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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2일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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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음운전 눈꺼풀이 내려오는 것을 이길 수 없어 죽는 인간인데, 어찌 지혜와 용맹과 부를 자랑하느냐?
(그리스도의 통치1308)
구국기도 

[잠언4:25.네 눈은 바로 보며 네 눈꺼풀은 네 앞을 곧게 살펴]

 

네 눈꺼풀 and let thine eyelids’ PHRASE h6079 עַפְעַפִּים `aph`aph 音譯(음역)은 아프흐 아프흐음이고 發音(발음){af-af}아프 아프 이다. masculine noun 곧 남성명사이다. 辭典的(사전적)인 의미는 eyelid, of dawn, rays of sun (fig.) 이다. (h6079 עַפְעַפִּים `aph`aph의 어원은 H5774 - עוּף `uwph 우프 발음은 üf 우프 동사 여성명사 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to fly, fly about, fly away 이다.) 우리말 구음에 아픔과 앞이 여기서 기인이 된 것 같다. 아프흐 아프흠 음역이다. 아프음 은 바람에 먼지가 들어가면 아프다. 눈꺼풀이 작동치 않으면 눈이 아픈 것이다. 앞에 아픔을 안 보려고 눈을 감아주는 것도 그런 의미일 것이다.

 

’ ‘명사활용 : 앞이아피’, 앞만암만 향하고 있는 쪽이나 곳. 차례나 열에서 앞서는 곳. 이미 지나간 시간. 장차 올 시간. 신체나 물체의 전면(前面). 흔히 몸에서는 젖가슴이나 음부를 가리킨다. 차례에 따라 돌아오거나 맡은 몫. 어떤 조건에 처한 상태. (이름이나 인칭 대명사 뒤에 쓰여) ‘에게의 뜻을 나타내는 말. 유의어 : 면전, 에게, 미래/ 앞앞아밥’ ‘명사각 사람의 앞.

이 눈꺼풀이 나온 구절은 성경에서 총 10군데이다.

 

욥기서 3:9.그 밤에 새벽 별들이 어두웠었더라면, 그 밤이 광명을 바랄지라도 얻지 못하며 동틈을 보지 못하였었더라면 좋았을 것을,

욥은 마귀의 시험을 받을 때 하나님께 감사를 한다. 그는 그 자신의 존재가 있고 싶어서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고백하는 것이 본문이다. 하나님이 그 주권으로 세팅하시니 새벽별들이 빛났고 그 밤이 그 바라는 광명을 얻게 되었고 동틈을 보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그렇다. 인간이란 존재는 참으로 스스로 존재할 수 없는 것이다. 그저 있게 된 것에 감사해야 할 뿐이다. 그것이 인간에게 주어진 축복이다. 하나님께 감사만 해야 하는 존재로 만들어진 것이다. 아무리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셨어도 본래는 감사만 해야 한다.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인간에게 감사가 아니면 생존할 수 없도록 만드신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넘치는 감사이다.

 

(골로새서2:

2.이는 저희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원만한 이해의 모든 부요에 이르러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3.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느니라

4.내가 이것을 말함은 아무도 공교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

5.이는 내가 육신으로는 떠나 있으나 심령으로는 너희와 함께 있어 너희의 규모와 그리스도를 믿는 너희 믿음의 굳은 것을 기쁘게 봄이라

6.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7.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입어 교훈을 받은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

 

넘치는 감사가 아니면 눈에 눈물이 가린다. 눈물이 앞을 가리면 앞이 안 보인다. 고산지대로 이동하는 상고조상들의 길에 어떤 위험이 있을지 모르는데 눈물이 앞을 가리면 어떻게 그것을 피해가겠는가? 감사를 제대로 못하면, 하나님께 감사를 온전히 드려 모든 것을 소화하는 능력을 받지 못하는 자들은 불면에 시달리는 신경쇠약에 걸린다. 낮에 이동하는 구간에서 너무나 졸려 눈꺼풀이 내려오는 것 때문에 겪어야 할 위험은 상상할 수 없을 것이다.

