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8년 11월 16일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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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망의 그늘진 땅(빨갱이=피바다)을 변하게 하는 계절 곧 아가페 사랑으로 녹이는 힘이 충전된 국민이 득세하는 땅. 氷下(빙하)같은 마음을 녹이는 감동 제조기가 가득한 아가페로 통일대한민국이어야 한다.
(그리스도의 통치1280)
구국기도 

[잠언4:18.의인의 길은 돋는 햇볕 같아서 점점 빛나서 원만한 광명에 이르거니와]

 

돋는 빛 같아서 is as the shining’ PHRASE h5051 נֹגַהּ nogahh {no-gah} 음역은 노가흐 노-가흐, 발음은 노개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brightness 이다. brightness의미는 명사명도 빛남 명랑 휘도 선명함 광휘이다. 우리말 구음에 녹아가 가장 가깝다. 녹다 발음 : 녹따활용 : 녹아, 녹으니, 녹는 농는’ ‘동사얼음이나 얼음같이 매우 차가운 것이 열을 받아 액체가 되다. (얼음이 녹다 눈이 녹다 고드름이 녹아 흐르다) 고체가 열기나 습기로 말미암아 제 모습을 갖고 있지 못하고 물러지거나 물처럼 되다. (쇠가 녹다 엿이 녹다 한여름에 아스팔트가 녹다) 추워서 굳어진 몸이나 신체 부위가 풀리다. (손이 녹다 방에 들어오니 몸이 좀 녹는다. 땅이 녹다) 감정이 누그러지다. 심하게 손해를 보거나 타격을 입어 기운을 잃고 보잘것없이 되다.(이번 사고로 그 회사는 완전히 녹았다.) 음식의 맛이 부드럽고 맛있다.(생선회가 입 안에서 살살 녹는다.) 결정체(結晶體) 따위가 액체 속에서 풀어져 섞이다.(기름에 녹는 지용성 비타민) 어떤 물체나 현상 따위에 스며들거나 동화되다.(한 편의 글에는 글쓴이의 지식이나 경험이 녹아 있다.) 술에 몹시 취하여 고생을 하다. (그는 어제 마신 술에 아주 녹았다.) (비유적으로) 모습이 없어지다. 어떤 대상에 몹시 반하거나 홀리다. (인정에 녹다 순진한 남자가 여자의 요염한 자태에 녹다) 비슷한말: 해빙하다 반하다 풀어지다 풀리다. 반대말: 굳다 얼다.

 

우리말 곧 언문 속에 그대로 남아 있는 에벨(노아의 5대손)의 혈통언어를 우리가 어찌 부정할 수 있단 말인가? 불이나 햇볕이 전부이던 시절에 얼음이나 굳은 기름들이 그 빛에서 나오는 열에 녹아 흐르는 것이다. 녹다라는 말이 곧 brightness의미는 명사’ 명도 빛남 명랑 휘도 선명함 광휘 라는 영어의미로 담겨져 나오는데, 우리는 그것을 그 빛의 명도의 결과 빛남의 결과 명랑의 결과등으로 곧 녹아 흐르는 것으로 사용한 어휘로 정착을 시킨 것이다. 어휘를 사용하는 조상의 차이가 있을 것이지만 빛이 빛나는 것은 차가운 겨울 빛도 있고 뜨거운 여름빛도 있다. 따뜻한 봄빛도 있고 따가운 가을빛도 있는데 그것으로 인해 녹아 흐르는 여부에 따라 빛의 명도 빛남 명랑의 차이를 두는 결과적인 어휘가 곧 우리 언문에 녹아 있다.

 

창세기8:

15.하나님이 노아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16.너는 네 아내와 네 아들들과 네 자부들로 더불어 방주에서 나오고

17.너와 함께한 모든 혈육 있는 생물 곧 새와 육축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 이끌어 내라 이것들이 땅에서 생육하고 땅에서 번성하리라 하시매

18.노아가 그 아들들과 그 아내와 그 자부들과 함께 나왔고

19.땅위의 동물 곧 모든 짐승과 모든 기는 것과 모든 새도 그 종류대로 방주에서 나왔더라

20.노아가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 중에서와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취하여 번제로 단에 드렸더니

21.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흠향하시고 그 중심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인하여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의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22.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햇볕의 각도를 일정한 기간 동안 땅의 위치에 비추는 결과가 낮밤의 차이이고 계절이다. 추위도 겨울도 낮과 밤이 쉬지 않는 것처럼 땅이 있을 동안 쉬지 않는다고 하신다. 노아의 후손들이 밤의 추위와 계절의 추위와 겨울의 의미를 그 얼음 서리의 의미를 몸으로 배우면서 태양의 빛은 몸을 녹게 하고 그 추위를 이기게 하고 밤을 이기게 하고 겨울을 이기게 하고 얼음과 서리를 녹게 한다는 것을 배운 것이다.

