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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4일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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對北풍선은 원초적 인도주의 인권운동입니다
라디오·인터넷을 막은 유일한 폐쇄땅 북한주민의 눈과 귀를 직접 열어주는 역할입니다. 표현과 종교선전의 자유라는 헌법정신에 위배되지 않습니다.
이민복(대북 풍선단장) 

일부 더민당 의원들이 대북풍선을 법적으로 막겠다고 발의했네요. 말이 통일부장관 승인이지 무작정 막겠다는 것입니다. 민주사회에도 지지율 높으면 표현의 자유라는 헌법정신도 묵살할 수 있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독재사회에서만 가능한 것이지요.
  
  근데 왜 대북풍선을 주로 가지고 저럴가요. 특허를 낼 만큼 지금 흔히 보는 민간 대북풍선을 개발한 이른바 원조로 지금껏 지켜본 견해는 이렇습니다.
  
  우선 대북풍선에 대한 이미지가 심히 흐려져 있다는 것입니다. 사기풍선꾼 때문입니다. 하태경 의원을 통해서 몇차례 발표된 것처럼 대국민사기극으로 흐려져 있다는 것입니다. 풍향도 안 맞는 날 미리 예고한 공개적 장소에서 험악한 상과 행위로 반대자들과 싸우는 모습, 네거티브한 선전물을 매달은 풍선행위 등입니다.
  
  다음은 이런 사기풍선꾼들을 진짜인 양 계속 보도한 언론에 있습니다. 오늘 아침 조선일보도 역시 사기풍선꾼의 말을 기사로 잡았더군요.
  
  이상의 영향으로 국민들은 대북풍선을 심히 오해하고 있습니다. 한때 67% 반대여론이 나온 적도 있을 정도였습니다. 이 분위기를 타 더민당에서 저러는 것입니다. 또 북한인권법은 대북삐라돕는 법이라고 11년간 미루게 만들고 현재도 유명무실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타개책은 - 대북풍선의 이미지를 개선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번 기회로 사기풍선꾼들을 철저히 몰아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 정당히 말해야 한다고 봅니다.
  
  재삼 강조하건대 대북풍선은 원초적인 인도주의 인권운동입니다. 라디오 인터넷을 막은 유일한 폐쇄땅 북한주민의 눈과 귀를 직접 열어주는 것이 대북풍선의 역할입니다. 물질적 정신적 도움 중에서 정신적 도움을 주는 것이 더 크다고 봅니다.
  
  우리 단체명이 <북한동포직접돕기운동>이라고 한 기본 이유입니다. 대북풍선은 표현과 종교선전의 자유라는 헌법정신에 위배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진실을 담아 조용히 하면 누구도 모르며 또 자극되지 않습니다. 레이더와 열, 소리,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완벽한 스텔스 기구이기 때문입니다.
  
  북한동포직접돕기운동
  대북풍선단장 이민복(선교사)
  010-5543 2574
  
  *대북풍선참여계좌;
  국민은행 009901 04 072797
  북한동포직접돕기운동




등록일 : 2018-09-30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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