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8년 9월 26일   19:49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필자의 다른글   기사 확대기사 축소리스트프린트
중공 남북빨갱이와 모든 악인의 길은 어둠 같아서 그가 거쳐 넘어져도 그것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느니라.
(그리스도의 통치1283)
구국기도 

[잠언4:18.의인의 길은 돋는 햇볕 같아서 점점 빛나서 원만한 광명에 이르거니와 19.악인의 길은 어둠 같아서 그가 거쳐 넘어져도 그것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느니라]

 

‘(원만한) 광명 day’ h3117 יוֹם yowm 이오움 {yome}이오메 인데 발음은 요움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day, time, year 이다. ‘잠언4:18.의인의 길은 돋는 햇볕 같아서 점점 빛나서 원만한 광명에 이르거니와점점 빛나서 원만한 광명에 이르는 것이 의인의 길이다. 그의 때를 만드는 것이다. 그가 세상에 있는 동안에 그의 때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만 오신 하나님이 그의 피로 죄 사함과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 길들여 의인을 만드시고 그를 통해서 하나님의 빛을 온 세상에 드러내신다. 사실 요움은 날이고 때이고 해이다. 오늘 본문에서는 (원만한) 광명으로 번역이 되었다. 우리말구음으로 비슷한 구음은 이어옴의 이음과 이음매이다. 이어 부사앞의 말이나 행동 따위에 잇대어. 또는 계속하여. 이음 명사이어서 합하는 일. 또는 그런 부분.건설두 부재(部材)의 끝을 길게 잇는 일. 또는 그 이음매. 그렇다. 세월은 과거 현재 미래로 이어가는 것이다. 우리는 어제와 오늘과 내일이라는 그 이음매에 서 있는 것이다.

 

‘is as darkness’ PHRASE h653 אֲפֵלָה aphelah {af-ay-law} 음역으로는 아페라흐 아프-에이 -라우이다. 발음으로는 애펠라 인데 사전적인 의미는 darkness, gloominess, calamity, wickedness (fig.) 이다. 어둠, 우울함, 재난, 사악함의 본질은 하나님의 빛의 본질을 알아보지 못한다. 그 때문에 빛의 공격을 이기지 못하는 것이다. 아페라흐와 비슷한 우리말 구음은 엎어지다 와 비슷하다. 엎어지다엎어지다활용 : 엎어지어엎어지어/엎어지여’(엎어져엎어저’), 엎어지니 동사서 있는 사람이나 물체 따위가 앞으로 넘어지다. 위아래가 뒤집히다. 어떤 상태가 뒤집혀 바뀌다. 유의어 : 거꾸러지다, 고꾸라지다, 넘어지다. 또는 엎다 와 비슷하다. 엎다발음 : 업따활용 : 엎어, 엎으니, 엎는엄는’ ‘동사물건 따위를 거꾸로 돌려 위가 밑을 향하게 하다. 그릇 따위를 부주의로 넘어뜨려 속에 든 것이 쏟아지게 하다. 제대로 있는 것을 넘어뜨리다. 어떤 일이나 체제 또는 질서 따위를 완전히 뒤바꾸기 위하여 없애다. 이미 있어 온 일이나 주장 따위를 깨뜨리거나 바꾸어서 효력이 없게 하다. 뒤집어 엎다. 망가뜨리다. 엎누르다. 엎지르다. 엎치다. 뒤집다. 망치다. 쏟다.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신다.

