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8년 12월 17일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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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으로 한민족이 후회막급한 말을 하지 않는 쪽으로 가야 한다. 속히 김정은은 망상을 버리고 핵 완전폐기 개혁개방하라. 한미동맹은 전대미문 참혹한 인권유린과 절대빈곤에 처한 북한주민을 구출해야 할 것이다.
(그리스도의 통치1372)
구국기도 

[잠언5:12말하기를 내가 어찌하여 훈계를 싫어하며 내 마음이 꾸지람을 가벼이 여기고]

 

And say PHRASE h559 אָמַר 음역 amar아마르 발음 ä·mar 아맬 to say, speak, utter

하나님이 피조물 인간에게 말을 할 권능을 만들어 주신다. 인간은 그 권능을 제대로 사용할 수 없다. 때문에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말만 해야 한다. 그 권능을 잘 못 사용하면 살아생전에 많은 해를 당하는데, 그 짓을 회개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받는 입과 혀가 되지 않는다면 결국 버려진다. 그 자신을 스스로 지옥으로 가게 해서 자신을 저주하고 독백으로 한탄하는 말을 하는 것은 말로 자신 생각을 담아내도록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께 영원히 송구한 일이라 하겠다. 지옥에서도 영원히 말하는 권능은 작동은 하나 거기서 당하는 영원한 고통을 담아내는 것과 그를 지으신 하나님께 영원히 살려달라고 울부짖는 것과 지으신 하나님을 이를 갈며 영원히 저주하는 것으로 사용되는 말이 되는 것이다.

 

h559 אָמַר 음역 amar 아마르에서 아가 생략이 되면 이다. 우리말 구음과 비슷한 구음은 말이다. 발 없는 말이 千里(천리)를 간다고 한다. 인간에게 주신 말하는 능력으로  오로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높이고 경배하고 찬송하고 자랑하는 데만 사용하고 그의 본질 하나님 사랑의 불에 달달 볶여서 나오는 그 사랑을 말로 행동으로 담아내는 그릇으로만 사용해야 한다. h559의 시작은 창세기 1장이다. 하나님이 천지를 만드신 말씀이다. 태초의 말씀이 내신 말씀이 곧 h559이다. 이 어휘는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드신 의미를 여실하게 증명한다. 각양 생각을 각양 소리음으로 글자로 담아내도록 지으심을 받은 인간이다. 최초의 인간 아담에게는 텔레파시(정신감응(精神感應) ‘텔레파시(telepathy))도 주셨을 것이다. 그 말로 하나님을 거역하는 것도 죄라는 것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 말로 짓는 죄가 얼마나 되는지 저울로 늘 달아본다면 정말 조심할 것인데 저울이 없으니...

 

로마서6:

11.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길찌어다

12.그러므로 너희는 죄로 너희 죽을 몸에 왕노릇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을 순종치 말고

13.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14.죄가 너희를 주관치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니라

15.그런즉 어찌하리요 우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으니 죄를 지으리요 그럴 수 없느니라

16.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우리는 말하는 기능과 글 쓰는 기능과 몸 전체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받아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의 속죄를 받아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를 받아야 한다. 그 때 비로소 덕을 끼치고 생명의 샘이 되고 지혜의 샘이 되고 치료의 샘이 되고 축복의 샘이 되고 구원의 손길이 되는 것이다. 이는 곧 하나님의 의의 병기이다. 인간의 말의 기능 글쓰는 기능을 마귀가 사용하면 흉기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이 사용해야 그  말하는 기능이 글 쓰는 기능이 인간을 살리는 말이 되는 것이다. 아가페 사랑에 달달 볶여서 나오는 소리만 해야 한다. 그것이 인간이 할 도리이다. 하지만 인간은 말에 실수가 있다. 오늘의 본문은 자기에게 주어진 회개의 기회를 차버려서 영원한 심판에서 지옥의 판결을 받도록 몸이 망가진 자들이 내는 말의 의미이다. 나라의 국력이라는 말은 지옥으로 가는 자들의 합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천국으로 가는 자들의 합에서 나오는 것이다. 과연 현재 대한민국은 하나님 심판의 저울에 달아서 얼마의 숫자가 천국행을 확정이 되었는가? 그 때문에 우리는 나라를 새롭게 해야 하는 시점에 인본주의 애국을 피하고 성령의 대 각성을 구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으로만 임하시는 속죄와 성령의 통치를 받자고 강조한다. 성령의 통치는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이시다. 그 통제를 받는 자들이 천국으로 가는 것이고 그들이 천국 백성이니, 그들이 많은 나라는 최 강국이 되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

