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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2일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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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을 중공 남북빨갱이에게서 구출하고자 하는 義兵(의병)과 폴리페서(polifessor) 여러분 고맙습니다.
(그리스도의 통치1317)
구국기도 

[잠언4:27.우편으로나 좌편으로나 치우치지 말고 네 발을 악에서 떠나게 하라]

 

nor to the left PHRASE h8040 שְׂמֹאל sĕmowl {sem-ole} or semol {sem-ole} 음역은 세모울 셈-올레 셈-올리 발음은 세모울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he left, the left hand, the left side이다. 우리 구음으로 비슷한 것은 세력을 형성하다 세력을 쌓다 세력을 구축하다의 세 모을 이다. 좌측의 손은 명사인데 본문은 남성 명사이고 루트 워드 (어원학) 곧 원시 단어는 (아마도 Aleph(א)의 삽입에 의한) שִׂמְלָה (H8071)와 같은 것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H8071 שִׂמְלָה 음역 simlah 발음 sim·lä 심라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wrapper, mantle, covering garment, garments, clothes, raiment, a cloth 이다. 여성명사이고 루트 워드 (어원학)아마도 fem에 대한 순열에 의해. סֶמֶל (H5566) (덮개 아래에 있는 물체의 모양을 가정) 한 것이라고 한다. H5566 סֶמֶל 음역 cemel 발음 seh·mel 연설의 일부 남성 명사 루트 워드 (어원학) 사용되지 않은 루트 의미에서 닮은 이라는데 사전적인 의미는 image, statue, idol 이라고 한다. 좌편이나 좌 손의 어휘의 어원적인 뿌리를 내려가면 전혀 연결이 안 되는 것으로 드러나는데, 우리말 구음에 비슷한 것은 ()를 모으다 와 비슷하다.

 

() h8040 שְׂמֹאל sĕmowl {sem-ole} or semol {sem-ole}의 우리말 구음은 勢(세) 모울인데 세력을 강조하여 앉는 자리 () 도울 () 앉을 () 꺾을 ()등은 좌 라는 구음의 한자어, 대체로 흔히 사용하는 한자 어휘들이다. 소개한 한자어들은 모두 다 세력을 담아내는 어휘들이다.

 

시대마다 문화권마다 좌손이 부정한 것으로 여기는 경향도 있지만 우손이 우선적인 특혜를 누리는 경향이 두드러진다. 한자표기는 우리 상고조상의 발명품인데, 상고조상들은 좌를 세력을 담아내는 의미로 표의 문자로 구성한다. 세모울이 왼손 왼쪽인데 이를 좌로 한문에 담아 둔 것이라 여겨지게 하지만 확실치는 않다. 세모울은 우리말 구음으로 풀어보면 세력을 모아 한 울타리를 만든다. 세모울의 우리말 구음의 의미이다. 한울타리를 만드는 것이 곧 하나님께 반역이라면 이는 정말 부정한 것이다. 그 손길은 하나님을 대적한 손길이니 찍어버려야 한다. 하나님을 반역한 무리들이 언제나 세력을 규합한다. 반역하기 위해 규합하고 반역을 정당화하기 위해 세를 무한대로 불리려고 한다.

 

지금의 당을 만들고 참여하는 분들이 그 당의 길이 기독교를 죽이고 망하게 하는 중공의 돈으로 구성하는 것이라면 그 죄를 미필적으로 참여 하는 짓이다. 중공은 북한주민의 자유를 70년 압제한 원흉이고 대한민국을 망친 원흉이다. 이는 우리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유를 박탈하여 마귀세상을 만들려는 붉은 용 마귀가 배후인 적그리스도조직이다. 그런 당에 합류하는 분들은 어서 속히 나와서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시라. 하나님이 세우시는 사사들의 길을 예비하는 일을 위해 엎드려 하나님의 지혜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하시라.

 

누구든지 원리 상 각기 그 세력의 보좌를 갖추기 위해 세력을 모아야 한다.

