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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7일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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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유비무환을 제공하신 노아의 하나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셨고 우리민족의 시작은 노아의 장자 셈의 4대손 에벨의 차자 욕단이다.
(그리스도의 통치1347)
구국기도 

[잠언5:6. 그는 생명의 평탄한 길을 찾지 못하며 자기 길이 든든치 못하여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느니라]

 

“that thou canst not know” PHRASE h3045 יָדַע yada` 音譯(음역) 야다 발음 yä·dah 야대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know이다. H3046 יְדַע 音譯(음역) 예다 yĕda` (Aramaic)

발음 yed·ah 예대 이다. ‘동사’ Corresponding to יָדַע (H3045) 이다. Corresponding은 대응하는, 상응하는; 유사한, 부합하는, 일치하는, 조화하는 이다.

 

야다 곧 야대는 to know 알게 하는 성향으로 알게 되는 것을 갖게 되어 안다 라는 의미인데 인간의 지적인 능력과 하나님의 지적인 능력으로 알아간다고 할 때 사용하는 어휘이다. 인간의 지적인 능력의 확장은 학습에서 나오는 것이니 선악을 알게 하는 열매 곧 경험의 법칙으로 알아가는 것으로의 확장이다.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유일하신 하나님 여호와 곧 태초의 말씀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태초의 말씀은 노아의 하나님이시다. 그분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셔서 그 사역을 다하시고 십자가에 죽으시고 하나님의 우편에 오르시기 위해 삼일 후에 부활하신다. 그분은 지금 하나님 보좌 우편에 계신다. 거기서 그분은 그의 피로 속죄하심과 성령을 부어주심과 성령으로 통치하시는 일을 하신다. 그분은 하나님만 아시는 날에 공중으로 구름타고 다시 오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이 주시는 야다는 하나님의 지적인 능력으로 알아내는 것을 의미한다. 인간의 지적인 능력의 범주는 사람마다 각양 다르다. 하지만 인간의 지능으로는 결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비밀을 알아낼 수가 없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반석이 되지 않으면 그는 길이 든든하지 않다. 물론 하나님의 기준이시다. 사람마다 자기 길의 든든함을 구축하는데 미래를 아는 능력이 있어도 그것을 대비하는 능력이 없다면 그게 그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인간의 미래를 다 아시기 때문에 그 모든 것을 도우시는 영원한 만세 반석이시다. 그분과 결합하면 그는 그 모든 미래를 이기는 권능을 얻는 것이다. 그분의 지각으로 모든 것을 알아내고 그것에 맞는 맞춤형의 유비무환을 하기에 결코 기회비용의 발생이나 헛된 수고가 없게 된다.

 

미래를 인간의 알아내는 능력으로 알아내고 그에 맞는 맞춤형 유비무환을 이루고자 하는 것이 인본주의의 생리이다. 그들은 전지전능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내는 능력이신 성령을 무시하는 연고로 기독교 인본주의로 흐른다. 그들은 기독교근본주의를 내세워 권력을 잡고 인간의 각양 지능의 합으로 싱크탱크를 만든다. 위키백과에 **싱크탱크 (Think tank)는 사회정책, 정치전략, 경제, 군사, 기술, 문화 등과 같은 주제들에 대해 연구하거나 이에 대한 견해를 표명하는 기관으로 정책연구소나 연구소 등으로도 불린다. 대부분 비영리조직이며 미국과 캐나다 등의 국가에서는 이 기관들에 대한 면세 지위를 규정해두기도 한다. 비영리조직 아닌 싱크탱크들은 정부, 이익단체, 혹은 기업체로부터 자금 지원을 받거나 연구 용역을 수행하여 수입을 얻는다.** 라고 정의한다. 인간의 각양 지능의 합이 未久(미구)를 읽어내고 그것에 대비하는 각양 연구를 통해서 그것으로 대비하는 것을 산출하는 것인데 모두 다 인간의 지능 곧 미구를 알아내는 능력과 대비하는 능력으로 임하는 것이다.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비밀을 성령으로 깨닫고(성령 대각성이 오면 동시에 많은 수가 각성케 된다) 그의 피로 죄 용서를 받아야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지능으로 하자고 강조하는 것이다. 우리가 강조하는 성령통일 대한민국은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시고 미래를 결정하시는 하나님의 지적인 능력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으니 그의 피로 용서를 받아야 임하시는 성령 곧 지혜와 총명의 신 재능과 모략의 신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의 도움을 받아서 국가를 경영하는 나라를 의미한다. 성령은 우리 인간에게 야다의 근원 곧 알게 하는 능력의 근원이시다. 그분이 말씀으로 만물을 만드신 분이시기 때문이다.