 

로마서14:

10.네가 어찌하여 네 형제를 판단하느뇨 어찌하여 네 형제를 업신여기느뇨 우리가 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리라

11.기록되었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내가 살았노니 모든 무릎이 내게 꿇을 것이요 모든 혀가 하나님께 자백하리라 하였느니라

12.이러므로 우리 각인이 자기 일을 하나님께 직고하리라

13.그런즉 우리가 다시는 서로 판단하지 말고 도리어 부딪힐 것이나 거칠 것으로 형제 앞에 두지 아니할 것을 주의하라

고린도후서5:

9.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10.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베드로전서4:

4.이러므로 너희가 저희와 함께 그런 극한 방탕에 달음질하지 아니하는 것을 저희가 이상히 여겨 비방하나

5.저희가 산 자와 죽은 자 심판하기를 예비하신 자에게 직고하리라

 

요한계시록20:

11.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 없더라

12.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으니

13.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14.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15.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구원의 손길을 내미신 하나님은 삼위일체 하나님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성령으로 그 손길을 내미신다. 성령을 모독하면 그 말로 인해 영원토록 용서받지 못한다. 우리는 성령을 모독하는 죄에서 영원히 벗어나는 치료를 받아야 한다. WCC가 더럽힌 성령의 영광을 회복하는 길은 우리가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야 한다.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으면 하나님의 지극히 아름다운 덕을 드러내게 하시기 때문에 비로소 하나님의 영의 통치이심을 세상이 알게 되는 것이다.

 

마태복음12:

1.그 때에 귀신들려 눈멀고 벙어리 된 자를 데리고 왔거늘 예수께서 고쳐 주시매 그 벙어리가 말하며 보게 된지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한 위이시다. 그분은 성령으로만 일하신다. 그분이 곧 성자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삼위일체 하나님 여호와는 홀로 스스로 계시고 영생이시다. 홀로 만물을 지으신 분이시다. 인간은 누구든지 성령의 각성을 받지 못하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신지 모른다. (골로새서 2:2.이는 저희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원만한 이해의 모든 부요에 이르러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성령만 인간으로 오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아신다. 만들어진 모든 인간은 성령의 각성이 아니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그로 말미암는 그 모든 은혜로 주실 것에 관한 것을 전혀 알아볼 수 없게 하신 것이다.

 

(마태복음11:

25.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26.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27.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28.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요한복음16:

12.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13.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14.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

15.무릇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 것이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리라 하였노라)

 

(고린도전서2:

10.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11.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12.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13.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14.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

성령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배우지 않으면 그 누구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속죄를 얻을 수 없고 성령이 아니면 회심 회개할 수도 없고 결국 구원을 얻을 수 없다. 누구든지 성령의 통치를 받지 못하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지킬 수도 없다. 인간 자신의 힘으로 통제되지 않는 것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말이다. 말로 시인하고 구원에 이르고 말로 부인하여 지옥에 던져지는 것이다. 입을 강제로 열어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게 만들고 성령을 모독하게 만드는 강압이 있기 때문이다. 마귀와 그것에 속한 자들이 그 짓을 하는데 표면상으로는 그들의 종교확산을 위해 포교를 위해 하는 짓이다. 그것을 이기지 못하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부정하게 되고 부인하게 되고 성령을 모독 훼방하게 된다. 인간은 그야말로 사망의 몸에 갇힌 것이다. 사망의 몸에 갇힌 자들이 어떻게 스스로를 구원할 수 있겠는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게 되는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마태복음10:

22.또 너희가 내 이름을 인하여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나중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23.이 동네에서 너희를 핍박하거든 저 동네로 피하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의 모든 동네를 다 다니지 못하여서 인자가 오리라

24.제자가 그 선생보다, 또는 종이 그 상전보다 높지 못하나니

25.제자가 그 선생 같고 종이 그 상전 같으면 족하도다 집 주인을 바알세불이라 하였거든 하물며 그 집 사람들이랴

26.그런즉 저희를 두려워하지 말라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27.내가 너희에게 어두운데서 이르는 것을 광명한데서 말하며 너희가 귓속으로 듣는 것을 집 위에서 전파하라

28.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29.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라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30.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바 되었나니

