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8년 9월 26일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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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오직 예수 그리스도)으로 일컫는 내 백성(교회)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찌라
(그리스도의 통치1281)
구국기도 

[잠언4:18.의인의 길은 돋는 햇볕 같아서 점점 빛나서 원만한 광명에 이르거니와]

 

light h216 אוֹר owr 오올(오레) ‘() light’ h216 אוֹר owr {ore} 음역 오울 이고 발음은 오레이다. light인데 햇볕은 올해의 올이다. 명사’ ‘같은 말올해(지금 지나가고 있는 이 해) 유의어 : 올해.

 

그렇다. 오울이 햇살이기도 하기에 햇볕인데 그것은 마치도 실과 같이 직선으로 이어진다. 거기서 올이 나온다. ː’ ‘명사실이나 줄의 가닥. 실이나 줄의 가닥을 세는 단위.

 

옳다 옳고 올바른 올곧은 옳은.... ++=옳인데 올에 자음 받침을 넣어서 글자를 완성한 이유들이 있을 것이지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만 옳다는 의미에서 을 넣은 것이 아닐까? 필자 나름의 생각이다. 해의 직선의 광선이 올이다. 햇살이다. 그 해의 을 받침에 둔 것인데,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만 만유의 태양이시다. 하나님의 빛만이 올 곧음이고 옳음이시다. 그분의 빛 가운데로 행하는 나라만이 옳음을 얻은 나라이다.

 

빛나서 that shineth PHRASE h215 אוֹר owr {ore} 오울(오레) 사전적인 의미는 to be or become light, shine이다. (어제 우리가 약속드린 대로 오늘은 얼굴빛 곧 하나님의 얼굴빛을 생각하기로 합니다.)

 

하늘의 태양이 얼굴을 가리면 서산으로 넘어간다. 곧 바로 밤이 와서 그 세상을 어둡게 한다. 태양이 겨울의 위치에 서면 땅은 얼어붙는다. “욥기 38:17.사망의 문이 네게 나타났었느냐 사망의 그늘진 문을 네가 보았었느냐하나님의 얼굴빛이 없으면 인간은 마귀의 것들에게 혹독하게 시달리는데 그 어둠의 깊이만큼 시달린다.

 

창세기1:

1.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2.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3.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4.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5.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하나님은 어둠에다가 빛을 만드신다.

이사야 45:7

나는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을 행하는 자니라 하였노라 (Isa 45:7.I form the light, and create darkness: I make peace, and create evil: I the LORD do all these things.)

‘I form’ PHRASE h3335 יָצַר yatsar/ PARSE/ the light PHRASE h216 אוֹר owr/and create PHRASE h1254 בָּרָא bara/ PARSE darkness h2822 חֹשֶׁךְ choshek

 

하나님은 스스로 계신 분이시니 하나님은 만드신 빛의 근원이시고 만유의 근원이시니 만유의 빛이시다. 그 빛은 만드신 것이 아니다. 스스로 계신 하나님의 빛이시다. 만유는 하나님의 얼굴빛을 생명으로 받들게 만드신 것을 의미한다. 빛의 근원이시기 때문이다. 그분이 피조물에게 빛을 주지 않으면 생장할 수 없도록 생존할 수 없도록 만드신 것이기 때문이다.

 

요한복음1:

1.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5.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요한복음8:

12.예수께서 또 일러 가라사대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피조물에게 그 얼굴을 돌려 외면하시면 그 피조물은 생명의 빛을 얻지 못한다. 그 외면의 질적인 차이로 인해 피조물의 생사화복이 결정이 되는 것이다. 그런 시스템으로 만물을 만드신 것이고 그 시스템 안에 만물을 가두신 것이다. 이 세팅에서 스스로 탈출하여 자기들의 세상을 만들 존재는 그 하나도 없다. 다 그 안에 갇혀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얼굴빛의 내용에 따라 인간 세상의 생사화복이 결정이 되는 것이다.

