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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7일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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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육적 음행이 습관적인 것으로 굳어지면 통일이 되어도 세계에서 가장 추잡하고 비천하고 빈곤한 나라로 전락하다 아주 망하는 것이다. 성령 대 각성을 구하여 회개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聖民(성민)이 되자
(그리스도의 통치1370)
구국기도 

[잠언5;11.두렵건대 마지막에 이르러 네 몸, 네 육체가 쇠패할 때에 네가 한탄하여]


‘when thy flesh PHRASE h1320 בָּשָׂר 음역 basar 바사르 발음 bä·sär바살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flesh이다. 몸 육체를 일컬어 살이라고도 하는데 살이라고 하는 어휘는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신 때부터이다.

 

창세기2:

18.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19.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어떻게 이름을 짓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이르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일컫는 바가 곧 그 이름이라

20.아담이 모든 육축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

21.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22.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23.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24.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찌로다

and thy body PHRASE h7607 שְׁאֵר 음역 shĕer 세에르 sheh·ār세에일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flesh, food, body, near kin, near kinswoman 이다.

이 어휘의 시작은 출애굽기에서다. Exo 21:10 If he take him another wife; her food, H7607 her raiment, and her duty of marriage, shall he not diminish.

출애굽21:10.만일 상전이 달리 장가 들찌라도 그의 의복과 음식과 동침하는 것은 끊지 못할 것이요 11.이 세 가지를 시행하지 아니하면 그는 속전을 내지 않고 거저 나가게 할 것이니라


짐승과 다르게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 주시고 인간에게 맞는 倫理(윤리= ’명사사람이 마땅히 행하거나 지켜야 할 도리. 인륜(人倫).)가 주어진다. 부부간의 관계를 인척 관계를 주종관계 모든 인간관계에 맞는 도리를 정하신 것이 곧 도리이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드신 인간이기에 분명히 인륜 천륜을 지켜 행하도록 만드신 것이다. 모세에게 율법으로 성문화 명시하기 전부터 인륜은 불문율로 이어져 내려온 것이다. 물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실 태초의 말씀이신 여호와 하나님의 성령 통치를 받는 자들의 속에는 하나님의 본질 그 자체가 人倫(인륜) 天倫(천륜 명사부모와 자식, 형제와 자매 사이에서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이시다. 천륜 인륜을 저버리면 이는 悖倫(패륜= 인간으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에 어그러짐. 또는 그런 현상. 파륜(破倫).)이라고 한다. 이런 것 중에 오늘 다른 것은 性的(성적)인 문제이다. 성적인 문제가 문란하면 곧 영적 육적인 음행으로 문란하면 그 나라는 망하게 되는 것이다. 인간은 성적으로 문란한 세월을 거쳐 온 것이고 지금도 여전히 문란한 것이다. 인간의 가정을 이루기 위한 조직으로 성관계를 통해서 일부일처의 관계로 하나님이 정하신 원칙이다. 하지만 분명히 이방 신의 딸과 결혼하면 안 되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일부일처의 원칙을 정해도 이방 ()의 여인과 결혼하면 하나님이 싫어 끊어 버리신다고 하신다.

(말라기2:

11.유다는 궤사를 행하였고 이스라엘과 예루살렘 중에서는 가증한 일을 행하였으며 유다는 여호와의 사랑하시는 그 성결을 욕되게 하여 이방 신의 딸과 결혼하였으니

12.이 일을 행하는 사람에게 속한 자는 깨는 자나 응답하는 자는 물론이요 만군의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는 자도 여호와께서 야곱의 장막 가운데서 끊어 버리시리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이혼을 하는 것과 그것을 위해 부인을 학대하는 짓 또는 학대하는 짓을 하는 것은 하나님이 그를 미워하신다고 하신다. 다시는 그의 헌물을 돌아보지 않으시고 그것을 기꺼이 받지도 않으신다고 하신다.