 

인간은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와 같다. 세력이 강한 쪽으로 기운다는 의미이다. 마귀는 인간의 그러한 심리를 이용하여 세력을 뭉치게 한다. 地緣(지연)으로 또는 血緣(혈연)으로 인간성의 黏性(점성)이 강한 자들을 꼬드겨서 뭉치게 한다. 그것으로 뱀의 몸통을 이룬다. 물론 그 배후에는 용마귀가 있고 그것의 몸을 구성하는 집단을 그 배후의 마귀의 조직의 계급에 따라 그에 구성되는 인간들도 그 계급적인 일체성을 구축한다.

 

요한계시록13:

1.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면류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참람된 이름들이 있더라

2.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3.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이상히 여겨 짐승을 따르고

4.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가로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뇨 누가 능히 이로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

5.또 짐승이 큰 말과 참람 된 말 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 두달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6.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훼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훼방하더라

7.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8.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마귀의 몸체를 이룬 조직은 뱀처럼 행동한다. 지금 대한민국을 뱀처럼 칭칭 감아 질식케 하고 통째로 삼키는 짓을 하는 중이다. 그것들의 인간 조직은 특정지역의 점성이다. 이들은 사람의 손이 아닌 하나님의 손에 의해 분명히 무너진다. 결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이 그들의 머리를 치시고 그들의 조직을 와해 궤멸 붕괴시킬 것이기 때문이다.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는 말씀이 본문의 의미인데, 인간의 힘으로 뭉치는 것의 두 양태를 의미하는데 우로 뭉치든 좌로 뭉치든 둘 다 마귀의 짓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성령의 통치로 뭉치지 않으면 마귀의 짓 곧 좌우로 치우치는 짓으로 구분되는 짓을 하는 것이다. 자세히 말하자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것으로 뭉치지 않으면 둘 중에 하나이다. 그 하나는 우편이고 그 하나는 좌편이다.

 

기독교인본주의는 우편이고 적그리스도 곧 종북주의는 좌편이다. 뭉치면 세력이 되는데, 기독교인본주의 탈을 쓰고 그 안에서 종북주의로 가는 자들이 있는데 그들의 핵심은 적그리스도이다. 이는 좌에 속한 자들이다. 곧 그 속에 마귀로 뭉쳐진 자들이다. 많은 기독인들이 나름의 학력경력을 발판하여 자기구현의 정치판에 들어가서 세력을 만들고 그 세력에 의해 시대적인 운전대를 잡고 세상을 구원하고자 하는 의지를 피력하고 있다. 현재는 중공 남북빨갱이 세력을 등에 업은 자들이 득세하는데 이는 적그리스도 세럭이고 이는 곧 좌편이다. 인간의 힘으로 세를 불리는 것은 우편이나 마귀의 힘으로 세를 불리는 것은 좌편으로 인식해야 한다.

 

이들을 인본주의 우편의 세력으로 뭉쳐서 그 힘으로 물리치고 새로운 세상을 열고자 하는 자들이 곧 인본주의다. 우측이다. 인간의 힘으로 세상을 구원하려는 뭉침이다. 그 뭉침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통치를 거부하게 한다. 좌편 좌손은 곧 마귀의 힘으로 뭉치는 짓을 하는 것이다.

 

성령의 각성이 없는 누구든 우든 좌든 득세하는 당이 나오면 거기로 몰려가서 한 자리를 하고 싶어 한다. (참고###하단에 우리말 구음에 비슷한 본문의 구음으로 본 좌우구분을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나라가 이 땅에 임하게 해달라고 주기도문을 외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전 국민이 또는 절대 다수가 받아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를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하나님의 영광을 구현하는 지도자들이 나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곧 그의 나라가 이 땅에 임하는 것이다. 기독교 2,000 여년 ()에서 기독교인본주의가 운전대를 잡던 시대를 암흑시대라고 한다. 기독교근본주의가 창궐하는 시대가 곧 암흑기였던 것이다. 우리가 강조하는 하나님의 나라의 임하심은 곧 기독교 인본주의를 근간으로 하는 기독교근본주의가 아니다.

