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8년 11월 16일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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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짙은 어둠 흑암의 시대를 물리치는 생명의 빛의 사자들의 시대. 우리는 그들이 통치하는 시대를 이승만 국부를 이은 사사의 시대라고 한다.
(그리스도의 통치1284)
구국기도 

[잠언4:19.악인의 길은 어둠 같아서 그가 거쳐 넘어져도 그것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느니라]

 

모든 것은 그 性向(성향)대로 행하는 것이다. 性質(성질)은 그 성질의 길이 있다. 그것은 태초에 만물을 만드신 하나님의 의도이시다. 모든 것에 각기의 성질을 갖게 하시고 그 성질을 따라 言行(언행)하도록 만드신 것이다. 그 성질은 본질에서 나오고 그 성질이 성질을 부리는 것을 本能(본능)이라 한다. 그 성질에게 그 성질을 행사하게 하신 하나님은 빛이시다. 그 성질대로 드러나게 하시는 하나님이시다. 그 성질이 그 성질을 드러내는 것은 본능이다. 악인은 악성의 본질로 굳어진 자들이다. 악성을 가진 자들은 그 악성이 곧 그들의 길인 것이다. 이를 악인의 길이라고 한다.

 

The way’ PHRASE h1870 דֶּרֶךְ derek {deh-rek} 音譯(음역)으로 데레크 데흐-래크 발음으로 데렉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way, road, distance, journey, manner 등이다. ‘악인의 of the wicked’ PHRASE h7563 רָשָׁע rasha` {raw-shaw} 음역으로는 라시아 라우-시아우 이고 발음으로는 라샤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wicked, criminal, guilty one, one guilty of crime (subst), wicked (hostile to God), wicked, guilty of sin (against God or man) 이다. 악이란 무엇인가? 태초의 말씀으로 나오셔서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은 혼자이시다. 그분만 혼자이시고 스스로 계시고 영생이시다. 그분에게서 모든 만물이 나왔으니 그분이 곧 선이시다. 그 태초의 말씀이 인간으로 오셨으니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하나님 곧 여호와는 홀로 선이시다.

 

마가복음 10:1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누가복음 18:19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그가 인간으로 오시기 전에 말씀으로 나오셔서 만물을 만드신 분이시니 곧 선행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은 선이시고 말씀으로 나오셔서 만물을 지으시되 그가 없이는 하나도 존재될 수 없도록 하심이시다. 그분만 유일하신 하나님의 선행이시고 인간으로 오셨다. 그분만 하나님의 선행이시다. 그 때문에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의 선에 거해야 하는 것이니 그들을 하나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선인이라고 한다. 그들은 곧 하나님의 유일한 선행이 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아야 임하시는 성령으로 통치를 받는 자들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하나님의 선행이시다. 그 선행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 그대로 행하는 자들이 곧 하나님의 기준의 선인이다. 그 반대가 곧 악인이다. 하나님의 선인의 성질은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 부여된다. 그 본질에서 나오는 성질대로만 행하면 그는 곧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가 된다. 그들만 악에서 떠난 자이고 순전한 자이고 완전하게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들이다.

 

관건은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여부이다. 인간이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누리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 그들은 하나님의 본질의 지극히 강한 성질에 이끌리는 자들이 된다. 인간 각기의 성향이 있는데 그 성향은 만들어진 것이다. 인간본질과 그 인간성질 그것이 부패하고 부패해가는 것인데 만유를 통제하사 하나님의 성질대로 응용하시는 성령의 그 강력에 묶이면 그 성질들은 마치도 죽은 것과 같이 된다. 바울은 이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이라고 묘사한다. 하나님의 지극히 강한 성질은 스스로 계신 성질이고 만유보다 크시고 만유를 창조하신 성질이시고 홀로 영생이시다. 그 누구도 그 성질을 이길 자가 없다. 힘으로도 능으로도 그를 당할 존재가 없다. 그 힘의 통제를 받는 것인데 이를 우리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라 한다.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아야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에서만 공급되고 공유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하여 그 본질의 성질에 통제를 받는 것을 인간성 타락에서부터의 구원이라고 한다. 또는 하나님의 진노하심에서부터의 구원이라 한다. 이 구원은 하나님의 것이나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신다. 그 밖은 없다. 많은 자들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밖에 구원을 강조하는데(종교다원주의) 이는 심히 가증스러운 미혹이다. 그것이 얼마나 큰 미혹이고 기만인지 그대로 곧 드러나는 것이다. 각 존재는 각기 성질을 가진다. 그들이 가진 고유 성질을 스스로 이기지 못하면 이는 성경에서 말하는 구원이 아니다. 인간은 각기 주어진 성질을 스스로 통제할 수 없다.