 

13.너희가 이런 일도 행하나니 곧 눈물과 울음과 탄식으로 여호와의 단을 가리우게 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다시는 너희의 헌물을 돌아보지도 아니하시며 그것을 너희 손에서 기꺼이 받지도 아니하시거늘

14.너희는 이르기를 어찜이니까 하는도다 이는 너와 너의 어려서 취한 아내 사이에 여호와께서 일찌기 증거하셨음을 인함이니라 그는 네 짝이요 너와 맹약한 아내로되 네가 그에게 궤사를 행하도다

15.여호와는 영이 유여하실찌라도 오직 하나를 짓지 아니하셨느냐 어찌하여 하나만 지으셨느냐 이는 경건한 자손을 얻고자 하심이니라 그러므로 네 심령을 삼가 지켜 어려서 취한 아내에게 궤사를 행치 말찌니라

16.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르노니 나는 이혼하는 것과 학대로 옷을 가리우는 자를 미워하노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그러므로 너희 심령을 삼가 지켜 궤사를 행치 말찌니라

 

누구든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통치만을 받아야 한다. 그 안에서 주시는 원칙이니 분명하다. 인간만의 가정을 이루는 것을 하나님은 원치 않으신다.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은 인간의 진정한 가족이신데  인간만의 조직으로 가족이 이뤄지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 인간이 하나님의 본질 통치 곧 성령의 통치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받는다면, 성령의 본질로 행동하는 자들이 이방 ()의 딸과 결혼할 리가 없다.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는 자들이 하나님의 미워하시는 이혼과 학대를 할 리가 없다.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는 자들은 결코 하나님의 본질 밖의 행동을 할 수 없는 것이다

 

17.너희가 말로 여호와를 괴로우시게 하고도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여호와를 괴로우시게 하였나 하는도다 이는 너희가 말하기를 모든 행악하는 자는 여호와의 눈에 선히 보이며 그에게 기쁨이 된다 하며 또 말하기를 공의의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 함이니라)

하나님의 본질을 넘어서는 짓을 하는 것은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저버리는 짓이다. 몸으로 그를 거역하지 않아도 말로만 해도 그것은 분명히 여호와(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괴롭게 하는 짓이다.

 

마태복음5:

27.또 간음치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8.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29.만일 네 오른눈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30.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31.또 일렀으되 누구든지 아내를 버리거든 이혼 증서를 줄것이라 하였으나

32.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음행한 연고 없이 아내를 버리면 이는 저로 간음하게 함이요 또 누구든지 버린 여자에게 장가드는 자도 간음함이니라

결혼의 의미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교회에 담은 비밀이 곧 결혼이기에 하나님은 이를 심히 거룩하게 여기시는 것이다. 하나님 아버지가 거룩하시니 너희도 거룩하라고 하신다.

 

에베소서5:

22.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하라

23.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친히 몸의 구주시니라

24.그러나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그 남편에게 복종할찌니라

25.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26.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27.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니라

28.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제몸 같이 할찌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29.누구든지 언제든지 제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오직 양육하여 보호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보양함과 같이 하나니

30.우리는 그 몸의 지체임이니라

31.이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찌니 h1320 בָּשָׂר 음역 basar 바사르 flesh

32.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33.그러나 너희도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 같이 하고 아내도 그 남편을 경외하라

 

히브리서13:

1.형제 사랑하기를 계속하고

2.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

3.자기도 함께 갇힌것 같이 갇힌 자를 생각하고 자기도 몸을 가졌은즉 학대 받는 자를 생각하라

4.모든 사람은 혼인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

5.돈을 사랑치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과연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h1320 בָּשָׂר 음역 basar 바사르 flesh

h7607 שְׁאֵר 음역 shĕer 세에르 flesh, food, body, near kin, near kinswoman


  

(h1320 בָּשָׂר 음역 basar 바사르 flesh) 한 몸이 되라고 하신 것은 그리스도와 교회에 관계된 비밀 때문이다.

