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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26일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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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괴가 무너지고 신흥 북한국(자유민주주의 시장자본주의)이 들어서면, 북한교회가 하나님 앞에서 우선권을 가진다면..... 남한교회가 하나님앞에 경쟁력을 회복해야 할 때이다.
(그리스도의 통치1273)
구국기도 

[잠언4:16.그들은 악을 행하지 못하면 자지 못하며 사람을 넘어뜨리지 못하면 잠이 오지 아니하며]

 

‘and their sleep’ PHRASE h8142 שֵׁנָא shehah {shay-naw} or shena (Ps 127:2) {shay-naw} 음역으로 시에하흐 쉐이-나우 혹은 시에나이다. 발음은 쉐이나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sleep 이다. h3462 יָשַׁן yashen 야센은 to sleep, be asleep 이다.

 

우리말 구음에 비슷한 것은 쉬어라 쉬다 이다. 쉬다 발음 : ː활용 : 쉬어[쉬어/쉬여], 쉬니[ː] 동사피로를 풀려고 몸을 편안히 두다. (나는 며칠 좀 쉬고 싶었다. 쉬었다 다시 시작하자.) 잠을 자다. 잠시 머무르다. 물체나 물질 따위가 움직임을 멈추다. ()일이나 활동을 잠시 그치거나 멈추다. 또는 그렇게 하다. (오늘은 회사가 쉬는 날이다. 하던 일을 쉬고 과일을 먹었다. 이제 다리를 좀 쉬어야 걸을 수 있겠다.) 「…결근이나 결석을 하다.(어제는 회사를 쉬었다.) 일감이 없어서 오랫동안 일을 하지 못하거나 직장 따위를 그만두다.(직장을 쉰 지 이태가 되었다.)

 

구음도 비슷하고 의미도 거의 근접하다. 따라서 어원일 가능성이 크다. 우리말 쉬다. 라는 의미는 잠으로 피곤을 풀다. 는 의미이다. 잠은 생물학적인 관점에서 대단히 중요한 생리적인 작용이다. 잠은 모든 피곤을 푸는 기능으로 일을 하기 때문이다.

 

창세기2:21.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깊이 잠들게 하시니 a deep sleep’ PHRASE h8639 תַּרְדֵּמָה tardemah 태르데마 deep sleep, trance. ‘ 잠들매 and he slept’ PHRASE h3462 יָשַׁן yashen 야센이다. to sleep, be asleep.이다. 여자를 만들기 위해 아담을 깊은 잠을 재우신다. 잠이란 언어가 그 때부터 시작이 된다. 제일 먼저 시작된 잠의 언어는 h8639 תַּרְדֵּמָה tardemah 태르데마이다. 그 어원은 H7290 רָדַם radam rä·dam 라댐 (Niphal) to be asleep, be unconscious, be in heavy sleep, fall into heavy sleep, be fast asleep.이다. 생리적인 작용에서 잠은 생명유지 기능에 해당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내리시는 잠을 자면 좋은데 그 반대의 잠을 자면 문제이다.

잠언 23:21

술 취하고 탐식하는 자는 가난하여질 것이요 잠자기를 즐겨하는 자는 해어진 옷을 입을 것임이니라 and drowsiness PHRASE h5124 נוּמָה nuwmah 누우마 이다. 우리말 구음에 눕다와 의미 뜻이 일치한다. 눕다 발음 : ː활용 : 누워, 누우니, 눕는ː’ ‘동사몸을 바닥 따위에 대고 수평 상태가 되게 하다. (이부자리에 눕다 침대에 눕다) 병 따위로 앓거나 하여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하다. 어원은 H5123 - nuwm נוּם nüm 누움 발음은 눔이다.