 

未久(미구)라는 존재도 그가 만드신 창조물이다. 그분이 처음이시고 나중이시고 시작과 끝이시고 그 모든 존재의 알파와 오메가이시다. 그의 알파와 오메가로 담아내지 못할 존재는 없다. 성령은 하나님 자신의 영이시니 하나님의 그 모든 것 깊은 것이라도 지각으로 통달하시는 분이시다.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 그 안에만 계신 하나님은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그분이 태초의 말씀으로 나오셔서 그의 성령으로 만물을 만드시고 이를 경영하신다. 그분은 스스로 계신 분이시고 그분만 피조물이 아니시다. 그 때문에 누구에게도 배우지 않으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은 스스로 계신 분이시고 만물을 그분이 홀로 만들어내셨고 만물은 그분이 만들어 존재케 되는 것이다.

 

로마서11:

33.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할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34.누가 주의 마음을 알았느뇨 누가 그의 모사가 되었느뇨

35.누가 주께 먼저 드려서 갚으심을 받겠느뇨

36.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있으리로다 아멘

 

만물은 그를 만들어 주신 태초의 말씀 곧 성령으로 만드시고 이를 경영하시는 분의 깨우침을 받아야 한다. 만물은 스스로 깨닫게 되는 것이 전혀 없다. 다만 성령이 이를 각성시켜야 알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실로 다양한 ()을 만드시고(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드신 인간만 영혼을 그 속에 두신 것이다. 인간도 혼을 가지게 하셨으나 영적인 존재로 만드신 것이다.)각양 ()의 존재를 만드시고 각기 다른 ()의 존재들은 그 주어진 능력에 따라 그 각기 생각을 통해 만물과 意識(의식)을 공유한다. 하나님은 만물을 하나로 묶으시고 서로 소통이 가능하도록 동일의식 속에 두신다. 동일의식 공유 속에 존재 되는 것이 모든 ()의 생존 영역이다. 그의 창조물이 너무나 많아서 그의 광대하심을 인간이 다 측량 불가이다. 성령이 이를 높여 찬양케 하는 찬송의 옷을 입혀주시는데 성령은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일 하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증거 하시는 영이시기 때문이다. 그분이 곧 만유의 창조주 곧 삼위일체로 인간에게 계시되시는 하나님 자신의 영이시다.

 

만유의 크기를 인간의 두뇌로 상상을 할 수가 없다. 인간 혼의 스케일은 만유의 하나님을 다 담아내지 못한다. 그분이 만든 세계가 얼마나 큰지를 인간의 혼으로 도저히 알아낼 수 없다.

