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8년 11월 14일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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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기업 총수 강제 방북동행요구는 기업 강탈이고 협잡(挾雜)이다. 북한정권은 종교자유와 인권개선을 하라. 대량살상 및 핵무기 포기하고 개혁개방 시장경제 룰을 따라 공평한 경제 그 경쟁으로 일어서라.
(그리스도의 통치1292)
구국기도 

[잠언4:21.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말며 네 마음속에 지키라]

 

네 속에 them in the midst’ PHRASE h8432 תָּוֶךְ tavek {taw-vek} 음역으로는 타베크 타벡 타우-벡 발음으로는 타벡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midst, middle등인데 우리말 구음에 비슷한 것은 타박이다. 타박 발음 : ː활용 : 타박만ː방만파생어 : 타박하다 명사허물이나 결함을 나무라거나 핀잔함. 비슷한 말. (타박을 받다. 타박을 주다. 타박을 놓다.) 비슷한 말은 면박 지청구 구박이다. 언행심사가 공평치가 않을 때나 기준에 문제가 되는 것은 상하와 좌우에서 이를 문제 삼는데 좌우나 상의 위치에 있는 자들이 나무라거나 핀잔한다.

 

이 말고도 토-박이가 있다. 土박이 발음 : 토바기’ ‘명사’ ‘같은 말본토박이(대대로 그 땅에서 나서 오래도록 살아 내려오는 사람). 토종 본토박이 토인 이 있다. 토박이는 그 땅에 맨처음 이주하여 중심세력을 이루었다면 중심이라는 의미의 타벡과 의미가 같다. 토백이 알백이로도 토박이를 발음하는데 알박이 알백이는 곧 중심에 박혔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타박타박 타박타박부사조금 느릿느릿 힘없는 걸음으로 걸어가는 모양.

타박타박 타박타박하다(가루음식 따위가 물기나 진기가 없어 씹기에 조금 팍팍하다)’의 어근.

타박타박하다 형용사가루음식 따위가 물기나 진기가 없어 씹기에 조금 팍팍하다.

타박타박하다 동사조금 느릿느릿 힘없는 걸음으로 걸어가다. 이런 의미들은 중심의 균형을 강조하는 말이다.

 

특히 심보 (-) ‘심뽀’ ‘명사’ ‘같은 말마음보(마음을 쓰는 속 바탕). 유의어 : 근성, 마음보, 마음씨)에서 나오는 것에 나무람과 핀잔이 주류이다. 왜 그런 심보를 가진 것이냐는 것을 따져 묻는 것인데, 순수우리말 언문이다. 언문의 어원은 에벨의 혈통언어이다. 에벨은 우리민족의 직계조상이다. 에벨은 셈의 4대손이고 노아의 5대 손이다. 에벨의 차자 욕단이 우리 민족의 조상이라고 사료되니 그분은 노아의 6대손이고 노아의 9번째 아들이 아비마엘인데 이는 노아의 7대 손이다. 그분이 우리 직계 조상이라고 우리는 강조한다. h39 אֲבִימָאֵל Abiymael 아비마엘= my father is El (God)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다. 아비(아버지)+ 마엘(하나님은 이다). 이는 天孫(천손)임을 강조한다. 이유는 아비마엘은 천손이라는 이름의 뜻이고 아비는 아버지 어미는 엄이라는 히브리구음이다. 우리민족은 상고 때부터 천손의 자손이라 하였고 아비를 아비라 하였다. 홀아비 홀어미 중신아비 중신어미 등으로 파생된 것만 보아도 그러하다.

