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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1일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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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세우신 국부 이승만을 잇는 '사사'들과 '공복'들이 이 나라 이 민족 인류를 섬겨 유일하신 창조主 구속主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되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통치1245)
구국기도 

[잠언4:9.그가 아름다운 관을 네 머리에 두겠고 영화로운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하였느니라]

 

()an ornament’ PHRASE h3880 לִוְיָה livyah {liv-yaw} 음역 리비아흐 발음은 리비야(liv·yä) 사전적인 의미는 wreath 이다. wreath의미 명사화환 화관 소용돌이 원 원형. 리비야의 어원은 H3867 לָוָה Transliteration(音譯(음역)) lavah 라바흐 Pronunciation(發音(발음)) lä·vä 라바 verb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join, be joined이다. 우리말 구음으로는 리빛아흐인데 혹시 리가 생략되면 빛나가 아닐까? 오라(aura) ‘명사인체나 물체가 주위에 발산한다고 하는 신령스러운 기운. 심령학에서는 특수한 종교적 능력을 가진 자가 볼 수 있다고 한다. 음역하면 아우라인데 발음은 오라의 영광은 속일 수 없다. 그 속에 가득한 것이 그 입으로 몸으로 발산되기 때문이다. 마귀를 품으면 그것의 살기가 나오고, 하나님을 모시면 하나님의 빛이 나온다.

 

우리는 요 며칠 동안 士師(사사)의 시대를 강조하고 있다. “이사야 1:26.내가 너의 사사들을 처음과 같이, 너의 모사들을 본래와 같이 회복할 것이라 그리한 후에야 네가 의의 성읍이라, 신실한 고을이라 칭함이 되리라 하셨나니이 말씀은 이사야 1장에 나온 말씀인데, 악의 세상을 심판 한 후에 새롭게 하신 세상, 그 세상을 회복이란 말로 담아낸다.

 

인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따라야 비로소 인간성의 부패에서 벗어나서 하나님의 본질 선과 의를 행하게 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거부하는 세상은 어디든지 그 인간성의 부패를 막을 길이 전혀 없다. 인간은 못하지만 하나님은 그것을 통제하신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통제하지 못하는 것이 있다면 하나님이 아니시다. 하나님에게는 통제 못하실 것이 없다. 인간성의 부패를 인간이 막고자 그 모든 노력을 다해도 결국은 무위로 그친다. 결국 부패한다. 부패하니 창기의 세상이 되고 살인자들의 세상 곧 식인습성으로 굳어지는 세상이 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주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거부하고(대적하고) 육체의 지능과 그 인간성이 이끄는 대로 행하는 자들은 마귀에게 속하여 육체의 소욕을 따르는 자들이라고 한다. 교회 안에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인정하나 성령의 통치를 받지 않는 자들, 성령을 모시나 성령의 소욕을 따르지 않는 자들, 다 육에 속한 자들이다. 그들은 공통적인 특색은 인간성의 부패를 이기지 못하는 것과 그 좋은 지능으로 마귀의 유혹 미혹을 속임수를 이기지 못하는 것에 있다.

 

인간의 육체의 지능으로는 성령의 일을 알지도 깨닫지도 받지도 굴복하지도 못한다. 그렇게 하나님이 만드신 것이다. 만유에 수많은 육체의 존재 곧 생물이 있다고 해도 그 육체의 지능으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와 성령의 통치의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알지도 깨닫지도 받아 누리지도 순종하지 못한다.

 

귀신은 마귀의 영적 兵士(병사)들이다. 그 귀신에게 묶인 자들은 그것이 그들의 머리가 되어 그 지시만을 따른다. 사람의 성향은 그의 길이다. 그 때문에 마귀는 인간에게 마귀성향을 물들게 하여 그 성향으로 가게 한다. 그것들은 그것들끼리()로 소통한다. 이는 그 성향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성질로만 행동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인데 이를 거부한 인간에게 그의 성질은 그 인간을 부리는 주인이다. 마귀 성질이 그를 부리니 그는 마귀의 종이다.

