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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7일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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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대한민국 교회여, 국민이여 WCC의 미혹에서 깨어나는 길은 오직 성령 대 각성을 감사와 찬양으로 구하는 이 한 길 뿐입니다.
(그리스도의 통치1339)
구국기도 

[잠언 55.그 발은 死地(사지)로 내려가며 그 걸음은 陰府(음부)로 나아가나니]

 

그 걸음은 her steps’ PHRASE h6806 צַעַד tsa`ad 음역 차()아드 tsah·ad 발음 새애드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step, pace, stride A.step, pace B.step, steps (of course of life) (fig) 이다. 우리말 구음에 발로 차다 의 차다와 비슷하다.

 

차다 활용 :차, 차니 동사발로 내어 지르거나 받아 올리다. (공을 차다.) 발을 힘껏 뻗어 사람을 치다. (그는 상대편 선수를 발로 찼다.) 혀끝을 입천장 앞쪽에 붙였다가 떼어 소리를 내다. (혀를 끌끌 차다) 발로 힘 있게 밀어젖히다. (선수들은 출발선을 차며 힘차게 내달렸다.)그는 자리를 차고 일어나 밖으로 나갔다. (속되게) 주로 남녀 관계에서 일방적으로 관계를 끊다. (그는 5년을 사귄 여인을 차 버렸다.) 날쌔게 빼앗거나 움켜 가지다. (비유적으로) 자기에게 베풀어지거나 차례가 오는 것을 받아들이지 않다. (들어오는 복을 차다.)

 

인간은 발길의 이어짐으로 목표에 도달한다.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이다. 천국도 한 걸음씩 가는 것이고 지옥도 한 걸음씩 간다. 물론 속도가 天壤之差(천양지차)이겠지만. 보폭의 차이도 각기 다르겠지만 한 걸음씩이다. 그 한 걸음씩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이 하나님의 본질로 통치하여 운전하시는 것을 얻지 못한 자들은, 결국 다 망하는 한 걸음씩 지옥 곧 음부로 내려가는 것이다. 이 한 걸음의 가치를 각성하게 하는 각성 능력이 인간의 것이 있고 하나님의 성령의 것이 있다. 오직 성령은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와 그에 관한 모든 것을 증거 하시고 이루시는 하나님의 영이시다. 우리가 세상에 전하는 하나님의 성령은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 여호와의 영이시다. (창세기11.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2.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골로새서1:

26.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27.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28.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

29.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하노라

 

고린도전서2:

4.내 말과 내 전도함이 지혜의 권하는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여

5.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인간의 능력에 광신 맹신 과신을 하는 것이 그것의 능력을 숭배하는 것이 곧 인본주의인데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비밀을 인간이 인간에게 인간의 각성 능력으로 각성을 전하려는 것을 인본주의 기독교라고 한다. 인간의 힘으로 하나님의 성령의 그 각성 능력을 대신하려는 짓이다. 이는 악행이다. 이는 마치도 베레스웃사의 짓이다.

 

Perezuzzah h6560 פֶּרֶץ Perets `Uzza Perez-uzza = breach of Uzza

그 말씀이 사무엘 하 6장에 나온다.

1.다윗이 이스라엘에서 뺀 무리 삼만을 다시 모으고

2.일어나서 그 함께 있는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바알레유다로 가서 거기서 하나님의 궤를 메어 오려하니 그 궤는 그룹들 사이에 좌정하신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이름하는 것이라

3.저희가 하나님의 궤를 새 수레에 싣고 산에 있는 아비나답의 집에서 나오는데 아비나답의 아들 웃사와 아효가 그 새 수레를 모니라

4.저희가 산에 있는 아비나답의 집에서 하나님의 궤를 싣고 나올 때에 아효는 궤 앞에서 행하고

5.다윗과 이스라엘 온 족속이 잣나무로 만든 여러가지 악기와 수금과 비파와 소고와 양금과 제금으로 여호와 앞에서 주악하더라 

 