 

욥기 10:21

내가 돌아오지 못할 땅 곧 어둡고 죽음의 그늘진 땅으로 가기 전에 그리하옵소서

이사야 9:2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하던 자에게 빛이 비취도다

 

만일 하나님이 그 얼굴을 대한민국에서 돌려 외면하시면 곧 바로 하나님의 빛을 거두시면 어둠이 깃든다. “요한복음11:9.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낮이 열두시가 아니냐 사람이 낮에 다니면 이 세상의 빛을 보므로 실족하지 아니하고 10.밤에 다니면 빛이 그 사람 안에 없는고로 실족하느니라그 어둠은 곧 대한민국의 화요 망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 어둠의 때는 마귀의 때이다. 그것들의 수족들이 득세하는 때이다. 하나님이 북한 땅을 외면하신지 70년이 되었다. 70년의 세월동안 거기는 마귀에게 곧 인간 마귀들에게 참혹하게 시달린다. 전대미문 미증유의 인권유린이 발생하고 비밀수용소 공개처형 공포정치와 반종교의 자유로 교회를 무한정 박해한다. 이는 어둠의 때이기 때문이다. 그것들이 남하하여 그 어둠의 자락을 더 늘리고자 70년을 공작했는데 그것이 먹혀들고 있다. 이는 하나님의 얼굴이 북한 땅을 외면하시는 중에 있기 때문이다. “요한복음12:35.예수께서 가라사대 아직 잠시 동안 빛이 너희 중에 있으니 빛이 있을 동안에 다녀 어두움에 붙잡히지 않게 하라 어두움에 다니는 자는 그 가는 바를 알지 못하느니라 36.너희에게 아직 빛이 있을 동안에 빛을 믿으라 그리하면 빛의 아들이 되리라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떠나가서 숨으시니라

 

그들이 생명의 빛으로 오신 이를 십자가에 매달았으나 그는 부활이요 생명이신지라 3일 만에 부활하시고 승천하신다. 하지만 그 후 1948년 까지 그들의 나라를 세우기까지 상상할 수 없는 참혹한 박해를 받아 유리하는 민족이 된다.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의 얼굴빛을 외면한 대가이다. 그런 때는 아무리 도와달라고 구해도 주의 얼굴빛을 거두신 후이기에 들으시나 못 들으시는 것처럼 숨으신다. “시편 102:2.나의 괴로운 날에 주의 얼굴을 내게 숨기지 마소서 주의 귀를 기울이사 내가 부르짖는 날에 속히 내게 응답하소서

 

하나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그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야 항상 그 얼굴빛을 그에게 비추신다. 하지만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가 없는 행동에는 외면하신다. (이사야 59:1.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2.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3.이는 너희 손이 피에, 너희 손가락이 죄악에 더러웠으며 너희 입술은 거짓을 말하며 너희 혀는 악독을 발함이라) 그 때문에 하나님의 그 얼굴의 빛의 도우심을 바라는 자들은 반드시 회개 자복해야 한다. (시편 51:9.주의 얼굴을 내 죄에서 돌이키시고 내 모든 죄악을 도말하소서)

 

하나님이 외면한 세상은 이러한 자들이 득세한다.

4.공의대로 소송하는 자도 없고 진리대로 판결하는 자도 없으며 허망한 것을 의뢰하며 거짓을 말하며 잔해를 잉태하여 죄악을 생산하며

5.독사의 알을 품으며 거미줄을 짜나니 그 알을 먹는 자는 죽을 것이요 그 알이 밟힌즉 터져서 독사가 나올 것이니라

6.그 짠 것으로는 옷을 이룰 수 없을 것이요 그 행위로는 자기를 가리울 수 없을 것이며 그 행위는 죄악의 행위라 그 손에는 강포한 행습이 있으며

7.그 발은 행악하기에 빠르고 무죄한 피를 흘리기에 신속하며 그 사상은 죄악의 사상이라 황폐와 파멸이 그 길에 끼쳐졌으며

8.그들은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며 그들의 행하는 곳에는 공의가 없으며 굽은 길을 스스로 만드나니 무릇 이 길을 밟는 자는 평강을 알지 못하느니라

 

이런 세상으로 몰려가는 대한민국도 현재는 하나님이 외면 중이신 것이다. 하나님의 얼굴빛을 감추시면 그 만큼 어둠에 넘겨진 세상이다. 그들은 곧 마귀의 족속들이다. 남북빨갱이가 현재 대한민국을 삼키는 중이다. 대한민국의 법의 공평은 이미 무너진 것이다. 북괴를 돕는 자들은 의인이 되고 법정에서나 모든 영역에서 유리하고 북괴를 망하게 하는 자들은 모든 영역에서 불리하도록 중죄인으로 몬다.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백성들이 너무나 버거운 상태에서 곰같이 부르짖고 비둘기 같이 슬피 운다. 하지만 공평이 없고 구원이 멀리 있어 그 시간에 오지 못한다.