하나님의 얼굴빛으로 인해 발생하는 어둠의 시절과 빛의 시절에 따른 의미이다. 그 얼굴의 빛을 들어 세상을 비추실 때는 구원의 때이시다. 세상에서 태양은 4계로 나눈다. 봄과 여름 가을 겨울이다. 만유의 태양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이 그 얼굴의 빛을 봄빛으로 세상을 비추실 땐 그 봄빛을 전달하는 사람을 만드신다. 예수님이 그 얼굴의 빛을 여름빛으로 내리실 땐 그 여름빛을 담아 전달하는 사람을 만드신다. 예수님이 그 얼굴의 빛을 가을빛으로 내리실 땐 그 가을빛을 담아 전달하는 사람을 만드신다. 예수님이 그 얼굴의 빛을 겨울빛으로 내리실 땐 그 겨울빛을 담아 전달하는 사람을 만드신다. 그 얼굴의 진노를 내리실 땐 그 진노를 담아 내리는 사람을 만드신다. 그 얼굴의 기쁨을 내리실 땐 그 얼굴의 기쁨을 담아 내리시는 사람을 만드신다. 그 얼굴의 구원의 빛을 내리실 땐 그 얼굴의 구원의 빛을 담아 내리실 사람을 만드신다. 그 얼굴의 빛 곧 치료의 빛을 내리실 땐 그 치료의 빛을 담아 내리시는 사람을 만드신다. 노아홍수처럼 심판을 내리실 땐 그 일을 담아내는 노아의 식구를 만드신다. 하나님이 얼굴빛을 밤처럼 가리시면 그 밤의 어둠의 질량에 따라 득세하도록 마귀와 그 사망의 세력이 준동하게 하신다. 마귀도 사망도 그 일을 담아낼 자들을 접수하여 그로 그 일을 담아낸다. 하나님의 얼굴을 얼마나 돌리셨는가의 각도만치 그 어둠이 그의 때로 여겨 그 일을 할 자들을 접수하여 마귀 짓을 하게 한다. 지금은 문가 일당이 가롯인 유다 같은 짓을 하는데 이도 역시 마귀가 그들을 접수하여 그들에게 허용된 때에 그들의 짓을 하게 하는 것이다. 북한 땅은 하나님이 완전히 외면하신 곳이니 마귀와 사망이 그 땅을 덮은지 70년이다. 前代未聞(전대미문) 未曾有(미증유)의 인권유린이 恣行(자행)되는 곳이다. 생지옥이라 할 수 있을 만큼 참혹함을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것이다. 중공의 짓거리도 그러하다. 인류의 역사의 곳곳에 하나님이 그 얼굴빛으로 그 각도로 대하시는데 그 때마다 어둠과 그늘이 발생하는데 그 질량만큼 마귀의 때이다. 하나님이 외면하시는 곳은 모두 다 그 외면으로 발생하는 어둠의 질량만큼 마귀와 사망이 득세하여 주의 백성들이 고난을 당하게 된다.

 

북한교회가 유린을 당한지 벌써 70년이다. 이젠 자유를 찾아주시기로 하나님이 결심하시면 그 얼굴을 돌려 그 빛을 북한 땅에 비추신다. 그 비추실 때 갑자기 비추지 않으시고 曙光(서광)으로 비추신다. 曙光(서광) ‘명사새벽에 동이 틀 무렵의 빛. ‘비슷한 말신광(晨光). 기대하는 일에 대하여 나타난 희망의 징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서광이 보이다. 문제 해결의 서광이 비치기 시작했다.) “호세아 6:3.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 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

 

하지만 어느 새 동산을 넘어 오전이 되고 곧 바로 정오가 된다. “시편 37:6.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하나님의 얼굴빛이 북한 땅에 비춰지기 시작한 상서로운 빛의 영광을 우리가 지금 현재 트럼프 대통령의 아우라에서 보고 있는 중이다. 瑞光(서광)을 우리는 징조로 보고 있다. 그는 중공을 먼저 무너지게 하고 그 다음이 북괴이고 그 다음이 남한 빨갱이라는 순서로 임하는 중이다. 瑞光(서광) ‘명사상서로운 빛. ‘비슷한 말상광(祥光)서색(瑞色). 좋은 일이 일어날 조짐. (암울한 역사는 가고 이제 서광의 시대가 열릴 것이다.)

이는 곧 봄이 오는 兆朕(조짐)과 같이 여름이 오는 조짐과 같이 가을이 오는 조짐과 같이 겨울이 오는 조짐과 같이 먼저 그 傳令(전령)사들이 오는 것이다.

 

하나님의 얼굴빛에 의해 결정되는 세상의 일 들이다. 이제 그 70년의 고초에서 북한교회를 자유하게 하시려는 것이면 현재 트럼프 대통령의 액션은 그 瑞光(서광)이다.

 