 

***로마서6:

12.그러므로 너희는 죄로 너희 죽을 몸에 왕노릇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을 순종치 말고

13.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14.죄가 너희를 주관치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니라

15.그런즉 어찌하리요 우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으니 죄를 지으리요 그럴 수 없느니라

16.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17.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18.죄에게서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

만일 하나님의 본질(성질)이 그를 부리면 그는 하나님의 종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만 악용하는 자들은 육체의 소욕의 길로만 가는 자들처럼 언제나 인간의 성질에 부림을 당한다. 각기 성질은 마귀 곧 그것의 영적병사 귀신에게 길들여진 성품들이다. 인간성의 부패는 그 귀신의 길들임으로 흐르게 된다. 그 성질은 그 성질을 사랑한다. 끼리끼리 단합하고 결합하여 그 세상을 주관하려고 권력투쟁을 하고 그것이 마침내 이기면 그 세상을 그 성질로 동화시키는 짓을 한다. 그 세상은 그 귀신의 성질에 길들여진 세상이다.

 

이사야1:

21.신실하던 성읍이 어찌하여 창기가 되었는고 공평이 거기 충만하였고 의리가 그 가운데 거하였었더니 이제는 살인자들 뿐이었도다

22.네 은은 찌끼가 되었고 너의 포도주에는 물이 섞였도다

23.네 방백들은 패역하여 도적과 짝하며 다 뇌물을 사랑하며 사례물을 구하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치 아니하며 과부의 송사를 수리치 아니하는도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가 없는 곳은 어디든지 언제든지 그들을 미혹하는 귀신의 성질에 길들여진다. 그것은 비유컨대 은의 찌끼가 되는 짓이요 포도주에 물을 섞는 짓이다. 마귀의 성질은 교만 기만 강포 살인만 나온다. 사취 갈취 약취 강취 탈취 편취 착취 강탈 수탈 억탈 겁탈 약탈 늑탈만 나온다. 그것이 곧 마귀와 그것의 영적부하들에게 길들여진 세상의 모습이다. 이는 하나님의 본질에 진노를 사는 세상이다. 그 길들여진 결국은 사망이고 그 영벌이다.

 

***로마서6:

19.너희 육신이 연약하므로 내가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전에 너희가 너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드려 불법에 이른것 같이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드려 거룩함에 이르라

20.너희가 죄의 종이 되었을 때에는 의에 대하여 자유하였느니라

21.너희가 그 때에 무슨 열매를 얻었느뇨 이제는 너희가 그 일을 부끄러워하나니 이는 그 마지막이 사망임이니라

22.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

23.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하나님은 인간을 만드신 분이시니 과연 주인 된 연고권리가 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 안에서 성령으로 그분의 본질에 통제되는 인간이기를 원하셔서 인간을 만드신 것이다. 인간을 만드신 주인으로서 당연한 권리를 행사하셔야 하신다. 온 세상을 하나님의 경륜 속으로 이끌기 위해 아브라함의 자손을 선택하신다. 그들에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으로 임하셔서 천하민족보다 먼저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구속의 특별한 은총을 주신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거부한다. 결국 마귀의 종자들에게 그것들에게 길들여져 그 인간성의 부패 가속도가 붙는다. 살인자가 가득한 나라는 망하게 되어 있다. 그 때문에 하나님은 그 세상을 심판하셔야 하신다.

 

24.그러므로 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전능자가 말씀하시되 슬프다 내가 장차 내 대적에게 보응하여 내 마음을 편케 하겠고 내 원수에게 보수하겠으며

25.내가 또 나의 손을 네게 돌려 너의 찌끼를 온전히 청결하여 버리며 너의 혼잡물을 다 제하여 버리고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하여 자신을 다 주시려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것이다. 이사야 시절은 아직 인간으로 오신 시절이 아니지만. 마귀는 아브라함 그 후 시대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오실 길을 가로막았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의 무한하신 그 은총을 위해 이스라엘을 선택하셨는데 그 길을 막으려는 마귀 편에서 하나님의 구원의 경륜을 방해하는 것이다. 적그리스도다. 이들은 마귀와 한편이다. 그 한편이 된 자들은 하나님의 대적이다. 비록 인간이라도 마귀 곧 인간 마귀이다. 인간이 마귀가 된 것은 하나님을 슬프게 하고 분노하게 하시는 것이다. 그 때문에 하나님은 그들에게 報應(보응)을 내리신다. 하나님의 자격으로 그들에게 심판하시는 報酬(보수)를 행사하신다. 그들을 심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편하게 되신다. 적그리스도의 득세가 가득한 세월에 회복을 내리시려면 먼저 그들에게 보응하시고 보수하시는 하나님의 심판이 있어야 한다.