 

필자는 운전 중에 쏟아지는 졸음에 눈꺼풀을 도저히 제어할 수 없다는 것을 심각하게 겪어야 하였다. 하나님이 그 훈련을 주시려고 한 낮인데도 그곳으로 다니는 자동차가 별로 없는 곳을 훈련장으로 선택하신다. 나는 정말이지 눈꺼풀이 정말 이렇게 무거운 것이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된다. 사람이 운전 중에 평안한 것은 하나님이 그 눈꺼풀을 받쳐주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그것을 놓으면 그 어떤 힘으로도 그것의 내려오는 것을 막을 수 없다. 하나님의 성령은 내게 그 훈련을 주시면서 인간이 그 작은 지체 눈꺼풀 하나라도 제어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하신다. 성령은 내게 예수의 보혈의 찬송을 부르게 하기까지 인간의 힘으로 그 졸음을 몰아내려고 차가 떠나도록 고함을 쳐도 운전대를 마구 때려도 그 눈꺼풀은 여전히 스르르 내려와서 앞을 가린다. 정말 위험한 순간이다. 차가 어느새 반대 차선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성령은 비로소 내게 보혈의 찬송을 부르게 하신다. 나의 죄를 씻기는 예수의 피 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피 날 희게 하오니 귀하고 귀하다! 그 찬송을 부르는 그 순간이다. 내 눈을 덮고 있던 귀신이 내게서 떠나는 것을 깨닫게 된다. 눈꺼풀이 스르르 내려오던 것이 곧 위로 올라가서 정신이 맑아 진다. 예수의 피의 권세가 이리 큰 것이구나 하는 깨달음을 그날 아주 찐 하게 받았다.

 

욥기서 16:16.내 얼굴은 울음으로 붉었고 내 눈꺼풀에는 죽음의 그늘이 있구나

욥은 자신이 처한 고통은 마귀가 공격하는 것임을 알지 못한 것이다. 마귀는 그를 비관하게 하고 하여 하나님을 원망하고 자결하게 하려고 공격을 하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은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분이시고 우리 상고 조상 욕단의 하나님이시다. 욕단은 에벨의 次子(차자)이고 에벨은 노아의 5대손이다. 마귀는 인간의 눈꺼풀을 공격하여 앞에 위험을 감지하지 못하게 하여 망하게 하는 수법을 사용한다. 그 때문에 언제나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권세를 누려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은 자들에겐 성령이 임하신다. 성령이 내 눈을 가리는 귀신들을 몰아낸 것이다. 예수의 피의 권세는 그렇게 위대한 것이다.

 

184. 나의 죄를 씻기는 악보

1. 나의 죄를 씻기는 예수의 피밖에 없네 다시 성케 하기도 예수의 피밖에 없네

2. 나를 정케 하기는 예수의 피밖에 없네 사죄하는 증거도 예수의 피밖에 없네

3. 나의 죄 속하기는 예수의 피밖에 없네 나는 공로 없도다 예수의 피밖에 없네

4. 평안함과 소망은 예수의 피밖에 없네 나의 의는 이것뿐 예수의 피밖에 없네

5. 영원토록 내할말 예수의 피밖에 없네 나의 찬미 제목은 예수의 피밖에 없네

[후렴]

예수의 흘린피 날 희게 하오니 귀하고 귀하다 예수의 피밖에 없네 (다국어성경)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성령이 오신다. 그 피를 근거로 해서 성령은 역사하신다. 그 아들과 그 아들의 피를 주신 것을 감사하는 것이 곧 찬송이다.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께 감사가 곧 찬송이다. 우리의 길에 가로막는 온갖 마귀의 공격을 이기려면 감사로 찬송을 하나님 아버지께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올려야 한다. 그 구속의 피의 권세를 찬양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세상에 인간의 한계를 알려주는 것들을 만드신 바이시다. 악어에 관한 말씀을 하신다. 욥기서 41:18.그것이 재채기를 한즉 광채가 발하고 그 눈은 새벽 눈꺼풀이 열림 같으며

 

