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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7일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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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 평탄한 길을 내지 못하는 지도자들이 대한민국을 망쳐 놓았지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라 회복 자유통일을 내시려고 성령을 부어주시리니 넘치는 감사와 찬양으로 간구를 올리자!
(그리스도의 통치1343)
구국기도 

[잠언5:6.그는 생명의 평탄한 길을 찾지 못하며 자기 길이 든든치 못하여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느니라]

 

길을 찾지 못하면 인생은 방황한다. 방황하는 영혼이라고 한다. 직업의 방향을 정하지 못하여 방황하는 자들도 있고 인생의 삶의 목적이나 목표를 찾지 못해 의미와 이유를 알지 못해 방황하는 자들도 있다. 결혼유지 의미를 찾지 못해 방황하는 이들도 있다. 오늘 본문은 생명의 평탄한 길을 찾지 못하는 것을 강조하는 의미인데, 생명길을 찾지 못하는 것이 그 오락 가락의 의미이다.

 

the path PHRASE h734 אֹרַח orach {o-rakh} 음역은 오라흐 인데 발음은 (ō·rakh)오랙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way, path, road, the path, passing of life (fig.), way of living (fig.), traveller, wayfarer (meton) 이다.

 

길은 성질이다. 본질에서 성질이 나오는데 그 성질이 찾아내는 것이 그 성질의 길이다. 인간의 본질에서 나오는 성질은 스스로 그 성질에 맞는 길을 찾게 하는 것이다. 죄의 성질은 죄의 길을 찾는다. 아니 죄의 길을 낸다. 악성은 악의 길을 찾는다. 아니 악의 길을 낸다. 類類相從(유유상종)인데 이는 같은 종류는 같은 본질이고 같은 성질이다. 그 때문에 서로를 곧 알아보고 같은 길을 찾아내거나 내어서 그 길에 즐겁게 동행한다.

 

인간은 피조물이다. 피조물은 조물주가 아니다. 생명의 평탄한 길은 조물주 하나님의 것이지 인간의 것이 아니다. 그것은 인간 속에 전혀 없는 것이다. 인간 속에 전혀 없는 것을 인간 속에서 찾으려고 하다가 인간 수의 합에서 찾으려고 한다. 인간의 수가 아무리 많아도 그 속엔 다만 공허만 있을 뿐이다. 하나님의 기준의 생명과 평탄한 길이 나오지 않는다. 다만 그들 나름대로 대책을 내지만 그것은 눈가림이지 진정한 생명의 평탄한 길이 아니다. 인간 속이나 그 합의 속에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을 성령으로 채우지 못하면 그 공간은 공허의 공간이 된다. 그 속에 성령이 없으시면 비어 있는 것이고 비어 있다면 언제나 공허만 있다. 그 공허는 마귀의 거처가 될 뿐이다. 공허가 그의 눈을 멀게 하여 방황하게 하는 것이니 참으로 슬픈 인생을 허겁지겁 허덕이며 행하게 되는 것 뿐이다.

 

인간 속에서 그 생명의 평탄한 길을 그 권능을 찾아내지 못하면 인간은 그 때문에 방황하다가 망하게 된다. 이를 오락가락 갈팡질팡 엎치락뒤치락 이라고 한다.

 

놀랍게도 히브리어는 우리 언문의 구음과 비슷한 것이 너무나 많다. 필자는 이를 에벨의 혈통언어를 공유하는 관계성으로 연결하여 강조한다. 노아의 큰 아들이 셈이다. 셈의 4대 손이 에벨인데 성경은 그 에벨을 그 집안의 기둥으로 기록했다. (창세기1021.셈은 에벨 온 자손의 조상이요 야벳의 형이라~) 에벨의 장자 차자 이름이 나온다. 그 장자가 벨렉이다. 벨렉은 히브리인 곧 오늘 날 이스라엘의 조상이다. 그 혈통에서 유일하시고 스스로 계신 하나님 여호와 곧 태초의 말씀으로 나오셔서 만물 지구 인간을 지으셨고 그것을 경영하시는 분이 인간으로 오셨으니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만유의 존재를 만드신 분이시고 그것들에게 생명과 평탄의 길의 근원이 되신 태초의 말씀이시다. 그 안에 빛이 있으니 그 빛은 사람에게 생명이시다.