 

여타의 종교적인 방법으로 이를 다스린다고 해도 그것은 사실 상 불가능하다. 기독교가 말하는 구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하나님의 본질의 성질로 인간의 타락한 성질을 이기는 것이다. 구원하시기에 전능하신 본질은 하나님의 본질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하나님의 본질이시다.

 

성삼위일체는 한 본질에 삼위이시다.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야 비로소 인간성을 이긴다. 인간성을 이기게 하는 것 인간성의 연합을 이기게 하는 것 인간성과 마귀성의 합의 세상을 이기게 하는 것은 또는 만유의 성질의 그 모든 합을 이기게 하는 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하나님과 그 본질과 그 성질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신 하나님이시다. 그 밖에는 신들이 있다고 주장하나 그것들은 다만 마귀요 그 종자들이요 귀신이다. 그것들도 그 고유한 성질이 있다. 그것들에게 제어되는 존재들은 그것들의 성질대로 이끌린다.

 

누가복음8:

26.갈릴리 맞은편 거라사인의 땅에 이르러

27.육지에 내리시매 그 도시 사람으로서 귀신들린 자 하나가 예수를 만나니 이 사람은 오래 옷을 입지 아니하며 집에 거하지도 아니하고 무덤 사이에 거하는 자라

28.예수를 보고 부르짖으며 그 앞에 엎드리어 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나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당신께 구하노니 나를 괴롭게 마옵소서 하니

29.이는 예수께서 이미 더러운 귀신을 명하사 이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셨음이라 귀신이 가끔 이 사람을 붙잡으므로 저가 쇠사슬과 고랑에 매이어 지키웠으되 그 맨 것을 끊고 귀신에게 몰려 광야로 나갔더라

30.예수께서 네 이름이 무엇이냐 물으신즉 가로되 군대라 하니 이는 많은 귀신이 들렸음이라

31.무저갱으로 들어가라 하지 마시기를 간구하더니

32.마침 거기 많은 돼지 떼가 산에서 먹고 있는지라 귀신들이 그 돼지에게로 들어가게 허하심을 간구하니 이에 허하신대

33.귀신들이 그 사람에게서 나와 돼지에게로 들어가니 그 떼가 비탈로 내리달아 호수에 들어가 몰사하거늘

34.치던 자들이 그 된 것을 보고 도망하여 성내와 촌에 고하니

35.사람들이 그 된 것을 보러 나와서 예수께 이르러 귀신 나간 사람이 옷을 입고 정신이 온전하여 예수의 발 아래 앉은 것을 보고 두려워하거늘

36.귀신 들렸던 자의 어떻게 구원 받은 것을 본 자들이 저희에게 이르매

37.거라사인의 땅 근방 모든 백성이 크게 두려워하여 떠나가시기를 구하더라 예수께서 배에 올라 돌아가실쌔

38.귀신 나간 사람이 함께 있기를 구하였으나 예수께서 저를 보내시며 가라사대

39.집으로 돌아가 하나님이 네게 어떻게 큰 일 행하신 것을 일일이 고하라 하시니 저가 가서 예수께서 자기에게 어떻게 큰 일 하신 것을 온 성내에 전파하니라

 

만유를 통치하시는 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신 하나님이시고 그 본질이시고 그 성질이시다. 그 지극히 크시고 강하신 강력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그의 피로 용서를 받아 성령의 통치를 받는 인간과 공유하시는 것인데 그들이 곧 하나님의 홀로 선행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받아 누리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의 기름부음을 그대로 받아 누리는 선인이다. 그들은 언제나 타락한 인간의 성질을 통제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지극히 크신 강력에 잡혀서 도리어 하나님의 성질로만 행하게 하시는 은총을 입는다. 이는 곧 하나님이 성경에 제시한 하나님의 구원의 본질본색이시다.

