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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24일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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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질 나는 좌파들의 내로남불
국민 혈세에 빨대 꽂아 나눠먹는 이익집단일 뿐이다.
이언주(국회의원) 페이스북 

이 좌파들의 내로남불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지만, 실상을 볼 때마다 이젠 구역질이 나려 합니다. 세상의 정의를 혼자 다 지키는 듯 침 튀기며 온갖 소리를 남발하고 남의 잘못에 대해 죽일 듯이 덤비며 비웃고 조롱합니다. 그런데 실상을 알고 보면 자기들은 한술 더 뜨고 있지요.
  
  나라다운 나라 어쩌고 하더니 5대 인사원칙은 아예 폐기한 지 오래고, 문제 삼는 야당 비난하는 데 여념이 없습니다. 박근혜, 청와대 국기문란 어쩌고 하더니 자기들은 국기문란에 썩은내가 진동해도 수사도 제대로 안하고 아무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당당하기까지 해서 국민들은 당황스럽습니다. 낙하산은 어떻고요? 이전 정부에서는 그래도 경력이라도 그럴 듯한 낙하산이었는데, 이들은 선거 때 줄섰던 정치꾼들을 공기업 임원으로 낙하산 보내는데 아무런 양심의 가책조차 없어 모두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
  
  언론방송은 또 어떻습니까? 과거에 엉터리 방송해서 국민을 현혹시키고 선동했던 장본인들, 아예 대놓고 좌파 띄워주고 가짜뉴스 퍼뜨리고 상대를 폄하했던 수준 낮은 사람들이 방송국 수장이 되어 있질 않나, 버젓이 정규방송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국민들 현혹하고 낄낄대며 방송 수준을 저질로 떨어뜨리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그 바람에 진짜 언론방송에서 중심을 잡고 성실히 해오신 분들이 바보 된 거죠. 그나마 살아있는 권력을 지금이라도 잘 비판하고 견제하면 그런가보다 할테니 문비어천가 부르며 야당 견제하기들 바쁘시니 이건 저널리즘도 아니고 가히 국민들 시청료 혈세로 쓰레기방송을 만들고 있다고 봐야겠지요. 블랙리스트, 화이트리스트가 A4에 써야만 그렇다고 착각들 하시는지 모르지만 그 핵심은 권력남용에 권력에 줄서기이니 이들이야말로 블랙·화이트리스트로 문제 될 수밖에 없지요.
  
  반미반미하더니 자기 자식들은 미국유학에 심지어는 시민권자, 광우병 운운하며 국민들 겁박하더니 자기들은 미국산 잘만 사서 먹고 쓰고 합니다. 강남투기가 어쩌고 하더니 자기들은 앞다퉈 강남이나 분당·일산·판교 같은 신도시에 집이 있고, 자사고·외고 폐지해야 한다고 평준화해야 한다고 목소리 높이더니 자기 자식들은 다 좋은데 보내고 없는 집 자식들 개천에서 용 나기 어려운 교육시스템으로 하향평준화를 고착화시켜 사다리를 걷어찹니다. 채용비리가 어쩌고 하면서 삿대질하며 악을 쓰더니 알고 보니 민노총들 고용세습은 뿌리 깊고 자기 아들 채용비리 의혹은 눈덩이처럼 커지는데 제대로 수사조차 안합니다.
  
  서민서민 하면서 실상 서민들인 영세 자영업자에 비조직 노동자부터 다 죽는 소득주도 성장을 밀어 붙입니다. 알고 보니 먹고살 만한 공공부문 대기업 노동자들 민노총 조직 늘리는 결과만 가져왔지요. 회사가 죽어도 실직에 도산에 비명이 들려도 자기들 조직 확대하고 정치권력을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었던 듯합니다. 국민안전이니 국민보호니 하더니 외국인노동자, 불법체류자, 가짜난민들 천국 만들고 있고, 병역이 어쩌고 하더니 자기 아들 병역비리는 재판 진행 중인데 협조도 안하죠, 갑자기 여호와의 증인 병역거부를 양심적 병역거부라며 포장해서 특혜를 주고 평범한 청년들 다 바보로 만들어 버립니다. 원전마피아가 어쩌고 하며 원전공학도와 산업생태계 폄하하더니 알고 보니 정치권에 줄서서 보조금 타먹고 이권과 연결된 태양광 사업자들, 그야말로 진짜 태양광 마피아가 설치고, 박 대통령이 권력을 남용하여 기부를 사실상 강요했다고 난리쳐서 국민을 분노케 했는데 자기들은 한술 더 떠서 기업들에게 북한에 퍼주라고 강요하며 기업들 압박하는데 국제제재 속의 리스크나 단위가 비교도 되지 않지요…
  
  하나하나 내로남불, 아니 내로남불보다 더 악랄하고 뻔뻔한 상황을 보면서 국민들은 답답합니다. 우리나라가 이런 지경이었나 싶습니다. 우리나라 좌파들은 좌파라고 할 것도 없습니다. 정의니 이념이니 떠들지만 실제로는 권력을 잡고 특혜를 누리기 위함이었고, 국민혈세 빨기 위함이었던 것 같습니다. 과거 우파 기득권에 비해 권력에 굶주려서인지 훨씬 노골적이고 걸신들린 하이에나 같다는 점이 다를 뿐입니다. 더구나 공공으로 포장되어 약자니 서민이니 공공이니 하고 포장지를 둘러싸다 보니 다들 속은 것이지요. 실은 국민혈세에 빨대 꽂아 나눠먹는 이익집단에 불과한데 말입니다. 이제 이들 신적폐·신기득권 세력을 청산하고 진정 나라와 국민들 앞에 자신을 헌신할 수 있는 정치를 해야 합니다. 그것이 대한민국의 시대정신이 될 것입니다.
  




등록일 : 2018-12-07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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