하나님의 수레는 제사장이 어깨에 메어 이동하는 것인데 새 수레에 실은 것이 문제가 된다. 길이 험하니 수레를 끄는 소들이 뛰게 된다. (신명기108.그 때에 여호와께서 레위 지파를 구별하여 여호와의 언약궤를 메이며 여호와 앞에 서서 그를 섬기며 또 여호와의 이름으로 축복하게 하셨고 그 일은 오늘날까지 이르느니라/ 신명기3125.여호와의 언약궤를 메는 레위 사람에게 명하여 가로되) 험한 길 산길을 지나려면 언약궤의 채를 만들고 제사장들의 어깨에 메고 가도록 하나님이 조치하신 것인데, 다윗의 臣僕(신복)들이 말씀을 알지 못하고 새 수레에 실은 것이 문제가 된 것이다. 하나님이 정하신 방법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증거 하시는 성령의 각성으로 해야 한다고 성경에 분명히 밝히고 있는데도 이를 분명히 외면하고 인간 방법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깨우치려는 것은 새 수레에 언약궤를 실은 것과 같다.

 

언약궤 혹은 법궤를 하나님의 궤, 여호와의 궤라 한다.

6.저희가 나곤의 타작 마당에 이르러서는 소들이 뛰므로 웃사가 손을 들어 하나님의 궤를 붙들었더니

7.여호와 하나님이 웃사의 잘못함을 인하여 진노하사 저를 그곳에서 치시니 저가 거기 하나님의 궤 곁에서 죽으니라

8.여호와께서 웃사를 충돌하시므로 다윗이 분하여 그곳을 베레스웃사라 칭하니 그 이름이 오늘까지 이르니라

 

소가 뛰니 수레에 실린 언약궤 곧 하나님의 궤가 땅에 쏟아질 것이라고 염려한 웃사 H5798 - `Uzza עֻזָּאUzza or Uzzah = strength(세기, ) 라는 자가 감히 그 손을 내어 하나님의 궤를 붙잡는다. 하나님은 우상이 아니시다. 하나님은 스스로 계셔서 하나님의 영광의 상징인 언약궤를 지키신다. 인본주의로 기독교를 전하려는 짓은 인간의 힘으로 하나님의 성령의 하실 일을 대신하려는 짓이다. 그것은 벌 받을 죄이다. 악행이다. 하나님이 보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배우려면 성령의 각성 능력을 절대 의존해야 한다. 한국기독교가 성령의 일을 인간의 힘으로 대신 하려고 한 것이다. 그 때문에 WCC가 창궐한 것이고 그에 따라 종북세력 곧 김일성 주체신교가 교회 속에 파고 들어와도 속수무책 한 것이다. 결국 나라를 망치고 만 것이다.

 

9.다윗이 그 날에 여호와를 두려워하여 가로되 여호와의 궤가 어찌 내게로 오리요 하고

10.여호와의 궤를 옮겨 다윗성 자기에게로 메어 가기를 즐겨하지 아니하고 치우쳐 가드 사람 오벧에돔의 집으로 메어 간지라

of Obededom PHRASE h5654 עֹבֵד אֱדֹם`Obed Edowm= servant of Edom

11.여호와의 궤가 가드 사람 오벧에돔의 집에 석달을 있었는데 여호와께서 오벧에돔과 그 온 집에 복을 주시니라

12.혹이 다윗왕에게 고하여 가로되 여호와께서 하나님의 궤를 인하여 오벧에돔의 집과 그 모든 소유에 복을 주셨다 한지라 다윗이 가서 하나님의 궤를 기쁨으로 메고 오벧에돔의 집에서 다윗성으로 올라갈쌔

13.여호와의 궤를 멘 사람들이 여섯 걸음을 행하매 다윗이 소와 살진 것으로 제사를 드리고

14.여호와 앞에서 힘을 다하여 춤을 추는데 때에 베 에봇을 입었더라

15.다윗과 온 이스라엘 족속이 즐거이 부르며 나팔을 불고 여호와의 궤를 메어 오니라

 