 

9.그러므로 공평이 우리에게서 멀고 의가 우리에게 미치지 못한즉 우리가 빛을 바라나 어두움 뿐이요 밝은 것을 바라나 캄캄한 가운데 행하므로

10.우리가 소경 같이 담을 더듬으며 눈 없는 자 같이 두루 더듬으며 낮에도 황혼 때 같이 넘어지니 우리는 강장한 자 중에서도 죽은 자 같은지라

11.우리가 곰 같이 부르짖으며 비둘기 같이 슬피 울며 공평을 바라나 없고 구원을 바라나 우리에게서 멀도다

12.대저 우리의 허물이 주의 앞에 심히 많으며 우리의 죄가 우리를 쳐서 증거하오니 이는 우리의 허물이 우리와 함께 있음이라 우리의 죄악을 우리가 아나이다

13.우리가 여호와를 배반하고 인정치 아니하며 우리 하나님을 좇는데서 돌이켜 포학과 패역을 말하며 거짓말을 마음에 잉태하여 발하니

14.공평이 뒤로 물리침이 되고 의가 멀리 섰으며 성실이 거리에 엎드러지고 정직이 들어가지 못하는도다

15.성실이 없어지므로 악을 떠나는 자가 탈취를 당하는도다 여호와께서 이를 감찰하시고 그 공평이 없은 것을 기뻐 아니하시고

 

인간 세상에 나타나는 태초에 창조세팅의 현상이다. 인간은 반드시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구하여 성령의 통치로만 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만을 받아야 한다. “시편 89:13.주의 팔에 능력이 있사오며 주의 손은 강하고 주의 오른손은 높으시니이다 14.의와 공의가 주의 보좌의 기초라 인자함과 진실함이 주를 앞서 행하나이다 15.즐거운 소리를 아는 백성은 유복한 자라 여호와여 저희가 주의 얼굴빛에 다니며 16.종일 주의 이름으로 기뻐하며 주의 의로 인하여 높아지오니 17.주는 저희 힘의 영광이심이라 우리 뿔이 주의 은총으로 높아지오리니 18.우리 방패는 여호와께 속하였고 우리 왕은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에게 속하였음이니이다하나님의 얼굴빛 가운데 다니는 우리대한민국이어야 한다. 그 때 비로소 우리는 그 모든 어둠을 이기게 되는 것이다. 그들만 유복한 국민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날마다 성령통일대한민국이 되자고 강조한다. 그의 얼굴빛이 우리국가의 중심에 늘 항상 등불처럼 비추시기 때문이다.

 

만일 지금의 현상이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의 얼굴의 빛이 외면하시는 과정에 있다면, 다시 돌아오는 시간이 몇 십 년이 된다면 우리 평생에 대한민국은 상상초월의 고통 속에서 지내게 되는 것이다. “시편 90:8.주께서 우리의 죄악을 주의 앞에 놓으시며 우리의 은밀한 죄를 주의 얼굴 빛 가운데 두셨사오니 9.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 분노 중에 지나가며 우리의 평생이 일식간에 다하였나이다 10.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11.누가 주의 노의 능력을 알며 누가 주를 두려워하여야 할대로 주의 진노를 알리이까 12.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의 마음을 얻게 하소서그 때문에 우리민족은 당장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구하면서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게 하시는 성령의 대 각성을 구해야 한다.

 

시편80:

1. 요셉을 양떼 같이 인도하시는 이스라엘의 목자여 귀를 기울이소서 그룹 사이에 좌정하신 자여 빛을 비취소서

2.에브라임과 베냐민과 므낫세 앞에서 주의 용력을 내사 우리를 구원하러 오소서

3.하나님이여 우리를 돌이키시고 주의 얼굴빛을 비취사 우리로 구원을 얻게 하소서

to shine PHRASE h215 אוֹרowr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의 얼굴빛을 숨기시면 그 때부터 대한민국은 북한처럼 시달리게 된다.

4.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의 백성의 기도에 대하여 어느 때까지 노하시리이까

5.주께서 저희를 눈물 양식으로 먹이시며 다량의 눈물을 마시게 하셨나이다

6.우리로 우리 이웃에게 다툼거리가 되게 하시니 우리 원수들이 서로 웃나이다

7.만군의 하나님이여 우리를 돌이키시고 주의 얼굴 빛을 비취사 우리로 구원을 얻게 하소서

 

눈물 양식으로 먹이시며 다량의 눈물로 마시게 된다.