 

인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도록 회개하고 그의 성령통치를 받아,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따라 행동해야 한다. 성령이 잠을 재우실 땐 재우시지만 일하 실 때 일을 해야 한다. 그것이 인간이 잠을 자야 할 시간이다. 그 시간을 버리면 하나님과 동행이 어긋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인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따라야 한다. 하나님의 시간을 따라서 일을 해야 하는 것이다. 아무리 하나님과 동행을 거부하고 자기 삶을 세워보려고 해도 그것은 사상누각이 될 뿐이다. 헛된 짓이 된다.

 

시편 127:2

너희가 일찌기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sleep h8142 שֵׁנָא shehah 쉐이나이다. 우리말 구음으로 쉬다 이다. 쉬게 하시는 은총을 주신다. (시편127:1.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숫군의 경성함이 허사로다 2.너희가 일찌기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3.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4.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 5.이것이 그 전통에 가득한 자는 복되도다 저희가 성문에서 그 원수와 말할 때에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로다)

 

하나님은 인간이 생리적으로 자야 할 잠을 챙겨주신다.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는 인간을 만드신 태초의 말씀 하나님이시다. 그분은 인간에게 생명에 이르는 잠을 주시는데 하나님이 주시는 잠이다. 참으로 군더더기 없이 꼭 필요할 때 자게 하셔서 세월을 아끼게 하시고 깨어 있는 시간을 성령이 사용하시는 것이다. 그 반대로 마귀가 인간의 시간을 사용하는데 몸이 피곤에 지쳐 널 부러지도록 악용하는 것이다. 잠을 못 자게 하면서 악을 기획하게 하고 그것을 실행에 옮기게 하는 것이다악에 달달볶여 잠을 못자는 것이다. 악에 복받쳐 불면증에 시달리는 인생들이다.

 

아무리 잠을 안자가면서 자기들의 체제를 유지하려고 백방으로 노력해도 하나님이 버린 ()은 그대로 망하는 것이다. 북괴의 체제가 아무리 생존을 이어가려고 마귀의 충동을 받아 노력해도 그 정권은 이미 물거품이 된 것이다. 하나님이 손대서 이제 망한 정권이다. 현재 누가 보면 그 정권이 정말 생존한 것 같이 보이지만 이미 망한 정권이다. 김정은은 그 힘으로 무너진 현재의 권력을 김정일 시대로 돌이킬 수 없고 더 더욱 김일성시대로 돌이킬 수 없다. 그들이 말하는 체제유지란 김정은의 수령자리를 보존하는 것이다. 핵무장하고 남한 경제를 흡수하고 등등 하여 열강에 대등한 국가를 만들고자 하는 것이다. 그것을 고집할 수 없다. 지금 그것을 고집하느라고 밤잠을 버리고 땅굴을 파고 핵개발하고 남한 스파이들을 학습하는 중이지만 결국 무위에 그치게 된다. 그들은 이미 망하게 하나님이 주관하신 것이기 때문이다.

 

나라와 권세와 영광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만 그 권한이 있다. 그것도 영원히 그분의 손에 있다. 하나님이 만일 북괴를 버리셨다면 이는 그 나라는 이미 물거품이 된 것이다. 나라가 아니란 말이다. 물거품이 된 나라란 곧 하나님의 수중에서 이미 그 나라를 폐하셨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들이 아무리 그 나라를 이뤄보겠다고 하고 남한을 적화해서 통일을 하겠다고 하여 낮밤을 쉬지 않고 몰두하여도 결코 이뤄질 수 없는 것이다. 인본주의자들은 인간이 노력해야 하나님이 그 결과를 내신다고 하는 논리를 세운다. 인간이 무엇을 노력한다는 것일까? 진인사대천명이라고 하는 말을 하는데.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은 그들이 주체신교를 만들고 그 체제를 유지하려고 살인의 피바다와 비밀수용소의 공포정치로 하수인들을 세우고 남북의 조직을 부리는 중인데, 그것으로 핵무장을 하고 그것으로 이젠 경제까지도 확장하려고 하지만 그가 하나님이 아니지 않는가?