 

이사야 28:29

이도 만군의 여호와께로서 난 것이라 그의 모략은 기묘하며 지혜는 광대하니라

 

and excellent PHRASE h1431 גָּדַל gadal 가댈

to grow, become great or important, promote, make powerful, praise, magnify, do great things

 

욥기 11:6

지혜의 오묘로 네게 보이시기를 원하노니 이는 그의 지식이 광대하심이라 너는 알라 하나님의 벌하심이 네 죄보다 경하니라

 

욥기 12:

13.지혜와 권능이 하나님께 있고 모략과 명철도 그에게 속하였나니

14.그가 헐으신즉 다시 세울 수 없고 사람을 가두신즉 놓이지 못하느니라

15.그가 물을 그치게 하신즉 곧 마르고 물을 내신즉 곧 땅을 뒤집나니

16.능력과 지혜가 그에게 있고 속은 자와 속이는 자가 다 그에게 속하였으므로

17.모사를 벌거벗겨 끌어 가시며 재판장으로 어리석은 자가 되게 하시며

18.열왕의 맨 것을 풀어 그들의 허리를 동이시며

19.제사장들을 벌거벗겨 끌어 가시고 권력이 있는 자를 넘어뜨리시며

20.충성된 자의 말을 없이 하시며 늙은 자의 지식을 빼앗으시며

21.방백들에게 멸시를 쏟으시며 강한 자의 띠를 푸시며

22.어두운 가운데서 은밀한 것을 드러내시며 죽음의 그늘을 광명한데로 나오게 하시며

23.만국을 커지게도 하시고 다시 멸하기도 하시며 열국으로 광대하게도 하시고 다시 사로잡히게도 하시며

24.만민의 두목들의 총명을 빼앗으시고 그들을 길 없는 거친 들로 유리하게 하시며

25.빛 없이 캄캄한데를 더듬게 하시며 취한 사람 같이 비틀거리게 하시느니라

그 때문에 인간의 혼의 스케일(scale ‘명사일이나 계획 따위의 규모, 인물의 도량) 그 스케일을 버리고 만유의 하나님 scale을 받아들여야 한다. 그도 역시 인간의 힘으로 안 되고 성령의 통치를 받아 찬송의 옷을 입고 그분을 그의 광대하심을 찬양해야 한다. 그들만 하나님의 scale을 배우게 된다.

 

시편 34:3

나와 함께 여호와를 광대하시다 하며 함께 그 이름을 높이세

시편 35:27

나의 의를 즐거워하는 자로 기꺼이 부르고 즐겁게 하시며 그 종의 형통을 기뻐하시는 여호와는 광대하시다 하는 말을 저희로 항상 하게하소서

시편 40:16

무릇 주를 찾는 자는 다 주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시며 주의 구원을 사랑하는 자는 항상 말하기를 여호와는 광대하시다 하게 하소서

시편 48:1

여호와는 광대하시니 우리 하나님의 성, 거룩한 산에서 극진히 찬송하리로다

시편 70:4

주를 찾는 모든 자로 주를 인하여 기뻐하고 즐거워하게 하시며 주의 구원을 사모하는 자로 항상 말하기를 하나님은 광대하시다 하게 하소서

시편 69:30

내가 노래로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며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광대하시다 하리니

시편 86:10

대저 주는 광대하사 기사를 행하시오니 주만 하나님이시니이다

시편 96:4

여호와는 광대하시니 극진히 찬양할 것이요 모든 신보다 경외할 것임이여

시편 99:2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광대하시고 모든 민족 위에 높으시도다

시편 104:1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는 심히 광대하시며 존귀와 권위를 입으셨나이다

시편 108:4

대저 주의 인자하심이 하늘 위에 광대하시며 주의 진실은 궁창에 미치나이다

시편 135:5

내가 알거니와 여호와께서는 광대하시며 우리 주는 모든 신보다 높으시도다

시편 145:3

여호와는 광대하시니 크게 찬양할 것이라 그의 광대하심을 측량치 못하리로다

시편 145:6

사람들은 주의 두려운 일의 세력을 말할 것이요 나도 주의 광대하심을 선포하리이다

시편 147:5

우리 주는 광대하시며 능력이 많으시며 그 지혜가 무궁하시도다

시편 150:2

그의 능하신 행동을 인하여 찬양하며 그의 지극히 광대하심을 좇아 찬양할찌어다

 