31.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

32.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시인할 것이요

33.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부인하리라

세상에는 마귀가 있고 그것들의 하부들이 인간 세상을 그 힘으로 눌러 종자로 삼는다. 그 중에 귀신들린 자들이 있다. 그들을 누가 구원할 수 있겠는가? 만물의 창조주이시고 인간을 구원하시려고 친히 인간으로 오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뿐이시다. 그분이 삼위일체 하나님의 한 위이시기에 그분만 성령으로 그 사역을 하실 수 있는 것이다. 성령으로 마귀의 군대를 몰아내시니 사람들이 놀라나 이를 알아보지 못하고 도리어 악평하는 것이다. 이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비밀은 인간의 지성으로 결코 깨달을 수 없기 때문이다.

23.무리가 다 놀라 가로되 이는 다윗의 자손이 아니냐 하니

24.바리새인들은 듣고 가로되 이가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지 않고는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느니라 하거늘

 

벙어리 되고 귀머거리 된 귀신에게 눌린 자를 치료하시니 그들은 오해한다.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었다고 하는 악평으로 强辯(강변)한다. 예수님은 성령으로 하신 일이라고 말씀하신다. 영원히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을 받으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의 속에만 하나님 아버지가 계신 것이다. 삼위는 일체이시고 한 본질이시다. 하나님 스스로가 태초의 말씀으로 나오셔서 만물을 만드시고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이 하나님의 영 곧 성령으로 스스로를(성부) 위해 일하시는 것이다. 지극히 거룩하시고 영원하신 삼위일체 하나님이 좌정하신 보좌에서 네 생물과 24장로가 드리는 경배와 찬양이 영원한 것이다.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성령 대 각성을 구해야 한다. 성령 대 각성 곧 성령 그분이 오셔야 이 나라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되고 그분의 아버지를 알게 된다. (사도행전 2:33.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성령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그들이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지 않는 연고이다. 그들이 오늘날로 말하자면 인본주의 기독교인과 같은 행태로 행하기 때문일 것이다. 인간의 지능이나 성품이나 등으로 하나님의 법을 지킬 수 있다고 하는 것은 그들의 궤변이다. 그들의 궤변은 구약에 나온 선지자의 하나님을 모독하는 짓이다. 구약에 나오는 선지자의 하나님은 태초의 말씀이시고 그분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성령의 통치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이심을 이미 구약에 가득하게 말씀하신 것이다. 그들의 선진들이 그렇게 성령의 통치를 오실(기원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속죄로 받은 것이다. 성자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통치는 하나님 아버지의 본질 통제이시다. 성령의 통치는 곧 하나님 본질 통제이시다. 삼위일체이시고 한 본질이시기 때문이다. 만일 그들이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았다면 이는 성령의 통치를 받음이고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보고 영접했을 것이다. 동질끼리는 서로를 즉각 알아보기 때문이다. 인본주의와 적그리스도의 본질의 영으로 가득한 그들에게는 결코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의 통치를 알아볼 수 없는 것이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자세히 설명하신다.

 

25.예수께서 저희생각을 아시고 가라사대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질 것이요 스스로 분쟁하는 동네나 집마다 서지 못하리라

26.사단이 만일 사단을 쫓아내면 스스로 분쟁하는 것이니 그리하고야 저의 나라가 어떻게 서겠느냐

27.또 내가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면 너희 아들들은 누구를 힘입어 쫓아내느냐 그러므로 저희가 너희 재판관이 되리라

 

성령의 권능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하신 것이다. 그분에게서 흘러 넘쳐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바리새인의 자녀들도 처처에서 귀신을 몰아내는 것이다. 남북의 빨갱이 귀신을 몰아내려면 그것에게 눌려 눈이 멀고 귀가 막혀 벙어리 된 국민이 아닌가? 성령 대 각성만이 그 배후에 귀신을 몰아내시는데 성령은 진리의 영이시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 나라가 그의 은총을 입자고 매일 강조하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은 성령이시고 성령의 영광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아버지이시다.