 

추위를 녹이고 겨울을 녹이는 것 밤의 어둠을 이기게 하는 빛이 지속적으로 있어야 한다.

욥기 24:

5.그들은 거친 땅의 들 나귀 같아서 나가서 일하며 먹을 것을 부지런히 구하니 광야가 그 자식을 위하여 그에게 식물을 내는구나

6.밭에서 남의 곡식을 베며 악인의 남겨 둔 포도를 따며

7.의복이 없어 벗은 몸으로 밤을 지내며 추위에 덮을 것이 없으며

8.산중 소나기에 젖으며 가리 울 것이 없어 바위를 안고 있느니라

시편 147:

16.눈을 양털 같이 내리시며 서리를 재 같이 흩으시며

17.우박을 떡 부스러기 같이 뿌리시나니 누가 능히 그 추위를 감당하리요

18.그 말씀을 보내사 그것들을 녹이시고 바람을 불게 하신즉 물이 흐르는도다

창세기 8:22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창세기 31:40

내가 이와 같이 낮에는 더위를 무릅쓰고 밤에는 추위를 당하며 눈 붙일 겨를도 없이 지내었나이다

예레미야 36:30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유다 왕 여호야김에 대하여 이같이 말하노라 그에게 다윗의 위에 앉을 자가 없게 될 것이요 그 시체는 버림을 입어서 낮에는 더위, 밤에는 추위를 당하리라

하나님의 공의는 얼음보다 차갑다. 이를 진노하심이라 한다. 그 차가운 심판 앞에 둔 인간들인데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용서를 받을 수 있도록 그 용서를 근거로 해서 화목하는 동질성이 되게 하시는 긍휼을 베푸신다. 누구든지 성령의 각성으로 이를 깨달아 받아야 한다. 인간이 세상에 있는 동안에 하나님의 사랑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을 햇볕처럼 비쳐주신다. 하나님의 본질은 사랑이신데 그 사랑으로 행하지 못하면 누구든지 하나님의 진노아래 놓이는데 그 진노아래 놓인 자들은 마음이 마귀로 차가운 자들이다.

 

이 이치는 마치도 태양에서 멀어진 곳이라든지 또는 그늘진 곳이라든지 또는 지하든지 등등은 태양과 거리가 있다. 간격이 있다. 이는 비유이다. 하나님은 만유의 태양이시니 그 얼굴 빛이 없는 곳은 어둠에 잠긴다. 그 때가 곧 마귀와 어둠의 세력의 땅이 된다. 그 세상을 마귀의 악으로 춥게 하는데 이는 마치도 북풍설한보다 더 차다. 지옥의 陰氣(음기)라고 한다. 그것에 시달리는 인간들이다. 그 실례가 북한인권의 전대미문 미증유의 피바다이다. 이는 곧 하나님의 진노아래 놓인 자들의 겪는 아픔인데 성령의 각성을 받아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는 것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아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는 인간이 되면 비로소 하나님의 사랑에 그 陰氣(음기)에 시달리는 마음이 녹는다. 하나님의 얼굴빛을 그곳으로 향하시기 때문이다. 그 때 그 빛을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인간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은 태양이시고 그 빛살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인간 속에 담아서 세상에 공급하는 것이다. (그 상관관계는 내일 자세히 살펴 보겠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사랑을 품고 행하는 자들이 되기 때문이다. 그들은 어디를 가든지 세상을 훈훈하게 녹이는 감동제조기이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랑을 받으면 그의 죄가 용서받도록 죄인의 굳어진 마음이 녹는다. 하나님만이 가지신 그 크신 사랑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주신 그 사랑에 녹아 흐르는 것이다. 창조주이시고 인간으로 오셔서 구속주가 되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받는 자들은 다 그와 같이 그분의 사랑에 녹아버린다. (로마서11:32.하나님이 모든 사람을 순종치 아니하는 가운데 가두어 두심은 모든 사람에게 긍휼을 베풀려 하심이로다 33.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34.누가 주의 마음을 알았느뇨 누가 그의 모사가 되었느뇨 35.누가 주께 먼저 드려서 갚으심을 받겠느뇨 36.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있으리로다 아멘)

하나님의 그 크신 긍휼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긍휼을 받아야 인간은 비로소 순종하는 자가 되기에 인간끼리 서로 불쌍히 여겨야 한다.

