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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26일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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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가 득세하여 나라를 망치도록 받침이 된 것은 사이비기독교이다. 자유통일대한민국에서는 사이비기독교의 창궐을 결코 허용치 말아야 할 것이다.
(그리스도의 통치1287)
구국기도 

[잠언4:20.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나의 이르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내 말에 to my words’ PHRASE h1697 דָּבָר dabar {daw-baw} 音譯(음역)은 다바르 다우-바우이고 발음은 다발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speech, word, speaking, thing. saying, utterance, words, business, occupation, acts, matter, case, something, manner (by extension) 이다. 우리말 구음에 비슷한 구음은 다발 다발’ ‘명사꽃이나 푸성귀, 돈 따위의 묶음. , 푸성귀, 돈 따위의 묶음을 세는 단위. 유의어 : 묶음, 타래, 덩이/ 다발 (多發) ‘명사많이 발생함. 발동기의 수가 많음.

 

창세기10:

21.셈은 에벨 온 자손의 조상이요 야벳의 형이라 그에게도 자녀가 출생하였으니

22.셈의 아들은 엘람과 앗수르와 아르박삿과 룻과 아람이요

23.아람의 아들은 우스와 훌과 게델과 마스며

24.아르박삿은 셀라를 낳고 셀라는 에벨을 낳았으며

25.에벨은 두 아들을 낳고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그 때에 세상이 나뉘었음이요 벨렉의 아우의 이름은 욕단이며

26.욕단은 알모닷과 셀렙과 하살마웻하살마웨ㅅ)과 예라와

27.하도람과 우살과 디글라와

28.오발과 아비마엘과 스바와

29.오빌과 하윌라와 요밥을 낳았으니 이들은 다 욕단의 아들이며

30.그들의 거하는 곳은 메사에서부터 스발로 가는 길의 동편 산이었더라

31.이들은 셈의 자손이라 그 족속과 방언과 지방과 나라대로였더라

에벨 Eber h5677 עֵבֶר `Eber {ay-ber} 음역은 에벨이고 발음 에이벨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Eber or Heber = the region beyond 그 너머 지역 beyond의미 전치사’ ...을 넘어서 ...의 저쪽에 ...의 저쪽에서 ...을 지나서 ...의 범위를 넘어서 ...이상으로 ...이외는 / ‘부사저쪽에 이다.

 

21.셈은 에벨 온 자손의 조상이요 야벳의 형이라 그에게도 자녀가 출생하였으니

셈은 노아의 장자인데 노아의 축복을 받는다. Genesis 9:26 And he said, Blessed be the LORD God of Shem; and Canaan shall be his servant. {his servant: or, servant to them} 또 가로되 셈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가나안은 셈의 종이 되고

Blessed= h1288 בָּרַך

ְbarak {baw-rak} to bless, kneel이다. 셈의 하나님을 찬양하리로다 이다.

셈이 받은 축복을 잇는 자가 곧 에벨이라는 자이다. 그가 셈의 가문에 대표적인 민족을 낳았는데 그 하나가 벨렉이니 현재의 이스라엘민족이요, 또 하나가 현재의 우리 韓民族(한민족)이다. 에벨은 곧 우리 민족의 직계 조상이시다.

 

우리가 셈의 하나님을 찬양하리로다 라는 말씀을 들고 나오는 이유가 있다. 조상의 말씀은 유훈이기 때문이다. 유훈을 받아야 할 자손은 받들어야 하는데, 그 유훈의 모든 말씀은 창세기 5장과 히브리서 11장의 선진들 곧 아벨의 신앙을 이어받은 자들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이다. 인류는 아담으로부터 시작되었고 아벨의 신앙을 이어받는 셋 에노스 게난 마할랄렐 야렛 에녹 므두셀라 라멕 노아 셈 아르바삭 셀라 에벨 욕단이다. 욕단은 14대째이다. 성경의 기록대로라면 14대에 이르는 유훈(h1697 דָּבָר dabar)이 모였을 것이다. 그것은 다발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알파와 오메가이신 태초의 말씀이시다. “요한계시록 22:13.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요한계시록 1:8.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1:

5.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6.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7.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그분들의 유훈은 그들의 속에 계신 하나님의 말씀 곧 태초의 말씀 곧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의 연합 곧 그의 피의 용서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삶으로 헌신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하나님의 말씀이시고 그 순종이시다. 누구든지 그의 피로 용서를 받고 그의 성령으로 통치를 받아야 그의 순종의 진액(목마른 자에게 주시는 생명수 생물)을 누리게 된다. 그 순종의 진액을 누리는 자들만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자가 되는 것이다. 인간은 피조물이기에 인간 스스로는 결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을 드리지 못한다. 드린다 해도 그것은 짝퉁(‘명사가짜나 모조품을 속되게 이르는 말)이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야 비로소 하나님의 기준으로 이기는 자가 되는 것이다. 그 이기는 자가 되려면 그 말씀을 곧 말씀 다발에 주의하며 그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이는 항상 이라는 의미인데 기울이다. incline h5186 נָטָה natah {naw-taw} 음역은 나타() 나우-타우 노-타 발음은 나타 nä·tä 이다. 우리말 구음으로 놓다가 가장 비슷하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stretch out, extend, spread out, pitch, turn, pervert, incline, bend, bow 이다. 잊지 말며 무시하지 말며 시들게 하지 말며 의미를 모호하게 하여 확장시키지 말고 의미를 더욱 펼쳐 연결하여 가감치 말고 어기거나 왜곡 곡해하지 말며 굽게 하지 말고 기울게 하지 말라. 라는 의미인데, 우리말로는 기울이라는 의미로 번역한다.

 

일전에 (그리스도의 통치1235)=인류역사에 사이비기독교가 창궐했는데 한국기독교가 WCC 종북등 혼합주의로 몰려가서 사이비로 토착화되는 중인데 이를 진리의 성령으로 갈아엎어야 한다. 題下(제하)의 글에서도 밝힌 바와 같이 나타는 새겨놓다. 는 우리말 구음의 의미를 상기시켜 준다. 새겨놓다. 새겨놓으라. 새겨+ 놓다. 새겨+ 놓으라. 원형 그대로 보존하라는 의미로 우리말 구음의 의미로 자리를 잡는다. 처음의 의미 말 곧 글의 원형 그대로 유지 보존되는 의미로 사용되는 글로 언문으로 우리 글 구음에 자리를 잡은 것이라면 우리는 우리 상고 조상인 셈의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 (forget h7911 שָׁכַח (shä·kakh) 사케이() + it not; neither decline PHRASE h5186 נָטָה natah 나타)

 

셈의 하나님은 태초의 말씀이신데 그분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셨다. 셈은 에벨의 조상이고 에벨은 우리의 조상이다. 그 조상은 욕단에게 셈의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유훈을 주신 것이다. 불행하게도 우리민족은 조상의 유훈을 그대로 남겨주는데 실패한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유훈을 기록하고 선지자들의 글을 기록하여 남겨준 것이다. 그들이 성령으로 기록한 성경을 토대로 우리민족의 조상은 에벨의 차남 욕단임을 확인하게 된다. 그 확인은 성령으로 기록한 글이니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면 독해와 확인이 가능하다. 같은 본질은 본질 끼리를 본능적으로 즉각 교통 독해 확인 따라 인력 및 척력이 작동하기 때문이다.

 

태초의 말씀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신데 그분은 곧 성경의 모든 말씀의 알파와 오메가이시다. 그분의 말씀을 가감하지 말고 그대로 이어받고 이어주어야 하는 것은 우리의 기본 도리이다. 그 도리는 인간의 본질로 행할 수 없다. 인간의 본질은 하나님의 말씀의 본질과 다르기 때문에 이를 거부하고 대적하고 굴복할 수도 없고 깨닫지도 못한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하나님이 오셔서 인간 속에 성령으로 부으시려고 십자가에 피를 흘려 죄 사함을 주시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용서를 받아야 비로소 그 심령 속으로 성령이 오셔서 하나님의 본질을 공급 공유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본질을 가진 자들은 하나님의 본질의 소리 곧 그 말씀의 다발을 다 공유하고 깨달음을 공유한다. 하나님의 본질이 아닌 자들은 말씀을 본질적으로 왜곡하니 이는 태생적인 사이비라 하겠다. 지금 한국에 창궐한 종북은 곧 김일성살인사교집단인데 그들을 받아주는 곳이 기독교라고 하는 간판을 달고 있다. 이는 사이비이다. 이들을 반드시 한국기독교에서 이단으로 단죄하고 축출해야 한다.

