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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4일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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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유통일대한민국에 세우실 士師(사사)들을 위해 아가페 사랑으로 한사람처럼 일어나 그에 필요한 준비를 해야 한다.
(그리스도의 통치1315)
구국기도 

[잠언4:26.네 발의 행할 첩경을 평탄케 하며 네 모든 길을 든든히 하라 27.우편으로나 좌편으로나 치우치지 말고 네 발을 악에서 떠나게 하라]

 

어제 우리는 굳은 이라는 우리 구음과 비슷한 본문 곧 be established PHRASE h3559 כּוּן kuwn 쿠운을 고찰했다. 우리 구음과 비슷한 구음이 또 있다. 군이다. () () () () () () 이 한자 군들이 대체적으로 사용되는 어휘들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be firm, be stable, be established 등이다. 대체적으로 번역은 확고하다. 안정적이다. 설립되다 로 한다.

 

漢字(한자)도 우리민족이 만들었다는 설이 있다. 상고조상들이 노아의 자손이고 셈의 후예들이다. 그분들이 한반도로 이주하면서 글자가 필요했을 것이고, 그것을 꼴로 定型(정형)화 했을 것이다. 군대를 ()이라 한 이유가 곧 어원적인 의미가 to be firm, be stable, be established 포함 함축되기 때문일 것이다. 그만큼 견고한 군대가 절실 했을 것인데, 만유 안과 밖에서 군대 중 군대이며 그 근원이신 이는 스스로 계시고 만유를 친히 만드신 유일무이 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하나님이 친히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것이다. 이는 그분의 전지전능하신 본질의 통제 곧 그의 의지의 힘으로 충천되면 군대 중 군대가 되는 것이다. h3559 כּוּן kuwn 쿠운은 그런 의미에서 ()이다. 세상의 어떤 군대보다 더 강한 군대가 되려면 전쟁에서 승리하는 의지구현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의지로 무장되는 길 밖에는 달리 도리가 없다. 그분의 본질을 누리려면 성령의 통치요 성령의 통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신다.

 

주권자 임금을 의미하는 ()도 그러하다. 그 나라에 그 어떤 강한 의지를 가진 자라도 그 앞에서는 전혀 힘을 쓸 수 없게 하는 전지전능하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의 본질의 의지로 충천해야 한다. 그리 되려면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하고 성령의 통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거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하나님의 의지를 누리는 왕만 하나님의 지혜를 찾아 얻어 그 지혜로 통치한다. 하나님의 의지는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본질은 언제나 하나님의 본질의 지혜로 짝하고 함께 하여 그 의지를 관철하기 때문이다. “잠언25:4.은에서 찌끼를 제하라 그리하면 장색의 쓸 만한 그릇이 나올 것이요 5.왕 앞에서 악한 자를 제하라 그리하면 그 위가 의로 말미암아 견고히 서리라 6.왕 앞에서 스스로 높은 체 하지 말며 대인의 자리에 서지 말라 7.이는 사람이 너더러 이리로 올라오라 하는 것이 네 눈에 보이는 귀인 앞에서 저리로 내려가라 하는 것보다 나음이니라

 

()도 그러하다. 왕의 뜻을 관철하는 분활된 지역의 곳이고 그곳의 위치가 수시로 바뀌면 안 된다. 굳게 안정적으로 설정되어야 한다. 특히 국가간에 국경선은 하나님께서 거주의 한계를 정하시는데, 국경선 주권을 홀로 잡으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의지를 누구든 시험치 말아야 한다. 불가항력적인 철장에 맞아 도리어 망하기 때문다. 그 때문에 누구든지 국가의 안위를 지키고자 한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의 이 의지를 누리는 지혜를 발휘해야 한다. 핵무기나 첨단의 무기가 나라를 지켜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이 불가항력인 힘이 나라를 지켜주시는 것이다. 이를 다른 말로 하나님의 세우신 산울이라 한다. 이 산울은 하나님만이 주관하신다. 그 누구도 침범할 수 없다. 침범하면 그 범한만큼 철장으로 맞는다. 남북빨갱이가 지금 해서는 안 될 짓을 한 것이다. 적와대를 만들고 찬탈을 하고 멋대로 국경을 헐어 넘기고 있다. 이는 하나님의 철장을 맞을 짓인데 그 짓의 분량이 너무나 커서 북괴정권이 유지될 수 없도록 매를 때리실 정도이다. 그들의 끝이 온 것이다. 하나님의 철장이 그들을 이미 내려치신 것이다. 그들에게서 to be firm, be stable, be established라고 하는 h3559 כּוּן kuwn 쿠운이 이미 떠난 것이다.