 

성령의 대 각성으로 동시적으로(물론 時差(시차)는 있겠지만) 전 국민이 회개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용서를 받아야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동일한 성령의 통치를 받고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동일한 보조로 행하는 국민의 수가 절대다수의 시대를 말한다. 그들의 시대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통치로만 공유하는 하나님의 아가페사랑의 불로 달달 볶여 행하는 시대이다. 하나님의 사랑의 구현을 하나님의 성령의 통치를 받아 이루는 시대이다. 오늘 날 많은 자들이 자기구현을 위해 노력하지만 그런 것을 이루는 시대가 아니라 국민 각자가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아가페 사랑의 통제를 받아 그 본질의 행동이 되는 시대이다. 그런 시대는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시대이고 그런 시대에 비로소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은 만유의 창조주이심을 유감없이 드러내시는 시대이다.

 

하나님의 생명과 창조의 근본과 지혜와 명철과 선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는 자들과 공유하시는 시대이다. 이는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그의 행동이 되는 자들을 통해 하나님의 생명 창조의 근본 지혜와 명철 선이 무한대로 나오는 시대이다.

 

기독교인본주의는 인간성을 인간의 마인드로 통제하여 기독교의 요구를 들어주려고 노력하던 시대이었다. 그 실험은 이미 실패한 것이다. 도대체 무슨 재주로 인간성의 부패를 막을 수 있겠는가? 영원히 불가능하다. 인간의 힘으로 결코 그것을 막지 못하고 그것을 개선할 수 없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으로만이 그것을 통제하시고 동시에 하나님의 본질의 성품으로 통제하셔야만이 인간이 새로워지는 것이다.

 

기독교인본주의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거부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만 강조하는 것이 그 전부였고 그 나머지는 인간의 마인드로 일관하는 것이다. 그것이 곧 기독교 근본주의이다. 한국교회가 그길로 달려가다가 결국 적그리스도의 숙주 곧 빨갱이귀신에 잡힌 자들의 소굴이 된다. 모든 인본주의는 적그리스도의 숙주가 된다. 적그리스도란 그 속에 마귀가 들어가 똬리를 틀고 마귀의 본질대로 행하는 자들을 의미한다. 그들의 본질본색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대적이다. 오늘 날 빨갱이 귀신이 가득한 목회자와 교회들이 드러나고 있는 중이다. 좌로 치우친 것이다.

 

오늘 날 많은 자들은 위기에 빠진 조국을 건지기 위해 의병으로 나서는데 그중에 교수들도 그 한 줄기이다.

 

그분들을 폴리페서라 한다는데. 폴리페서는 (‘polifessor 현실 정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교수나 그와 같은 레벨 또는 SNS 및 유트브에서 나와 국민을 각성하시 분들 곧 국민교수라 일컫는 자들을 의미하는 造語(조어)이다.’) 그분들이 가진 학문적인 견해와 경력의 경륜을 국가사회에 이바지 하고자 하는 나름의 노력이다.

 

그 때문에 태양계가 태양을 따라 돌아가듯이 세력의 핵심이 형성이 되면 그 인력권에 가담하여 세력을 모으는 세몰이가 되는 것과 되려는 것에 집착하는 경향이 강하다.

 

필자는 이런 것에 판단할 이유는 없다. 각자의 선택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나님이 경영하시는 한반도의 미래를 내다보면서 적어도 천시를 천의를 알아 그에 따라 동일한 보조를 맞춰 가기를 바라는 것이다. 앞으로 하나님이 세울 지도자는 미국 부통령 펜스처럼 하나님과 교통하는 자들이라는 것에 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은 만유의 창조자 경영자 통치자이시다. 그분의 보좌에서 나오는 안약을 발라 동일한 시야 확보 곧 안목치료 곧 만유의 꼭대기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는 하나님의 눈빛을 공유하여 그 빛으로 보면서 나오는 진단과 처방에 동일한 지도자 모사가 되어야 비로소 새 시대의 일꾼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시각과 일치를 가져야 한다. 거기서 나오는 진단 처방을 받아내야 제대로 하나님의 이상을 구현하는 지도자가 되는 것이다. 그들을 하나님이 세우시는 (사)라 한다. 이제 이 한반도는 사사의 시대가 되는 것이다. 그런 지도자들의 친구들이 되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하나님과 교통해야 한다.