 

만물은 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데 어찌 인간이 하나님의 뜻이 될 수 있는가? 가령 하나님의 뜻이 김정은에게 남한을 내주고 경제를 일으켜 주시려고 한다면 그것이 그렇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이 이미 그들의 정권과 그 체제를 외면하시고 북괴()이라는 나라를 폐하신 것이면 그들이 아무리 살인학정으로 그 짓을 이어가려고 해도 할 수가 없는 것이다. 만물이 다 하나님의 것이고 하나님의 의중대로 하나처럼 움직이기 때문이다. 살인학정으로 그 자리를 유지하려는 것은 마귀의 짓이다. 마귀는 그 사람들을 권력의 권좌에 오래 앉힐수록 목적을 달성하기 때문일 것이지만 그것도 하나님의 전술전략을 따라하지 그 스스로 그 판을 만들 수 없는 피조물인 것이다. 가령 마귀가 북괴국을 유지한다고 해서 하나님이 이에 굴복할 분이 아니시다. 모든 세팅의 주권자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이시다.

 

그분이 세팅을 바꾸시는데 북괴나 중공을 남한 빨갱이 연합을 고수할 수는 없는 것이다. 그 때문에 마귀도 재빨리 버릴 것은 버리고 新裝開業(신장개업)을 서두르는 것이다.

 

하나님이 북괴와 중공을 버리신다면 남한 빨갱이도 버려지는 것인데, 이제 남은 것은 자유통일이다. 미국주도의 자유민주주의와 시장자본주의가 자리를 잡는 동북아가 되는 것이리라. 중국은 갈 갈이 찢어져서 여러 국가가 될 것이고 북괴는 아주 망해 없어지고 새로운 형태의 북한이 되는 것인데, 북괴국은 없어지고 북한국으로 신흥국가가 된다면 남한국과 더불어 자유민주주의 시장자본주의로 가게 되는 것이다. 중국도 역시 중국공산당국이 아니라 중국공산당은 궤멸당하고 사분오열된 중국 내 신흥국가들이 시장자본주의와 자유민주주의를 따를 것이다. 하나님의 의도한 바대로 흘러가는 것이다. 드러나는 것이다. 태초에 각 꽃에게 그의 영광의 길을 새겨주신 대로 그렇게 피어나 드러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만일 신흥 북한국에 남한국을 넘겨준다면 이는 적화가 아니고 자유민주주의 시장자본주의의 통일이다. 이는 곧 남한 자유민주주의 시장자본주의가 중공과 북괴를 이긴 것이다. 자유민주주의와 시장자본주의 하에 어느 지역 국가에 하나님이 그 권세와 영광을 더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으면서 하나님이 주시는 잠을 자야 한다. 생리적인 피곤을 다 제거하시는 은총도 받고 그 잠 속에서 하나님의 지혜도 받고 등등 비전을 받아 성령으로 깨어나서 성령으로 행동하는 것이다. 그 때만이 빛나는 자유통일대한민국이 성령통일대한민국으로만 이뤄진다는 것을 달성하는 것이다. 북괴국과 그 정권이 무너지고 신흥 북한국이 나온다면 이는 곧 북한 해방인 것이다. 지금 하나님은 그것을 만들어 가시고 있고 이제 가시적으로 드러내는 일만 남은 것인데, 중공과 북괴와 남한 빨갱이들이 최후의 시간 그 끝자락을 붙잡고 최후발악을 하는 중인 것이다.

 

그 사랑하시는 자들에게 잠을 주시는 은총을 입는 나라가 몸이 건강하여 태의 복을 얻는다. 3.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4.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 5.이것이 그 전통에 가득한 자는 복되도다 저희가 성문에서 그 원수와 말할 때에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로다

 

우리 대한민국은 남한국이다. 신흥 북한국에 추월당하지 않으려면 하나님 아버지께 겸손해야 한다. 그것은 생리적인 잠을 포기하고 밤에 일어나서 그의 교회당에 곧 곳곳에 있는 교회당에 모여서 손을 들고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찬양을 해야 한다. 그분을 송축해야 한다.