 

26.내가 너의 사사들을 처음과 같이, 너의 모사들을 본래와 같이 회복할 것이라 그리한 후에야 네가 의의 성읍이라, 신실한 고을이라 칭함이 되리라 하셨나니

 

회복And I will restore PHRASE h7725 שׁוּב shuwb 슈우브

사사들 thy judges PHRASE h8199 שָׁפַט shaphat 샤패트

27.시온은 공평으로 구속이 되고 그 귀정한 자는 의로 구속이 되리라

 

회복된 사사와 모사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부음을 강조하신 것이다. 하나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안에만 충만하시다. 그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령으로 인간 속에 충만이 오셔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게 하셔서 그들을 통해서 사사의 일을 하신다는 의미이다. 그들은 인간이나 그 속에 태초의 말씀 만유의 창조주가 성령으로 임하신다. 성령은 하나님의 본질을 그와 공유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게 하시는데 완전한 기반을 구축하신다. 이는 하드웨어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소프트웨어로 투씨아 메지마가 되신다.

 

완전한 지혜 sound wisdom PHRASE h8454 תּוּשִׁיָּה tuwshiyah 音譯(음역)은 투우시이이아흐이다. 發音(발음)은 투씨야 투--야이다. {too-shee-yaw} or tushiyah {too-shee-yaw}. 사전적인 의미는 wisdom, sound knowledge, success, sound or efficient wisdom, abiding success 이다. 완전한 지혜는 항상 근신을 요구한다. 완전한 지혜의 요구사항을 감지할 수 있는 능력이 곧 근신이다. ‘근신을 and discretion’ PHRASE h4209 מְזִמָּה mĕzimmah 음역으로 메짐마흐이다. 발음은 메지마 이다. {mez-im-maw} 사전적인 의미는 purpose, discretion, device, plot이다 (잠언 2:7그는 정직한 자를 위하여 완전한 지혜를 예비하시며 행실이 온전한 자에게 방패가 되시나니/ 잠언 3:21내 아들아 완전한 지혜와 근신을 지키고 이것들로 네 눈앞에서 떠나지 않게 하라/ 미가6:8.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이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9.여호와께서 성읍을 향하여 외쳐 부르시나니 완전한 지혜는 주의 이름을 경외함이니라 너희는 매를 순히 받고 그것을 정하신 자를 순종할찌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이 만드신 만물이고 지구이다. 한반도에서 하나님이 권리행사를 당연히 하셔야 하신다. 물론 이스라엘 유대에게도 하나님의 권리행사는 당연하시다. 그 심판을 하시겠고 그 후에 하나님의 기름부음의 세상을 구축하겠다고 하신다. 그것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세상이다. 이런 세상을 구축하시고 그 세상에서 방해되는 자들은 다 걸러내시는 일을 하시겠다는 말씀이시다.

28.그러나 패역한 자와 죄인은 함께 패망하고 여호와를 버린 자도 멸망할 것이라

29.너희가 너희의 기뻐하던 상수리나무로 인하여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요 너희가 너희의 택한 동산으로 인하여 수치를 당할 것이며

30.너희는 잎사귀 마른 상수리나무 같을 것이요 물 없는 동산 같으리니

31.강한 자는 삼오라기 같고 그의 행위는 불티같아서 함께 탈 것이나 끌 사람이 없으리라

 

하나님은 인간의 세상을 정화하실 권리만 있으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름부음으로 하나님을 받드는 나라를 만드실 권리(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하나님 아버지께 있아 옵니다.)도 있으시다.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신 연고로 잘 속는 인간은 마귀의 세상을 여는데 일심으로 협조한다. 하지만 인간이 성령의 대 각성 앞에 서면 진리를 알게 된다. 만일 어느 밭에 감춰진 보화가 있다면 아무도 모르고 자기만 안다면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 밭을 사들인다. 그것이 인지상정이다. 우리 한민족에게 성령의 대 각성을 부어주시면 그로 인해 눈이 밝아지는 자들이 나오게 되는데 그것도 남북의 유권자의 수의 3/2가 일시에 나오게 된다. 성령으로 밝아진 눈을 가진 자들은 결코 다시는 마귀의 종자들을 지도자로 선택하지 않는다. 오로지 하나님이 세우시는 지도자들을 선택하여 그들에게 표를 주어 선출하고 하나님의 선과 의와 진리를 그 세상에 가득하게 한다. 이는 곧 성령통일대한민국이다.