 

잠언서24:

1.너는 악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며 그와 함께 있기도 원하지 말찌어다

2.그들의 마음은 강포를 품고 그 입술은 잔해를 말함이니라

3.집은 지혜로 말미암아 건축되고 명철로 말미암아 견고히 되며

4.또 방들은 지식으로 말미암아 각종 귀하고 아름다운 보배로 채우게 되느니라

5.지혜 있는 자는 강하고 지식 있는 자는 힘을 더하나니

6.너는 모략으로 싸우라 승리는 모사가 많음에 있느니라

7.지혜는 너무 높아서 미련한 자의 미치지 못할 것이므로 그는 성문에서 입을 열지 못하느니라

 

마귀의 세력으로 득세하는 자들의 배후에는 마귀가 있고 그들은 마귀와 교감하여 마귀의 전략전술로 임한다. 그들은 마귀의 하나로 움직인다. 그들은 마귀의 그 세력으로 강한 것들이다. 그것들을 이기려면 하나님과 동맹한 자들의 합으로 임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지체들이 되어야 한다. 그들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행하는 자들이다. 그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동일한 성령으로 행하며 동일한 보조로 행하는 자들이다. 그들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세우는 지도자들이 되고 곧 모든 전쟁을 이기게 하시는 하나님의 지혜의 샘을 갖는 모사가 된다. 그들만 마귀로 중무장한 세상을 이기고 한민족을 중국인을 인류를 구출해내는 것이다.

 

적은 마귀로 무장했는데 이를 이겨야 하는 지도자들이 인본주의에 빠졌다면 이는 곧 그것들의 먹이가 된다. 오늘 날 중공의 자본의 힘으로 뭉쳐지는 정당들이 보인다. 일본 자본으로 뭉쳐지는 정당은 없는 것 같고 아직은 미국의 돈으로 뭉쳐지는 정당도 없는 것 같다. 소위 말해 박근혜 파리(파는 자들)를 하는 자들이 중공자본으로 당을 만들어 이 땅에 빨갱이를 척결하는 새 나라를 만든다고 하는 모양이다. 어불성설이다. 언어도단이다. 천부당만부당하다. 예수님은 그에 관해 이리 말씀 하셨다.

 

마태복음12: 

25.예수께서 저희생각을 아시고 가라사대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질 것이요 스스로 분쟁하는 동네나 집마다 서지 못하리라

26.사단이 만일 사단을 쫓아내면 스스로 분쟁하는 것이니 그리하고야 저의 나라가 어떻게 서겠느냐

 

그렇다! 중공 남북 미국 빨갱이를 이기려면 국제 빨갱이를 이기려면 그 배후에 마귀를 몰아내야 한다. 누가 그것들을 몰아내는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이시다.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증거하시는 영 곧 진리의 영이시고 그의 권능이시다.

 

마태복음12:

22.그 때에 귀신들려 눈멀고 벙어리 된 자를 데리고 왔거늘 예수께서 고쳐 주시매 그 벙어리가 말하며 보게 된지라

23.무리가 다 놀라 가로되 이는 다윗의 자손이 아니냐 하니

24.바리새인들은 듣고 가로되 이가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지 않고는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느니라 하거늘

25.예수께서 저희생각을 아시고 가라사대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질 것이요 스스로 분쟁하는 동네나 집마다 서지 못하리라

26.사단이 만일 사단을 쫓아내면 스스로 분쟁하는 것이니 그리하고야 저의 나라가 어떻게 서겠느냐

27.또 내가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면 너희 아들들은 누구를 힘입어 쫓아내느냐 그러므로 저희가 너희 재판관이 되리라

28.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29.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늑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

30.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31.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32.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33.나무도 좋고 실과도 좋다 하든지 나무도 좋지 않고 실과도 좋지 않다 하든지 하라 그 실과로 나무를 아느니라

34.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35.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36.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37.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예수님은 마귀는 마귀를 해롭게 하지 않는다고 하셨다. 중공의 후원을 받아 당을 세우는 자들인데 어떻게 그 배후에 용 마귀를 몰아낼 수 있겠는가? 그들이 당을 이룬 들 어찌 좋은 나무이겠는가? 나쁜 나무는 나쁜 열매를 낸다.