 

우리말 구음에 데레크와 비슷한 구음은 데리고 데리다 이다. 데리다 발음 : 데리다’ ‘동사「…(‘데리고’, ‘데리러’, ‘데려꼴로 쓰여) 아랫사람이나 동물 따위를 자기 몸 가까이 있게 하다.(개를 데리고 산책하다 아이를 데리러 가다 그는 아들을 항상 데리고 다닌다.) ‘북한어’ ‘데려오다(함께 거느리고 오다)’의 북한어. 구음 의미가 상당수 일치한다. 비슷한 말이 곧 동행하다 이다. 同行(동행)-하다 원형 : 동행’ ‘동사()(‘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 같이 길을 가다.(서울 가는 길이면 나하고 동행하자. 둘이 동행하여 이곳까지 왔다. 조사할 게 있으니까 저희들과 동행하시죠. 부역(賦役)에 함께 가다. ‘비슷한 말반행하다. 데리다 동반하다 대동하다 더불다.

 

성질대로 가는 것이다. 그것이 악인이라면 악인의 길이 나오는 것이다. 악인은 이미 전술했고 ‘h7563 רָשָׁע rasha` {raw-shaw} 음역으로는 라시아 라우-시아우 이고 발음으로는 라샤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wicked, criminal 이다. 우리말에 라시아와 비슷한 구음은 나서다 가 있다. -서다 활용’ : 나서, 나서니 동사앞이나 밖으로 나와 서다. 「…어떠한 일을 적극적으로 또는 직업적으로 시작하다.(반격에 나서다 우리는 회사의 사활을 걸고 상품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장삿길로 나서다) 「…어떠한 일을 가로맡거나 간섭하다. 「…어디를 가기 위하여 있던 곳을 나오거나 떠나다. 아들은 아침에 여행을 하기 위해 길을 나섰다. 구하던 사람, 물건 따위가 나타나다. 구매자가 나서다. ‘비슷한 말’: 나오다 진출하다 간섭하다 나타나다 설치다 앞장서다 참견하다 반대말’: 낙오하다 돌아서다 물러서다.

 

우리말에 나서다는 인간의 각기 구현을 위한 행로의 출발 과정 귀결에 해당되는 의미의 폭을 담는다. 이는 우리상고조상이 악을 태초의 말씀(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통제를 저버리고 나서다로 정의를 내렸기 때문이리라.

 

우리는 늘 우리 상고조상은 노아의 6대손 셈의 5대손 에벨의 슬하 곧 두 번째 아들 욕단이라고 강조한다. 그들은 노아 홍수 후에 악을 보았다. 그것의 언어학적인 시작은 곧 노아 홍수 전에 악에 관한 어휘로부터 시작된다. 그들은 래 라- 라아로 발음하는 악의 언어를 배운다. 그 악을 행하러 나서다 가 곧 우리말구음에 나서다로 자리잡은 것이다. 상고조상의 신앙을 잊어버린 세대는 다만 공간에서 공간으로 이동하는 말로 사용한 것일 뿐이나, 성경적으로 상고한다면, 나서다는 것은 주제넘게 하나님의 통제 곧 태초의 말씀을 저버리고 나서서 자기일을 한 바벨탑의 사건에서 더욱 치명적으로 각인이 된 것이다.

 

창세기1:4.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it was good’ PHRASE h2896 טוֹבtowb 토우브/ 보시기에 saw h7200 רָאָה raah 라아 이다.

창세기1:31.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and, behold, it was very PHRASE h3966 מְאֹד m@`od 매오드/ good h2896 טוֹב towb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라아 이다.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다는 말씀은 토브이다. 토우부가 곧 선이란 어휘의 시작이다. 곧 하나님이 보시기에 라아는 우리말 나다로 나다 동사신체 표면이나 땅 위에 솟아나다. , 통로, 창문 따위가 생기다. ‘보조동사’ (동사 뒤에서 ‘-어 나다구성으로. (동사 뒤에서 ‘-고 나다구성으로. 유의어 : 발생하다, 이루어지다, 드러나다.

