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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2일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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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금 북한 퍼주기 할 땐가
머리엔 핵을, 어깨엔 빚을 지고 국민은 허리가 휜다.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이룬 자유와 번영을 송두리째 3대세습 독재자에게 갖다바치는데도 분노하지 않을 것인가.
김진태(국회의원) 
김정은이 육성으로 비핵화를 언급했다고 호들갑 떨 일이 아니다. 김정은이 말한 건 한반도비핵화지 북한 비핵화가 아니다. 비슷해 보이지만 전혀 다르다. 한반도 비핵화는 미군철수하란 얘기다. 대한민국엔 핵이 없고 북한에만 있는데 웬 한반도 비핵화란 말인가. 속으면 안된다.
  
  이래놓고 남북한 철도 착공에 합의했다. 일단 UN제재 위반이다. 아직 남북공동사업을 할 수 없다. 정부는 판문점선언 비준안을 국회에 제출하면서 내년 예산 2986억을 요청했다. 하지만 동해선 104km 구간만 공사비가 2조 3490억이다. 금융위에선 북한인프라 투자비용을 153조까지 추계하고 있다. 국민에겐 제대로 알려주지 않는다.
  
  이미 북한에 제공했던 3조 5천억 차관은 이자는커녕 원금 한푼도 못받았는데 더 퍼주려고 안달이다. 가계부채는 1493조, 최악의 고용률, 경제쇼크 상태다. 머리엔 핵을, 어깨엔 빚을 지고 국민은 허리가 휜다.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이룬 자유와 번영을 송두리째 3대세습 독재자에게 갖다바치는데도 분노하지 않을 것인가. >
외부 필자의 원고는 조갑제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등록일 : 2018-09-21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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