 

33.나무도 좋고 실과도 좋다 하든지 나무도 좋지 않고 실과도 좋지 않다 하든지 하라 그 실과로 나무를 아느니라

34.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35.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결국은 용의 또 다른 머리가 되어 한반도를 망하게 하는 흉기가 되는 것이다. 그 때문에 현실정치에 참여하여 구현을 하고자 하는 분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하여(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서) 그와 동행해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동일한 성령으로 동일한 보조를 해야 한다. (30.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빨갱이를 척결하려면 먼저 그 뒤에 있는 마귀를 결박해야 한다. 빨갱이 귀신에게 눌려 벙어리 귀머거리 된 국민이다. 사람들은 이를 개돼지 국민이라고 비하 하는데 누구든지 남북빨갱이 중공 빨갱이 마귀를 몰아내지 못하면 국민을 각성케 할 수가 없다. 많은 인본주의자들이 그 특별난 센서로 스스로 선생이 되어 국민을 각성케 하려고 하지만 그 뒤에 마귀를 몰아내지 못하고 있다. 마귀를 몰아내지 못하면 그것들에게 묶인 세상을 되찾을 수 없다. (28.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29.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늑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문하생이 되어 그분의 성령의 통치권능을 배워야 한다. 그분에게 성령의 통치를 구해 받도록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며 그의 피의 죄 씻음을 받으라. 성령이 임하시고,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데 그 본질의 통제를 어느 정도 받는 날부터 하늘의 문이 열려 하나님의 모든 정보와 그 권능을 공유한다. 그들만이 마귀를 결박하고 대한민국을 남북 중공 빨갱이 모든 악인의 손에서 구출한다. 그분들이 곧 이 나라를 회복하고 치료하여 강대국이 되게 하는 지도자 반열에 서는 것이다. 그 중에 하나님이 세우시는 자들이 사사이고 그 나머지는 모사이다. 그분들만이 하나님의 전략전술을 받아서 모든 적들의 공방을 이기게 된다. 부디 본인들의 검증되지 못한 능력을 실험할 기회를 위해 나서지 말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지혜의 구현의 통로가 되기를 바란다.

 

이사야30:

1.여호와께서 가라사대 화 있을찐저 패역한 자식들이여 그들이 계교를 베푸나 나로 말미암아 하지 아니하며 맹약을 맺으나 나의 신으로 말미암아 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그들이 바로의 세력 안에서 스스로 강하려 하며 애굽의 그늘에 피하려 하여 애굽으로 내려갔으되 나의 입에 묻지 아니하였으니 죄에 죄를 더하도다

2.1절에 포함되어 있음

3.그러므로 바로의 세력이 너희의 수치가 되며 애굽의 그늘에 피함이 너희의 수욕이 될 것이라

4.그 방백들이 소안에 있고 그 사신들이 하네스에 이르렀으나

5.그들이 다 자기를 유익하게 못하는 민족을 인하여 수치를 당하리니 그 민족이 돕지도 못하며 유익하게도 못하고 수치가 되게 하며 수욕이 되게 할 뿐임이니라

6.남방 짐승에 관한 경고라 사신들이 그 재물을 어린 나귀 등에 싣고 그 보물을 약대 제물 안장에 얹고 암사자와 수사자와 독사와 및 날아다니는 불뱀이 나오는 위험하고 곤고한 땅을 지나 자기에게 무익한 민족에게로 갔으나