 

창세기2:9.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도 있더라 ‘of good PHRASE h2896טוֹב towb’ ‘and evil PHRASE h7451 רַע ra`

창세기2:16.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17.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세기3:

1.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2.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3.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4.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of good PHRASE h2896טוֹב towb’ ‘and evil PHRASE h7451 רַע ra`

6.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7.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 자기들의 몸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하였더라

 

창세기6:

5.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evil h7451 ra` {rah}

 

6.땅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7.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8.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9.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10.그가 세 아들을 낳았으니 셈과 함과 야벳이라

 

홍수 후에 악!

창세기 8:21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흠향하시고 그 중심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인하여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의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is evil h7451 רַע ra` ra` {rah} adj 1) bad, evil 1a) bad, disagreeable, malignant등이다.

 

창세기11:

1.온 땅의 구음이 하나이요 언어가 하나이었더라

2.이에 그들이 동방으로 옮기다가 시날 평지를 만나 거기 거하고

3.서로 말하되 자,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 하고 이에 벽돌로 돌을 대신하며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하고

4.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5.여호와께서 인생들의 쌓는 성과 대를 보시려고 강림하셨더라

6.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후로는 그 경영하는 일을 금지할 수 없으리로다

7.,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8.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신고로 그들이 성 쌓기를 그쳤더라

9.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위에 열거한 말씀들이 우리 조상들의 마음에 새겨진 악의 어휘들이다.

욥기서8:22.너를 미워하는 자는 부끄러움을 입을 것이라 악인의 장막은 없어지리라

악인의 거처 또는 악인의 장막 place of the wicked’ PHRASE h7563 רָשָׁע rasha` 이다.

홍수 전에 악은 라아 이고 홍수 후에도 악은 라아 이다. (창세기8:21. is evil h7451 ra` {rah} adj 1) bad, evil 1a) bad, disagreeable, malignant등이다.) רַע ra`인데 악인의 장막은 h7563 רָשָׁע rasha`이다. 이 라샤의 어원은 H7561 רָשַׁע Transliteration rasha` Pronunciation rä·shah verb이다. 음역은 라시아 발음은 라섀이다.

 

욥기서에서 보듯이 악인의 장막으로부터 시작된 언어가 곧 h7563 רָשָׁע rasha` 이다. 악인의 장막은 악의 본질이다. 그 악은 악에서 나오는 것이다. 마귀는 하나님의 대적이다. 그것은 곧 악의 본질이다. 이는 곧 하나님과 영구 분리되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과 영구 분리되는 것을 악이라고 한다. 예레미야는 성령으로 이렇게 구분한다.

 

예레미야 2:13

내 백성이 두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물을 저축지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 evils h7451 רַע

예레미야 2:19

네 악이 너를 징계하겠고 네 패역이 너를 책할 것이라 그런즉 네 하나님 여호와를 버림과 네 속에 나를 경외함이 없는 것이 악이요 고통인줄 알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Thine own wickedness PHRASE h7451 רַע ra`

예레미야 17:13

이스라엘의 소망이신 여호와여 무릇 주를 버리는 자는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무릇 여호와를 떠나는 자는 흙에 기록이 되오리니 이는 생수의 근원이신 여호와를 버림이니이다

 

동음 이의어 하나님의 보시기에 도 보시기에 saw h7200 רָאָה raah 라아 이다. 악도 래 라- 라아 이다. 이는 곧 태초의 말씀이신 하나님이 명하신대로 순종하는 것은 善= 토우부이고 그것을 하나님이 보시기에 곧 라아이다. 하나님의 말씀(태초의 말씀=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 순응한 것은 선행이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나오지 아니하고 자기들의 뜻으로 나는 것은 다 래, -, 라아 evils h7451 רַע이다. 곧 악이다. 태초의 말씀(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은 하나님의 홀로 선행이시다. 그 홀로 선행으로 만들어진 만물이고 태초의 말씀으로 홀로 이를 다스리시고 경영하신다. 그분만이 만물을 선용하신다. 그분만이 유일하신 경영선이시다.

 

잠언8:

5.어리석은 자들아 너희는 명철할찌니라 미련한 자들아 너희는 마음이 밝을찌니라 너희는 들을찌어다

6.내가 가장 선한 것을 말하리라 내 입술을 열어 정직을 내리라

‘of excellent things PHRASE h5057 נָגִיד nagiyd 나기이드 leader, ruler, captain, prince 모든 적을 이기게 하시는 최고 높은 차원의 응용을 말함. 최상책의 극치 곧 정묘 오묘 심오한 균형의 방책, 만물의 운영이 쏠림을 막고 그 이김의 정묘한 능력을 강조하는 것 같다.