28.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29.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늑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

30.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그 때문에 우리는 성령의 각성을 받아서 보고 듣고 말을 해야 한다. 성령의 입이 되어야 하는데 귀신의 입이 되고 인본주의 입이 되고 적그리스도의 입이 되는 것은 결코 성령 모독 훼방죄를 범하는 것을 피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31.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32.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33.나무도 좋고 실과도 좋다 하든지 나무도 좋지 않고 실과도 좋지 않다 하든지 하라 그 실과로 나무를 아느니라

34.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35.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36.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37.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인간이 내뱉는 모든 말은 그 마음에 가득한 것에서 나오는 것이다. 어디서 그 말이 들어와서 마음에 차면 그 말을 하지 않고는 견디지 못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인간은 영원히 망하는 말을 해서는 안 되는데 그 중에 하나가 생의 바퀴를 불사르게 하는 말 염장 지르는 말이다. (잠언 12:18.혹은 칼로 찌름 같이 함부로 말하거니와 지혜로운 자의 혀는 양약 같으니라) 욱마귀는 살인마귀이다. 그 욱 때문에 살인이 비일비재한 것이고 그 욱 때문에 생의 바퀴를 불사르고 감옥에서 일생을 마치는 자들도 허다하다.

 

야고보서3:

1.내 형제들아 너희는 선생 된 우리가 더 큰 심판 받을 줄을 알고 많이 선생이 되지 말라

2.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 몸도 굴레 씌우리라

3.우리가 말을 순종케 하려고 그 입에 재갈 먹여 온 몸을 어거하며

4.또 배를 보라 그렇게 크고 광풍에 밀려가는 것들을 지극히 작은 키로 사공의 뜻대로 운전하나니

5.이와 같이 혀도 작은 지체로되 큰 것을 자랑하도다 보라 어떻게 작은 불이 어떻게 많은 나무를 태우는가

6.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생의 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불에서 나느니라

7.여러 종류의 짐승과 새며 벌레와 해물은 다 길들므로 사람에게 길들었거니와

8.혀는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나니 쉬지 아니하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한 것이라

9.이것으로 우리가 주 아버지를 찬송하고 또 이것으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사람을 저주하나니

10.한 입으로 찬송과 저주가 나는도다 내 형제들아 이것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11.샘이 한 구멍으로 어찌 단 물과 쓴 물을 내겠느뇨

12.내 형제들아 어찌 무화과나무가 감람 열매를, 포도나무가 무화과를 맺겠느뇨 이와 같이 짠 물이 단 물을 내지 못하느니라

우리의 입에서 나가는 말은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말이어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그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부터 나오는 말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에서만 나오는 말을 해야 한다. 평생을 음녀를 품고 인본주의와 적그리스도가 되어 하나님이 주신 회개의 기회를 저버리다가 결국 심판에 넘겨지는 자들의 독백 그 후회막급의 말을 뇌까리는 짓을 당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영원히 돌이킬 수 없는 후회막급은 완전 사절해야 한다. 이제 우리는 남북의 빨갱이를 일소하시는 성령 대 각성을 응답받아서 나라를 새롭게 해야 한다. 다시는 마귀의 입들이 득세하는 세상을 열게 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하나님의 성령의 입의 막대기로 약육강식의 세상을 바로 잡아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는 세상을 열어야 한다. 아멘 할렐루야! 그 첩경이 곧 성령의 각성으로 회개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으로만 임하시는 속죄와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는 성령통일대한민국을 이루는 길이다.

 

이사야11:

1.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2.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3.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 눈에 보이는대로 심판치 아니하며 귀에 들리는대로 판단치 아니하며

4.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5.공의로 그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몸의 띠를 삼으리라

6.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찐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7.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8.젖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9.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10.그 날에 이새의 뿌리에서 한 싹이 나서 만민의 기호로 설 것이요 열방이 그에게로 돌아오리니 그 거한 곳이 영화로우리라

 

한미동맹은 성령의 힘으로 뭉쳐져서 북괴의 배후에 있는 빨갱이 귀신을 결박하고 북괴에게 시달리는 북한주민을 해방해야 한다. 전쟁으로 몰려가서 결코 후회막급한 짓을 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한미동맹안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여 간곡히 북한해방을 위해 성령의 권능을 내려주시기를 아버지 하나님께 넘치는 감사와 찬양으로 간구해야 할 것이다.  

 

<구국기도 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 구분  

And say PHRASE h559 אָמַר amar 아맬

Parse

How have I hated PHRASE h8130 שָׂנֵא sane 사네이

Parse

instruction h4148 מוּסָר muwcar 무싸르

and my heart PHRASE h3820 לֵב leb 레이브

despised h5006 נָאַץ naats 나앹스

Parse

reproof h8433 תּוֹכֵחָה towkechah 토케하 토해해

Pro 5:12

And say, How have I hated instruction, and my heart despised reproof;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8-12-03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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