7.애굽의 도움이 헛되고 무익하니라 그러므로 내가 애굽을 가만히 앉은 라합이라 일컬었느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트럼프를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구현하는 중이다. 곧 이 나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이름을 위해 스스로 일어나셔서 구출하신다. 하나님의 힘에 중공이 무너지고 남북빨갱이가 무너지게 된다. 하지만 마귀는 머리가 일곱이고 일곱 면류관에 열 뿔을 가진 존재이다. 머리 하나가 상했다고 다른 머리가 쉬는 것은 아니다. 다른 모습으로 新裝開業(신장개업)을 하는 것인데 지금 胎動(태동)되는 ()들 중에 있을 것이다. 앞으로는 박근혜 효과를 내지 못할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효과를 통해서만이 선거에 이기게 되는 시대가 온다는 것을 결코 묵살치 말기를 바란다. 죄에 죄를 더하는 자들이 누구냐 성령의 교통이 없는 자들이다. 그들은 지금 중공의 힘으로 세상을 개혁하려고 하는데 어불성설이다. 미국은 이승만을 통제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동맹으로 맺어주신 나라이다. 그 동맹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굳건히 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참된 말을 하여 구국의 의병들과 polifessor 들에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성령의 각성을 구해서 성경을 배우기를 권하고자 한다.

 

8.이제 가서 백성 앞에서 서판에 기록하며 책에 써서 후세에 영영히 있게 하라

9.대저 이는 패역한 백성이요 거짓말 하는 자식이요 여호와의 법을 듣기 싫어하는 자식이라

10.그들이 선견자에게 이르기를 선견하지 말라 선지자에게 이르기를 우리에게 정직한 것을 보이지 말라 부드러운 말을 하라 거짓된 것을 보이라

11.너희는 정로를 버리며 첩경에서 돌이키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로 우리 앞에서 떠나시게 하라 하는도다

 

성경을 무시하는 자들은 이제 들어야 한다. 그분들은 결코 하나님이 그들을 기용하지 않는다는 것을 직시해야 한다. 사람의 생명은 코에 있다. 그 호흡이 끊어지면 당일에 그 도모가 소멸되는 것이다. 이를 직시하고 조용히 우리의 권고를 들어야 한다.

 

12.이러므로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가 말씀하시되 너희가 이 말을 업신여기고 압박과 허망을 믿어 그것에 의뢰하니

13.이 죄악이 너희로 마치 무너지게 된 높은 담이 불쑥 나와 경각간에 홀연히 무너짐 같게 하리라 하셨은즉

14.그가 이 나라를 훼파하시되 토기장이가 그릇을 훼파함 같이 아낌이 없이 파쇄하시리니 그 조각 중에서, 아궁이에서 불을 취하거나 물웅덩이에서 물을 뜰 것도 얻지 못하리라

 

14절의 말씀은 그분들이 스스로 나서도 하나님은 그들을 마치도 그릇이 파쇄 된 것처럼 하시기 때문에 의병을 아무리 모으려 해도 모을 수 없도록 하신다는 경고의 말씀이다. 아궁이에서 불, 물웅덩이에서 물을 취하거나 뜨지 못하는 비참한 말로를 겪게 되는 것이다. 스스로 높이는 자는 낮아지나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낮추고 그의 구현이 되는 길을 자세히 배워서 그의 통로가 되려는 헌신을 하라. 그분이 그대들을 부르실 때를 기다리라. 정말 안연히 처해야 한다.

 

15.주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가 말씀하시되 너희가 돌이켜 안연히 처하여야 구원을 얻을 것이요 잠잠하고 신뢰하여야 힘을 얻을 것이어늘 너희가 원치 아니하고

 

아무리 인간의 힘으로 그 머리로 발 빠르게 움직여도 헛되게 하는 분은 여호와시다. 가령 그렇게 사람을 모아 무엇인가 한다 해도 그것은 결국 손에 잡힌 공기처럼 허무한 것일 뿐이다.

 

16.이르기를 아니라 우리가 말 타고 도망하리라 한고로 너희가 도망할 것이요 또 이르기를 우리가 빠른 짐승을 타리라 한고로 너희를 쫓는 자가 빠르리니

17.한 사람이 꾸짖은즉 천 사람이 도망하겠고 다섯이 꾸짖은즉 너희가 다 도망하고 너희 남은 자는 겨우 산꼭대기의 깃대 같겠고 영 위의 기호 같으리라 하셨느니라

 

이제 모든 의병 polifessor는 귀를 기울이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구현을 위해 성령의 통치를 배우고 그의 본질의 통제를 배우시라.