이렇게 인간이 제어할 수 없는 악어라는 존재가 있었던 것이다. 영역으로는 leviathan 원어 음역으로는 livyathan {liv-yaw-thawn} 리브 이아우 다운 이다. leviathan, sea monster, dragon, large aquatic animal, perhaps the extinct dinosaur, plesiosaurus, exact meaning unknown. 욥기서41:33.땅 위에는 그것 같은 것이 없나니 두려움 없게 지음을 받았음이라 34.모든 높은 것을 낮게 보고 모든 교만한 것의 왕이 되느니라

이사야 27:1

그 날에 여호와께서 그 견고하고 크고 강한 칼로 날랜 뱀 리워야단 곧 꼬불꼬불한 뱀 리워야단을 벌하시며 바다에 있는 용을 죽이시리라

 

하나님은 인간의 한계를 알리시는 작업을 통해서 인간을 구속할 수 있는 분은 만군의 여호와 곧 태초의 말씀으로 나오셔서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홀로 만들어 경영하시는 분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 곧 인간의 유일무이한 구원자이심을 알게 하려 하심이시다. 하나님이 인간을 자기의 짝으로 만드시는 열성은 만물이 부러워하는 것이고 천사가 살펴보기를 원하는 것이다. 만물이 부러워한다는 것은 곧 만물중에서 하나님의 짝으로 예선되도록 지음을 받은 존재가 인간 외에는 없기 때문이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의 권세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게 되는데 그들을 하나님의 짝이 되게 하심이시다. 짝이란 결혼을 비유하는 것으로 성경에 리얼하게 밝히고 있다. 그 때문에 하나님은 지구의 인간들을 특별히 사랑하셔서 하나님 자신도 지구의 인간으로 오신 것이다.

 

마귀는 에덴에서 인간을 속여 망하게 하였고 그 후부터는 인간 속으로 들어가서 인간을 人(인)마귀로 만든다. 그들을 성경에서는 악인이라 한다. 그 악인들이 인간을 망하게 하는데 특히 종교의 자유를 박탈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길을 제도적으로 불의의 법령을 세워 합법적으로 봉쇄하려는 것이다.

 

시편11:

1.내가 여호와께 피하였거늘 너희가 내 영혼더러 새 같이 네 산으로 도망하라 함은 어찜인고

2.악인이 활을 당기고 살을 시위에 먹임이여 마음이 바른 자를 어두운데서 쏘려 하는도다

3.터가 무너지면 의인이 무엇을 할꼬

4.여호와께서 그 성전에 계시니 여호와의 보좌는 하늘에 있음이여 그 눈이 인생을 통촉하시고 그 안목이 저희를 감찰하시도다

5.여호와는 의인을 감찰하시고 악인과 강포함을 좋아하는 자를 마음에 미워하시도다

6.악인에게 그물을 내려 치시리니 불과 유황과 태우는 바람이 저희 잔의 소득이 되리로다

7.여호와는 의로우사 의로운 일을 좋아하시나니 정직한 자는 그 얼굴을 뵈오리로다

 

하나님은 앞에 그 무엇도 가리지 못하게 하시는 전능자이시다. 그 앞을 가리는 것을 아주 없애 버리시고 전능하신 안목으로 하나님의 짝이 되려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안으로 들어오는 자들을 지켜주신다. (시편 121:1.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2.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3.여호와께서 너로 실족지 않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자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4.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자는 졸지도 아니하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5.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자라 여호와께서 네 우편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6.낮의 해가 너를 상치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 아니하리로다 7.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케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8.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하나님의 성령의 통치를 받는 자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사신 사람들이다. 그들을 통치하시는 것은 언제나 하나님을 찾는데 졸거나 잠에 몰두할 수 없게 하신다. 그것을 사망의 잠이라고 하신다. (시편 13:3.호와 내 하나님이여 나를 생각하사 응답하시고 나의 눈을 밝히소서 두렵건대 내가 사망의 잠을 잘까 하오며) 이 사망의 잠에서 벗어나게 하시는 의미를 성령의 각성이라 하신다. 성령의 각성을 크게 받은 다윗은 고백한다. 하나님의 법궤를 찾을 때까지 그의 눈꺼풀로 졸게 하지 아니하였다고 하였다.