 

시편134:

1.밤에 여호와의 집에 섰는 여호와의 모든 종들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2.성소를 향하여 너희 손을 들고 여호와를 송축하라

3.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찌어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아 성령의 통치를 받는 모든 이들은 그 밤에 일어나서 성령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 찬송을 드려야 한다. 하나님 아버지의 권한에 있는 것이 곧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시다.

마태복음 6:

13.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일러주신 기도문의 일부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호로 찬양을 돌려야 한다. 무릇 그 이름을 아는 자들은 각 곳에 있는 처소에서 밤마다 일어나서 찬양을 해야 한다. 손을 들고 하라고 하신다.

요한계시록 22:

1.또 저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2.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 나무가 있어 열 두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에스겔 47:12

강 좌우 가에는 각종 먹을 실과나무가 자라서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실과가 끊치지 아니하고 달마다 새 실과를 맺으리니 그 물이 성소로 말미암아 나옴이라 그 실과는 먹을 만하고 그 잎사귀는 약 재료가 되리라

 

나라의 회복 곧 소성함은 하나님의 보좌에서 흘러내리는 생수 곧 생명수의 강가에 있는 생명나무잎사귀를 우리민족 이 나라 가슴에 묻어주시면 나라가 다시 소성하는 것이다. 결국 동북아의 군사적인 긴장은 없어진다. 이제는 마귀의 집요한 공격 인간성의 타락의 가속도를 막아야 하는 전쟁을 해야 한다. 그 전쟁을 이기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 그 통치를 받기 위해 우리는 밤마다 잠을 물리치고 거룩하신 성호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그 십자가의 영광을 찬송을 해야 한다. 그 때만이 성령이 임하셔서 마귀의 그 모든 미혹 그것들의 전략전술을 다 결박하여 동이 서에서 먼 것처럼 물리치시는 것이다. 신흥북한국의 교회가 성령의 대각성을 먼저 받아낸다면 북한국이 이기게 된다. 남한국이 성령의 대 각성을 먼저 받아낸다면 남한국이 동북아를 이끄는 하나님의 손길이 되는 것이다.  

 

이사야59:

19.서방에서 여호와의 이름을 두려워하겠고 해 돋는 편에서 그의 영광을 두려워할 것은 여호와께서 그 기운에 몰려 급히 흐르는 하수 같이 오실 것임이로다

20.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구속자가 시온에 임하며 야곱 중에 죄과를 떠나는 자에게 임하리라

21.여호와께서 또 가라사대 내가 그들과 세운 나의 언약이 이러하니 곧 네 위에 있는 나의 신과 네 입에 둔 나의 말이 이제부터 영영토록 네 입에서와 네 후손의 입에서와 네 후손의 후손의 입에서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우리는 북한교회와 과연 경쟁상대도 될 수 없을 것 같다.

 

북한교회도 있다. 그 교회는 목숨을 걸고 70년 피바다 박해와 싸워 이긴 믿음의 승리자들이 가득하고 수많은 순교의 피가 그곳에 뿌려진 것이다. 신흥북한()이 왜 국운이 隆盛(융성)해질 것인가 하면 거기에 무수히 뿌려진 순교의 피와 모든 시험을 이긴 믿음의 승자들이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그들의 기도를 결코 무시하실 수 없다. 자유대한민국에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이 있어 북한에서 나온 순교자와 믿음의 용장들의 기도발보다 더 센 자들이 있다면 무수히 있다면, 북한보다 국운이 더 융성해질 것이다. 우리는 그 비교를 할 수 없는 인간이다. 하나님만 그 내용을 아실 것이다. 하지만 타락한 한국교회의 모습을 상계할 때 아마도 북한교회가 이길 것이 분명하다.

