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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7일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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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이름이 상형적인 의미 '손을 보라 못을 보라' 그분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만 만유의 主宰(주재)이시다. 김일성귀신아 한민족을 더 이상 괴롭히지 말고 무저갱을 거쳐 영원한 불 못으로 가라
(그리스도의 통치1368)
구국기도 

[잠언5;11.두렵건대 마지막에 이르러 네 몸, 네 육체가 쇠패할 때에 네가 한탄하여]

 

‘And thou mourn’ PHRASE h5098 נָהַם 음역 naham나함 발음 nä·ham 나햄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to growl, groan이다. 탄식으로 呻吟(신음)을 내는 것을 恨歎(한탄)한다고 한다. 존영을 잃어버리고 壽限(수한)을 잔포자에게 빼앗기고 수고한 것과 재물을 타인과 외인이 가져가고 몸 마저도 건강을 잃어버려 회복 불능에 빠지면 당연히 후회하게 되는 것이다. 그때 내뱉은 한탄을 naham나함이라고 한다. 나함은 우리 구음에 비슷한 것이 안 보인다.

 

본문의 어휘는 성경에 딱 5번 나온다고 한다(blueletterbible). 오늘 본문에 한 번이고 나머지는 아래와 같다.

잠언28:

15.가난한 백성을 압제하는 악한 관원은 부르짖는 (As a roaring) 사자와 주린 곰 같으니라

이사야5:

29.그 부르짖는 것은 암사자 같을 것이요 그 소리지름은 어린 사자들과 같을 것이라 그들이 부르짖으며(shall roar) 물건을 움키어 염려 없이 가져가도 건질 자가 없으리로다

30.그 날에 그들이 바다 물결 소리 같이 백성을 향하여 부르짖으리니 (shall roar) 사람이 그 땅을 바라보면 흑암과 고난이 있고 빛은 구름에 가리워져서 어두우리라

에스겔24:

23.수건으로 머리를 동인채, 발에 신을 신은채로 두고 슬퍼하지도 아니하며 울지도 아니하되 죄악 중에 쇠패하여 피차 바라보고 탄식하리라(and mourn)

 

망할 때 내는 신음을 담아내는 어휘가 나함이라는 것을 강조함이다.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어휘가 아니고 아주 심각하게 망할 때, 영육이 회복 불능으로 망할 때, 하나님께 도움을 구해도 전혀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상태에서 나오는 신음임을 담아내는 어휘라 하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부터만 오시는 성령의 각성은 인간에게 진실을 알게 하신다. 정직하게 하신다. 물론 하나님의 기준의 진실과 정직함이시다. 그 기준으로 세상을 심판하시는 것이니 우리는 그 진실과 정직함에 복종해야 한다. 누구든지 하나님이신 성령의 각성에 눈을 뜨면 비로소 진리의 진실과 정직함이 무엇인지 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그분만 홀로 모든 것의 기준이시기 때문이다. 우리는 기준이 없어진 세상을 邪敎(사교) 김일성교도들의 그 짬짜미로 국민을 속여 주입하는 기준에 침해당하는 세월에 있다. 그들이 한반도에서부터 기준이 되려고 한다.

 

이사야5:

18.거짓으로 끈을 삼아 죄악을 끌며 수레 줄로 함 같이 죄악을 끄는자는 화 있을찐저

19.그들이 이르기를 그는 그 일을 속속히 이루어 우리로 보게 할 것이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는 그 도모를 속히 임하게 하여 우리로 알게 할 것이라 하는도다

20.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며 흑암으로 광명을 삼으며 광명으로 흑암을 삼으며 쓴 것으로 단 것을 삼으며 단 것으로 쓴 것을 삼는 그들은 화 있을찐저

21.스스로 지혜롭다 하며 스스로 명철하다 하는 그들은 화 있을찐저

22.포도주를 마시기에 용감하며 독주를 빚기에 유력한 그들은 화 있을찐저

 

