 여김이다.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자들만 여기게 되는 여김이다. 그 여김은 하나님의 본질이 받쳐주는 것이다. 하나님의 믿음이 주는 여김이다. 하나님의 본질이 그 사람의 속에서 너는 이제 죄에 대하여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 산자라고 하는 믿음을 솟구치게 하고 그는 그 믿음에 뿌리를 내린다. 이는 곧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여김이다. 이 여김을 받아야 믿음을 지킨다. 마귀의 참소가 오면 사람의 그 인간 본질의 믿음은 곧 浸蝕(침식) 당한다. 波狀攻擊(파상공격)을 당해낼 수 없다.

 

로마서 611절의 말씀의 여김은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믿음에서 나오는 것이다. 그들만 마귀의 파상공격에 무너지지 않는 든든한 반석을 누린다. 이젠 죄에 대해 죽은 자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 산자로 여기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 속에 거하시는 성령의 내적인 각성은 각기 통제받는 하나님의 본질 그 분량에 따라 다르다. 일곱 날의 빛같이 달빛이 햇빛같이 빛나도록 각성을 받으면, 그는 하나님의 본질의 힘으로 심히 강하고 담대하게 되고 그 본질에서만 나오는 여기는 여김의 힘을 얻는다. 그는 지구 전체에 있는 마귀의 그 모든 의심을 소멸한다. 그가 가는 곳마다 마치도 태양이 가는 곳마다 어둠을 물리치듯이 그 모든 의심을 물리치시는 힘을 갖는다.

 

그 통제로 주시는 힘을 받아 몸을 하나님께 드리도록 해야 한다. 하나님께 드리는 몸이 되게 하는 힘은 하나님 본질 통제에서만 나온다. 그 힘이 없는 자들은 육체의 소욕을 그 사욕의 引力(인력)을 이기지 못한다. 마귀에게 늘 지던 습성이 있기에 더욱 이기지 못한다. 하지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의 통치로 주시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는 그것들을 넉넉히 이기게 하는 힘을 주신다. 그 힘으로 사욕의 힘을 이기고 마귀의 누르는 힘을 이겨 그 몸을 하나님의 본질 통제받는 몸으로 온전히 바치는 것이다. 그들만 하나님의 의의 병기가 되는 것이다. 그 나머지는 불의의 병기가 된다.

 

12.그러므로 너희는 죄로 너희 죽을 몸에 왕노릇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을 순종치 말고

13.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14.죄가 너희를 주관치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니라

15.그런즉 어찌하리요 우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으니 죄를 지으리요 그럴 수 없느니라

 

h8055 שָׂמַח 음역 samach 사마흐 발음 sä·makh싸매야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rejoice, be glad 이다. 우리말 구음에 비슷한 구음은 즐거움 삼아 기쁨 삼아 등의 삼아 이다. 이는 여기고 라는 의미이다.

 

진리를 알면 자유를 누리는데 인간은 자기 몸에 갇혀 있다. 그 몸의 한계가 그를 망하게 한다. 그 몸에서 일어나는 욕구를 그 자신이 이기지 못한다. 바울은 로마서 7장에서 사망의 몸이라고 했다. 인간은 자기 자신과 자기 몸이 인간을 망하게 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하는데, 성령의 내적인 각성만이 그 깨달음을 준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야 비로소 그들만 성령의 내적 각성을 누리게 된다. 인간은 자기 몸과 본질과 한계와 성품과 습성과 지식에 묶이는데 그것은 갇힘이다. 그 갇힘에 의해 인간은 멸망하는 것이다. 자유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주신다.

 

***요한복음8:

31.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32.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33.저희가 대답하되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케 되리라 하느냐

34.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35.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

36.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

갇힌 자들은 스스로 나올 수 없다는 것의 갇힘이다. 전능자가 나오게 해야 자유를 얻는 것이다. 이를 그리스도의 자유라 한다.

 

갈라디아서5:1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고린도후서3:17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함이 있느니라

 

하나님의 본질 통제로 통치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자유를 누린다. 그 누림으로 다시는 죄의 종이 되어서는 안 된다. 죄는 법이 있어야 죄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법은 누구인가? 생명의 성령의 법이시다. 성령의 통치만을 받아야 죄에서 벗어나 순종의 종이다. 하나님의 본질은 하나님 자신에게 언제나 순응한다. 그 본질 통제로 통치하시는 성령이시고 성령이 또한 우리 ()()에 새겨두신 새 계명 곧 서로 사랑하라는 법이시다. 성령은 우리 속에 오셔서 하나님의 본질 곧 하나님의 아가페 사랑으로 사랑하게 하신다. 그 사랑으로 사랑하게 하심이 하나님 본질 통제이시고 곧 성령의 통치이시다. (로마서8:2.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요한복음14:15.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16.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17.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는 인간에게 자유를 주신다. 인간의 그 모든 약함에서 벗어나게 하여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만 받게 하여 행하게 하신다.

 

16.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17.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18.죄에게서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

19.너희 육신이 연약하므로 내가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전에 너희가 너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드려 불법에 이른것 같이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드려 거룩함에 이르라

20.너희가 죄의 종이 되었을 때에는 의에 대하여 자유하였느니라

21.너희가 그 때에 무슨 열매를 얻었느뇨 이제는 너희가 그 일을 부끄러워하나니 이는 그 마지막이 사망임이니라

22.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

23.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인간의 한계에 묶인 남자와 여자들은 자기 배우자를 즐거워하지 못한다. 이는 인간의 한계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주시는 은총 속죄와 성령의 통치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로 이어지게 한다.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으면 그들은 하나님의 즐거움으로 서로를 섬긴다. 서로의 속에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각기 속에 임재해 계시기에 동등하지만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시다.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다.