 

심보가 드러나면 나무람과 핀잔을 들어야 하는 것인데 심보 그것은 타박이다. 이는 그 심보(타벡-> 변형이 되어 타박)가 나무람과 핀잔맞을 생각이라는 의미로 자리 잡은 것이다. 마음의 심보가 드러나면 그것은 그 심보(타벡)이다. 실제로 타벡은 마음속이다. 마음은 레밥이다. ‘네 마음의 of thine heart’ PHRASE h3824 לֵבָב lebab {lay-bawb} 음역으로는 레밥 레바브 레이-바우브이다. 발음으로는 레밥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inner man, mind, will, heart, soul, understanding등이다. 레밥의 중심은 타벡이다. 마음은 한문으로 ()이다. 심장에서 그 글꼴이 나온 것이라고 하는데. 에벨의 혈통언어로 마음은 레밥이다.

 

이 레밥은 우리 언문의 어디에 있는 것일까? 중간 중간에 상당기간 곡절을 겪어 사탄의 언어가 지배하는데 우리 조상의 하나님의 언어가 주 언어에서 밀려나 가려지는 곡절을 겪은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그 언어들의 근원이시니 그 언어들을 오늘 날 우리 언문 속에 고스란히 이어오게 하신 것이다. 음식을 우리언문에 밥이라고 한다. 밥 활용 : 밥만 밤만파생어 : 밥하다 명사, 보리 따위의 곡식을 씻어서 솥 따위의 용기에 넣고 물을 알맞게 부어, 낟알이 풀어지지 않고 물기가 잦아들게 끓여 익힌 음식. ‘비슷한 말반식(飯食). 끼니로 먹는 음식. 동물의 먹이. 나누어 가질 물건 중 각각 갖게 되는 한 부분. 남에게 눌려 지내거나 이용만 당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모든 음식이 인간의 배속으로 들어간다. 인간 몸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니 밥이다. 밥은 인간의 마음과 직결된다. 밥을 못 먹으면 생존할 수 없다. 육체에서 나오는 그 배고픔의 절규를 아는 자들은 밥은 간절하고 절박한 마음이다. 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레밥이 오랜 시간에 걸쳐 우리 언문으로 자리 잡는 동안 곡절도 거치면서 마음으로 들어가는 양식으로 여겼을 것이기에 밥은 마음과 동의어로 자리 잡은 것이 아닐까 한다. 나 너의 대명사에서 너는 네 (대명사 에 주격 조사 나 보격 조사 가 붙을 때의 형태) 이다. 너의 밥이다. 줄여서 네 밥이다. 네 밥이 들어가는 곳 그곳이 마음이 있는 곳 네-밥이다. 그곳은 깊은 곧 타벡이다. 절박한 기근을 거칠 때마다 인간은 밥과 마음이 하나이란 것을 알게 된다. 밥은 밥이고 마음은 마음이지만 기근 시에 절박한 굶주림에서 그것은 언제나 하나이다. 밥은 그 마음보에서 나오는 것으로 구하는 것이다. 살인마귀식이냐 하나님의 이웃사랑식이냐의 구분이 그것이다.

 

사실 마음은 양식을 먹어야 한다. 배만 채워서 인간이 아니 되는 것은 곧 풍요의 시절에 드러나는 교훈이었을 것이다. 마음에 있는 것이 나오면 그것이 그 사람의 중심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그 마음에 선한 것을 채우지 않는 아이들의 심보를 타박하는 것은 부모의 임무이다. 풍요의 시절에는 음식이 마음의 양식이 아니라는 것이다. 인간답게 하는 양식이 그를 인간이게 한다는 것을 절실하게 겪는 세월의 경험에서 인간은 밥이 두 가지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것의 하나는 육체의 양식이요 또 하나는 영혼의 양식이다. 이는 인간이 자기 성찰로 알아지는 것처럼 고도의 지능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다. 육체의 본능과 인간다움의 교육의 갈망이 그것의 필요를 독촉한다. 양식을 구하는데 어떤 심보로 임하는가에 따라 그 행동이 다르기 때문이다.