 

하나님은 전능하시다. 그가 대한민국의 눈을 밝히시는데 전능하시다. 그 전능하심에 밝아진 눈을 가진 자들의 그 다음 행동은 회개이다. 회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게 하는 행위 곧 성령의 통치로 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데 완전하도록 헌신하는 것이 곧 회개이다. 전 국가적인 회개운동이 일어나게 되면, 하나님이 부리는 인간들이 가득하게 된다. 물론 그 부림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부어주시는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은혜의 풍성이시다. 거기서 상상할 수 없는 인물들이 나오게 되는데,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만 행하는데 완전한 자들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완전한 지혜와 근신으로 무장된 자들이고 그들은 하나님의 기준의 멸사봉공,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을 박아 마귀와 그 세상을 영영히 이기게 하신 통치를 완전하게 받는 자들이다. 성령의 통치를 하나님의 본질로 받는 자들은 결코 그의 인간성의 부패에서 벗어난다. 무지 곧 마귀의 그 수많은 전략전술을 능히 간파 즉각 격파 분쇄하고 영영 이기는 자들이다. 그분들이 나와서 그 세상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온 세상에 드러내는 것이다.

 

이사야32:

1.보라 장차 한 왕이 의로 통치할 것이요 방백들이 공평으로 정사할 것이며

2.또 그 사람은 광풍을 피하는 곳, 폭우를 가리우는 곳 같을 것이며 마른 땅에 냇물 같을 것이며 곤비한 땅에 큰 바위 그늘 같으리니

3.보는 자의 눈이 감기지 아니할 것이요 듣는 자의 귀가 기울어질 것이며

4.조급한 자의 마음이 지식을 깨닫고 어눌한 자의 혀가 민첩하여 말을 분명히 할 것이라

태초의 말씀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것이다. 그분이 만물을 만드신 분이시다. 그 하나도 그가 없이 된 것이 없다. 하나님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령으로 인간 속에 오셔서 그를 부려 왕의 일을 하게 하신다. 사사의 일을 하게 하신다. 대통령의 일을 하게 하신다. 이는 곧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다. 그는 하나님의 의로 통치하시고 그의 방백들 곧 사사들은 하나님의 공평으로 정사하게 하신다. 그의 본질에서 나오는 힘은 광풍을 피하는 곳 폭우를 가리우는 곳 마른 땅에 냇물 곤비한 땅에 큰 바위 그늘과 같다.

사사들을 선발하여 그들에게 기름부음으로 임하여 부리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시다. 사사들의 그 속에서 흘러나오는 밀려나오는 하나님의 본질의 영광을 보는 자들은 눈이 감기지 않게 된다. 귀가 기울어지게 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영광이 그들의 속에서 밀려나오기 때문이다. 그 영광을 보는 자들은 듣는 자들은 조급한 마음이 지식을 깨닫는다. 어눌한 자의 혀가 민첩하고 말을 분명히 하게 되는 것이다.

 

그런 세상이 오면 하나님의 기준 잣대 저울과 추로 인물을 평가하게 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으로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는 이만 존귀하다 정대하다 한다. 그 기준에 들지 않는 자들은 어리석은 자로 궤휼한 자로 여긴다.