시편에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그의 scale을 찬양하는 말씀을 통해서 우리는 비로소 우리의 혼의 한계를 넘어가는 성령의 도움을 입게 된다. ()(), 이는 만들어진 혼들이 거하는 계이다. 우리는 성령의 계로 진입해야 한다. 이는 스스로 계신 분의 계이다. 그분의 의식을 공유하는 우리가 되어야 하는데, 그 의식에 진입해도 인간의 능으로 그 의식을 촉할 수도 독해할 수도 없다. 성령의 등불로 그 의식의 ()를 받아 누리게 되는데,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은 자들의 속에만 임하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그 사람의 속에서 이루신다. 그 통치를 받는 자들에게 성령은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도록 인도하시고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자들의 속에서 영원한 등불이 되셔서 내적인 각성의 영원한 근원이 되신다. 지극히 광대하신 여호와 하나님의 그 모든 것을 공유하도록 통치하시는 분이시니 공유의 기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능력이다. 성령이 그 사람 속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의 영원한 근원이시고 그 능력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야 만유보다 크신 하나님을 알게 되는 것이다. 만유보다 크신 하나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신다. 그 때문에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통제를 받아 하나님의 의식 () 속에서 하나님의 그 모든 지식을 공유하는 우리가 되자고 강조하는 것이다.

 

사무엘하 7:22

여호와 하나님이여 이러므로 주는 광대하시니 이는 우리 귀로 들은 대로는 주와 같은 이가 없고 주 외에는 참 신이 없음이니이다

역대상 16:

25.여호와는 광대하시니 극진히 찬양할 것이요 모든 신보다 경외할 것임이여

26.만방의 모든 신은 헛것이요 여호와께서는 하늘을 지으셨음이로다

27.존귀와 위엄이 그 앞에 있으며 능력과 즐거움이 그 처소에 있도다

28.만방의 족속들아 영광과 권능을 여호와께 돌릴찌어다 여호와께 돌릴찌어다

29.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그에게 돌릴찌어다 예물을 가지고 그 앞에 들어갈찌어다 아름답고 거룩한 것으로 여호와께 경배할찌어다

30.온 땅이여 그 앞에서 떨찌어다 세계가 굳게 서고 흔들리지 못하는도다

31.하늘은 기뻐하고 땅은 즐거워하며 열방 중에서는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통치하신다 할찌로다

32.바다와 거기 충만한 것이 외치며 밭과 그 가운데 모든 것은 즐거워할찌로다

33.그리 할 때에 삼림의 나무들이 여호와 앞에서 즐거이 노래하리니 주께서 땅을 심판하려 오실 것임이로다

34.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35.너희는 이르기를 우리의 구원의 하나님이여 우리를 구원하여 만국 가운데서 건져 내시고 모으시사 우리로 주의 성호를 감사하며 주의 영예를 찬양하게 하소서 할찌어다

36.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영원부터 영원까지 송축할찌로다 하매 모든 백성이 아멘 하고 여호와를 찬양하였더라

 

성령의 각성을 받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찬양하게 되는 것이 곧 그리스도의 비밀을 알게 되고 그 비밀을 공유하는 계에 거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 민족 자유대한민국이 성령의 각성을 받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아 성령의 충만을 힘입어 지극히 광대하신 하나님의 의식의 계에 함께 한다면, 인본주의와 기독교근본주의에서 영구탈출하게 되는 것이다. 성령으로 그 계에서 배우고 듣고 깨우치는 국민의 수가 늘어만 간다면, 이 나라는 진정 미구의 맞춤형 유비무환의 근원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무한히 누리게 된다. 곧 태초의 말씀이신 노아의 하나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것이다. 그 안에서 그의 피의 용서로 성령 통치를 받아 미구의 맞춤형 유비무환이 능한 나라가 되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아버지께 감사와 영광과 찬양과 존귀와 부귀와 권능을 세세 영원무궁토록 돌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역대상 29:11