 

세상은 마귀가 있고 마귀가 혼자 있는 아이들에게 접근하여 가인을 망치게 한 짓을 계속한다. 악심을 불어넣어서 아이를 악하게 한다. 그 아이의 마음에 악심이 자리 잡으면 그 아이는 그 악심으로 그 배를 채운다. 그 악심의 행동으로 음식을 구해 먹는다. 남북의 빨갱이가 그러한 예의 의미이다. 그들의 성장기에 영혼의 양식은 빨갱이 귀신의 세뇌이다. 그들은 빨갱이 귀신에게 그 심보를 내주고 그것은 그 속에 자리 잡아 그들을 쉬지 않고 세뇌해서 길들인다. 그것들은 그것으로 양식을 구한다. 이름 하여 마귀의 자식들이다.

 

이 나라를 이끄는 지도자들은 합심하여 자녀들이 무슨 마음의 행동으로 양식을 구하는가를 살펴 이를 바로 잡아야 한다. 나라의 지도자들이 또는 曲折(곡절)이 수도 없이 발생하면서 아이들은 사람을 잡아먹게 하는 마귀의 심보를 가진다. 사람을 잡아먹게 하는 양식은 곧 마귀의 세뇌이다. 마귀의 세뇌로 굳어진 인간들이 권력을 잡고 그 세상을 그렇게 몰아가서 길들이는 것이다. 지금 한반도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미래 세대에게 사람을 잡아먹고 부귀영화를 누리는 길을 알려주는 것이다. 이 약육강식의 경제는 가난마귀의 경제이다. 경제라는 황금 알을 낳는 거위를 길러서 이윤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그 배를 갈라 죽여서 이윤을 취하는 자들이 득세하는 세월은 반드시 빈곤이 그 나라를 덮친다.

 

마음의 양식을 사탄이 주는 양식 곧 사람을 죽여서 잡아먹는 세뇌를 양식으로 먹는 자들은 다 그런 류 들로 길들여진다. 이는 정상적인 사람의 행동이 아니기 때문에 정상적인 사람이 이를 본다면 특히 부모가 윗사람이 이를 본다면 그 심보를 확인했다면 반드시 나무라거나 핀잔을 해야 한다. 그 마음을 쏟아내고 바른 마음의 양식을 먹어야 하기 때문인 것이다.

 

자유대한민국의 미래를 걱정하는 자들은 반드시 자녀들에게 마음의 양식을 주되 하나님의 주시는 양식을 주어야 한다. 인간은 하나님의 자녀로 입양하려고 만드신 존재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마음을 양식으로 먹어야 한다. 그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양식으로 오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이 주는 마음으로만 행동하자고 강조하는 것이다. 육체의 본질에서는 육체의 마음이 나온다. 하나님의 본질에서는 하나님의 마음이 나온다. 마음에 하나님의 본질을 품는 길은 오직 하나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하나님이 오셨기 때문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안으로 들어가면 하나님의 본질이 그 사람 속에 임하시고 그 본질에서 나오는 마음으로 인간이 통제를 받아 행동하는 것이다. 그는 곧 하나님의 아들들이다.

 

인간의 마음에 무엇으로 가득 차느냐에 따라 그의 행동이 되고 말이 된다. 그것으로 그가 그 열매를 먹는 것이다. (잠언1:31.그러므로 자기 행위의 열매를 먹으며 자기 꾀에 배부르리라 32.어리석은 자의 퇴보는 자기를 죽이며 미련한 자의 안일은 자기를 멸망시키려니와 33.오직 나를 듣는 자는 안연히 살며 재앙의 두려움이 없이 평안하리라) 인간이 마귀의 세뇌를 양식으로 삼으면 그것에 길들여진 인간이 되어 망하게 된다. 그들은 멸망의 자식들이라고 하는데 이는 세상을 가난케 하여 망하게 하는 자들이다. 이는 마귀의 수족들이다.