야고보서 2:13

긍휼을 행하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긍휼 없는 심판이 있으리라 긍휼은 심판을 이기고 자랑하느니라

마태복음 5:7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 light’ h216 אוֹר owr {ore} 은 태양을 비유하는데 인간의 태양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신 하나님이시다. 그분만 인간을 녹이시는 긍휼의 근원이시고 본질이시다. 그 사랑의 긍휼을 입어야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나가서 그 긍휼을 얻는다.

 

히브리서4:

16.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하나님의 빛 앞에서 인간의 그 모든 죄가 다 드러나는데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도록 자백하고 회개하면 용서하시는 긍휼을 주신다. (요한일서1:7.저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그 때문에 우리 자유대한민국은 성령의 각성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해 받아서 진정한 회개를 해야 한다.

 

하나님의 긍휼을 입어 그 사랑에 녹아 흐르는 국민이 되어야 한다. 사람은 각기 가진 사랑이 ()가 된다. 모성애가 ()가 되면 그 사랑의 대상 자녀에게만 냉정 냉혹한 마음이 녹아 흐르는 반응을 평생하게 된다. 그의 ()는 모성애이다. 에로스가 ()가 되면 그는 그 에로스 대상에게만 냉혹 냉정한 마음이 녹아 흐르는 반응을 한다. 그의 주인은 그 에로스이다. 친구애도 마찬가지이고 자기애도 마찬가지이다.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를 지배 통제하는 ()가 되어야 한다. 그들만 하나님의 사랑 그 아가페에만 그 냉정 냉혹한 마음이 녹아 흐르는 것이다. 하나님도 그 사랑에만 반응하신다. 인간에게 냉정 냉혹하다가도 인간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아가페사랑의 통제 곧 성령의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진심으로 구하면 그 마음이 녹아 흐르신다. 그들을 긍휼히 여기시는 것이다.

 

요엘2:

12.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며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하셨나니

13.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찌어다 그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

14.주께서 혹시 마음과 뜻을 돌이키시고 그 뒤에 복을 끼치사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소제와 전제를 드리게 하지 아니하실는지 누가 알겠느냐

 

15.너희는 시온에서 나팔을 불어 거룩한 금식일을 정하고 성회를 선고하고

16.백성을 모아 그 회를 거룩케 하고 장로를 모으며 소아와 젖먹는 자를 모으며 신랑을 그 방에서 나오게 하며 신부도 그 골방에서 나오게 하고

17.여호와께 수종드는 제사장들은 낭실과 단 사이에서 울며 이르기를 여호와여 주의 백성을 긍휼히 여기소서 주의 기업으로 욕되게 하여 열국들로 그들을 관할하지 못하게 하옵소서 어찌하여 이방인으로 그들의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 말하게 하겠나이까 할찌어다

18.그 때에 여호와께서 자기 땅을 위하여 중심이 뜨거우시며 그 백성을 긍휼히 여기실 것이라

 

19.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여 이르시기를 내가 너희에게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을 주리니 너희가 이로 인하여 흡족하리라 내가 다시는 너희로 열국 중에서 욕을 당하지 않게 할 것이며

20.내가 북편 군대를 너희에게서 멀리 떠나게 하여 메마르고 적막한 땅으로 쫓아내리니 그 전군은 동해로, 그 후군은 서해로 들어갈 것이라 상한 냄새가 일어나고 악취가 오르리니 이는 큰 일을 행하였음이니라 하시리라

21.땅이여 두려워 말고 기뻐하며 즐거워할찌어다 여호와께서 큰일을 행하셨음이로다

 

하나님이 긍휼의 얼굴빛으로 대한민국을 향하시면 그 어둠의 족속 마귀의 흉기된 인간들, 악의 모든 물적인프라등이 몰수히 제거된다. 그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얼굴빛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해야 한다.