 

그 때문에 우리는 성경에서 하나님의 행사를 배워야 한다.

8.주께서 한 포도나무를 애굽에서 가져다가 열방을 쫓아내시고 이를 심으셨나이다

9.주께서 그 앞서 준비하셨으므로 그 뿌리가 깊이 박혀서 땅에 편만하며

10.그 그늘이 산들을 가리우고 그 가지는 하나님의 백향목 같으며

11.그 가지가 바다까지 뻗고 넝쿨이 강까지 미쳤거늘

 

비록 400년의 종살이를 하던 이스라엘의 시대는 하나님이 외면하여 그 얼굴빛을 숨기시던 시절이다. 하지만 모세의 시대에 이르러 그 얼굴빛을 드러내시니 곧 해방이 되고 국가를 이룬다. 하여 넘치는 힘을 얻게 되다가 하나님의 얼굴을 숨기시니 그 빛을 가리우시니 곧 그 나라가 파괴되기 시작한다.

12.주께서 어찌하여 그 담을 헐으사 길에 지나는 모든 자로 따게 하셨나이까

13.수풀의 돼지가 상해하며 들짐승들이 먹나이다

 

그 때문에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의 얼굴빛을 구해야 한다.

14.만군의 하나님이여 구하옵나니 돌이키사 하늘에서 굽어보시고 이 포도나무를 권고하소서

15.주의 오른손으로 심으신 줄기요 주를 위하여 힘 있게 하신 가지니이다

16.그것이 소화되고 작벌을 당하며 주의 면책을 인하여 망하오니

17.주의 우편에 있는 자 곧 주를 위하여 힘있게 하신 인자의 위에 주의 손을 얹으소서

18.그러하면 우리가 주에게서 물러가지 아니하오리니 우리를 소생케 하소서 우리가 주의 이름을 부르리이다

19.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돌이키시고 주의 얼굴 빛을 비취소서 우리가 구원을 얻으리이다

 

그 얼굴빛이 속히 돌아오셔야 대한민국에 성령의 대각성이 일어나서 다시 흥하기 시작하고 자유통일과 성령통일대한민국이 된다. 그 때 비로소 대한민국은 모든 민족의 빛이 된다. 열방에 하나님의 구원의 도를 전하는 나라로 세움을 입은 그 사명을 다할 수 있는 것이다.

시편 67:1

하나님은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복을 주시고 그 얼굴빛으로 우리에게 비취사셀라주의 도를 땅 위에, 주의 구원을 만방 중에 알리소서

 

시편 44:24

어찌하여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고 우리 고난과 압제를 잊으시나이까

역대하 7:14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찌라

 

호세아 5:

15내가 내 곳으로 돌아가서 저희가 그 죄를 뉘우치고 내 얼굴을 구하기까지 기다리리라 저희가 고난을 받을 때에 나를 간절히 구하여 이르기를

호세아 6:

1.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2.여호와께서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며 제 삼일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 앞에서 살리라

3.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 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앞에 회개하고 자복하고 그 모든 악을 버리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구해야 하나님이 그 얼굴을 돌려 그 빛을 내려주신다. 그 때문에 하나님은 모세에게 하나님의 얼굴빛을 항상 구해야 한다고 명령하신다.

 

민수기6:

22.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23.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이렇게 축복하여 이르되

24.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25.여호와는 그 얼굴로 네게 비취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26.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찌니라 하라

27.그들은 이같이 내 이름으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축복할찌니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리라

 

시편24:

3.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 누구며 그 거룩한 곳에 설 자가 누군고

4.곧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하며 뜻을 허탄한데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치 아니하는 자로다

5.저는 여호와께 복을 받고 구원의 하나님께 의를 얻으리니

6.이는 여호와를 찾는 족속이요 야곱의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자로다셀라

7.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찌어다 영원한 문들아 들릴찌어다 영광의 왕이 들어 가시리로다

8.영광의 왕이 뉘시뇨 강하고 능한 여호와시요 전쟁에 능한 여호와시로다

 

하나님의 얼굴의 빛을 마주하는 모세의 얼굴에서 빛이 난다.