 

요한복음1:

1.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5.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이사야 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그 생명의 빛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다. 그분이 인간으로 오시는 혈통은 벨렉이고 그의 아버지는 에벨이고 그의 조상은 셈이고 셈의 아버지는 노아이다. 벨렉의 아우는 욕단이다. 욕단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증거 하시고 그의 통치를 이루시는 하나님의 성령 통치 그 섭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한반도까지 이주하게 된다. 욕단의 13명의 아들 중에 9번째 아들의 이름이 아비마엘이다. 이름의 의미는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 이다. 우리 조상은 예부터 천손의 자손이라 했고 아버지를 아비라고 하였다.

 

창세기 10

21.셈은 에벨 온 자손의 조상이요 야벳의 형이라 그에게도 자녀가 출생하였으니

22.셈의 아들은 엘람과 앗수르와 아르박삿과 룻과 아람이요

23.아람의 아들은 우스와 훌과 게델과 마스며

24.아르박삿은 셀라를 낳고 셀라는 에벨을 낳았으며

25.에벨은 두 아들을 낳고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그 때에 세상이 나뉘었음이요 벨렉의 아우의 이름은 욕단이며

26.욕단은 알모닷과 셀렙과 하살마웻하살마웨ㅅ과 예라와

27.하도람과 우살과 디글라와

28.오발과 아비마엘과 스바와

29.오빌과 하윌라와 요밥을 낳았으니 이들은 다 욕단의 아들이며

30.그들의 거하는 곳은 메사에서부터 스발로 가는 길의 동편 산이었더라

31.이들은 셈의 자손이라 그 족속과 방언과 지방과 나라대로였더라

 

h39 אֲבִימָאֵל Abiymael 아비마엘= my father is El (God)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다. 아비(아버지)+ 마엘(하나님은 (나의 아비)이다). 이는 天孫(천손)임을 강조한다. 아비마엘은 천손이라는 이름의 뜻이고 아비는 아버지 어미는 엄이라는 히브리구음이다. 우리민족은 상고 때부터 천손의 자손이라 하였고 아비를 아비라 하였다. 홀아비 홀어미 중신아비 중신어미 등으로 파생된 것만 보아도 그러하다.

 

그 때문에 우리 언문 속에 우리 상고조상의 언어의 흔적이 남아 있을 것으로 여겨 비교 고찰하는 것이다. 이런 일을 하는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의 특별한 계획하에 우리 상고조상을 한반도에 이주시킨 이유를 강조하고자 함이다.

 

혈통적으로 보면 큰 집은 히브리민족 유대인이고 작은 집은 韓民族(한민족) 곧 한국인이다. 큰 집 혈통으로 태초의 말씀이 성령으로 동정녀의 몸을 빌려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유대인의 몸으로 오셨으니 그는 큰 집의 혈통이다. 우리 민족의 혈통으로는 태초의 말씀은 유일하신 하나님이시고 벨렉의 혈통으로 오신 그분이시기에 한민족의 혈통으로는 오실 수 없다. 다만 우리민족의 상고조상들이 남겨준 천손이라는 의미가 도리어 이 나라의 혹세무민의 창궐의 단초가 되었지만, 그만큼 장자에게 주신 영적인 유산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오시는 직계 혈통이 된다는 것은 욕단에게는 너무나 부러운 것이었을 것이다. 영적유산 곧 욕단에게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동일한 성령으로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영적인 유산을 알려주셨을 것이다. 그 진리를 깨달은 시점이 아마도 아비마엘을 낳은 시점으로 보인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으면 그들이 곧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다.

 

요한복음1:

12.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3.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로마서8:

14.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15.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16.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17.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갈라디아서3:

26.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27.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입었느니라

28.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주자나 남자나 여자 없이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29.너희가 그리스도께 속한 자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갈라디아서4:

6.너희가 아들인고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7.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이을 자니라

 

생명의 근원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 통치를 거부한 자들의 속에는 생명의 평탄한 길이 없다. 아무리 찾으려고 해도 인간은 다만 피조물이기 때문에, 인간 속에 그 본질을 넣어 만들지 않으셨기 때문에, 조물주가 가진 생명의 평탄의 그 모든 권능 본질 지혜가 없다. 인간 본질에 그것이 없으면 내지 못한다. 그 본질에서 그것만 나오도록 만들어진 것이 곧 피조물이다. 그 성질이 없어서 그 길을 내지 못하고 그 길을 찾지 못한다. 그 때문에 방황하게 된다.