여호와여 광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이김과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유의 머리심이니이다

is the greatness PHRASE h1420 גְּדוּלָה gĕduwlah 게둘라 게두라

 

greatness, of Gods greatness (as an attribute)

 

열왕기상 8:42

저희가 주의 광대한 이름과 주의 능한 손과 주의 펴신 팔의 소문을 듣고 와서 이 전을 향하여 기도하거든

이사야 2:10

너희는 바위 틈에 들어가며 진토에 숨어 여호와의 위엄과 그 광대하심의 영광을 피하라

이사야 2:19

사람들이 암혈과 토굴로 들어가서 여호와께서 일어나사 땅을 진동시키시는 그의 위엄과 그 광대하심의 영광을 피할 것이라

이사야 2:21

암혈과 험악한 바위틈에 들어가서 여호와께서 일어나사 땅을 진동시키시는 그의 위엄과 그 광대하심의 영광을 피하리라

 

신명기 33:20

갓에 대하여는 일렀으되 갓을 광대케 하시는 자에게 찬송을 부를찌어다 갓이 암사자 같이 엎드리고 팔과 정수리를 찢는도다

민수기 14:19

구하옵나니 주의 인자의 광대하심을 따라 이 백성의 죄악을 사하시되 애굽에서부터 지금까지 이 백성을 사하신 것 같이 사하옵소서

느헤미야 8:6

에스라가 광대하신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하매 모든 백성이 손을 들고 아멘 아멘 응답하고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고 여호와께 경배하였느니라

느헤미야 9:32

우리 하나님이여 광대하시고 능하시고 두려우시며 언약과 인자를 지키시는 하나님이여 우리와 우리 열왕과 방백들과 제사장들과 선지자들과 열조와 주의 모든 백성이 앗수르 열왕의 때로부터 오늘날까지 당한바 환난을 이제 작게 여기시지 마옵소서

 

그 때문에 바울은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비밀을 전하려고 하신 것이다.

고린도전서2:

1.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에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아니하였나니

2.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3.내가 너희 가운데 거할 때에 약하며 두려워하며 심히 떨었노라

4.내 말과 내 전도함이 지혜의 권하는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여

5.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6.그러나 우리가 온전한 자들 중에서 지혜를 말하노니 이는 이 세상의 지혜가 아니요 또 이 세상의 없어질 관원의 지혜도 아니요

7.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8.이 지혜는 이 세대의 관원이 하나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

9.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10.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11.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12.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13.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14.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

15.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16.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바울은 이미 믿음에 도달한 자들에게도 내적인 각성을 위해 쉬지않고 구한다.

 

에베소서1:

15.이를 인하여 주 예수 안에서 너희 믿음과 모든 성도를 향한 사랑을 나도 듣고

16.너희를 인하여 감사하기를 마지아니하고 내가 기도할 때에 너희를 말하노라

17.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18.너희 마음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19.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20.그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하늘에서 자기의 오른편에 앉히사

21.모든 정사와 권세와 능력과 주관하는 자와 이 세상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 일컫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22.또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주셨느니라

23.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성령의 내적인 각성은 하나님 본질의 통제로만 유지되고 그 통제의 확장이 되어야 지극히 광대하신 하나님의 모든 것을 의식하고 공유하고 누리게 되기 때문에 바울은 그것을 구하는 기도를 드린다고 고백한다.

 

에베소서3:

14.이러하므로 내가 하늘과 땅에 있는 각 족속에게

15.이름을 주신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비노니

16.그 영광의 풍성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 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옵시며

17.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옵시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18.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19.그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20.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의 온갖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21.교회 안에서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이 대대로 영원 무궁하기를 원하노라 아멘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 앞에 켜신 일곱 등불 빛 곧 성령의 각성은 천국에서 모든 피조물이 하나님의 지극히 광대하심의 의식을 공유하고 그 모든 것을 공유하게 하시는 야다의 복을 누리게 하심의 근원이시다.