 

시편 132:

1.여호와여 다윗을 위하여 그의 모든 근심한 것을 기억하소서

2.저가 여호와께 맹세하며 야곱의 전능자에게 서원하기를

3.내가 실로 나의 거하는 장막에 들어가지 아니하며 내 침상에 오르지 아니하며

4.내 눈으로 잠들게 아니하며 내 눈꺼풀로 졸게 아니하기를

5.여호와의 처소 곧 야곱의 전능자의 성막을 발견하기까지 하리라 하였나이다

6.우리가 그것이 에브라다에 있다 함을 들었더니 나무 밭에서 찾았도다

 

우리는 사망의 잠에서 벗어나게 하시는 성령의 대 각성을 받아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루고자 하시는 모든 일에 합심 동행해야 한다. 인간의 시간을 헛되게 보내서는 안 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오직 성령에게만 묶이는 선택을 해야 한다. 성령의 각성을 받은 자들은 그 일을 해내지만 성령의 각성을 받지 못한 자들은 그 눈꺼풀의 힘을 이기지 못해서 타인을 위해 보증을 서고도 잠을 잔다. 이는 사망의 잠이다. 인간은 무엇인가에 몰두하는데 그러다가 갑자기 죽으면 망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인간은 성령의 각성을 받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행하면서 하나님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찬양하게 하시는 성령의 권능 곧 찬송의 옷을 입고 열심히 감사찬송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잠언6:

1.내 아들아 네가 만일 이웃을 위하여 담보하며 타인을 위하여 보증하였으면

2.네 입의 말로 네가 얽혔으며 네 입의 말로 인하여 잡히게 되었느니라

3.내 아들아 네가 네 이웃의 손에 빠졌은즉 이같이 하라 너는 곧 가서 겸손히 네 이웃에게 간구하여 스스로 구원하되

4.네 눈으로 잠들게 하지 말며 눈꺼풀로 감기게 하지 말고

5.노루가 사냥군의 손에서 벗어나는 것 같이, 새가 그물 치는 자의 손에서 벗어나는 것 같이 스스로 구원하라

 

세상에는 분주한 일이 많다. 이는 곧 마귀의 덫이다. 인간 눈을 마귀가 주장하면 마귀의 힘으로 잠을 자지 않는다. 그토록 열심한다. 그것을 하는 동안에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짝으로 부르시는 하나님과 동행하여 하나님의 짝이 되게 하시는 일에 전혀 마음을 두지 못한다. 그러다 죽으면 지옥행이다. 그 때문에 사람의 그 모든 짓에 얽히는 일을 하지 말아야 한다. 이는 성령의 각성을 받은 자들만 그 일을 한다. 성령의 각성을 받은 자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만 받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찬양 감사의 옷만 입고 행동하는 선택을 한다. 이는 곧 하나님사랑 이웃사랑을 하게 하시는 성령의 통치만 받아 행하면서 그리 행하게 하시는 은총을 쉬지 않고 기리게 하시는 찬송의 옷을 입음을 말함이다. 이는 곧 성령의 각성으로 성령이 그의 눈과 눈꺼풀을 주장하심을 의미한다.

 

세상에는 마귀의 미인계가 가득하다. 그것들의 눈꺼풀에는 미혹이 있다. 성령의 각성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가 오는데 그 본질의 통제에서 나오는 하나님의 지혜의 각성을 받으면 모든 미혹에서 벗어난다. 아무리 미인계가 탁월해도 그것에 전혀 걸리지 않는다.