만유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기준은 분명하시다. 함에도 인간들은 자기들의 권력이나 짬짜미로 기준을 세우고 그 기준으로 그 세상을 眞僞(진위) 善惡(선악) 義不義(의불의)를 구분한다. 그들은 그 기준으로 세상을 심판하고 다스린다. 그것에 거역하는 자들은 다 죽인다. 그것에 대놓고 거역하는 자들이 아니더라도 눈빛만 이상해도 잡아다 가두고 악형에 처한다. 이렇게 거짓된 기준이 난무하고 득세하면 眼下無人(안하무인)이고 傍若無人(방약무인)이다. 그렇게 70년을 북한 땅에서 그 짓을 한 것이다. 이를 전대미문 미증유의 인권유린이라고 한다. 인류 역사에 이리 혹독한 인권유린은 찾을 수가 없다 해서 전대미문인데 그것으로는 그들의 짓을 다 담아낼 수 없다 하여 미증유를 한 번 더 붙인다.

 

그 때문에 하나님의 기준이 분명하게 드러나게 하셔야 비로소 저들의 기준이 거짓임을 모든 인류에게 분명하게 밝혀야 하신다. 성경에 계시 된 하나님은 삼위일체 하나님이시다. 삼위일체 하나님에게서 태초의 말씀이 나오셔서 만물을 만드신다. 태초의 말씀으로 만물을 만드신 것이니 그 말씀이 하나님의 기준이시다. 그분이 인간으로 오셨으니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만 인류의 유일무이의 구세주이심을 증거하시는 분이 곧 삼위일체 하나님 자신의 영 성령이시다. (마태복음11:27.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그분만 태초의 말씀이 인간으로 오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아신다. 한 본질의 일체이시기 때문이다. 성령이 직접 인간에게 각성을 주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증거하신다 하셔서 진리의 영이시라 한다.

 

요한복음16:

12.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13.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14.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

15.무릇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 것이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리라 하였노라

 

성부성자성령 삼위는 일체이시고 한 본질이시다. 하나님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 것이라고 하신 분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14.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 15.무릇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 것이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리라 하였노라)성령이 친히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것을 가지고 인간에게 알리리라 하신다. 성령의 알게 하시는 은총을 각성이라 한다. 그 은총을 크게 주시는 것을 대 각성이라 한다. 그 대 각성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구해야 한다. 그분이 성령 대 각성을 주시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드러내시기 때문이다. 그분이 아니면 성령이 역사치 않으신다. 성령의 각성을 받으면 인간은 비로소 하나님의 기준의 진실에 눈이 뜬다. 그 빛으로 모든 거짓을 간파 격파 분쇄하는 힘을 공유하고 누리게 된다. 우리는 그 빛으로 이 세상을 개혁하자는 것이다. 개혁해야 할 세상은 인본주의 기준과 적그리스도(남북빨갱이 포함) 기준을 완전히 척결하자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기준만 세우고 나머지는 다 척결하자는 것이다. 회개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기준으로 돌아와서 그 기준에 따라 통치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는 것을 의미한다. 그들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으로 속죄를 받고 그 속죄를 받은 자들의 속으로 성령의 통치가 임하시는 것이다. 성령의 통치는 하나님 본질의 통제이시다. 홀로 스스로 계신 여호와 하나님 곧 성부성자성령 삼위 일체 하나님의 만유 통치는 곧 하나님 본질의 통제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신다. 그 밖에는 안 계신다.

(요한복음14:

16.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17.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18.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19.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터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았고 너희도 살겠음이라

20.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21.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22.가룟인 아닌 유다가 가로되 주여 어찌하여 자기를 우리에게는 나타내시고 세상에게는 아니하려 하시나이까