 

요한계시록22:

13.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14.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려 함이로다

15.개들과 술객들과 행음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마다 성밖에 있으리라

16.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17.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18.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19.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20.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21.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찌어다 아멘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가감하면 안 된다. 뜻을 왜곡하면 안 되는 것이다. ‘기울이다. incline h5186 נָטָה natah {naw-taw} 음역은 나타() 나우-타우 노-타 발음은 나타 nä·tä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stretch out, extend, spread out, pitch, turn, pervert, incline, bend, bow 이다. 잊지 말며 무시하지 말며 시들게 하지 말며 의미를 모호하게 하여 확장시키지 말고 의미를 더욱 펼쳐 연결하여 가감치 말고 어기거나 왜곡 곡해하지 말며 굽게 하지 말고 기울게 하지 말라. 라는 의미인데, 우리말로는 기울이라는 의미로 번역한다. 사이비기독교가 발생한 것은 그들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거부한 연고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인데 입으로만 예수를 믿게 하는 것을 고집하는 자들이다. 성경은 분명히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인데 다만 입으로만 믿으면 된다고 고집하는 것이니 사이비이다. 그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만 가르친다. 그 피로 속죄와 더불어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거부한다. 부정한다. 그 때문에 입으로만 믿는 자들이고 그 나머지는 자기들의 인간성으로 믿고 자기들 속의 인간적인 사랑으로 행동하면서 입으로만 주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는 것이니 기만과 위선적인 것이고 사이비이다.

 

디모데후서4:

3.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4.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으리라

 

이사야30:

8.이제 가서 백성 앞에서 서판에 기록하며 책에 써서 후세에 영영히 있게 하라

9.대저 이는 패역한 백성이요 거짓말 하는 자식이요 여호와의 법을 듣기 싫어하는 자식이라

10.그들이 선견자에게 이르기를 선견하지 말라 선지자에게 이르기를 우리에게 정직한 것을 보이지 말라 부드러운 말을 하라 거짓된 것을 보이라

11.너희는 정로를 버리며 첩경에서 돌이키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로 우리 앞에서 떠나시게 하라 하는도다

12.이러므로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가 말씀하시되 너희가 이 말을 업신여기고 압박과 허망을 믿어 그것에 의뢰하니

13.이 죄악이 너희로 마치 무너지게 된 높은 담이 불쑥 나와 경각간에 홀연히 무너짐 같게 하리라 하셨은즉

14.그가 이 나라를 훼파하시되 토기장이가 그릇을 훼파함 같이 아낌이 없이 파쇄하시리니 그 조각 중에서, 아궁이에서 불을 취하거나 물웅덩이에서 물을 뜰 것도 얻지 못하리라

하나님의 말씀을 변질케 하는 것은 인간의 본질이다. 인간은 인간의 성질을 이기지 못한다. 그 성질이 주인이 되어 그를 노예처럼 부려먹는다. 입으로는 하나님 또는 예수님께 주여, 주여 하면서도 실제 주인은 자기들의 성질이거나 인간적인 사랑이다.