 

방황이라는 그 말이 곧 우리말 오락가락이다. 놀랍게도 이 오락가락도 역시 히브리 언어 곧 에벨의 혈통언어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벨렉의 차자 곧 욕단의 언어를 공유하는 것이라 강조한다.

 

우리말 구음의 오락가락은 이 어휘들의 합인 것 같다.

(h734 אֹרַח orach {o-rakh} + h732 אָרַח arach {aw-rakh)= 오락 + 아락 =자음접변(子音接變)=<언어> [같은 말] 子音同化(자음동화)(음절(音節) 끝 자음(子音)이 그 뒤에 오는 자음과 만날 때, 어느 한쪽이 다른 쪽을 닮아서 그와 비슷하거나 같은 소리로 바뀌기도 하고, 양쪽이 서로 닮아서 두 소리가 다 바뀌기도 하는 현상이 일어나서 오락가락이 나온 것이 아닌가 한다. 오다가다 왔다 갔다의 의미가 오락가락 인데 왔다갔다 갈팡질팡 엎치락뒤치락 비정상을 포함한다.


오락가락 오락까락’ ‘부사계속해서 왔다 갔다 하는 모양. 생각이나 정신이 있다 없다 하는 모양. 비나 눈이 내렸다 그쳤다 하는 모양. 오락가락하다오락까라카다’ ‘동사계속해서 왔다 갔다 하다. 생각이나 정신이 있다 없다 하다. 비나 눈이 내렸다 그쳤다 하다. 유의어 : 갈팡질팡하다, 엎치락뒤치락하다.

 

가락은  아랙에서 나온 것으로 보여진다. h732 אָרַח arach {aw-rakh} 아랙의 사전적인 의미는 이러하다. to wander, journey, go, keep company with. (Qal) to journey, go (part.) wandering, wayfarer, journeying (subst.) wanderer, traveller이다. 유리 방황하는 나그네의 정처 없는 여행을 포함하는 의미이다. 정신없이 헤매는 등의 의미를 담는다.

 

34:7. 어느 사람이 욥과 같으랴 욥이 훼방하기를 물마시듯 하며 8. 악한 일을 하는 자들과 사귀며 악인과 함께 다니면서(goeth h372 אָרַח arach) 9. 이르기를 사람이 하나님을 기뻐하나 무익하다 하는구나

예레미야9:2. 어찌하면 내가 광야에서 나그네(of wayfaring men= h372 אָרַח arach)의 유할 곳을 얻을꼬 그렇게 되면 내 백성을 떠나 가리니 그들은 다 행음하는 자요 패역한 자의 무리가 됨이로다

역대상7:39. 울라의 아들들은 아라(h733=אָרַח=Arach=Arah = traveller)와 한니엘과 리시아니 39. And the sons of Ulla; Arah, and Haniel, and Rezia.

 

h734 אֹרַח orach {o-rakh}+ h732 אָרַח arach {aw-rakh}아랙과 합하여 우리말 구음 오락가락이 나온 것 같다고 우리는 思料(사료)했다. 오다가다는 아마도 H734 אֹרַח와 아마도 h733 אָרַח 길을 the paths’ 인데 이는 우리말 구음에 오다가다로 번역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h734=오다 h733=가다

 

길을 찾지 못하는 것은 오락가락의 원인이다. 이는 그 속에 그것을 찾아가거나 내는 성질이 없기 때문이다. 인간 속에는 만들어진 생명만 있을 뿐이지 생명의 근원이 없다. 그 근원의 본질에서만 그 성질이 나와서 그 길을 찾아내거나 낸다. 조물주의 기준으로 내시는 생명과 평탄의 길 그 성질은 조물주 속에만 있는데 조물주 자신의 성령이 인간 속에 거하는 자들은 모두 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은 자들이다. 그들은 성령으로 인해 비로소 생명의 평탄한 길을 찾아내는 성질을 얻는다. 성령의 본질에서 주시는 그 성질로 찾아가니 생명의 평탄한 길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것이다. 이는 그분이 곧 조물주이신 태초의 말씀으로 나오신 여호와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누구든지 성령이 그 속에 거하지 않으시면 그 길을 찾아내지 못한다. 인간 속에는 영생이 없다. 다만 그것을 사모하는 능력을 이미 창조 시에 인간 속에 부여하신 것이다.