(이 상관관계는 내일 자세히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하나님의 긍휼을 얻으려면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내리시는 성령의 통치를 구해야 한다. 성령의 통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다.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그 생의 운전대를 바친 자들의 죄를 용서하시는 은혜를 받는 이들의 속으로 임하시는데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그의 십자가의 피로 그의 죄를 씻어주신다. 죄 사함의 용서이시다. 하나님의 긍휼은 성령의 각성으로부터 시작한다. 그 각성을 받아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깨닫고 회개하고 돌아와서 죄를 자복하면 그의 피로 그를 용서하신다. 동시에 성령이 그 속죄를 받은 자의 속으로 임하신다. 성령이 그를 통치하시는데 성령의 통치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이시다.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임하시는 것이다.

 

그 때문에 누구든지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다면 이는 그가 성령의 통치를 받음이요 성령의 통치를 받는다면 이는 그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음이다. 그 속죄를 받음은 곧 그가 성령의 각성을 받아 하나님의 구원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깨닫고 그 앞에 회개하여 그의 삶의 운전대를 바치고 그간의 죄를 자백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긍휼이 되신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사랑의 불을 붙여주시고 성령의 기름을 부으신다. ()본질에 대한 진노를 거두시고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녹아 흐른다.

 

이사야30:

18.그러나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일어나시리니 이는 너희를 긍휼히 여기려 하심이라 대저 여호와는 공의의 하나님이심이라 무릇 그를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도다

19.시온에 거하며 예루살렘에 거하는 백성아 너는 다시 통곡하지 않을 것이라 그가 너의 부르짖는 소리를 인하여 네게 은혜를 베푸시되 들으실 때에 네게 응답하시리라

20.주께서 너희에게 환난의 떡과 고생의 물을 주시나 네 스승은 다시 숨기지 아니하시리니 네 눈이 네 스승을 볼 것이며

21.너희가 우편으로 치우치든지 좌편으로 치우치든지 네 뒤에서 말소리가 네 귀에 들려 이르기를 이것이 정로니 너희는 이리로 행하라 할 것이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비로소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다. 그들만 하나님이 긍휼히 여기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서 하나님을 공경해야 한다.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만이 하나님께 완전한 예배를 드리게 하기 때문이다. 그들만 하나님의 이름을 존중하고 하나님을 공경하는 것이다. 주인으로 공경하는 것이다. 이는 곧 하나님의 본질 곧 아가페 사랑이 그 사람을 주관하기 때문이다.

말라기1:

6.내 이름을 멸시하는 제사장들아 나 만군의 여호와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아들은 그 아비를, 종은 그 주인을 공경하나니 내가 아비일찐대 나를 공경함이 어디 있느냐 내가 주인일찐대 나를 두려워함이 어디 있느냐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이름을 멸시하였나이까 하는도다

7.너희가 더러운 떡을 나의 단에 드리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를 더럽게 하였나이까 하는도다 이는 너희가 주의 상은 경멸히 여길 것이라 말함을 인함이니라

8.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눈 먼 희생으로 드리는 것이 어찌 악하지 아니하며 저는 것, 병든 것으로 드리는 것이 어찌 악하지 아니하냐 이제 그것을 너희 총독에게 드려보라 그가 너를 기뻐하겠느냐 너를 가납하겠느냐

9.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는 나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기를 우리를 긍휼히 여기소서 하여 보라 너희가 이같이 행하였으니 내가 너희 중 하나인들 받겠느냐

 

() light’ h216 אוֹר owr {ore} 음역 오울 이고 발음은 오레이다. light인데 햇볕은 올해의 올이다. 명사’ ‘같은 말올해(지금 지나가고 있는 이 해) 유의어 : 올해/ 그렇다. 오울이 햇살이기도 하기에 햇볕인데 그것은 마치도 실과 같이 직선으로 이어진다. 거기서 올이 나온다. ː’ ‘명사실이나 줄의 가닥. 실이나 줄의 가닥을 세는 단위.