 

고린도후서11:

1.원컨대 너희는 나의 좀 어리석은 것을 용납하라 청컨대 나를 용납하라

2.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3.뱀이 그 간계로 이와를 미혹케 한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4.만일 누가 가서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영적 육적인 음행과 불륜과 파륜 패륜의 의미들이 난무 창궐한 세상이다. 이는 마귀가 인간의 몸을 더럽혀서 그리스도의 몸이 되지 못하게 하려는 것과 그런 것에 습관을 들여 절치부심의 기회를 노리는 노림수이다. 인간이 성령의 각성을 받고 회개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께로 돌아가도 혹시 그가 그 습관을 성령으로 이기는 것을 거역할 것을 대비하여 말뚝을 깊이 박음이다. 온 세상이 그것들의 전술 전략으로 인해 음행이 판을 친다.

 

예레미야 22:21

네가 평안할 때에 내가 네게 말하였으나 네 말이 나는 듣지 아니하리라 하였나니 네가 어려서부터 내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함이 네 습관이라

고린도전서 8:7

그러나 이 지식은 사람마다 가지지 못하여 어떤이들은 지금까지 우상에 대한 습관이 있어 우상의 제물로 알고 먹는고로 그들의 양심이 약하여지고 더러워지느니라

 

인간의 습관을 능히 깨트리시고 하나님의 습관을 갖게 하는 것이 곧 성령의 통치이시다.

누가복음 22:39


예수께서 나가사 습관을 좇아 감람산에 가


시매 제자들도 좇았더니

 

인간 속에 망령된 유전과 음행의 문란이 현실적으로 타협을 보면서 하나님의 정하신 일부일처는 무너진다. 인륜 천륜이 불문율로 인간 속에 남아 있지만(그나마 사람마다 다 다르다. 그 정도가 다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속죄와 성령의 통치로부터 오시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가 없다면 한 사람도 하나님의 태초에 정하신 인륜 천륜을 지켜 행할 수 없다. 혹시 지켜 행한다고 해도 그것은 인간의 본질의 힘으로 낸 ()이기에 하나님이 받지 않으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실질적으로 실제적으로 실체적으로 받아야 하나님의 의를 이루는 것이고 그 의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받으시는 분이시다.

레위기18:

1.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2.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3.너희는 그 거하던 애굽 땅의 풍속을 좇지 말며 내가 너희를 인도할 가나안 땅의 풍속과 규례도 행하지 말고

4.너희는 나의 법도를 좇으며 나의 규례를 지켜 그대로 행하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니라

5.너희는 나의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 사람이 이를 행하면 그로 인하여 살리라 나는 여호와니라

 

하나님이 인간에게 불문율로 주신 천륜인데 비로소 成文化(성문화) 하신 것이다.

6.너희는 골육지친을 가까이하여 그 하체를 범치 말라 나는 여호와니라

7.네 어미의 하체는 곧 네 아비의 하체니 너는 범치 말라 그는 네 어미인즉 너는 그의 하체를 범치 말찌니라

8.너는 계모의 하체를 범치 말라 이는 네 아비의 하체니라

9.너는 네 자매 곧 네 아비의 딸이나 네 어미의 딸이나 집에서나 타처에서 출생하였음을 물론하고 그들의 하체를 범치 말찌니라

10.너는 손녀나 외손녀의 하체를 범치 말라 이는 너의 하체니라

11.네 계모가 네 아비에게 낳은 딸은 네 누이니 너는 그 하체를 범치 말찌니라

12.너는 고모의 하체를 범치 말라 그는 네 아비의 골육지친이니라

13.너는 이모의 하체를 범치 말라 그는 네 어미의 골육지친이니라

14.너는 네 아비 형제의 아내를 가까이하여 그 하체를 범치 말라 그는 네 백숙모니라

15.너는 자부의 하체를 범치 말라 그는 네 아들의 아내니 그 하체를 범치 말찌니라

16.너는 형제의 아내의 하체를 범치 말라 이는 네 형제의 하체니라

 

이런 천륜을 어기면 패륜인데 이것이 해서는 안 될 짓이라는 것을 모르는 자들과 알면서도 그 욕심을 이기지 못하는 자들은 패륜을 자행하게 되는 것을 스스로 억제하지 못한다. 억제하는 힘을 가진 자들은 그 힘이 없는 자들을 비웃고 조소하며 그것으로  유전적인 우월성을 찾으려고 하지만 이는 곧 바리새인의 의이다. 하나님의 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 뿐이시다. 그분의 성령 통치를 받는 자들만 진정한 의인이 되는 것이다. 그 때문에 본질적으로 이를 거부케 하시고 멀리하게 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야 한다. 그들만 하나님의 거룩하심에 참여하여 그 몸을 거룩하게 하는 것이다.