 

h8055 שָׂמַח 음역 samach 사마흐 발음 sä·makh싸매야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rejoice, be glad 이다. 우리말 구음에 비슷한 구음은 즐거움 삼아 기쁨 삼아 등의 삼아 이다. 이는 여기고 라는 의미이다.

 

하나님의 여김은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여김이다. 로마서 915절의 여김을 누리는 자들은 복이 있다. “로마서 9:15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리라 하셨으니 16.그런즉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달음박질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니라하나님의 본질 속에서만 나오는 그 여기게 하심으로 우리는 하나님의 구원을 누리게 되는 것이다.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긍휼히 여기셔서 하나님의 아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주신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긍휼과 불쌍히 여기심이시다.

우리가 영원히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모든 여기심을 공유해야 한다.

로마서 14:5.혹은 이 날을 저 날보다 낫게 여기고 혹은 모든 날을 같게 여기나니 각각 자기 마음에 확정할찌니라 6.날을 중히 여기는 자도 주를 위하여 중히 여기고 먹는 자도 주를 위하여 먹으니 이는 하나님께 감사함이요 먹지 않는 자도 주를 위하여 먹지 아니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느니라

인간이 마귀의 본질과 인간의 본질에서 나오는 여김을 누리면 이는 멸망이다.

 

요한계시록 17:6

또 내가 보매 이 여자가 성도들의 피와 예수의 증인들의 피에 취한지라 내가 그 여자를 보고 기이히 여기고 크게 기이히 여기니

잠언 19:28

망령된 증인은 공의를 업신 여기고 악인의 입은 죄악을 삼키느니라

잠언 5:

12.말하기를 내가 어찌하여 훈계를 싫어하며 내 마음이 꾸지람을 가벼이 여기고 

13.내 선생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며 나를 가르치는 이에게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였던고

14.많은 무리들이 모인 중에서 모든 악에 거의 빠지게 되었었노라 하게 될까 하노라

예레미야 3:

9.그가 돌과 나무로 더불어 행음함을 가볍게 여기고 행음하여 이 땅을 더럽혔거늘

10.이 모든 일이 있어도 그 패역한 자매 유다가 진심으로 내게 돌아오지 아니하고 거짓으로 할뿐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히브리서 10:29

하물며 하나님 아들을 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의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더 중하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

이사야 30:12

이러므로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가 말씀하시되 너희가 이 말을 업신여기고 압박과 허망을 믿어 그것에 의뢰하니

에스겔 17:19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그가 내 맹세를 업신여기고 내 언약을 배반하였은즉 내가 그 죄를 그 머리에 돌리되

고린도전서 11:22

너희가 먹고 마실 집이 없느냐 너희가 하나님의 교회를 업신여기고 빈궁한 자들을 부끄럽게 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무슨 말을 하랴 너희를 칭찬하랴 이것으로 칭찬하지 않노라

사무엘하 12:9

그러한데 어찌하여 네가 여호와의 말씀을 업신여기고 나 보기에 악을 행하였느뇨 네가 칼로 헷 사람 우리아를 죽이되 암몬 자손의 칼로 죽이고 그 처를 빼앗아 네 처를 삼았도다

h8055 שָׂמַח 음역 samach 사마흐 발음 sä·makh싸매야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rejoice, be glad 이다. 우리말 구음에 비슷한 구음은 즐거움 삼아 기쁨 삼아 등의 삼아 이다. 이는 여기고 라는 의미이다.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의와 진리와 사랑의 여김은 그의 영생이고 생명이다.

사무엘상 2:30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전에 네 집과 네 조상의 집이 내 앞에 영영히 행하리라 하였으나 이제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결단코 그렇게 아니하리라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히 여기리라

시편 119:128

그러므로 내가 범사에 주의 법도를 바르게 여기고 모든 거짓 행위를 미워하나이다

히브리서 8:12

내가 저희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저희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빌립보서 2: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히브리서 13:4

모든 사람은 혼인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

이사야 43:4

내가 너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고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사람들을 주어 너를 바꾸며 백성들로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우리가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여김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를 섬겨야 한다. 인간 본질 마귀의 본질에서 나오는 것으로 섬기면 돈을 주인으로 섬기게 되는 것이다.

누가복음 16:13

집 하인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나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길 것임이니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

오늘날 배우자의 돈 때문에 결혼이 불행해지고 있다. 과도한 혼수도 그렇게 등등 주지하는 바와 같이 결혼에서 돈이 그들의 주인이 되는 경우가 많다. 이는 다 그들이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기를 거부했기 때문이다. 젊어서 취한 아내를 즐거워하라는 말씀을 순종하려면 하나님의 본질 통제만이 그 문제를 해결하게 하는 것이다. 요즘은 남자들이 경제력이 있는 여자를 좋아한다. 그 때문에 자주 이혼하는 여자 남자들이 많다. 돈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기 때문이다. 우리 대한민국은 하나님 본질의 통제를 받는 자들이 가득하여 하나님의 본질의 힘으로만 얻어지는 모든 복을 받아 누려야 한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복은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힘으로만 받아 누리는 것이다. 그런 나라를 복된 나라라 하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자유를 무한대로 누리는 나라 국민이 되는 것은 성령 대 각성을 구하기를 전심하는 것에서 온다.

로마서8:

3.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구국기도 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Let thy fountain PHRASE h4726 מָקוֹר maqowr 마콜

be blessed PHRASE h1288 בָּרַךְ barak 바랙

Parse

and rejoice PHRASE h8055 שָׂמַח samach 싸매야

Parse

with the wife PHRASE h802 אִשָּׁה ishshah 있샤

of thy youth PHRASE h5271 נָעֻר na`uwr 내우르

 

Pro 5:18 Let thy fountain be blessed: and rejoice with the wife of thy youth.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8-12-29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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