 

전도서 3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생명과 평탄의 길을 인간 스스로나 인간 수의 합으로도 전혀 찾지 못하는 것이 인간의 한계이다. 인간의 한계는 거기서 멈추게 된다. 인간은 생명의 평탄한 길을 내지 못한다. 인간으로 오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그 누구도 그 성질을 내는 하나님의 본질이 없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하는데 그의 통치는 하나님의 본질로 주시는 통제이시다. 하나님의 본질과 동거하면 하나님의 본질과 다른 것은 다 버려야 한다.

 

고린도후서6

11.고린도인들이여 너희를 향하여 우리의 입이 열리고 우리의 마음이 넓었으니

12.너희가 우리 안에서 좁아진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 심정에서 좁아진것이니라

13.내가 자녀에게 말하듯 하노니 보답하는 양으로 너희도 마음을 넓히라

14.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하며 빛과 어두움이 어찌 사귀며

15.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16.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저희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 하셨느니라

17.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18.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영생하시는 하나님 곧 모든 피조물에게 생명과 그 평탄한 길의 근원이 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 아버지와 함께해야 그들만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성질로 생명과 평탄의 길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찾아내고 그로 말미암아 낸다. 모든 지도자는 국민의 미래에 생명의 평탄한 길을 내야 한다. 만물을 창조하신 분이 내는 생명의 평탄한 길의 출구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인간의 눈가림 그 전시행정의 쇼가 아닌 진정한 생명의 평탄한 길을 내는 지도자가 되어야 하는데 인간 집단 속에는 그것이 없다.

 

인간의 합은 다만 마귀의 처소로 악용이 될 뿐이다. 거기서 나오는 것은 다만 사망이다. 피조물에게는 나올 것이 다만 사망뿐이다. 죽음에 잡혀 있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시작과 마지막 처음과 나중이시다. 알파와 오메가이시다.

요한계시록 22: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요한계시록 21:

5.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6.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 마른 자에게 값 없이 주리니

7.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자들만 하나님의 생명수를 얻게 되고 그들만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것이다. 우리 상고조상 욕단이 받고자 하는 그 은총 곧 그 위대한 영적인 유산 아비마엘의 복을 얻게 되는 것이다. 우리 상고 조상 욕단이 그렇게 갈망하던 것이라고 하면 그 아들의 이름을 아비마엘이라 한 것이 그 증거이다.

h39 אֲבִימָאֵל Abiymael 아비마엘= my father is El (God)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다. 아비(아버지)+ 마엘(하나님은 이다).

 

이 복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얻는 복이다. 다른 의미로는 임마누엘의 복이기도 하다.

 

이사야 714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Immanuel h410 אֵל el

h6005 עִמָּנוּאֵל `Immanuwel

 

이사야 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마태복음1

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22.이 모든 일의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가라사대

23.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한민족이 자유 통일이 된다고 그 때문에 이 나라가 생명의 평탄한 길을 얻는 것이 아니다. 전혀 못 얻는다. 돈이 많아도 못 얻는다. 권력이 많아도 못 얻는다. 무기가 많아도 못 얻는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증거 하시는 성령 대 각성을 받지 못하면 이 나라는 눈이 멀어 생명과 평탄한 길을 찾지 못한다. 결국 오락가락 갈팡질팡 우왕좌왕 엎치락뒤치락 하다가 마침내 상호충돌로 망하게 되는 것이다.

 

로마서7:

24.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25.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로마서8:

1.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3.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5.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인간은 오호라 곤고한 사람이다. 사망의 몸에 갇혀 있기 때문이다. 8천만의 몸인데 그 8천만의 사망의 몸에 각자가 갇혀 있는 것이라 거기서 어찌 생명의 평탄함이 나오겠는가? 서로가 길이라고 우기다가 충돌하고 마침내 궤멸하는 것이다.