 

17.너는 여인과 그 여인의 딸의 하체를 아울러 범치 말며 또 그 여인의 손녀나 외손녀를 아울러 취하여 그 하체를 범치 말라 그들은 그의 골육지친이니 이는 악행이니라

18.너는 아내가 생존할 동안에 그 형제를 취하여 하체를 범하여 그로 투기케 하지 말찌니라

19.너는 여인이 경도로 불결할 동안에 그에게 가까이하여 그 하체를 범치 말찌니라

20.너는 타인의 아내와 통간하여 그로 자기를 더럽히지 말찌니라

 

인간은 성욕을 억제하지 못한다. 정이 통하면 곧 그 불에 잡힌다. 정이 통하지 않는 욕심은 성추행 폭행으로 이어진다. 이 억제할 수 없는 욕망을 억제케 하시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야 하는데 그 때문에 더욱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들여야 한다.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들이는 것을 게을리 하면 모세나 다윗처럼 한순간에 간음의 짓을 하는 것이니 성령의 손에 붙잡히도록 더욱 매달려야 한다. 그 때문에 섰다 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해야 한다.

(고린도전서 10:12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21.너는 결단코 자녀를 몰렉에게 주어 불로 통과케 말아서 네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말라 나는 여호와니라

22.너는 여자와 교합함 같이 남자와 교합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일이니라

23.너는 짐승과 교합하여 자기를 더럽히지 말며 여자가 된 자는 짐승 앞에 서서 그것과 교접하지 말라 이는 문란한 일이니라

24.너희는 이 모든 일로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내가 너희의 앞에서 쫓아 내는 족속들이 이 모든 일로 인하여 더러워졌고

25.그 땅도 더러워졌으므로 내가 그 악을 인하여 벌하고 그 땅도 스스로 그 거민을 토하여 내느니라

26.그러므로 너희 곧 너희의 동족이나 혹시 너희 중에 우거하는 타국인이나 나의 규례와 법도를 지키고 이런 가증한 일의 하나도 행하지 말라

27.너희의 전에 있던 그 땅 거민이 이 모든 가증한 일을 행하였고 그 땅도 더러워졌느니라

28.너희도 더럽히면 그 땅이 너희 있기 전 거민을 토함 같이 너희를 토할까 하노라

29.무릇 이 가증한 일을 하나라도 행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쳐지리라

30.그러므로 너희는 내 명령을 지키고 너희 있기 전에 행하던 가증한 풍속을 하나라도 좇음으로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

 

이방의 세상에서는 우상숭배가 만연하고 각양 음행이 창궐하는데 이것은 이 세상의 神(신)이라고 하는 마귀와 그 사자들 귀신이 창궐하기 때문이다. 그런 세상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로 이를 넉넉히 이기는 것이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거부하면 귀신의 힘에 눌리게 되는데 그 경우 인간의 욕심이 무한대로 부추겨 진다. 그 정욕을 풀 자가 없으면 짐승과도 그 짓을 한다. 남자도 여자도 예외 없이 성적인 욕망을 풀 대상으로 짐승을 상대하고 그것을 해서 인간임을 스스로 파기하는 것이다. 함에도 그것이 가증한 짓임을 알지 못하는 것이다.