 

세상에는 종교가 인간 수처럼 많다. 이는 그들이 다 각기 하나님과 맞닿는다고 강조한다. 마귀는 그 속에 아가페가 없다. 곧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신 하나님만 아가페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의 본질은 아가페 사랑과 만유창조 그것들의 생명 그것들로 생산 그것들의 유지 경영의 지혜와 그 선만 나온다. 다른 종교는 아가페가 없다. 하나님의 것을 강조하는 것이 아닌 인간 속의 것을 강조하는 것이 종교의 인애이다. 이는 그들의 신은 아가페가 없다는 것을 강조함이다. 우리가 전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조상의 하나님 곧 아비마엘 욕단 에벨 셈 노아의 하나님이시다.

 

그분이 성경에 약속하신대로 인간으로 오셨으니 이름이 오직 예수요 그분 속에만 하나님이 거하시니 그리스도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인간 속에 하나님의 본질의 그 모든 것을 양식으로 주시는 분이시다. 그 외의 여타의 종교들은 다만 인간 속에 인애만을 끄집어내라고 강조할 뿐이다. 인간에 대한 사랑의 발생학의 연구 고찰의 의미가 곧 종교철학인데 공통적으로 인간 속에 없는 사랑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 또는 그 있는 것을 어떻게 구사할 것인가를 추구하는 학문이다. 인간 속에는 아가페가 없다. 여타의 종교에도 그것은 없다. 다만 인간 속에 있는 것을 잘 키우는 것으로 해서 세상을 선하게 만들자는 강조일 뿐이다. 이는 곧 적그리스도이다. 그 시작 그 인본주의의 내역이다. 성경은 인간의 창조의 목적을 분명히 하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과 연합을 통해서 인간은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창조 생명 생산 명철 등의 그 모든 선한 지혜로 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심이 곧 인간 창조의 목적이시다. 이를 새로운 피조물이라고 하신다. 인간은 에덴에 가기 전에 만드신 것인데 거기로 이끄셨고 거기서 타락하여 추방당하여 현재의 땅으로 나온 것이다. 거기서 얼굴에 땀을 흘려 양식을 먹는데, 마귀는 그것을 악용하여 사람을 잡아먹는 경제로 어려서부터 몰아넣는다. 이를 세상이라고 한다.

 

창세기27:

39.그 아비 이삭이 그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너의 주소는 땅의 기름짐에서 뜨고 내리는 하늘 이슬에서 뜰것이며

40.너는 칼을 믿고 생활하겠고 네 아우를 섬길 것이며 네가 매임을 벗을 때에는 그 멍에를 네 목에서 떨쳐버리리라 하였더라

 

에서의 경제는 곧 빨갱이 경제라고 한다. 그들이 핵무장을 고집하는 것은 곧 () 칼로 대한민국을 죽여 해체하여 잡아먹으려는 것이다.

 

이 세상에 속한 인간들은 사람을 잡아먹는 것을 기본으로 삼는다. 이런 세상에서 인간은 다만 짐승이고 짐승의 왕은 다만 怪獸(괴수)일 뿐이다. 짐승의 최강의 짓을 모아서 가진 자들이다. 곰 사자 표범 등의 장점을 다 갖춘 자들이 怪獸(괴수)이다.

요한계시록 13:2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다니엘7:

2.다니엘이 진술하여 가로되 내가 밤에 이상을 보았는데 하늘의 네 바람이 큰 바다로 몰려 불더니

3.큰 짐승 넷이 바다에서 나왔는데 그 모양이 각각 다르니

4.첫째는 사자와 같은데 독수리의 날개가 있더니 내가 볼 사이에 그 날개가 뽑혔고 또 땅에서 들려서 사람처럼 두 발로 서게 함을 입었으며 또 사람의 마음을 받았으며

5.다른 짐승 곧 둘째는 곰과 같은데 그것이 몸 한편을 들었고 그 입의 잇사이에는 세 갈빗대가 물렸는데 그에게 말하는 자가 있어 이르기를 일어나서 많은 고기를 먹으라 하였으며

6.그 후에 내가 또 본즉 다른 짐승 곧 표범과 같은 것이 있는데 그 등에는 새의 날개 넷이 있고 그 짐승에게 또 머리 넷이 있으며 또 권세를 받았으며