23.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24.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 너희의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신 아버지 하나님이시고 성령이시다. 세 위는 영원한 일체요 한 본질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밖에 있는 영들은 모두 다 귀신이고 마귀와 그것들이다. 종교다원주의로 성령을 모독하는 WCC는 귀신과 접속하는 것도 구원이라고 한다. 귀신과 마귀를 성부성자성령의 자리에 두려는 짓을 하는 것이다. 그것도 유위부족(猶爲不足=오히려 부족함)하다 하여 삼위일체 하나님을 三神(삼신)으로 쪼개는 짓을 하여 다신교로 격하케 한다. 이들의 성령을 훼방하고 貶下(폄하)하는 모독죄와 스스로 홀로 계신 유일신에 대한 진리를 파괴하는 죄는 영원히 용서받지 못할 것인데 이들을 곧 영적 음녀라고 한다. 이 영적 음녀들이 종북세력이라는 것에 이의를 걸 사람이 없을 정도로 열렬한 邪敎(사교) 김일성주체신교의 신자들임을 직시할 수 있다. 이들은 그 모든 주장에 김일성의 기준으로 문답 출입한다. 처음에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신자가 되어서 목사가 되었을 것이다. 그 후에 북괴에게 공작당해 배반 배교하는 영적 음행에 빠진 후부터 본격적인 창녀의 짓으로 나선 것이리라.

 

잠언서 53~14절까지는 육적 음행과 淫女(음녀)와 영적 음행과 淫女(음녀)를 동시에 담아 하나님에게 영영 버림을 받아 내는 신음으로 한탄하게 될 것이라고 하신 것이 오늘의 본문이다.

 

잠언5:

3. 대저 음녀의 입술은 꿀을 떨어뜨리며 그 입은 기름보다 미끄러우나

4.나중은 쑥 같이 쓰고 두 날 가진 칼 같이 날카로우며

5.그 발은 사지로 내려가며 그 걸음은 음부로 나아가나니

6.그는 생명의 평탄한 길을 찾지 못하며 자기 길이 든든치 못하여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느니라

7.그런즉 아들들아 나를 들으며 내 입의 말을 버리지 말고

8.네 길을 그에게서 멀리하라 그 집 문에도 가까이 가지 말라

9.두렵건대 네 존영이 남에게 잃어버리게 되며 네 수한이 잔포자에게 빼앗기게 될까 하노라

10.두렵건대 타인이 네 재물로 충족하게 되며 네 수고한 것이 외인의 집에 있게 될까 하노라

11.두렵건대 마지막에 이르러 네 몸, 네 육체가 쇠패할 때에 네가 한탄하여

12.말하기를 내가 어찌하여 훈계를 싫어하며 내 마음이 꾸지람을 가벼이 여기고

13.내 선생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며 나를 가르치는 이에게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였던고

14.많은 무리들이 모인 중에서 모든 악에 거의 빠지게 되었었노라 하게 될까 하노라

 

지금은 그 영적 음녀들이 득세하여 대형교회 목사로 자리매김하고 그것으로 성경 해석권을 가진 자들로 군림하고 있다. 그 성경을 사교교주 김일성의 기준으로 해석하는 짓을 한다. 김일성을 모든 신위에 세우려는 짓인데 그것들은 70년 동안 남하하려고 온갖 짓을 다한 것이다. 교회의 목사들을 공작하여 음녀 곧 영적 창기로 만들고 교회내 순진한 신자들을 김일성주체신교 신도로 만드는 중이다. 그것에 가담하는 모든 자들은 자기들이 알게 모르게 확정적 미필적으로 그 사교의 신도가 되는 것이다.

 

이에 하나님께 영영 버림을 받는 자들이 내는 신음의 한탄을 담는 이사야 5장의 끝에 두 절인데, 5장을 살펴보면서 인과관계를 알아야 할 것이다.

 

1.내가 나의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노래하되 나의 사랑하는 자의 포도원을 노래하리라 나의 사랑하는 자에게 포도원이 있음이여 심히 기름진 산에로다

2.땅을 파서 돌을 제하고 극상품 포도나무를 심었었도다 그 중에 망대를 세웠고 그 안에 술틀을 팠었도다 좋은 포도 맺기를 바랐더니 들 포도를 맺혔도다