하나님이 그 얼굴빛을 거두신 그 외면의 세월동안 교회와 북한주민은 곤고하며 광풍에 요동하여 안위를 받지 못한 세월을 감내하게 된 것이다. 그 참혹함의 이어옴은 전대미문 미증유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얼굴의 빛이 비추기 시작하면 북괴의 배후 중공의 배후 남한 빨갱이 배후에 있는 마귀와 사망은 곧 퇴각하기 시작한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의 빛이 돌아오는 속도만큼 퇴각하기 시작하여 마침내 완전히 퇴각한다. 중공이나 북괴 남한 빨갱이 등 그 인간들이 누리는 그들의 반석은 곧 마귀와 그 동업자 사망이다. 지옥의 음기로 그 세상을 공포에 질리게 한 것들인데 그들의 반석인 마귀와 그 동업자는 사실 모래와 같은 것이다. 그들이 힘을 받게 하는 것은 모래성이다. 하나님의 힘의 기준으로 볼 때 마귀와 그 세력들의 힘은 다만 모래 기반이다. 그것을 통해서 얻어진 힘으로 그 세상을 지옥의 음기로 가득하게 한 것이다. 으스스한 세월의 공포는 피바다의 陰散(음산)한 바람인데 이를 지옥의 음기가 몰아오는 광풍이라 한다. 하나님의 철장으로 이를 쳐버리면 그 모래성은 곧 바로 무너진다. 당연히 그것으로 힘쓰는 인간들 곧 빨갱이들은 그대로 붕괴되는 것이다. 그 빨갱이들을 一網打盡(일망타진)하여 심판을 하신 다음 새 시대를 여시는데, 이젠 하나님이 직접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그 세상을 받아들이신다. 하나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시기 때문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받아들이시는 것을 성령의 대 각성이라 한다. 그 안에 받아들이시면 그 안에 들어오는 자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죄 사함을 주시고 곧 바로 성령으로 그들 속으로 임하셔서 통치를 시작하신다. 성령의 통치는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인데 이사야 선지자는 성령의 감동으로 이런 현상을 다음과 같이 비유하였다.

 

11.너 곤고하며 광풍에 요동하여 안위를 받지 못한 자여 보라 내가 화려한 채색으로 네 돌 사이에 더하며 청옥으로 네 기초를 쌓으며

12.홍보석으로 네 성첩을 지으며 석류석으로 네 성문을 만들고 네 지경을 다 보석으로 꾸밀 것이며

 

하나님이 그들의 반석이 되시고 하나님의 그 모든 성품의 아름다움(화려한 채색)으로 돌 사이를 더하며 하나님이 청옥과 같은 성품으로 기초를 쌓으며 하나님의 홍보석 같은 성품으로 성첩을 지으며 석류석 같은 하나님의 성품으로 성문을 만들고 그 모든 지경을 하나님의 성품 곧 보석 같은 성품으로 꾸며 주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성품을 공유하는 국민으로 만드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하는 것이다. 본질에서 그 마음이 나온다.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하면 국민이 동일한 마음을 공유하게 된다. 이를 일치된 심령이라 한다. 한마음에서 한 생각이 나온다. 한 생각에서 한 말이 나오는 이구동성 곧 한 입이 되는 것이고 한 행동이 되니 곧 그리스도의 지체가 되는 것이다.

 

스스로 영생하시며 홀로 만유의 창조자시며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라. 그분의 본질은 영생하시는 하나님 자신의 본질이시다. 그 본질을 공유하는 국민의 수가 아무리 많아도 한 본질이기에 한 마음이고 한 생각이고 한 뜻이고 한 말이고 한 행동의 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만유의 창조주요 경영자의 한 지체가 된 조직을 상대하여 이길 조직은 만유에 하나도 없다. 그때부터 하나님의 평강을 무한대로 누리는 나라가 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만 받는 국민의 수를 갑자기 많게 하시는 역사 곧 성령의 대 각성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하자고 날마다 강조하는 것이다. 이는 성령통일대한민국이다. 이는 곧 원만한 광명의 때이다. 하나님이 그 얼굴빛을 곧 북한해방의 빛을 주시고 남북통일의 빛을 주셔서 전 세계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드러내시는 빛으로 임하시면 그 빛을 담아 낼 국민의 수를 만드시는 것이다.

 

이리 만드시는 것은 그 정하신 때까지이다. 그 때가 대를 이어야 한다는 것이기에 이어옴의 의미 곧 이음의 의미 이음매의 의미로 담아내는 것이다. 히브리어 발음으로 요움이다. 그 때문에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하는 국민이 가득한 곳은 그들이 득세하는 곳은 여호와의 교훈을 받게 된다. 그 빛을 담아 그 대를 이어가게 하시기 때문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의 시대의 계속성을 위해 하나님의 얼굴의 빛은 그 세상을 향해 고정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성령의 각성은 경내의 모든 자녀들에게 향하여 그들을 찾아가서 그들에게 각성의 빛을 주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도의 영광을 바울처럼 깨닫게 되는 것인데 그 보다 더 많이 깨닫게 된다면 이는 대한민국의 홍복인 것이다. 그들의 시대는 마치도 일곱 날의 빛과 같은 시대이요 달빛이 햇빛이 되는 시대인 것이다. (이사야 30:26.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며 그들의 맞은 자리를 고치시는 날에는 달빛은 햇빛 같겠고 햇빛은 칠 배가 되어 일곱 날의 빛과 같으리라)