7.내가 밤 이상 가운데 그 다음에 본 네째 짐승은 무섭고 놀라우며 또 극히 강하며 또 큰 철 이가 있어서 먹고 부숴뜨리고 그 나머지를 발로 밟았으며 이 짐승은 전의 모든 짐승과 다르고 또 열 뿔이 있으므로

8.내가 그 뿔을 유심히 보는 중 다른 작은 뿔이 그 사이에서 나더니 먼저 뿔 중에 셋이 그 앞에 뿌리까지 뽑혔으며 이 작은 뿔에는 사람의 눈 같은 눈이 있고 또 입이 있어 큰 말을 하였느니라

9.내가 보았는데 왕좌가 놓이고 옛적부터 항상 계신이가 좌정하셨는데 그 옷은 희기가 눈 같고 그 머리털은 깨끗한 양의 털 같고 그 보좌는 불꽃이요 그 바퀴는 붙는 불이며

10.불이 강처럼 흘러 그 앞에서 나오며 그에게 수종하는 자는 천천이요 그 앞에 시위한 자는 만만이며 심판을 베푸는데 책들이 펴 놓였더라

11.그 때에 내가 그 큰 말하는 작은 뿔의 목소리로 인하여 주목하여 보는 사이에 짐승이 죽임을 당하고 그 시체가 상한바 되어 붙는 불에 던진바 되었으며

12.그 남은 모든 짐승은 그 권세를 빼았겼으나 그 생명은 보존되어 정한 시기가 이르기를 기다리게 되었더라

13.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14.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라 옮기지 아니할 것이요 그 나라는 폐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이 괴수()가 이끄는 곡절의 세상을 거치면서 우리민족은 그 언어 곧 노아의 언어를 지키려고 마음은 밥이라고 하는 등식으로 후손들에게 남겼으리라. 마음에 마귀를 품으면 마귀의 밥이 되고 그것의 짓으로 밥을 구해 먹는 것이기 때문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시는 하나님을 마음에 품으면 그는 하나님에게만 있는 아가페의 지혜로 양식을 구해 널리 救濟(구제) 救恤(구휼)하는 인간으로 행하는 것이다. 자유대한민국 시장자본주의는 곧 종교의 자유를 구가한다. 종교의 자유가 있는 곳에만 기독교가 자유를 누린다. 기독교의 자유가 없는 곳은 종교의 자유가 없다. 그 때문에 거기는 다만 북한처럼 신정체제가 되는데 김일성주체신교가 북괴의 중심이다. 이는 곧 빨갱이 귀신이다. 그것들이 신으로 군림하는 곳은 살인의 학정으로 그 체제가 유지되는 것이다. 이는 그 본질의 그 본색이다. 피바다 위에 그 체제라는 배를 띄우고 사람을 죽여 저들의 음식을 삼는 곳이고 기쁨조를 누리는 곳이다. 목하 그것들의 하수인들이 대한민국을 죽여서 그것들의 배를 채우는데 성공하고 있고 그것도 모자라 더욱 채우려고 한다. 대한민국 4대 대기업 총수들에게 북한 땅으로 가야 한다고 협박하는 중이다.

 

투자를 강제하는 곳으로 끌어가는 짓인데 이는 탈취요 강탈이다. 기업의 이윤을 강탈하려는 짓은 중대한 범죄이다. 경제는 곧 이웃사랑의 결실이어야 한다. 이는 곧 아가페 사랑으로 기업을 경영하여 거기서 나오는 것이 정당한 부요이고 의의 결실이다. 그것으로 그 세상의 가난과 질곡을 물리치는 것이기 때문에 정당해야 하는 것이다. 이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업이 행로이다. 자유대한민국은 종교의 자유를 가진 나라이니 각기 종교적인 인애로 그런 경제행위를 하나 우리 법에 저촉이 되는 짓을 하지 못하게 한다. 시장자본주의는 인간 세상의 기준의 공평이라는 정의 곧 市場(시장)의 공평의 正義(정의)로 유지되는 것이다. 물물교환의 공정한 거래가 곧 시장의 기본이기 때문이다. 이를 파괴하는 자들이 그 질서를 어기고 또 어기려고 한다. 하나님의 본질의 아가페 사랑으로 하는 경제를 파괴하는 짓이기도 하다. 국제경제는 죽고 죽이는 경제로 가는 것을 막아야 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각 나라가 서로의 공동이익의 창출의 한계를 굳게 한다. 서로가 상생해야 그 시장이 늘 유지되기 때문이다.