 

()도 그러하다. 임금이 없는 백성이 없고 백성이 없는 임금이 없다. 뭉치는 힘이 없다면 어찌 이를 ()이라 하겠는가? 뭉치는 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권능이 제일이다. 전지전능하신 여호와의 군대와 군중은 하나님의 본질의 힘으로 뭉친다. 그 힘을 누가 이길 수 있는가?

사무엘상1:

9.그가 그 거룩한 자들의 발을 지키실 것이요 악인으로 흑암 중에서 잠잠케 하시리니 힘으로는 이길 사람이 없음이로다

10.여호와를 대적하는 자는 산산이 깨어질 것이라 하늘 우뢰로 그들을 치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땅 끝까지 심판을 베푸시고 자기 왕에게 힘을 주시며 자기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의 뿔을 높이시리로다 하니라

 

하나님의 강력한 힘으로 뭉치는 軍隊(군대) 軍衆(군중)群衆(군중) 이라면 이 군을 이길 자가 없다. 특히 하나님의 힘으로 뭉쳐진 군대는 한 사람이 된다.

사무엘상 11:7

한 겨리 소를 취하여 각을 뜨고 사자의 손으로 그것을 이스라엘 모든 지경에 두루 보내어 가로되 누구든지 나와서 사울과 사무엘을 좇지 아니하면 그 소들도 이와 같이 하리라 하였더니 여호와의 두려움이 백성에게 임하매 그들이 한 사람같이 나온지라

 

아무리 그 수가 많아도 烏合之卒(오합지졸)은 의미가 없다. 하나님의 의지를 기름부음을 받아 뭉쳐진 군대만 군중만이 하나님의 새 역사를 이루는데 그들을 그리스도의 지체라 하여 한 사람으로 표현하여 담아낸다.

마태복음 12:30.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에스겔 22:

29.이 땅 백성은 강포하며 늑탈하여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압제하였으며 우거한 자를 불법하게 학대하였으므로

30.이 땅을 위하여 성을 쌓으며 성 무너진 데를 막아서서 나로 멸하지 못하게 할 사람을 내가 그 가운데서 찾다가 얻지 못한 고로

31.내가 내 분으로 그 위에 쏟으며 내 진노의 불로 멸하여 그 행위대로 그 머리에 보응하였느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멸망을 막아줄 사람을 찾으시는 하나님이신데 그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 뿐이시다. 그분 안으로 들어가서 그의 지체가 되는 것 곧 그의 피로 죄 용서를 받고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으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한 사람이 된다. 그들만 그 시대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이다. 인본주의 구국운동은 의미가 없다. 도리어 적그리스도를 돕는 짓만 할 뿐이다.

 

에베소서2:

11.그러므로 생각하라 너희는 그 때에 육체로 이방인이요 손으로 육체에 행한 할례당이라 칭하는 자들에게 무할례당이라 칭함을 받는 자들이라

12.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13.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와졌느니라

14.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

15.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16.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17.또 오셔서 먼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고 가까운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

18.이는 저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9.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가 외인도 아니요 손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

20.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21.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가고

22.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지체로 하나로 뭉치게 하는 비밀이 곧 성령의 통치 속에 있다. 성령으로 하나되게 하시고 일치된 심령을 주시면 된다.

 

에스겔11:

18.그들이 그리로 가서 그 가운데 모든 미운 물건과 가증한 것을 제하여 버릴찌라

19.내가 그들에게 일치한 마음을 주고 그 속에 새 신을 주며 그 몸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주어서

20.내 율례를 좇으며 내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이 의미는 하나님은 한분이시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신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하면 한 장소에 거하는 것 동일소속이고 성령을 공유하니 동일한 성령이고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를 받으니 동일한 본질을 공유하는 것이다. 거기서 하나님의 마음으로 일치되는 것이다. 마음은 본질에서 나오니 다 동일한 본질이니 동일한 마음이다. 한 입으로 한 행동의 언어를 하게 하시는 것이다. 이를 그리스도의 지체라 한다. 그들만 동일한 성령으로 동일한 보조로 행하는 자들이다. 그들의 합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찾는 群(군)이다. 