 

13.네 모든 자녀는 여호와의 교훈을 받을 것이니 네 자녀는 크게 평강할 것이며

 

하나님의 평강을 공유하는 자녀들의 심령 속에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가 가득하다. 학대는 타락한 인간성질과 마귀의 성질에서 나오는 것이다. 국민의 다수가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곳이니 하나님의 사랑만 나온다. 하나님의 아름다운 본질 그 선하신 본질 그 의로우신 본질의 구현만 가득한 나라요 국민이니 그런 나라를 일컬어 하나님의 의로 서는 나라 라고 한다. 그런 나라는 학대가 아득히 멀어진다. 그곳은 학대의 두려움이나 공포가 가까이 하지 못하는 경내가 된다.

 

14.너는 의로 설 것이며 학대가 네게서 멀어질 것인즉 네가 두려워 아니할 것이며 공포 그것도 너를 가까이 못할 것이라

 

중공과 남북빨갱이가 득세하다가 무너지는 붕괴를 해도 패잔병이 모인다. 이는 빨치산이다. 그들이 모여서 재기를 꿈꿔도 그 반석이 되는 마귀와 사망이 멀리 도망친 상태라 아무리 재기하려고 굴혈을 파도 그것이 가능치가 않게 된다. 이는 하나님의 얼굴빛이 그곳에 고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들이 준동하면 할수록 곧 패망을 자초하게 된다.

 

15.그들이 모일찌라도 나로 말미암지 아니한 것이니 누구든지 모여 너를 치는 자는 너를 인하여 패망하리라

 

하나님의 얼굴빛으로 인해 발생하는 인간 역사의 내용은 사실 땅의 인간의 선택의 결과일 뿐이다. 하나님의 얼굴의 빛을 거두시게 하는 짓을 하게 되면 하나님은 그 얼굴빛을 거두시는 것이다. 그 빛을 거두시면 땅은 어둠의 시대이다. 이는 곧 하나님의 진노를 산 시대가 벌을 받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기쁨을 사는 시대는 항상 그 기쁨을 유지케 하시는 성령의 각성이 이어진다. 이는 하나님의 구원의 때이신 것이다.

 

마태복음 18: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마태복음 16: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이번에 하나님의 얼굴빛이 돌아오시면 영구적으로 그 빛이 우리민족 자유통일대한민국에서 떠나시지 않게 하는 선택을 우리는 꼭 해야 한다. 인간이 하나님을 떠나는 것을 매일 같이 저울에 달아서 미구를 아시는 하나님은 그 때마다 필요한 기계들을 미리 만드시는 분이시다. 만일 하나님의 기쁨이 고정된 기간이 오래갈 것으로 진단이 나오시면 그 처방을 하신다.

 

16.숯불을 불어서 자기가 쓸 만한 기계를 제조하는 장인도 내가 창조하였고 파괴하며 진멸하는 자도 내가 창조하였은즉

17.무릇 너를 치려고 제조된 기계가 날카롭지 못할 것이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의 얼굴빛 가운데로 다니는 국가와 국민이 되려는 선택을 하는 자유대한민국이어야 한다. 그것이 곧 하나님의 영광의 이어짐이시다. 이는 하나님의 얼굴의 빛의 시대이다. 그 시대는 그 누구도 그 얼굴빛의 자녀들을 송사하거나 대적할 수 없다.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의로만 행하기 때문이다. (다니엘6:4.이에 총리들과 방백들이 국사에 대하여 다니엘을 고소할 틈을 얻고자 하였으나 능히 아무 틈, 아무 허물을 얻지 못하였으니 이는 그가 충성되어 아무 그릇함도 없고 아무 허물도 없음이었더라)

 

무릇 일어나 너를 대적하여 송사하는 혀는 네게 정죄를 당하리니 이는 여호와의 종들의 기업이요 이는 그들이 내게서 얻은 의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다니엘6:24.왕이 명을 내려 다니엘을 讒訴(참소)한 사람들을 끌어오게 하고 그들을 그 처자들과 함께 사자 굴에 던져 넣게 하였더니 그들이 굴 밑에 닿기 전에 사자가 곧 그들을 움켜서 그 뼈까지도 부숴뜨렸더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의의 종들은 하나님의 기업이고 그들은 하나님에게서 얻은 의로 행하는 자들이다. 누가 그들의 흠을 찾아 감히 공격할 수 있겠는가? 그 모든 권력투쟁에서 그들을 이길 자가 없다.