3.예루살렘 거민과 유다 사람들아 구하노니 이제 나와 내 포도원 사이에 판단하라

4.내가 내 포도원을 위하여 행한 것 외에 무엇을 더할 것이 있었으랴 내가 좋은 포도 맺기를 기다렸거늘 들포도를 맺힘은 어찜인고

5.이제 내가 내 포도원에 어떻게 행할 것을 너희에게 이르리라 내가 그 울타리를 걷어 먹힘을 당케 하며 그 담을 헐어 짓밟히게 할 것이요

6.내가 그것으로 황무케 하리니 다시는 가지를 자름이나 북을 돋우지 못하여 질려와 형극이 날 것이며 내가 또 구름을 명하여 그 위에 비를 내리지 말라 하리라 하셨으니

 

애가의 의미는 삼위일체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인간 나라를 세우신 바인데 그 백성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거부하는 세상으로 몰려가는 반역을 자행한 것 때문에 하나님이 아파하시는 마음을 담아 이사야가 성령으로 부른 애가이다. 그 세상이 인본주의로 몰려가서 마침내 우상숭배에 빠지게 되는 반역을 한 것이다. 그 인본주의는 적그리스도의 숙주가 되는 것이고 결국 성령의 통치 하나님 본질의 통제가 상실되어 인간성의 그 타락의 가속도를 억제할 수 없게 된다. 하나님의 의도와는 전혀 다른 마귀의 인간들이 득세하는 세상이 된 것이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선택의지를 주셨으니 그들의 선택을 존중하신다. 하지만 너무나 아픈 일이다. 그 세상은 버림을 받는다.

 

7.대저 만군의 여호와의 포도원은 이스라엘 족속이요 그의 기뻐하시는 나무는 유다 사람이라 그들에게 공평을 바라셨더니 도리어 포학이요 그들에게 의로움을 바라셨더니 도리어 부르짖음이었도다

8.가옥에 가옥을 연하며 전토에 전토를 더하여 빈 틈이 없도록 하고 이 땅 가운데서 홀로 거하려 하는 그들은 화 있을찐저

9.만군의 여호와께서 내 귀에 말씀하시되 정녕히 허다한 가옥이 황폐하리니 크고 아름다울찌라도 거할 자가 없을 것이며

10.열흘갈이 포도원에 겨우 포도주 한 바트가 나겠고 한 호멜지기에는 간신히 한 에바가 나리라 하시도다

대한민국에 세워진 교회가 6.25 동란을 겪으면서 성령 대 부흥을 위해 일심으로 기도하던 시절이 있었다. 그 때 그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피와 살의 은총 그 속죄와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 본질의 통제를 받는 회개운동에 열성이었다. 산업화 시대에 들어서고 돈에 눈을 기복 신앙으로 기운다.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 본질의 통제를 버리게 하는 신학자들을 대학교수로 받아들이는데 이때부터 북괴의 공작은 주효하기 시작한다. 그들에게 공작된 자들이 김일성 장학금으로 외국의 유학을 다녀와서 직간접으로 그것들과 연계된다. 하나님의 본질 통제는 오직 성령으로만 임하시는 것이다. 성령을 부정하는 모독하는 신학자들이 신학교 강단에서 그 배후에 있는 사교 김일성주체신교 신자라는 것을 감추고 구원파적인 논리로 자신들의 교리를 방어하면서 기득권을 착실하게 쌓는다.

 

인본주의는 두 가지 양상으로 드러나는데 이를 自我(자아)陶醉(도취)를 하게 하는 술로 비유한다. 그 두 가지 양상은 곧 독주와 포도주이다. 독주는 발양망상이고 포도주는 과대망상이다. 인간의 학력 경력 및 재능을 술로 삼아 서로가 서로의 함량의 기준으로 평가하고 그것을 술 삼아 마시고 서로를 칭찬하고 아부하고 아첨하여 성령의 통치를 모독에 모독을 멸시에 멸시를 다한다.

11.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독주를 따라가며 밤이 깊도록 머물러 포도주에 취하는 그들은 화 있을찐저

12.그들이 연회에는 수금과 비파와 소고와 저와 포도주를 갖추었어도 여호와의 행하심을 관심치 아니하며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생각지 아니하는도다

 

 

said the LORD PHRASE h3068 יְהֹוָהYĕhovah 손을 보라 못을 보라.