 

출애굽기34:

29.모세가 그 증거의 두 판을 자기 손에 들고 시내산에서 내려오니 그 산에서 내려올 때에 모세는 자기가 여호와와 말씀하였음을 인하여 얼굴 꺼풀에 광채가 나나 깨닫지 못하였더라

30.아론과 온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를 볼 때에 모세의 얼굴 꺼풀에 광채 남을 보고 그에게 가까이 하기를 두려워하더니

31.모세가 그들을 부르니 아론과 회중의 모든 어른이 모세에게로 오고 모세가 그들과 말하니

32.그 후에야 온 이스라엘 자손이 가까이 오는지라 모세가 여호와께서 시내산에서 자기에게 이르신 말씀을 다 그들에게 명하고

33.그들에게 말하기를 마치고 수건으로 자기 얼굴을 가리웠더라

34.그러나 모세가 여호와 앞에 들어가서 함께 말씀할 때에는 나오기까지 수건을 벗고 있다가 나와서는 그 명하신 일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며

35.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의 얼굴의 광채를 보는 고로 모세가 여호와께 말씀하러 들어가기까지 다시 수건으로 자기 얼굴을 가리웠더라

전도서 8:1

지혜자와 같은 자 누구며 사리의 해석을 아는 자 누구냐 사람의 지혜는 그 사람의 얼굴에 광채가 나게 하나니 그 얼굴의 사나운 것이 변하느니라

 

인간 육체의 얼굴빛에 하나님의 빛이 어리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본질을 바꿈이다. 인간의 본질에서 나오는 성질로 행하는 인간이 아니라 스스로 계신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게 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받아 누리는 것이다.

 

고린도후서3:

7.돌에 써서 새긴 죽게 하는 의문의 직분도 영광이 있어 이스라엘 자손들이 모세의 얼굴의 없어질 영광을 인하여 그 얼굴을 주목하지 못하였거든

8.하물며 영의 직분이 더욱 영광이 있지 아니하겠느냐

9.정죄의 직분도 영광이 있은즉 의의 직분은 영광이 더욱 넘치리라

10.영광되었던 것이 더 큰 영광을 인하여 이에 영광될 것이 없으나

11.없어질 것도 영광으로 말미암았은즉 길이 있을 것은 더욱 영광 가운데 있느니라

12.우리가 이같은 소망이 있으므로 담대히 말하노니

13.우리는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들로 장차 없어질 것의 결국을 주목치 못하게 하려고 수건을 그 얼굴에 쓴것 같이 아니하노라

14.그러나 저희 마음이 완고하여 오늘까지라도 구약을 읽을 때에 그 수건이 오히려 벗어지지 아니하고 있으니 그 수건은 그리스도 안에서 없어질 것이라

15.오늘까지 모세의 글을 읽을 때에 수건이 오히려 그 마음을 덮었도다

16.그러나 언제든지 주께로 돌아가면 그 수건이 벗어지리라

17.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함이 있느니라

18.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저와 같은 형상으로 화하여 영광으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

 

우리가 성령에게 통치되어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를 받으면 비로소 우리 속에서 우리를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시는 하나님의 영광이 밖으로 드러나는 것이다. 모세의 얼굴 꺼풀에 어린 빛이 아니라 우리 속에 임하여 우리를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시는 하나님의 성령의 통치로 말미암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임재가 세상에 그대로 드러나는 것이다.

 

요한복음14:

8.빌립이 가로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9.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10.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11.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

12.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13.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14.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15.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우리를 보면 우리 속에서 우러나는 하나님의 본질의 구현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보게 되는 것이다. 우리 대한민국의 국민의 속에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가 성령으로 이뤄지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온 세상에 그대로 드러나는 것이다. 그러한 나라로 인도하시려고 대기하시는 성령의 대 각성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해 받아서 그 힘으로 우리가 달음질해야 한다고 날마다 강조하는 것인데 이를 무시하는 인본주의가 득세하는 세상이니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의 얼굴을 간곡히 구할 뿐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But the path PHRASE h734 אֹרַח orach 오랙

of the just PHRASE h6662 צַדִּיק tsaddiyq 쌔디크

is as the shining PHRASE h5051 נֹגַהּ nogahh 노개

light h216 אוֹר owr 오올(오레)

that shineth PHRASE h215 אוֹר owr 오울(오레)

PARSE

more h1980 הָלַךְ halak 하랙 yä·lak (야랙)

PARSE

and more unto the perfect PHRASE h3559 כּוּן kuwn 쿠운

PARSE day h3117 יוֹם yowm 요움

Pro 4:18But the path of the just is as the shining light, that shineth more and more unto the perfect day.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8-09-03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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