결국 하나님의 정하신 원칙대로 제사장들이 그 어깨로 하나님의 궤를 멘다. 그러하다! 우리 대한민국의 교회들이 일제히 일어나 성령의 각성을 구해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인간의 각성 능력으로 배우지 말자. 인간의 각성 능력을 의존해서는 안 된다. 다윗은 베레스 웃사의 죽음을 통해 진리를 따라 하나님을 섬기는 순종에 신속하였다. 이 나라가 사는 길은 하나님의 성령 각성을 위해 일주일 동안 기도하고 안식 후 첫날이 되는 주일 날 예배 시에 성령의 각성을 구하는 찬송으로 예배를 드려야 한다. 모든 신자는 그 날 하나님께 힘을 다하여 성령의 임재를 받는 예배를 드려야 한다. 비록 인본주의에 매몰된 자들이 비웃는다고 해도, WCC 종교 다원주의 자들이 성령을 모독 훼방해도, 우리는 다윗처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임재를 위해 성령의 기름 부음을 위해 힘을 다해 믿음으로 (춤을 추는) 헌신 감사 경배 찬양의 예배를 드려야 한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16.여호와의 궤가 다윗성으로 들어올 때에 사울의 딸 미갈이 창으로 내다보다가 다윗왕이 여호와 앞에서 뛰놀며 춤추는 것을 보고 심중에 저를 업신여기니라

17.여호와의 궤를 메고 들어가서 다윗이 위하여 친 장막 가운데 그 예비한 자리에 두매 다윗이 번제와 화목제를 여호와 앞에 드리니라

18.다윗이 번제와 화목제 드리기를 마치고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백성에게 축복하고

19.모든 백성 곧 온 이스라엘 무리의 무론 남녀하고 떡 한개와 고기 한 조각과 건포도떡 한덩이씩 나눠주매 모든 백성이 각기 집으로 돌아가니라

20.다윗이 자기의 가족에게 축복하러 돌아오매 사울의 딸 미갈이 나와서 다윗을 맞으며 가로되 이스라엘 왕이 오늘날 어떻게 영화로우신지 방탕한 자가 염치 없이 자기의 몸을 드러내는 것처럼 오늘날 그 신복의 계집종의 눈 앞에서 몸을 드러내셨도다

21.다윗이 미갈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 앞에서 한 것이니라 저가 네 아비와 그 온 집을 버리시고 나를 택하사 나로 여호와의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를 삼으셨으니 내가 여호와 앞에서 뛰놀리라

22.내가 이보다 더 낮아져서 스스로 천하게 보일찌라도 네가 말한바 계집종에게는 내가 높임을 받으리라 한지라

23.그러므로 사울의 딸 미갈이 죽는 날까지 자식이 없으니라


그 당시는 속옷이 없었던 시절이었던 것 같다. 온 힘을 다해 하나님 앞에서 춤을 추며 찬양을 드리는 다윗의 아래 바지? 에봇이 내려 갔다. 남자의 것이 드러났다. 보기는 민망한 일이지만 다윗은 그 시간에 성령으로 세상에 오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의 사랑에 취한 것이다. 성령에 취에 드리는 찬양이니 나와 세상은 간 곳이 없고 구속한 주만 보이는 것이었다. 주일 예배가 그리되어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이시다. 그분의 성령이 임재하시는 예배를 드려야 한다. 걸음마다 찬미의 제사를 드린 다윗이다 우리는 6일 동안 하나님의 성령을 구하고 안식 후 첫날 주일에 모여 성령임재를 응답받아야 한다.

 

다윗은 성령에 취해 하나님 여호와를 찬양하였고 그분을 자기의 힘으로 삼고 사랑했다 (시편181.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는 곧 태초의 말씀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을 풍성하도록 누림의 각성은 오직 성령의 각성뿐이시다. (이사야111.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2.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3.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 눈에 보이는대로 심판치 아니하며 귀에 들리는대로 판단치 아니하며 4.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5.공의로 그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몸의 띠를 삼으리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은 여호와의 영이시다. 성령은 다윗에게 임하여 그에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말미암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 그 구원하심의 은총을 각성케 하시고 받아 누리게 하시는 분이시다. 그가 성령으로 각성되어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자기의 힘으로 삼고 누림에 관한 시가 시편 18편이다. 그 중에 일부를 옮겨 본다.