 

그것이 쏠리게 되면 결국 그 나라 경제는 망하는데 망한 나라가 어떻게 다른 나라 물건을 사다 쓸 것인가? 그 때문에 같이 망하게 되는 것이다. 경제의 쏠림은 그 경사() 만큼 곧 이웃사랑을 파괴하는 짓이다. 그 쏠림을 통해 권력을 잡고 그 쏠림을 수없이 야기해서 그 권력을 유지하는 자들이 빨갱이 귀신에 잡힌 걸신들이다. 이 걸귀에 잡힌 북괴는 착취 강취 약취 편취 사취 강탈 수탈 약탈 억탈 겁탈 늑탈을 자행하려고 4대 기업의 장들을 북으로 데려가려는 것이다. 하나님이 저들에게 그 짓을 하는 기회를 언제까지 주실지 모르지만 모든 것은 다 끝이 있게 마련이다. 악한 자들의 계속성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이 만드신 만물과 지구와 인간의 세상이다. 그가 만드신 지구에서 그 만드신 인간를 새로운 피조물을 만드신 작업에 지대한 방해가 된다고 여기시는 때 곧 행동에 옮기시는데 이는  하나님의 심판이라 한다. 그분이 일어나 이들을 심판하시는 그 때가 가까울수록 그들은 더욱 오만 불손하여 막되는 짓을 하는데 이는 곧 하나님의 진노의 잔을 가득 채우는 짓이라 한다. 이는 그들의 때가 갑자기 망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과연 트럼프가 이를 방조할 것인지 초미의 관심이기도 하다.

 

하나님이 인생에게 주신 기회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와서 죄를 자복하고 회개하여 죄 사함을 받아야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는 기회 곧 회개의 기회인 것이다. 그 통치를 받으면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게 되는데 이를 생명의 양식이라 한다. 이 양식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용서로부터 받는 것이니 곧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다. 인간이 인간을 잡아먹지 말고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는 세상을 이루게 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받아서 죄 사함을 받고 그의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양식을 먹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뒤를 따르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라는 말씀이시다. 그들만 이 땅에 하나님의 이웃사랑의 경제를 이루는 중심세력이 되는 것이다. 그들이 토백이가 되는 지구가 되어야 한다.

 

요한복음6:

47.진실로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48.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라

49.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50.이는 하늘로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51.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라 하시니라

52.이러므로 유대인들이 서로 다투어 가로되 이 사람이 어찌 능히 제 살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 하겠느냐

53.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54.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55.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56.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57.살아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58.이것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 이웃사랑경제를 하는 권능을 그들에게 주셔서 경제의 쏠림을 막으시고 상생의 권능이 되어 세상을 가난마귀 그 질곡에서 구제하고 구휼하는 나라로 삼으시는 것이다. 무역상대국이 부자가 되어야 내 물건이 잘 팔리는 것인데 도리어 주변국을 죽여서 자기들의 경제만 살리려고 한다면, 그 나라의 물건을 사줄 사람이 발생하지 않기에 결국 그들도 망하게 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 대한민국의 경제팀은 무역상대국을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되게 하여 우리 물건을 많이 사주는 나라로 만들까에 고심해야 하는데, 도리어 逆調(역조)현상을 좋아한다. 무역 역조((貿易逆調) ‘경제한 나라의 수입액이 수출액보다 많은 상태)는 반드시 좋은 것만 아니다. 우리가 만일 지구의 경제를 선도한다면, 우리 시장의 활성화는 각 시장에 거하는 그 나라 국민의 수입이 넘쳐나는 무역을 해야 하는 것이다. 이런 것은 하나님만이 하시는 경영으로만이 가능한데 하나님은 만유의 경영에 있어 단 나노분지 일도 그 쏠림을 허용치 않으시기 때문이다.