18.그러나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일어나시리니 이는 너희를 긍휼히 여기려 하심이라 대저 여호와는 공의의 하나님이심이라 무릇 그를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도다

19.시온에 거하며 예루살렘에 거하는 백성아 너는 다시 통곡하지 않을 것이라 그가 너의 부르짖는 소리를 인하여 네게 은혜를 베푸시되 들으실 때에 네게 응답하시리라

20.주께서 너희에게 환난의 떡과 고생의 물을 주시나 네 스승은 다시 숨기지 아니하시리니 네 눈이 네 스승을 볼 것이며

21.너희가 우편으로 치우치든지 좌편으로 치우치든지 네 뒤에서 말 소리가 네 귀에 들려 이르기를 이것이 정로니 너희는 이리로 행하라 할 것이며

22.또 너희가 너희 조각한 우상에 입힌 은과 부어만든 우상에 올린 금을 더럽게 하여 불결한 물건을 던짐 같이 던지며 이르기를 나가라 하리라

 

인간의 지혜로 우 손 또는 그 좌 손으로 세력을 모으려고 노력을 하지 말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구현을 이루게 하시는 통제를 받아 열심히 서로 사랑하라. 그들에게만 하나님의 지혜가 공유되어 세상을 구출하는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는 지도자가 되거나 그의 모사가 되는 것이다.

 

23.네가 땅에 뿌린 종자에 주께서 비를 주사 땅 소산의 곡식으로 살찌고 풍성케 하실 것이며 그 날에 너의 가축이 광활한 목장에서 먹을 것이요

24.밭 가는 소와 어린 나귀도 키와 육지창으로 까부르고 맛있게 한 먹이를 먹을 것이며

25.크게 살륙하는 날 망대가 무너질 때에 각 고산, 각 준령에 개울과 시냇물이 흐를 것이며

26.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며 그들의 맞은 자리를 고치시는 날에는 달빛은 햇빛 같겠고 햇빛은 칠배가 되어 일곱날의 빛과 같으리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은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임하게 하시는 샘플 국가로 대한민국을 통일시켜 이루시고자 하심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그분은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계시고 장차 하나님만이 아시는 날에 공중으로 구름타고 오시는데, 분명히 알아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한국인이 아니다. 유대인 곧 다윗의 자손이시다.

 

27.보라 여호와의 이름이 원방에서부터 오되 그의 진노가 불붙듯하며 빽빽한 연기가 일어 나듯하며 그 입술에는 분노가 찼으며 그 혀는 맹렬한 불 같으며

28.그 호흡은 마치 창일하여 목에까지 미치는 하수 같은즉 그가 멸하는 키로 열방을 까부르며 미혹되게 하는 자갈을 여러 민족의 입에 먹이시리니

29.너희가 거룩한 절기를 지키는 밤에와 같이 노래할 것이며 저를 불며 여호와의 산으로 가서 이스라엘의 반석에게로 나아가는 자 같이 마음에 즐거워할 것이라

30.여호와께서 그 장엄한 목소리를 듣게 하시며 혁혁한 진노로 그 팔의 치심을 보이시되 맹렬한 화염과 폭풍과 폭우와 우박으로 하시리니

31.여호와의 목소리에 앗수르가 낙담할 것이며 주께서는 막대기로 치실 것인데

32.여호와께서 예정하신 몽둥이를 앗수르 위에 더하실 때마다 소고를 치며 수금을 탈 것이며 그는 전쟁 때에 팔을 들어 그들을 치시리라

33.대저 도벳은 이미 설립되었고 또 왕을 위하여 예비된 것이라 깊고 넓게 하였고 거기 불과 많은 나무가 있은즉 여호와의 호흡이 유황 개천 같아서 이를 사르시리라

 