 

옳다 옳고 올바른 올곧은 옳은.... ++=옳인데 올에 자음 받침을 넣어서 글자를 완성한 이유들이 있을 것이지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만 옳다는 의미에서 을 넣을 것이 아닐까? 필자 나름의 생각이다. 해의 직선의 광선이 올이다. 햇살이다. 그 해의 을 받침에 둔 것인데, 하나님만 만유의 태양이시다. 하나님의 빛만이 올 곧음이고 옳음이시다. 그분의 빛 가운데로 행하는 나라만이 옳음을 얻은 나라이다.

 

디모데전서6:

15.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요

16.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아무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자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능력을 돌릴찌어다 아멘

 

요한일서1:

5.우리가 저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이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니라

6.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두운 가운데 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치 아니함이거니와

7.저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말라기서4:2.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이사야 30:26

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며 그들의 맞은 자리를 고치시는 날에는 달빛은 햇빛 같겠고 햇빛은 칠 배가 되어 일곱 날의 빛과 같으리라

 

우리는 자유통일대한민국이 성령의 통일자유대한민국이 되자는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하나님의 긍휼을 입는 나라가 되자는 것이다. 하나님의 진노가 얼음 녹듯이 없어지고 다만 하나님의 사랑을 입고 행동하는 국민이 가득한 나라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올곧음의 통제를 받는 국민의 수가 많아져야 한다. 그들만 하나님의 진노에서 영원히 벗어난다. 그들은 곧 하나님의 본질로만 행하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옳음의 행동이 되는 것은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음이다.

 

로마서5:

9.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

10.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되었은즉 화목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으심을 인하여 구원을 얻을 것이니라

11.이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을 얻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인해 의롭다 하심을 얻었으니 이젠 그의 살아나심을 인해 화목하자는 것이다. 이는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의 긍휼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요 그분을 입는 것이 곧 긍휼을 입는 것이고 그분의 긍휼을 입으면 그의 피로 죄 사함을 입는 것이고 그 죄 사함은 곧 성령의 통치를 받게 하심이시다. 성령의 통치는 곧 하나님의 빛살이시고 그 통치는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이시다. 하나님의 본질을 무한대로 공급하셔서 그 본질대로 행동하는 인간이 되게 하심인 것이다. 하나님의 정의 공의 공법 공평대로 행하려면 하나님의 올곧음의 본질의 통제를 입는 것인데, 하나님의 본질을 인간에게 주려면 죄 사함을 주셔야 한다. 그 때문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신 것이다.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하나님을 태양으로 모시는 천국민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만 홀로 빛이시기 때문이다. 그 빛의 통제를 받는 국민의 수가 많으면 빛의 열매가 가득한 대한민국이 되는 것이다.

 

요한11:1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

시편 16:11

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기쁨이 충만하고 주의 우편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요한복음 8:12

예수께서 또 일러 가라사대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시편 27:1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에베소서5:

8.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9.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10.주께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

11.너희는 열매 없는 어두움의 일에 참예하지 말고 도리어 책망하라

12.저희의 은밀히 행하는 것들은 말하기도 부끄러움이라

13.그러나 책망을 받는 모든 것이 빛으로 나타나나니 나타나지는 것마다 빛이니라

14.그러므로 이르시기를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네게 비취시리라 하셨느니라

15.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16.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17.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18.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19.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20.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21.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하나님의 얼굴 빛을 담아 세상을 녹이는 자들을 일컬어 빛의 사자들이라 한다. 아가페 사랑의 감동제조기이고 아가페 사랑의 감동스토리가 넘쳐나는 자유통일대한민국은 성령통일대한민국이어야 하는데 이를 아가페통일대한민국이라 한다. 참 사랑만 세상을 감동케 하고 녹아 흐르게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얼어붙은 인간의 마음을 녹게 하는 아가페의 계절이 와야 한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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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구분)

But the path PHRASE h734 אֹרַח orach 오랙

of the just PHRASE h6662 צַדִּיק tsaddiyq 쌔디크

is as the shining PHRASE h5051 נֹגַהּ nogahh 노개

light h216 אוֹר owr 오올(오레)

that shineth PHRASE h215 אוֹר owr 오울(오레)

PARSE

more h1980 הָלַךְ halak 하랙 yä·lak (야랙)

PARSE

and more unto the perfect PHRASE h3559 כּוּן kuwn 쿠운

PARSE day h3117 יוֹם yowm 요움

Pro 4:18But the path of the just is as the shining light, that shineth more and more unto the perfect day.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8-09-0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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