 

다니엘6:

25.이에 다리오왕이 온 땅에 있는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들에게 조서를 내려 가로되 원컨대 많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찌어다

26.내가 이제 조서를 내리노라 내 나라 관할 아래 있는 사람들은 다 다니엘의 하나님 앞에서 떨며 두려워할찌니 그는 사시는 하나님이시요 영원히 변치 않으실 자시며 그 나라는 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그 권세는 무궁할 것이며

27.그는 구원도 하시며 건져내기도 하시며 하늘에서든지 땅에서든지 이적과 기사를 행하시는 자로서 다니엘을 구원하여 사자의 입에서 벗어나게 하셨음이니라 하였더라

28.이 다니엘이 다리오왕의 시대와 바사 사람 고레스왕의 시대에 형통하였더라

 

그 때문에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단시간에 받게 하시는 성령의 대 각성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께 구해야 한다. 그 얼굴빛이 지금 돌아오는 시기이니 이 때를 제대로 활용해야 할 것이다. “스가랴 10:1.봄비 때에 여호와 곧 번개를 내는 여호와께 비를 구하라 무리에게 소낙비를 내려서 밭의 채소를 각 사람에게 주리라

 

이는 하나님의 의인의 시대이다. 그 시대의 악인의 그 길은 어둠과 같아서 그가 거쳐 넘어져도 그것이 무엇인지 모른다. “19.악인의 길은 어둠 같아서 그가 거쳐 넘어져도 그것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느니라문가일당이 지금 그들 앞에 거쳐 넘어질 것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고 있는데 곧 넘어질 것이다. 하지만 그들의 눈에 그것이 형통으로 보이는 중이나 그 착시에 곧 엎어지는 것이다is as darkness PHRASE h653 אֲפֵלָה aphelah 애펠라. 악인 그들의 엎어지는 시대이다. 그 손에 든 것들을 다 엎어 버리는 것이다. 문가일당뿐만이 아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내리시는 것을 거부하는 모두는 악인이다. 마귀의 또 다른 얼굴로 신장개업 할 마귀의 흉기요 텃밭이다. 하나님의 얼굴빛에 득세하는 의인들의 세월은 의인의 시대이다. 악인의 형통은 악인의 시대에서 형통한다. 하지만 의인의 시대엔 악인들이 형통치 못한다. 물론 어느 시대이건간에 악인은 반드시 지옥으로 망하게 되나, 그들의 시대에는 땅에서 일정기간 형통하는 것이다. 중공빨갱이 남북빨갱이 시대가 져도 또 다른 마귀의 얼굴들 그 인간 종자들이 출현할 것인데 마귀는 꼬리로 하늘의 별 삼분지 일을 땅에 끌어다가 던지고 일곱머리에 열뿔 일곱면류관으로 세상을 미혹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얼굴빛이 고정이 되어 있다면 그 세상은 언제나 강물같은 평강이 가득하여 흐르는 것이기에 그 누구도 그 세상을 파괴할 수 없는 것이다.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의 통치를 굳게 받아 결코 다시는 그것들에게 청와대를 내주지 말아야 할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The way PHRASE h1870 דֶּרֶךְ derek 데렉

of the wicked PHRASE h7563 רָשָׁע rasha` 라샤

is as darkness PHRASE h653 אֲפֵלָה aphelah 애펠라

they know PHRASE h3045 יָדַעyada` 야대

PARSE

not at what they stumble PHRASE h3782 כָּשַׁל kashal 카샐

Proverbs 4:19 The way of the wicked is as darkness: they know not at what they stumble.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8-09-05 (08:40)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읽기 원하세요?
아래 배너를 눌러 네비 툴바를 설치 하세요


                         
스팸방지 :    (필수입력 -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
[ 18-09-26 ]
[조갑제 칼럼]
[김성욱 칼럼]
[남신우 칼럼]
[홍관희 칼럼]
[수잔숄티 칼럼]
[박태우 칼럼]
[이동복 칼럼]
[김필재 칼럼]
[亨通者 칼럼]
[인권투사 칼럼]
[이사야의 회복]
[창조의 희망]
[구국의 시와 격문]
[구국의 예언]
글이 없습니다.














  사이트소개기사제보 ㅣ 개인정보보호정책 ㅣ 즐겨찾기 추가
서울 특별시 강동구 길동 385-6 Tel 02)489-0877 ㅣ 사업자번호 : 212-89-04114
Copyright ⓒ 2007 구국기도 All rights reserved.  ㅣ 국민은행 580901-01-169296 (오직예수제일교회 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