7.내 입은 진리를 말하며 내 입술은 악을 미워하느니라

and wickedness PHRASE h7562 רֶשַׁע resha` (본문은 h7563이다)

8.내 입의 말은 다 의로운즉 그 가운데 굽은 것과 패역한 것이 없나니

9.이는 다 총명 있는 자의 밝히 아는 바요 지식 얻은 자의 정직히 여기는 바니라

 

인간의 구현을 위해 악의 장막에서 나서는 것을 의미하는데 그들도 그 나름의 최상책을 가지고 나선다. 그것으로 인간선을 이루고자 하는 것인데 이를 인본주의극치=극악 죄악 악행이라고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경영선에 함께해야 하는 기독교가 오히려 세상을 따라가면 이를 기독교인본주의라고 한다. 이는 세상과 짝하는 것이니 간음이라 한다. 영적인 음행이다.

야고보서4:4.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되게 하는 것이니라

 

이는 곧 악이다. 교회 밖의 악과 교회 안의 악은 공히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통치를 거부하는 것이니 동일하다. 악인이란 성령의 통치를 거부하고 하나님의 선행의 본질의 통제를 성령으로 받기를 거부하고 다만 인간선을 구현하려고 인간의 자아실현과 자아구현에 미친 자들이다. 그것의 흔적만 보여도 이는 미혹이다. 흠과 티와 점과 주름잡힌 것이 없도록 하나님의 본질에 완전통제되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통치이시기 때문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통치를 거부한 선은 곧 인간 선이요 그것이 곧 악이다. 악행은 곧 마귀의 충동으로 인간의 구현을 위해 나서는 것이다. 그 나서는 것이 곧 악행이다. 그것이 악인의 길이다. 악인의 장막에서 시작되는 악이니 악의 장막은 마귀요 그 본질은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거부하는 것 곧 성령의 통치를 내려주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의 손길을 저버리는 것이다.

 

지구상에 인간들의 모든 성질을 경영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은 하나님의 선의 통제를 곧 하나님의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자들에겐 하나님의 본질의 선행이 되게 하시고 그 밖은 그들의 성질대로 응용하셔서 합력하여 하나님의 경영을 이루게 하시는 것이다.

 

로마서8:28.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에베소서2:10.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국가를 경영하는 자들은 모름지기 주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해야 한다.

 

에베소서3:

8.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9.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취었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10.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서 정사와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니

11.곧 영원부터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예정하신 뜻대로 하신 것이라

 

골로새서1:

13.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14.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15.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16.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17.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만유의 주인이 세팅하심이 이러함에도 여전히 인본주의에 빠지면 그들은 하나님의 선에 도달하지 못한다. 국가경영은 하나님의 선행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받아야 하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받는 그들만 만물을 선용하고 그 모든 쏠림에서 벗어나게 하는 길로 가는 균형에서 나오는 생명의 복을 찾아내어 국민을 섬기는 양식으로 삼는 것이다.

 

요한복음10:

7.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8.나보다 먼저 온 자는 다 절도요 강도니 양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9.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10.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11.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12.삯군은 목자도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늑탈하고 또 헤치느니라

 

우리는 생명의 꼴을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통제를 받는 자들이 통치하는 시대를 이승만 국부를 이은 사사의 시대라고 한다. 그들은 오직 생명의 빛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선을 행하여 얻는 꼴 그 생명의 빛으로 마귀와 사망의 그 짙은 어둠을 물리치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그들만 생명의 빛의 사자들이다.

 

요한복음1:

1.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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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구분)

The way PHRASE h1870 דֶּרֶךְ derek 데렉

of the wicked PHRASE h7563 רָשָׁע rasha` 라샤

is as darkness PHRASE h653 אֲפֵלָה aphelah 애펠라

they know PHRASE h3045 יָדַעyada` 야대

PARSE

not at what they stumble PHRASE h3782 כָּשַׁל kashal 카샐

Proverbs 4:19 The way of the wicked is as darkness: they know not at what they stumble.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8-09-06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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