 

 

여호와의 이름의 상형적인 의미는 손을 보라 못을 보라이시다.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여호와시다. 그분이 인간으로 오셔서 하신 일이 곧 십자가에 못을 받아 죽으시고 삼 일 후에 부활하시고 승천하셔서 손으로 짓지 아니한 성소에 들어가셔서 속죄의 제사와 하나님의 우편에 계셔서 누구든지 성령으로 회개하고 돌아오는 자들의 죄를 씻기 위해 그의 살과 피를 생명의 양식으로 주시고 성령으로 그들을 통치하시는데 성령의 통치는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이시다. 그분이 그 일을 하시다가 하나님만 아시는 그 날에 공중으로 구름을 타고 다시 오시는 것이다. 할렐루야! 아멘! 주 예수 그리스도시여 어서 오시옵소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성령의 각성으로 회개하고 돌아오는 자들의 죄를 그의 살과 피로 양식 삼아 주셔서 속죄하시고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각 사람에게 내려서 하나님 본질의 통제를 받게 하신다. 그 통제를 받아야 하나님의 의인이 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죽임을 받으신 것이다. 인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의 은총 그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 본질의 통제를 받지 못하면 결코 그의 욕심을 이기지 못하는 것이다. (갈라디아서5: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이 엄청난 진리를 외면케 하는 자들이 득세하는 기독교가 된 것이다. 그들이 주류가 되어 한국기독교를 구원파의 한계에 가두고 그 기조 위에서 종북 짓과 김일성주체신교 신도 짓을 해도 천국이라고 강변한다. 그리스도를 배신한 것인데 어찌 구원의 계약이 유효한 것인가? 함에도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라고 세뇌하는 것이다. 이들은 귀신을 성령과 동급으로 치부하여 모독하고 삼위일체 하나님을 삼신으로 쪼개 貶下(폄하)하는 짓을 한 자들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유일무이 구원이시고 그 길이시고 진리이시고 생명이시다. 하나님 아버지가 주신 구원의 길은 단 하나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삼위일체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구원의 길은 단 하나이다. 영적인 음녀들은 그 단 하나의 길을 파괴하고 다원의 길이 있다고 세상을 속이는 짓을 한다. 어느 교회당이든지 이들을 담임목사로 세운 곳은 그것에 영향을 받아 망하게 되는 것이다. 그들이 결국 진리를 모른체 망하고 죽어서 지옥에서 고통의 신음 그 한탄을 뱉으면서 눈을 들어 하늘을 보니 주 예수 그리스도와 그 구원의 영광을 똑똑히 보게 되는 것이다.

 

13.이러므로 나의 백성이 무지함을 인하여 사로잡힐 것이요 그 귀한 자는 주릴 것이요 무리는 목마를 것이며

14.음부가 그 욕망을 크게 내어 한량 없이 그 입을 벌린즉 그들의 호화로움과 그들의 많은 무리와 그들의 떠드는 것과 그 중에서 연락하는 자가 거기 빠질 것이라

15.천한 자는 굴복되고 귀한 자는 낮아지고 오만한 자의 눈도 낮아질 것이로되

16.오직 만군의 여호와는 공평하므로 높임을 받으시며 거룩하신 하나님은 의로우시므로 거룩하다 함을 받으시리니

17.그 때에는 어린 양들이 자기 초장에 있는 것 같이 먹을 것이요 살찐 자의 황무한 밭의 소산은 유리하는 자들이 먹으리라

 

h5098 נָהַם 음역 naham나함 발음 nä·ham 나햄이고 to growl, groan이다.

지옥에서 한탄의 신음을 영원히 낼 자들의 받을 ()가 곧 나햄이다.