 

마태복음 7:

21.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누가복음6:46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나의 말하는 것을 행치 아니하느냐

마태복음 6: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누가복음 16:13

집 하인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나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길 것임이니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 [번역비교] [유사말씀

요한일서2:

15.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16.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17.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자기가 주인이거나 돈이 주인이거나 자기 성질이 주인이거나 자기를 주장하는 인간의 육적인 사랑이 주인인 자들이 입으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이라고 한다. 이는 거짓말이다. 요한계시록을 기록하신 사도요한은 요한복음과 요한서신 1.2.3 을 성령의 감동으로 쓰신 분이시다. 그분의 기록물을 성령으로 통찰하도록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여 눈을 뜨고 봐야 한다. 아가페 사랑을 행하지 않는 것은 곧 성령의 통치를 거부함이고 성령의 통치를 거부함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새 계명의 명령을 저버림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저버림은 곧 보좌에 좌정하사 세세무궁토록 영광을 받으실 하나님 아버지를 저버리는 짓이다. 시국과 때의 예언을 빙자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하심을 저버리지 말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를 외면 왜곡치 말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말씀이 나온다. 보좌에 앉으신 이가 만물의 주인이시다. 그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신다. 그분은 스스로 계신 아가페 사랑이시다. 스스로 발하시는 생명의 빛이시다. 그분은 아가페 사랑이시다. 그분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통치로 아가페 사랑의 통제를 받아 섬기는 것이 믿음이다. 인간 속의 성질이나 그 육적인 사랑이 주인이 되는 것을 비유하자면 아가페 사랑의 본질이신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자들은 언제나 아가페 사랑에 이끌린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신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시는 성질에만 이끌린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인간이 되신 하나님의 본질은 아가페 사랑이시다. 생명의 빛이시다. 그 빛에 이끌리며 아가페 사랑의 행동으로 행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본질의 통제를 받는 자들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를 받는 자들이고 누구든지 성령의 통치를 받으려면 그 생의 운전대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앞에 바쳐야 한다. 이는 곧 회심이다. 회심은 곧 성령의 각성을 받아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창조주와 구주이심을 깨닫고 자기성질과 육적인 사랑이 장악한 운전대를 주 예수 그리스도 앞에 바치는 결심이다.

 

그 회심으로 회개하는 자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용서를 받고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행한다. 이 원칙을 버리는 예언은 다 거짓이다. 이 진리에 서지 않는 예언은 다 미혹이다. 예언이 기독교인양 행동하는데 예언이 기독교가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음이 곧 믿음이요 기독교이다. 성령의 지혜의 말씀에 주의하며 귀를 기울이는 것이란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성령의 통치로 받아들임을 의미한다. 그들만 하나님의 말씀에 주의하며 귀를 기울이기 때문이다. 인간의 본질은 타락하는 성질이고 그 타락은 성경을 왜곡하여 상거래로 삼는데 익숙하다.

 

고린도후서2:17.우리는 수다한 사람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지 아니하고 곧 순전함으로 하나님께 받은 것 같이 하나님 앞에서와 그리스도 안에서 말하노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인간성질로 인간속의 사랑으로 행하면서 섬기는 자들은 두 주인을 섬기는 것이다. 두 주인을 섬기는 것은 우상숭배이다. 오직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그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를 받아 그 사랑으로 행하여 그의 성질로 행동하여 섬기는 것이다. 그들만 세상을 하나님의 본질로 이기는 것이다. 그들만 하나님은 아들들로 인정하는 것이다. 이는 그들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그 피의 죄 사함과 성령의 통치로 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마치도 생명수를 받아 마시는 것 곧 하나님의 진액을 받는 포도나무 가지와 같이 받아 누리는 것이다. 그들만 세상과 마귀와 자기 자신을 그 죄악을 이기고 하나님의 승리에 참여하는 자가 되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로만 하나님의 본질을 받아 누려서 세상을 이기는 것이다. 자유통일대한민국은 사이비 기독교가 판을 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통일 대한민국이어야 할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My son PHRASE h1121 בֵּן ben 베인

attend h7181 קָשַׁב qashab 카새브

PARSE

to my words PHRASE h1697 דָּבָר dabar 다발

incline h5186 נָטָה natah 나타

PARSE

thine ear PHRASE h241 אֹזֶן ozen 오젠

unto my sayings PHRASE h561 אֵמֶר emer 에이멜

Pro 4:20. My son, attend to my words; incline thine ear unto my sayings.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8-09-09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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