 

만물의 창조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 그 비밀을 그대로 드러내시는 하나님의 정직한 영 곧 삼위일체 하나님이신 성령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마태복음11

25. 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26.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27.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6

12.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13.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14.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

15.무릇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 것이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리라 하였노라

 

사도행전1:

8.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고린도전서2

10.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11.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12.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고린도전서2:

4.내 말과 내 전도함이 지혜의 권하는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여

5.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오직 성령이 아니시면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비밀인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것 그 어떤 것도 결코 얻을 수 없다. 그 때문에 교회는 인본주의 각성 능력을 버리고 오로지 성령 각성의 능력을 그 권능을 넘치는 감사와 찬양으로 구해야 한다.

 

누가복음24

52.저희가 [그에게 경배하고] 큰 기쁨으로 예루살렘에 돌아가

53.늘 성전에 있어 하나님을 찬송하니라

 

사도행전1

14.여자들과 예수의 모친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로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전혀 기도에 힘쓰니라

사도행전2:

1.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2.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3.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4.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사도행전 4

31.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

32.믿는 무리가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제 재물을 조금이라도 제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33.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거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얻어

34.그 중에 핍절한 사람이 없으니 이는 밭과 집 있는 자는 팔아 그 판 것의 값을 가져다가

35.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저희가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줌이러라

 

찬송과 기도로 빌기를 다하매 성령이 임하신 것이다. WCC의 성령 모독죄에 훼방과 폄훼의 짓에 가담하지 않는 교회라면 이제 우리가 전심으로 우리 구주의 부어주시는 성령을 지극히 높여 찬양해야 할 것이다. 그분을 지극히 높여 찬양하고 감사드린다면 그분의 충만하심을 구해야 할 것이다. 그분의 임재하심으로 일어나는 대각성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구해야 할 것이다. 그분이 임하셔서 우리와 국민의 눈을 열어야 비로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의 그 위대함을 깨닫게 된다. 누구든지 성령의 통치를 받지 못하면 인간성의 부패를 억제하지 못하고 인간성을 이기지 못하고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지 못한다. 성령의 통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통치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는 각기의 운전대를 주 예수 그리스도 앞에 바치는 회개와 죄의 고백을 드리는 자들에게 주신다. 만물과 지구와 인간의 창조주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인간에게 생명과 그 평탄한 길을 제시하신다. 공급하신다. 우리와 함께 그 길로 동행을 해주신다. 그분의 본질을 공유하는 자들은 성령의 통치를 받아들인 자들이고 성령의 통치를 받는 자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도록 그의 운전대를 주 예수 그리스도 앞에 완전히 바친 자들이다. 그 후부터는 그의 성질이나 사랑이나 본질이 그를 운전하지 못한다. 다만 성령이 그것들(인간성질 사랑 본질의 것) 곧 정 욕심 육체를 십자가에 못 박고 오직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만을 받게 하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생명 길 진리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 길 진리는 그 안에만 계시는 하나님이시다. 이 지극히 거룩하신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입는 나라만이 국민만이 갈팡질팡 우왕좌왕 오락가락 엎치락뒤치락 에서 영구적으로 벗어난다. 하나님이 주신 생명의 그 평탄한 길로 국론 통일이 되어 그 길로만 매진하는 나라와 국민이 되어야만 하나님의 생명의 길의 축복을 무한히 공급받는 나라 국민이 되는 것이다.


에베소서1:

17.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18.너희 마음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19.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그저 생명의 평탄한 길의 근원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비밀을 깨우치시는 성령 대 각성이 이 한국땅에 초특급 태풍보다 더 강하게 몰아쳐오기를 넘치는 감사와 찬양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간구하는 우리가 되어야 한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Lest thou shouldest ponder PHRASE h6424 פָּלַס palac 파라스 파래스

Parse

the path PHRASE h734 אֹרַח orach 오랙

of life PHRASE h2416 חַי chay 하이

her ways PHRASE h4570 מַעְגָּל ma`gal 매갈

are moveable PHRASE h5128 נוּעַ nuwa` 누에

Parse

that thou canst not know PHRASE h3045 יָדַע yada` 야대

Pro 5:6 Lest thou shouldest ponder the path of life, her ways are moveable, that thou canst not know them.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8-11-04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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