 

잠언6:

25.네 마음에 그 아름다운 색을 탐하지 말며 그 눈꺼풀에 홀리지 말라

26.음녀로 인하여 사람이 한 조각 떡만 남게 됨이며 음란한 계집은 귀한 생명을 사냥함이니라

27.사람이 불을 품에 품고야 어찌 그 옷이 타지 아니하겠으며

28.사람이 숯불을 밟고야 어찌 그 발이 데지 아니하겠느냐

29.남의 아내와 통간하는 자도 이와 같을 것이라 무릇 그를 만지기만 하는 자도 죄 없게 되지 아니하리라

30.도적이 만일 주릴 때에 배를 채우려고 도적질하면 사람이 그를 멸시치는 아니하려니와

31.들키면 칠 배를 갚아야 하리니 심지어 자기 집에 있는 것을 다 내어 주게 되리라

32.부녀와 간음하는 자는 무지한 자라 이것을 행하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망하게 하며

33.상함과 능욕을 받고 부끄러움을 씻을 수 없게 되나니

34.그 남편이 투기함으로 분노하여 원수를 갚는 날에 용서하지 아니하고

35.아무 벌금도 돌아보지 아니하며 많은 선물을 줄지라도 듣지 아니하리라

세상에는 마귀에게 그 모든 것을 내준 인간들이 가득하다. 그들을 이기는 길은 성령의 각성이다. 성령의 각성은 외적인 것과 내적인 것이 있다. 처음에는 외적이지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와서 내적으로 받아야 정상적이다. 그들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들이다. (로마서8:9.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로마서8:14.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잠언30:

11.아비를 저주하며 어미를 축복하지 아니하는 무리가 있느니라

12.스스로 깨끗한 자로 여기면서 오히려 그 더러운 것을 씻지 아니하는 무리가 있느니라

13.눈이 심히 높으며 그 눈꺼풀이 높이 들린 무리가 있느니라

14.앞니는 장검 같고 어금니는 군도 같아서 가난한 자를 땅에서 삼키며 궁핍한 자를 사람 중에서 삼키는 무리가 있느니라

 

이와 같이 마귀의 무리들이 득세하는 세상의 나라는 결국 망하게 된다. 그 때문에 그 안에 백성은 다 망하게 되는 것이다. 그 때문에 하나님의 구원의 도 곧 성령의 내적 각성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행하여 하나님의 본질의 믿음에 참여하는 자들은 하나님이 특별히 보호를 하시지만 그 나머지는 버려지기에 모든 부녀들은 울면서 회개해야 한다. 하지만 성령의 외적인 내적인 각성이 임하지 못하면 회개는 없다. 눈물이 나오지 않는다. 도리어 마음이 강퍅케 되는데 이는 마귀가 곁에서 그 입김으로 마음을 완악하게 하기 때문이다.

 

예레미야9:

17.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는 잘 생각하고 곡하는 부녀를 불러오며 또 보내어 지혜로운 부녀를 불러오되

18.그들로 빨리 와서 우리를 위하여 애곡하게 하여 우리의 눈에서 눈물이 떨어지게 하며 우리 눈꺼풀에서 물이 쏟아지게 하라

19.이는 시온에서 호곡하는 소리가 들려 이르기를 우리가 아주 망하였구나 우리가 크게 수욕을 당하였구나 우리가 그 땅을 떠난 것은 그들이 우리 주택을 헐었음이로다 함이로다

20.부녀들이여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너희 귀에 그 입의 말씀을 받으라 너희 딸들에게 애곡을 가르치며 각기 이웃에게 애가를 가르치라

21.대저 사망이 우리 창문에 올라오며 우리 궁실에 들어오며 밖에서는 자녀와 거리에서는 청년들을 멸절하려 하느니라

22.너는 이같이 이르라 여호와의 말씀에 사람의 시체가 분토 같이 들에 떨어질 것이며 추수하는 자의 뒤에 떨어지고 거두지 못한 뭇 같이 되리라 하셨느니라

 

인생은 마귀의 미혹을 이기지 못한다. 그 강압으로 누르는 힘을 이기지 못하기 때문이다. 지능이 높은 자도 용맹한 자도 부하게 되었다고 해도 그 눈꺼풀을 마귀가 타고 누르면 앞이 캄캄해진다. 결국 죽음으로 몰려가는 것이다. 그 힘으로 무장한 미인들의 눈꺼풀에 마귀의 기만 포악 살인의 힘으로 무장되는데 그 눈꺼풀의 힘에 세상은 무력하게 무너지는 것이다.