고린도후서 12:18

내가 디도를 권하고 함께 한 형제를 보내었으니 디도가 너희의 이를 취하더냐 우리가 동일한 성령으로 행하지 아니하더냐 동일한 보조로 하지 아니하더냐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통치를 공유하여 하나님의 본질로 뭉쳐야 한다. 그 길로만 뭉쳐야 비로소 인본주의 구국이라는 악을 행하지 않는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성령으로 통치하는 양들이 곧 ()이다. 군중은 당연히 오합지졸에서 벗어나야 하고 마귀의 군중이 되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의 힘으로 난공불락의 단단한 군중이 되어야 하고 마귀를 박살내는 군중이 되어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임금으로 모시는 자들만 그의 양이다. 그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의지만 받아 누리는 것이다.

 

요한계시록17:

9.지혜 있는 뜻이 여기 있으니 그 일곱 머리는 여자가 앉은 일곱 산이요

10.또 일곱 왕이라 다섯은 망하였고 하나는 있고 다른이는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으나 이르면 반드시 잠간 동안 계속하리라

11.전에 있었다가 시방 없어진 짐승은 여덟째 왕이니 일곱 중에 속한 자라 저가 멸망으로 들어가리라

12.네가 보던 열 뿔은 열 왕이니 아직 나라를 얻지 못하였으나 다만 짐승으로 더불어 임금처럼 권세를 일시 동안 받으리라

13.저희가 한 뜻을 가지고 자기의 능력과 권세를 짐승에게 주더라

14.저희가 어린 양으로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저희를 이기실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막히다 () 치마 속옷 ()이다. 이런 것은 다 극복 의지가 ()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막히면 당한다. 남북빨갱이가 온갖 짓을 다하여 유엔대북제재와 미국의 제재를 피하려고 한다. 이는 곧 ()이다. 그곳에 갇히는 것에 벗어나지 못하니 ()이다. 하나님이 닫으시면 누가 그것을 열 것인가? 남북빨갱이는 바로 그것을 간과하고 있다. 그저 트럼프와 유엔의 제재만 피하면 살 것이라고 하는 것 같은데 이는 어불성설이다. 결코 피하지 못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심판이 거기에 임하니 () 그곳에 갇혀서 결단코 나오지 못한다. 김정은은 그 길로 망할 것이고 그 안에서 주사파정권도 끝나고 중공도 시진핑도 망하게 되는 것이다.

 

이사야25:

10.여호와의 손이 이 산에 나타나시리니 모압이 거름물 속의 초개의 밟힘 같이 자기 처소에서 밟힐 것인즉

11.그가 헤엄치는 자의 헤엄치려고 손을 폄 같이 그 속에서 그 손을 펼 것이나 여호와께서 그 교만과 그 손의 狡猾(교활)을 누르실 것이라

12.너의 성벽의 높은 보장을 헐어 땅에 내리시되 진토에 미치게 하시리라

 

여자의 속옷은 최후의 철책선이다. 그 의지가 벗겨지면 당하는 것인데, 당연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의 힘으로 무장하면 각양 정조유린을 이겨내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에서 나오는 하나님의 힘으로 여자의 정조를 지켜야 한다. 인간의 힘으로는 자신을 지킬 수 없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행하자는 의미를 깊이 알아야 한다.

 

h3559 כּוּן kuwn 쿠운의 의미가 한자가 되어 사용되는 어휘가 이러하다고 펼쳐 본 것이다.

