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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7일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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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北병사 1명 동부전선 DMZ로 귀순…신병확보"
김정은정권의 붕괴는 앞으로 멀지 않았다는 것이다.
조인성 기자 
군이 최전방 GOP(일반전초) 경계작전 중 비무장지대(DMZ) 내 군사분계선(MDL)을 넘은 북한군 병사 1명의 신병을 확보했다. 

합동참모본부는 1일 "오늘 오전 7시56분께 강원도 동부전선 MDL 이남으로 이동하는 북한군 1명을 감시장비로 식별, 절차에 따라 안전조치를 취하면서 신병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귀순 병사의 남하 과정과 경위 등 세부내용에 대해서는 관계기관에서 조사할 예정으로, 해당지역 전방 북한군의 특이동향은 없다"고 설명했다. 

이날 군의 경계 작전 중 발견된 북한군은 비무장 상태였으며, 귀순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군은 귀순 병사의 신병을 확보한 뒤 국가정보원, 합참 등으로 구성된 중앙합동신문조에 인계했다. 

남북 군사당국은 판문점 선언 이행을 위한 남북 군사분야 합의에 따라 남북 각 11곳의 최전방 GP(감시초소) 시범철수를 완료하고, 상호 평가를 앞두고 있다. 이번 북한군 귀순은 남북이 11개 GP 중 10개를 완전파괴한 이래 첫 사례다. 

북한군 병사가 귀순한 지역은 최근 남북이 GP 시범철수를 완료한 지역과도 멀지 않은 곳으로 전해졌다. 

군 관계자는 "GOP 경계작전 중에 귀순 병사의 움직임을 포착하고, 경계태세에 만전을 기한 뒤 안전하게 신병을 확보했다"며 "남북이 군사분야 합의서 이행을 위해 상호 GP 11곳을 시범철수한 상황에서도 우리 군의 경계작전에는 이상이 없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남북관계가 흐름을 타고 있는시기 북한군 병사의 귀순은 무었을 말해주는것이지 명백하다. 김정은정권의 붕괴는 앞으로 멀지 않았다는 것이다.

조인성 기자




등록일 : 2018-12-01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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