 

29.여호와여 주는 나의 등불이시니 여호와께서 나의 흑암을 밝히시리이다

30.내가 주를 의뢰하고 적군에 달리며 내 하나님을 의지하고 성벽을 뛰어 넘나이다

31.하나님의 도는 완전하고 여호와의 말씀은 정미하니 저는 자기에게 피하는 모든 자에게 방패시로다

32.여호와 외에 누가 하나님이며 우리 하나님 외에 누가 바위뇨

33.하나님은 나의 견고한 요새시며 나를 온전한 곳으로 인도하시며

34.나의 발로 암사슴 발 같게 하시며 나를 나의 높은 곳에 세우시며

35.내 손을 가르쳐 싸우게 하시니 내 팔이 놋활을 당기도다

36.주께서 또 주의 구원의 방패를 내게 주시며 주의 온유함이 나를 크게 하셨나이다

37.내 걸음을 넓게 하셨고 나로 실족지 않게 하셨나이다

38.내가 내 원수를 따라 멸하였사오며 저희를 무찌르기 전에는 돌이키지 아니하였나이다

39.내가 저희를 무찔러 파하였더니 저희가 내 발 아래 엎드러지고 능히 일어나지 못하였나이다

40.이는 주께서 나로 전쟁케 하려고 능력으로 내게 띠 띠우사 일어나 나를 치는 자로 내게 굴복케 하셨사오며

41.주께서 또 내 원수들로 등을 내게로 향하게 하시고 나로 나를 미워하는 자를 끊어버리게 하셨음이니이다

42.저희가 둘러보아도 구원할 자가 없었고 여호와께 부르짖어도 대답지 아니하셨나이다

43.내가 저희를 땅의 티끌 같이 부스러뜨리고 거리의 진흙 같이 밟아 헤쳤나이다

44.주께서 또 나를 내 백성의 다툼에서 건지시고 나를 보존하사 열방의 으뜸을 삼으셨으니 내가 알지 못하는 백성이 나를 섬기리이다

45.이방인들이 내게 굴복함이여 저희가 내 풍성을 듣고 곧 순복하리로다

46.이방인들이 쇠미하여 그 견고한 곳에서 떨며 나오리로다

47.여호와는 생존하시니 나의 바위를 찬송하며 내 구원의 바위이신 하나님을 높일찌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이 그의 몸을 하나님의 본질의 권능으로 통제하여 통치 곧 운전하심을 찬양한 시이다. 물론 다윗 시대로 보면 장차 초림으로 오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성령은 시공을 초월해서 그리스도의 구원을 믿는 자들에게 적용하신다.

 

다윗의 아들인 솔로몬은 아비 다윗의 유지를 따라서 하나님의 지혜 곧 성령의 통치를 받는 길로만 가는데 힘썼고 나중에 잠시 일탈했지만 전도서를 기록한 것으로 봐서 후에 회개한 것으로 보인다. 그가  진리를 깨닫게 하시는 하나님의 지혜의 도(성령의 각성)를 책으로 기록하여 그 백성을 하나님의 지혜 곧 성령의 각성으로 이끌기를 힘쓴 것이다. 우리가 날마다 잠언 서를 본문으로 해서 세상에 널리 전하는 것은 지혜 곧 하나님의 지혜 곧 성령의 각성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배워서 한 걸음씩 성령의 인도 곧 그 통치를 따라 천국으로 행하자는 것이고 이 세상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시는 성령의 협력자가 되자는 것이다.

 

h6806 צַעַד tsa`ad 음역 차()아드 우리 말 구음으로 걷어 차다. 차다와 비슷 사전적인 의미는 step, pace, stride A.step, pace B.step, steps (of course of life) (fig) 이다.

 

잠언 4

4.아버지가 내게 가르쳐 이르기를 내 말을 네 마음에 두라 내 명령을 지키라 그리하면 살리라

5.지혜를 얻으며 명철을 얻으라 내 입의 말을 잊지 말며 어기지 말라

6.지혜를 버리지 말라 그가 너를 보호하리라 그를 사랑하라 그가 너를 지키리라

7.지혜가 제일이니 지혜를 얻으라 무릇 너의 얻은 것을 가져 명철을 얻을찌니라

8.그를 높이라 그리하면 그가 너를 높이 들리라 만일 그를 품으면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리라

9.그가 아름다운 관을 네 머리에 두겠고 영화로운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하였느니라

10.내 아들아 들으라 내 말을 받으라 그리하면 네 생명의 해가 길리라

11.내가 지혜로운 길로 네게 가르쳤으며 정직한 첩경으로 너를 인도하였은즉

12.다닐 때에 네 걸음이 곤란하지 아니하겠고 달려갈 때에 실족하지 아니하리라

13.훈계를 굳게 잡아 놓치지 말고 지키라 이것이 네 생명이니라


만일 우리 걸음을 음녀가 주장하면 WCC가 주장하면 망하게 되는 것이다.