 

18.거짓으로 끈을 삼아 죄악을 끌며 수레 줄로 함 같이 죄악을 끄는자는 화 있을찐저

19.그들이 이르기를 그는 그 일을 속속히 이루어 우리로 보게 할 것이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는 그 도모를 속히 임하게 하여 우리로 알게 할 것이라 하는도다

20.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며 흑암으로 광명을 삼으며 광명으로 흑암을 삼으며 쓴 것으로 단 것을 삼으며 단 것으로 쓴 것을 삼는 그들은 화 있을찐저

21.스스로 지혜롭다 하며 스스로 명철하다 하는 그들은 화 있을찐저

22.포도주를 마시기에 용감하며 독주를 빚기에 유력한 그들은 화 있을찐저

23.그들은 뇌물로 인하여 악인을 의롭다 하고 의인에게서 그 의를 빼앗는도다

24.이로 인하여 불꽃이 그루터기를 삼킴 같이, 마른 풀이 불속에 떨어짐 같이 그들의 뿌리가 썩겠고 꽃이 티끌처럼 날리리니 그들이 만군의 여호와의 율법을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의 말씀을 멸시하였음이라

25.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노를 발하시고 손을 들어 그들을 치신지라 산들은 진동하며 그들의 시체는 거리 가운데 분토 같이 되었으나 그 노가 돌아서지 아니하였고 그 손이 오히려 펴졌느니라

그들은 음녀이다. 종북이고 김일성 사교집단의 음녀사제가 된 그들이다. 음녀는 짐승이 먼저 죽이는 것이라고 성경에 이미 나와 있다.

 

***요한계시록17:

13.저희가 한 뜻을 가지고 자기의 능력과 권세를 짐승에게 주더라

14.저희가 어린 양으로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저희를 이기실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15.또 천사가 내게 말하되 네가 본바 음녀의 앉은 물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니라

16.네가 본바 이 열 뿔과 짐승이 음녀를 미워하여 망하게 하고 벌거벗게 하고 그 살을 먹고 불로 아주 사르리라

17.하나님이 자기 뜻대로 할 마음을 저희에게 주사 한 뜻을 이루게 하시고 저희 나라를 그 짐승에게 주게 하시되 하나님 말씀이 응하기까지 하심이니라

18.또 네가 본바 여자는 땅의 임금들을 다스리는 큰 성이라 하더라***

이사야 5:

26.기를 세우시고 먼 나라들을 불러 땅 끝에서부터 오게 하실 것이라 보라 그들이 빨리 달려 올 것이로되

27.그 중에 곤핍하여 넘어지는 자도 없을 것이며 조는 자나 자는 자도 없을 것이며 그들의 허리띠는 풀리지 아니하며 그들의 신들메는 끊어지지 아니하며

28.그들의 살은 날카롭고 모든 활은 당기어졌으며 그 말굽은 부싯돌 같고 차 바퀴는 회리바람 같을 것이며

29.그 부르짖는 것은 암사자 같을 것이요 그 소리지름은 어린 사자들과 같을 것이라 그들이 부르짖으며 물건을 움키어 염려 없이 가져가도 건질 자가 없으리로다

30.그 날에 그들이 바다 물결 소리 같이 백성을 향하여 부르짖으리니 사람이 그 땅을 바라보면 흑암과 고난이 있고 빛은 구름에 가리워져서 어두우리라

영적인 음녀와 그에게 당하는 세상은 최후가 짐승으로 죽이는 것이고 영원한 불지옥의 고통이다. 하나님은 인간이 하나님 본질의 통제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의 속죄와 성령의 통치로 주시는 분이시다. 이를 거부하는 세상은 그렇게 망하게 되도록 영원불변으로 세팅하신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이 나햄의 한탄에서 영원히 벗어나는 선택을 위해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성령 대 각성을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간구와 강청을 해야 하고 반드시 응답받아 회개해야 할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 구분

And thou mourn PHRASE h5098 נָהַם naham 나햄

Parse

at the last PHRASE h319 אַחֲרִית achariyth 아해리스

when thy flesh PHRASE h1320 בָּשָׂר basar 바살

and thy body PHRASE h7607 שְׁאֵר shĕer 세엘

are consumed PHRASE h3615 כָּלָה kalah 칼라

Pro 5:11

And thou mourn at the last, when thy flesh and thy body are consumed,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8-11-29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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