 

잠언8:

12.나 지혜는 명철로 주소를 삼으며 지식과 근신을 찾아 얻나니

13.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악을 미워하는 것이라 나는 교만과 거만과 악한 행실과 패역한 입을 미워하느니라

14.내게는 도략과 참 지식이 있으며 나는 명철이라 내게 능력이 있으므로

15.나로 말미암아 왕들이 치리하며 방백들이 공의를 세우며

16.나로 말미암아 재상과 존귀한 자 곧 세상의 모든 재판관들이 다스리느니라

17.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18.부귀가 내게 있고 장구한 재물과 의도 그러하니라

19.내 열매는 금이나 정금보다 나으며 내 소득은 천은보다 나으니라

20.나는 의로운 길로 행하며 공평한 길 가운데로 다니나니

21.이는 나를 사랑하는 자로 재물을 얻어서 그 곳간에 채우게 하려함이니라

22.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23.만세전부터, 상고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입었나니

24.아직 바다가 생기지 아니하였고 큰 샘들이 있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며

25.산이 세우심을 입기 전에, 언덕이 생기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니

26.하나님이 아직 땅도, 들도, 세상 진토의 근원도 짓지 아니하셨을 때에라

27.그가 하늘을 지으시며 궁창으로 해면에 두르실 때에 내가 거기 있었고

28.그가 위로 구름 하늘을 견고하게 하시며 바다의 샘들을 힘 있게 하시며

29.바다의 한계를 정하여 물로 명령을 거스리지 못하게 하시며 또 땅의 기초를 정하실 때에

30.내가 그 곁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어 날마다 그 기뻐하신바가 되었으며 항상 그 앞에서 즐거워하였으며

31.사람이 거처할 땅에서 즐거워하며 인자들을 기뻐하였었느니라

 

이 공평을 상실하면 살인자들의 세상으로 전락하니 무법 불법천지가 된다.

 

이사야 1:21

신실하던 성읍이 어찌하여 창기가 되었는고 공평이 거기 충만하였고 의리가 그 가운데 거하였었더니 이제는 살인()들 뿐이었도다

 

인간은 타락하였고 하나님의 공평을 이루는 능력이 전무하다. 그 때문에 하나님의 공평을 얻을 길을 주신 것인데 그 길은 유일무이하나니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자들만 하나님의 균형감각으로 그 공평의 언행이 되는 것이다.

 

이사야 59:

9.그러므로 공평이 우리에게서 멀고 의가 우리에게 미치지 못한즉 우리가 빛을 바라나 어두움 뿐이요 밝은 것을 바라나 캄캄한 가운데 행하므로

10.우리가 소경 같이 담을 더듬으며 눈 없는 자 같이 두루 더듬으며 낮에도 황혼때 같이 넘어지니 우리는 강장한 자 중에서도 죽은 자 같은지라

11.우리가 곰 같이 부르짖으며 비둘기 같이 슬피 울며 공평을 바라나 없고 구원을 바라나 우리에게서 멀도다

 

천체물리학자들은 우주가 2.5인치의 위에 균형이 잡혀져 있다고 한다. 일 인치는 약 2.54cm 이다. 2,5인치는 약 6,35cm 이다. 460억 광년의 길이의 우주가 그 위에 균형을 잡고 있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의 균형을 잡는 권능이 영원히 전능하심이시다. 그리 영원히 전능하신 권능의 하나님의 본질은 아가페이시다. 그 아가페에서 나오는 균형을 잡는 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성령의 통치로 공급되는데 만일 그 권능이 우리 정치인들의 속에서 나온다면 우리가 경제대국이 되어도 이웃나라에 도리어 상생의 힘이 되어주는 것이다. 우리는 경제속국을 많이 가진 나라로 발돋음 하자는 경제 강국 코리아가 아니다. 우리와 무역하는 나라는 우리 때문에 경제 강국이 되는 것이고 우리는 그 때문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경제 초강국이 되자는 말이다. 우리나라와 무역거래를 하는 나라마다 다 부자가 되는 것이다.