 

23.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지혜로운 자는 그 지혜를 자랑치 말라 용사는 그 용맹을 자랑치 말라 부자는 그 부함을 자랑치 말라

 

24.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찌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인애와 공평과 정직을 땅에 행하는 자인줄 깨닫는 것이라 나는 이 일을 기뻐하노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인간을 통치하시려고 오셔서 하시는 성령의 각성은 인간을 살리는 하나님의 사랑의 직접적인 구현이시다. 그분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는데 완전해지는 것을 그리스도의 할례라고 하는데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할례를 받지 못한 자들은 영벌을 받게 된다. 비록 육적인 할례나 무할례이든 효력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25.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날이 이르면 할례 받은 자와 할례 받지 못한 자를 내가 다 벌하리니

26.곧 애굽과 유다와 에돔과 암몬 자손과 모압과 및 광야에 거하여 그 머리털을 모지게 깎은 자들에게라 대저 열방은 할례를 받지 못하였고 이스라엘은 마음에 할례를 받지 못하였느니라 하셨느니라

갈라디아서 6:15

할례나 무할례가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새로 지으심을 받은 자 뿐이니라

갈라디아서 5:6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가 효력이 없되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 뿐이니라

고린도전서 7:18

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무할례자가 되지 말며 무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할례를 받지 말라

 

골로새서 2:11

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적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

 

우리는 오늘도 강조한다. 성령의 통치를 받는 길 곧 성령의 외적 내적인 각성이 풍성하여 자유통일이 곧 성령통일대한민국으로 속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 눈의 눈꺼풀은 작은 지체이지만 이것을 이기지 못하는 것이 또한 인간이다. 앞이 캄캄해지게 하는 것이다. 사망의 잠이고 결코 살아 돌아 올 수 없게 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성령의 각성을 외적으로 내적으로 받아야 한다. 그것이 성령통일대한민국이 지상의 강자 곧 용 마귀를 이기고 승리하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승리를 공유하는 길이다. 성령의 대 각성으로 정권을 잡는 자들이 곧 사사들이다. 그분들이 어서 속히 나와서 마귀의 눈꺼풀이 된 자들과 그것에게 눌린 눈꺼풀에서 우리 국민을 건져내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성령의 통치 곧 그리스도의 할례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성품대로 행하는데 능숙한 자들의 나라가 되어야 한다. 그곳이 곧 천국이 이 땅에도 임한 나라의 본질본색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로 나를 통해서 세상을 사는 것이 곧 인생의 길이다. 이는 성령의 내적인 각성을 받은 자들의 삶의 내용이다. 그 본질이다. 이런 자들이 가득한 대한민국을 성령통일대한민국이라 한다. 그들을 주장하는 분은 한분 하나님이시고 그 본질도 하나 하나님의 본질이시다. 그 마음도 하나 그 지혜도 하나 하나님의 것이다. 이들은 하나님으로 동행하니 곧 그 언행도 하나이다. 만일 자유통일대한민국이 이러하다면 이를 성령통일대한민국이라 한다. 인간성과 인간 속에 육적사랑을 성령이 제압하시고 동시에 하나님의 본질로 그 육체를 통제하시니 그는 곧 하나님의 성품으로 행하는 자들이다. 그들이 곧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을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신과 그 성품의 기름부음이 없다고 부정하는 것을 인본주의 기독교라 한다. 우리는 성령의 기름부음의 성품으로 행하자고 날마다 강조하는 바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Let thine eyes PHRASE h5869 עַיִן `ayin 애이인

look h5027 נָבַט nabat 나배트

PARSE

right on PHRASE h5227 נֹכַח nokach 노캐

and let thine eyelids PHRASE h6079 עַפְעַפִּים `aph`aph 애프애프

look straight PHRASE h3474 יָשַׁר yashar야시앨

PARSE

before thee

PHRASE

Pro 4:25.Let thine eyes look right on, and let thine eyelids look straight before thee.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8-09-30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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