 

만일 우리나라에 성령 대 각성이 없게 되면 마치도 비가 오지 않는 것과 같다. 영적 기근이다. 성령이 멀어지면 귀신이 득세한다. 귀신이 창궐하면 인간 속에 불문율이 지워진다. 그 욕심이 귀신의 부추김에 무한대로 극대화 한다. 그 곁에 남자고 여자고 성적인 대상이지 인륜 천륜이 보이지 않는다. 동성끼리도 하는 세상이니 그 더러움이란 상상 초월일 것이다. 사람이 없다면 짐승과 그 짓을 하는 것이다. 어느 나라에서는 짐승과 결혼도 허용한 세상이다. 이는 그 세상에 성령의 각성이 멀어진 것 곧 영적인 기근이 임한 것이다. 특히 지금은 로봇의 시대이다. 벌써 그것이 가능한 로봇들이 나온 것이다. 기계하고도 그 짓을 하는 것은 불륜이냐 뭐냐 하면서 그 세상을 열기 위한 숨고르기를 하는 중이다.

 

자유 통일 대한민국의 미래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 하나님의 본질과 전혀 다른 세상을 여는 것으로 통일이 된다면 결국 이 한반도 한민족이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의 본질과 전혀 다른 짓을 하므로 패륜이고 불륜이고 이런 것을 따질 틈도 없이 나라와 민족이 하나님의 진노로 급히 망할 것이리라. 하나님이 이 나라를 세우신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만 임하시는 속죄와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를 받는 국민의 절대다수가 되어 하나님의 구현을 이루는 나라를 세우고자 하심이시다. 태초의 말씀이 인간으로 오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 세우시는 성령 통일 대한민국은 천륜과 인륜을 잘 지켜내는 나라를 의미한다. 이는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로 인륜 천륜 및 인간의 그 모든 책무와 도리를 지켜내는 민족이 되게 하심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으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 모든 패륜을 이기고 불륜을 이기고 이혼을 이기고 학대를 이기는 나라 민족이 된다면 국민이 된다면 경건한 자녀들이 나온다는 것이다. (말라기2:15.여호와는 영이 유여하실찌라도 오직 하나를 짓지 아니하셨느냐 어찌하여 하나만 지으셨느냐 이는 경건한 자손을 얻고자 하심이니라 그러므로 네 심령을 삼가 지켜 어려서 취한 아내에게 궤사를 행치 말찌니라) 전 세계가 이 놀라운 경건함에 감화 감동을 받게 될 것이고 이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 통치로 말미암는 것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로 말미암는 경건임을 깨닫게 되는 것이니, 이는 곧 여호와 하나님의 영광의 빛이 되어 온 세상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 구원의 도 안으로 모으는 일을 하게 되는 것이다.

 

고린도후서2:

14.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15.우리는 구원 얻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16.이 사람에게는 사망으로 좇아 사망에 이르는 냄새요 저 사람에게는 생명으로 좇아 생명에 이르는 냄새라 누가 이것을 감당하리요

17.우리는 수다한 사람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지 아니하고 곧 순전함으로 하나님께 받은 것 같이 하나님 앞에서와 그리스도 안에서 말하노라

 

이사야60:

1.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2.보라 어두움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우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3.열방은 네 빛으로, 열왕은 비취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때문에 우리는 이런 세상에서 회개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게 하시는 성령 대 각성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아버지 하나님께 구해야 한다. 물론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각성을 구해야 한다. 그 응답을 받아서 국민 전체가 회개해야 하는 것이다. 누구든지 회개하면 전에 지은 그 모든 죄와 패륜의 짓도 하나님이 그의 살과 피로 임하시는 속죄를 주신다. 동시에 성령의 통치를 받게 되고 하나님의 본질에 참여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한 백성 곧 聖民(성민)이 되는 것이다. 이런 성민의 나라가 되어야 성령통일대한민국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 구분

And thou mourn PHRASE h5098 נָהַם naham 나햄

Parse

at the last PHRASE h319 אַחֲרִית achariyth 아해리스

when thy flesh PHRASE h1320 בָּשָׂר basar 바살

and thy body PHRASE h7607 שְׁאֵר shĕer 세엘

are consumed PHRASE h3615 כָּלָה kalah 칼라

Pro 5:11

And thou mourn at the last, when thy flesh and thy body are consumed,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8-12-01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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