잠언 5

3.대저 음녀의 입술은 꿀을 떨어뜨리며 그 입은 기름보다 미끄러우나

4.나중은 쑥 같이 쓰고 두 날 가진 칼 같이 날카로우며

5.그 발은 사지로 내려가며 그 걸음은 음부로 나아가나니

6.그는 생명의 평탄한 길을 찾지 못하며 자기 길이 든든치 못하여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느니라

사실 인생은 자기 길을 계획 하지만 그 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은 여호와시어야 한다.

잠언 16

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

 

예레미야 10

23. 여호와여 내가 알거니와 인생의 길이 자기에게 있지 아니하니 걸음을 지도함이 걷는 자에게 있지 아니하니이다

24.여호와여 나를 징계하옵시되 너그러이 하시고 진노로 하지 마옵소서 주께서 나로 없어지게 하실까 두려워하나이다

25.주를 알지 못하는 열방과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지 아니하는 족속들에게 주의 분노를 부으소서 그들은 야곱을 씹어 삼켜 멸하고 그 거처를 황폐케 하였나이다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은 이 나라 에게 이승만과 그 친구들을 통해 한미동맹을 굳게 맺게 하신 것이다. 하나님이 맺어주신 한미동맹을 멸시하고 우리에게 전혀 도움이 안 되고 도리어 이 나라를 속국보다 못한 합병으로 중공의 어느 한 ()으로 만들고자 하는 침략자들 중공의 도움을 구한 것이다. 친중공반미로 일관하는 자들이 득세하는 시절이다.

 

예레미야 애가 4

17.우리가 헛되이 도움을 바라므로 우리 눈이 상함이여 우리를 구원치 못할 나라를 바라보고 바라보았도다

18.저희가 우리 자취를 엿보니 우리가 거리에 행할 수 없음이여 우리의 끝이 가깝고 우리의 날이 다하였고 우리의 마지막이 이르렀도다

19.우리를 쫓는 자가 공중의 독수리보다 빠름이여 산꼭대기에서도 쫓고 광야에도 매복하였도다

 

중공은 이 나라에 판매한 각양 전자기계 속에 도청의 장치를 넣고 우리를 낱낱이 감시한 것이었다. 정말이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이 이 나라를 가호하셨기에 저들에게 넘어가지 않았지, 저들의 호구 속에 이미 먹이가 된 셈이었다. 그것들의 합 곧 중공 남북빨갱이 WCC 등의 커넥션이 우리 대통령을 탄핵하여 적와대를 만들고 이 나라를 망치는 것이었다. 그 때문에 우리는 오늘도 이 지경 이 위경에서 빨리 벗어나서 회복을 얻고자 한다면 성령의 대 각성을 교회 마다 구하는 역사가 일어나야 한다고 날마다 강조한다. 물론 성령의 도움을 바라고 강조하는 것이다. 성령 대 각성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께 감사하는 데서 시작한다.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이다.

 

로마서 7

24.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25.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로마서 8

1.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3.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5.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9.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10.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영은 의를 인하여 산 것이니라

11.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께 감사하는 그 첫걸음부터 성령 대 각성은 이 나라를 깨우시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비밀을 깨닫게 하셔서 그의 피로 용서를 받아야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그의 뒤를 따라 행하게 하시는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이 사망의 몸에 갇힌 우리를 능히 건져내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이시다. 우리를 사망의 몸에서 건져내시니 곧 우리의 나라도 건져지는 것이다.

 

고린도전서2:

4.내 말과 내 전도함이 지혜의 권하는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여

5.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 구분

Her feet PHRASE h7272 רֶגֶל regel 레겔

go down PHRASE h3381 יָרַד yarad 야래드

Parse

to death PHRASE h4194 מָוֶת maveth 마베스

her steps PHRASE h6806 צַעַד tsa`ad 새애드

take hold PHRASE h8551 תָּמַך tamak 타맥

Parse

on hell PHRASE h7585 שְׁאוֹל shĕowl 세오울

Pro 55 Her feet go down to death; her steps take hold on hell.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8-10-31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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