항차 그분의 영광이 성령이 통치하시는 통일대한민국으로 말미암아 함께 그 통제를 받아들이는 지구 곳곳에서 드러나면서 비로소 그의 영광이 이스라엘로 시기 나게 하시는 분은 전능하신 하나님 태초의 말씀 여호와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때문에 의병들이여, polifessor 들이여 인본주의 구국운동의 한계를 깨닫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충실한 제자가 되어 그의 통치를 배우는 시간을 가지시라. 때가 되면 하나님이 귀하들을 높여 사사 또는 그의 모사들로 방백들로 세우실 것이다. 꼭 기억하시라 하나님이 인간을 만드신 것은 인간자신을 실현하고 구현하도록 만드신 것이 아니라는 것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의 영광을 구현하도록 만드신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오늘도 애국애족에 타는 가슴으로 인생을 허비하시는 분들은 분명히 알아야 한다. 그리한다고 죽으면 천국을 주시는 것이 아니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구현을 이루는 자들에게 천국을 주시고 그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이루시는 것인데 이제 이 한반도 대한민국을 통해서 하나님 나라의 샘플이 되게 하시는 경륜을 집행중이시니 그 나라에 그 일꾼이 되려면 성령으로 거듭나는 은총을 구해 받아야 할 것이다. 인간 수의 합의 인본주의나 마귀세력으로 구국애국운동하려는 적그리스도 곧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고 오직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만 내려 주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 믿음의 뿌리를 하나님보좌로 깊이 내리면 때를 따라 돕는 은혜로 인해 누구도 이길 수 없게 하시는 하나님의 지혜로 행하는 자로 만드신다. 그 때문에 진정 승리하는 지도자 모사 방백이 되는 것이다. 부디 여러분의 앞날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하나님의 기름부음의 행운이 있기를 기원하며 하나님 안에서 그의 눈에 들어 나날이 높아져 가는 출세만 있기를 소망하면서.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참고:

not to the right hand PHRASE h3225 יָמִין yamiyn 야미인

nor to the left PHRASE h8040 שְׂמֹאל sĕmowl 세모울

 

야미인 세모울 우리말 구음 비슷한 음으로 좌우로 나눈다면 이러하다.

야미인은 우리말 구음 여미다의 여민, 내밀다의 내민 과 비슷하다. 여민다는 것은 스스로 자력갱생을 의미한다.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일어서는 것,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그 사람으로 일하시게 하는 것이 正道(정도)인데 그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힘으로 일어서려고 신념을 부추기는 행동 여민이다. 스스로 여물다도 여기서 속한다. 자력갱생이란 의미인데 우리말 구음에 여민이나 본문 원어 의미는 곧 우측, 오른 손이다. 내밀다로 생각한다면 내밀다의 내민 의 의미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만 성령으로 의지해야 하는것이 正路(정로)인데 그 길을 버리고 누군가 힘이 있는 자를 의지하려고 손을 내미는 행동이다. 이는 곧 하나님의 기준으로 우측에 해당되는 것이다.

 

좌는 세를 모아 한 울타리가 된다. 인데 그것이 곧 인본만능주의이다. 인간 수의 합 인간 능의 합 지의 합 자본 기술 능력의 합으로 하나님을 대신하려는 운동이 인본주의인데 기독교 인본주의는 인간의 힘으로 성령을 대신한다는 것이다. 적그리스도의 시작은 인본주의로부터 시작이다. 적그리스도의 숙주가 인본주의인데 필자는 오늘 글에서 인본주의를 우로 적그리스도를 좌로 구분했다.

 

이 참고 글은 h3225 יָמִין yamiyn 야미인/ h8040 שְׂמֹאל sĕmowl 세모울을

우리말 구음으로 비슷한 음으로 좌우를 구분한 것이다. 우리말 구음 비슷한 구음으로 보는 좌는 인본주의와 적그리스도를 망라한다. 우리말 구음과 비슷한 것에서 좌우를 구분하면 정확히 구분이 되는 것이니 놀랍기 그지 없다.  

 

본문구분

Turn h5186 נָטָה natah 나타

PARSE

not to the right hand PHRASE h3225 יָמִין yamiyn 야미인

nor to the left PHRASE h8040 שְׂמֹאל sĕmowl 세모울

remove h5493 סוּר cuwr 수울

PARSE

thy foot PHRASE h7272 רֶגֶל regel 레겔

from evil PHRASE h7451 רַע ra` 래 라 라아

Pro 4:27Turn not to the right hand nor to the left: remove thy foot from evil.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8-10-09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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