 

목숨을 다 바쳐 지킨 교회인데 그들의 업적이 곧 그리스도의 업적이시다. 그들이 잘 나서 그리 되도록 승리한 것은 전혀 아니기 때문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령으로 저들을 통치하셔서 곧 하나님의 본질로 저들을 통제하셔서 이기게 하신 것이다. 성령이 아니면 이길 수 없는 것인데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침례로만 임하시는 분이시고 그의 피로 용서를 받아야만 임하시는 분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기게 하시는 통치는 오직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이시다. 그 통제를 받으면서 그 안에서 주시는 잠을 자는 나라는 융성해진다. 태의 열매도 많아지는 것이다. 몸을 푹 자도록 쉬게 해주어야 생식능력이 강해지기 때문이다. 잠을 반납하고 성령으로 찬송하는 교회들이 되어야 이미 처진 경주에서 이길 기회를 잡는다.  북한교회와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길이 그 길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는 것과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로 행동하는 길 뿐이다. 서로 비기는 정도만 되어도 좋을 텐데. 이 경쟁력 상실, 이 모든 결과는 내 탓이다. 제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오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거부한 나날이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솔직히 고백한다.

 

내 탓입니다.

제 탓입니다.

나라를 망친 원흉은 저입니다.

그 때문에 우리는 성령의 빛 앞에서 잠을 포기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는 찬송을 해야 한다. 한국교회가 이 때에 다 일어나서 찬송을 해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높이는 찬양을 할 때 성령의 통치 곧 서로 사랑하라하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명을 어긴 것을 회개하면서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으면서 찬송해야 한다. 새벽까지 찬송하고 나면 성령이 잠을 주신다. 그 잠을 자면서 북한교회와 그 경쟁력을 좁혀가야 한다. 자유대한민국이 동북아에서 하나님이 머리로 사용하시는 나라가 되어야 할 것이기 때문이다.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만 영원히 있사옵니다...... 아멘 할렐루야!

 

한국교회는 북한교회와 경쟁해야 하고 미국교회와 경쟁해야 한다. 밤마다 만군의 여호와 곧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가 계신 보좌 앞에서 우리가 모여 기도할 때, 북한 교회 하나님 사람들도 와서 할 것이고 미국 교회 하나님 사람들도 와서 할 것이다. 제일 기도발이 센 곳이 어디겠는가? 하나님의 지혜있는 자들은 헤아려 보기를 바란다. 순교자가 제일 많은 곳이 어디인가? 북한교회가 아닌가? 각기 주신 나라를 위해 기도한다고 본다면, 하나님 앞에서 각축은 이미 허용하신 것이니, 이를 부정하지 말자. 이 경쟁에서 축 처진 남한 교회가 북한교회를 추월하여 이기는 길은 단 하나이다. 한국교회가 밤마다 일어나서 성령의 대각성을 구하려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호와 십자가의 영원한 승리와 성령의 통치를 찬송을 하며 하나님의 본질로만 행동하는 것이다. 성령으로 잠을 자고 일어나 일을 하는 것이다. 남북의 교회가 앞서거나 뒤서거나 하면서 경쟁력을 높여야 (자유통일->성령통일대한민국) 미국교회를 이긴다. 미국교회를 이겨야 세계 제일 국가를 이루게 되는 것이다.

 

이사야26:15.여호와여 주께서 이 나라를 더 크게 하셨고 이 나라를 더 크게 하셨나이다 스스로 영광을 얻으시고 이 땅의 모든 경계를 확장하셨나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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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구분

For they sleep not PHRASE h3462 יָשַׁן yashen 야센

PARSE

except they have done mischief PHRASE h7489 רָעַע ra`a` 라 애

PARSE

and their sleep PHRASE h8142 שֵׁנָא shehah 쉐이나

is taken away PHRASE h1497 גָּזַל gazal 가잴

PARSE

unless they cause some to fall PHRASE h3782 כָּשַׁל kashal 카샐

PARSE

h3782 כָּשַׁל kashal 카샐

 

Proverbs 4:16 For they sleep not, except they have done mischief; and their sleep is taken away, unless they cause some to fall.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8-08-26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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