 

잠언 27절의 돌아가다 Turn h5186 נָטָה natah {naw-taw} 음역은 나타흐 노-타우 발음은 나타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stretch out, extend, spread out, pitch, turn, pervert, incline, bend, bow이다. 우리말 구음에 놓다 가 가장 비슷하다. 놓다 발음 : 노타활용 : 놓아노아’(ː’), 놓으니노으니’, 놓는논는’, 놓소노쏘’ ‘동사손으로 무엇을 쥐거나 잡거나 누르고 있는 상태에서 손을 펴거나 힘을 빼서 잡고 있던 물건이 손 밖으로 빠져나가게 하다. 계속해 오던 일을 그만두고 하지 아니하다. 걱정이나 근심, 긴장 따위를 잊거나 풀어 없애다. 본문의 의미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놓지 말라는 의미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로 무장한 군대만이 군중만이 세상을 이긴다. 그들의 지지로 나오는 자가 곧 사사인데 하나님이 세우시는 지도자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길을 예비해야 한다.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세우실 지도자들을 위한 환경을 만드는 작업을 해야 한다. 자유통일대한민국이 성령통일대한민국으로 가면 반드시 하나님이 세우시는 사사들이 나오는 것인데, 성령통일대한민국에 이르는 과정에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을 노아처럼 성령안에서 찾아서 해야 할 것이다.

 

누가복음 12:42

주께서 가라사대 지혜 있고 진실한 청지기가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종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줄 자가 누구냐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Ponder h6424 פָּלַס palac 파래스

PARSE

the path PHRASE h4570 מַעְגָּל ma`gal 매갈

of thy feet PHRASE h7272 רֶגֶל regel 레겔

and let all thy ways PHRASE h1870 דֶּרֶךְ derek 데렉

be established PHRASE h3559 כּוּן kuwn 쿠운

Pro 4:26 Ponder the path of thy feet, and let all thy ways be established.

(https://www.blueletterbible.org)


 

27절 본문구분

Turn h5186 נָטָה natah 나타

PARSE

not to the right hand PHRASE h3225 יָמִין yamiyn 야미인

nor to the left PHRASE h8040 שְׂמֹאל sĕmowl 세모울

remove h5493 סוּר cuwr 수울

PARSE

thy foot PHRASE h7272 רֶגֶל regel 레겔

from evil PHRASE h7451 רַע ra` 래 라 라아

Pro 4:27Turn not to the right hand nor to the left: remove thy foot from evil.

(https://www.blueletterbible.org)

 

놓다=노름이나 내기에서 돈을 걸다. (‘을 놓고구성으로 쓰여) 논의의 대상으로 삼다. 수판이나 산가지 따위를 이용하여 셈을 하다. 빨리 가도록 힘을 더하다. (주로 ’, ‘병줄과 함께 쓰여) 병에서 벗어나 몸이 회복되다. 잡거나 쥐고 있던 물체를 일정한 곳에 두다. 일정한 곳에 기계나 장치, 구조물 따위를 설치하다. 짐승이나 물고기를 잡기 위하여 일정한 곳에 무엇을 장치하다. 무늬나 수를 새기다. 불을 지르거나 피우다. 옷이나 이불, 방석 따위를 꾸밀 때 속에 솜이나 털과 같은 내용물을 넣다. 주되는 음식에 다른 것을 섞어 한 음식으로 만들다. 심어서 가꾸거나 키우다. 수에 수를 보태다. 어떤 목적을 위하여 사람이나 짐승을 내보내다. 치료를 위하여 주사나 침을 찌르다. 상대에게 어떤 행동을 하다. 집이나 돈, 쌀 따위를 세나 이자를 받고 빌려주다. 값을 셈하여 매기다. 장기나 바둑에서 돌이나 말을 두다. 총이나 대포를 쏘다. 어떠한 내용을 편지 따위를 통하여 알리다. () (‘말을 놓다구성으로 쓰여;‘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 말을 존대하지 않고 맞상대하거나 낮춰서 말하다. 「…으로기계 장치를 조작하여 원하는 상태가 되게 하다. 자동차를 120km로 놓고 달렸다.

보조동사

(동사 뒤에서 ‘-어 놓다구성으로 쓰여) 앞말이 뜻하는 행동을 끝내고 그 결과를 유지함을 나타내는 말.

(형용사나 이다뒤에서 ‘-어 놓다구성으로 쓰여) ((형용사나 이다3’ 뒤에서 ‘-어 놓다구성으로 쓰여)) 앞말이 뜻하는 상태의 지속을 강조하는 말. 주로 뒷말의 내용에 대한 이유나 원인을 말할 때 쓰인다.




등록일 : 2018-10-07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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