 

이사야11:

1.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2.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3.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 눈에 보이는대로 심판치 아니하며 귀에 들리는대로 판단치 아니하며

4.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5.공의로 그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몸의 띠를 삼으리라

6.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찐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7.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8.젖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9.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중국공산당 경제는 그 반대이다. 그들과 무역거래를 하면 속국이 되는 것이다. 이는 곧 하나님의 경영의 반대로 가는 것이다. 급격한 쏠림으로 인해 자기들도 죽게 되기 때문이다. 미국과 중공의 무역마찰은 이제 시작인데 이는 중공의 경제팀은 미국을 잡아먹고 전 세계를 경제속국으로 삼자는 것이다. 이는 곧 마귀의 요구이다. 마귀의 경제팀원인 중공경제팀이다. 하나님은 그들의 형통을 결코 좌시치 마셔야 하신다. 물론 이제 세상의 끝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시에 곧 그날과 그 시는 아들도 모르고 하나님만 아시는 그 날일 것인데 그 때를 종말로 잡고 그 시에 나타날 멸망의 아들을 총수로 삼는 정권이 나오는데, 이는 하나님이 구원의 때를 마감하시는 때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직은 아니기 때문에 중공의 욕구를 허락지 않으실 것이다.

 

데살로니가후서2:

1.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는 것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하심과 우리가 그 앞에 모임에 관하여

2.혹 영으로나 혹 말로나 혹 우리에게서 받았다 하는 편지로나 주의 날이 이르렀다고 쉬 동심하거나 두려워하거나 하지 아니할 그것이라

3.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

4.저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 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

5.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이 일을 너희에게 말한 것을 기억하지 못하느냐

6.저로 하여금 저의 때에 나타나게 하려 하여 막는 것을 지금도 너희가 아나니

7.불법의 비밀이 이미 활동하였으나 지금 막는 자가 있어 그 중에서 옮길 때까지 하리라

8.그 때에 불법한 자가 나타나리니 주 예수께서 그 입의 기운으로 저를 죽이시고 강림하여 나타나심으로 폐하시리라

 

그 때문에 그 마귀 심보를 타박하시는 정도가 아니라 아주 망하게 하시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마귀가 그 영업을 그치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들이 다시 힘을 내어 일어서기까지 지구는 급격한 쏠림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그것은 곧 지구의 인간들에게 회개의 기회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생명의 양식으로 그 배를 채우는 기회를 제공하시려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의 통치 곧 아가페 사랑의 통제로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대로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의 경제를 하게 하시는 것이다. 이러하신 하나님의 선을 이 땅에 드러내는 빛의 사자들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들이 득세하는 시절을 내야 지구의 사람들이 구원을 얻기 때문이다. 때문에 중공의 심보 북괴의 심보 남한 빨갱이의 심보를 반드시 깨트려 척결해야 하시는 것이다. 우리도 이제 주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이 세력을 몰아내는 군대로 자천해야 할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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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구분

Let them not depart PHRASE h3868 לוּז luwz 루우즈

PARSE

from thine eyes PHRASE h5869 עַיִן `ayin 애이인

keep h8104 שָׁמַר shamar싸맬

PARSE

them in the midst PHRASE h8432 תָּוֶךְ tavek 타벡

of thine heart PHRASE h3824 לֵבָב lebab 레밥

KJV Proverbs 4:21 Let them not depart from thine eyes; keep them in the midst of thine heart.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8-09-14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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