 

요한 계시록 4:5. 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뇌성이 나고 보좌 앞에 일곱 등불 켠것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요한계시록5:

6.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어린 양이 섰는데 일찍 죽임을 당한것 같더라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은 온 땅에 보내심을 입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

7.어린 양이 나아와서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서 책을 취하시니라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서 망한다고 하신다. 이는 성령으로만 얻어지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비밀이시다. 그분이 곧 여호와이시기 때문이다.

 

호세아 4:6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for lack of knowledge PHRASE h1847 דַּעַת da`ath 다애

I.knowledge A.knowledge, perception, skill B.discernment, understanding, wisdom

    

신명기 4:6

너희는 지켜 행하라 그리함은 열국 앞에 너희의 지혜요 너희의 지식이라 그들이 이 모든 규례를 듣고 이르기를 이 큰 나라 사람은 과연 지혜와 지식이 있는 백성이로다 하리라

 

and your understanding PHRASE h998 בִּינָה biynah 비나

I.understanding, discernment A.act B.faculty C.object D.personified

  

 

and understanding PHRASE h995 בִּין biyn 비인

to discern, understand, consider

 

호세아6:

1.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Then shall we know PHRASE h3045 יָדַע yada` 야대

2.여호와께서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며 제 삼일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 앞에서 살리라

3.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 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

 

요한복음17:

1.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때가 이르렀사오니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아들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게 하옵소서

2.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모든 자에게 영생을 주게 하시려고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를 아들에게 주셨음이로소이다

3.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they might know PHRASE g1097 γινσκωginōskō 기노스코

사전적인 의미 to learn to know, come to know, get a knowledge of perceive, feel

 

4.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5.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


개인이나 조직이나 국가나 세계나 만물이 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조물이다. 인간은 그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야 길이 든든한 축복을 받아 누리는 것이다. 미구의 맞춤형 유비무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나온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태초의 말씀 곧 노아의 하나님이시다. 그에게 방주를 예비하게 하신 맞춤형 유비무환이 없었다면 인간의 혼적인 유비무환의 그 든든치 못함을 전혀 의식치 못하는 것이다. 우리민족의 상고조상은 셈이시다. 셈은 노아의 장자이고 셈의 4대손은 에벨이다. 에벨은 두 아들 곧 장자 벨렉은 지금 이스라엘의 조상이고 그 혈통에서 태초의 말씀이 인간으로 오셨으니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 에벨의 차자는 욕단이다. 그는 성령의 섭리로 한반도로 이주하면서 그의 아홉째 아들 아비마엘이 우리한민족의 조상이 된 것으로 보여진다. 우리의 강조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태초의 말씀이시고 노아의 하나님이시고 우리 상고 조상의 하나님이시다. 그분께로 돌아가서 미구의 맞춤형의 유비무환을 무한히 누리는 은총을 공유하는 나라가 되자는 것이다. 이 비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비밀은 그의 보내신 성령으로만 각성되는 것이니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성령의 대 각성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 넘치는 감사와 찬양으로 간곡하게 구하자고 오늘도 장문으로 강조 또 강조하는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하나님의 의식의 界(계)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신 성령으로 누리게 되기 때문이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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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구분

Lest thou shouldest ponder PHRASE h6424 פָּלַס palac 파라스 파래스

Parse

the path PHRASE h734 אֹרַח orach 오랙

of life PHRASE h2416 חַי chay 하이

her ways PHRASE h4570 מַעְגָּל ma`gal 매갈

are moveable PHRASE h5128 נוּעַ nuwa` 누에

Parse

that thou canst not know PHRASE h3045 יָדַע yada` 야대

Pro 5:6 Lest thou shouldest ponder the path of life, her ways are moveable, that thou canst not know them.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8-11-08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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