5.어리석은 자를 다시 존귀하다 칭하지 아니하겠고 궤휼한 자를 다시 정대하다 말하지 아니하리니

6.이는 어리석은 자는 어리석은 것을 말하며 그 마음에 불의를 품어 간사를 행하며 패역한 말로 여호와를 거스리며 주린 자의 심령을 비게 하며 목마른 자의 마시는 것을 없어지게 함이며

7.궤휼한 자는 그 그릇이 악하여 악한 계획을 베풀어 거짓말로 가련한 자를 멸하며 빈핍한 자가 말을 바르게 할찌라도 그리함이어니와

작금의 한반도의 상태는 심각하다. 마귀의 심복들이 적그리스도이다. 그것들이 지금 한반도를 접수하여 하나님이 세우신 자유대한민국을 망치고 있다. 그것들의 심복이 곧 남북빨갱이들이다. 이제 성령의 각성이 오면 그 사기꾼들의 정체가 분명히 드러난다. 성령으로 득세하는 국민이다. 국민 중 다수가 하나님의 본질을 누린다. 하나님의 성질이 아니면 거부한다. 즉각 물리친다. 성향의 의미이다. 그 거짓된 자들을 즉각 간파하고 물리치기 때문에 결코 마귀의 인간들이나 인간성 인간 지능을 숭배하는 자들 광신 맹신 과신을 하는 인본주의 자들은 발을 붙일 수 없게 된다.

 

그 속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는 자들은 고명한 자들이다. 그들은 항상 그 본질의 편에만 서서 일을 한다.

8.고명한 자는 고명한 일을 도모하나니 그는 항상 고명한 일에 서리라

이는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들에게는 그의 속에서 하나님의 아름다운 관의 아우라가 나오게 하기 때문이다.

()an ornament’ PHRASE h3880 לִוְיָה livyah {liv-yaw} 음역 리비아흐 발음은 리비야(liv·yä) 사전적인 의미는 wreath 이다. wreath의미 명사화환 화관 소용돌이 원 원형. 리비야의 어원은 H3867 לָוָה Transliteration(音譯(음역)) lavah 라바흐 Pronunciation(發音(발음)) lä·vä 라바 verb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join, be joined이다. 우리말 구음으로는 리빛아흐인데 혹시 리가 생략되면 빛나가 아닐까? 오라(aura) ‘명사인체나 물체가 주위에 발산한다고 하는 신령스러운 기운. 심령학에서는 특수한 종교적 능력을 가진 자가 볼 수 있다고 한다. 음역하면 아우라인데 발음은 오라의 영광은 속일 수 없다. 그 속에 가득한 것이 그 입으로 몸으로 발산되기 때문이다. 마귀를 품으면 그것이 살기가 나오고, 하나님을 모시면 하나님의 빛이 나온다.

 

특히 성령의 각성으로 하나님의 지능을 누리는 그 세상에서는 성령의 등불로 행하는 곳이기 때문에 그 어떤 거짓도 즉각 발견이 되기 때문이다. 강포한 자도 그곳으로 통행치 못한다.

스가랴 9:8.

내가 내 집을 둘러 진을 쳐서 적군을 막아 거기 왕래하지 못하게 할 것이라 포학한 자가 다시는 그 지경으로 지나지 못하리니 이는 내가 눈으로 친히 봄이니라

 

이사야 60:18.

다시는 강포한 일이 네 땅에 들리지 않을 것이요 황폐와 파멸이 네 경내에 다시 없을 것이며 네가 네 성벽을 구원이라, 네 성문을 찬송이라 칭할 것이라

이사야 29:5.

그럴지라도 네 대적의 무리는 세미한 티끌 같겠고 강포한 자의 무리는 불려 가는 겨 같으리니 그 일이 경각간에 갑자기 이룰 것이라

 

이사야33:

15.오직 의롭게 행하는 자, 정직히 말하는 자, 토색한 재물을 가증히 여기는 자, 손을 흔들어 뇌물을 받지 아니하는 자, 귀를 막아 피 흘리려는 꾀를 듣지 아니하는 자, 눈을 감아 악을 보지 아니하는 자,

16.그는 높은 곳에 거하리니 견고한 바위가 그 보장이 되며 그 양식은 공급되고 그 물은 끊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17.너의 눈은 그 영광 중의 왕을 보며 광활한 땅을 목도하겠고

18.너의 마음에는 두려워하던 것을 생각하여 내리라 계산하던 자가 어디 있느냐 공세를 칭량하던 자가 어디 있느냐 망대를 계수하던 자가 어디 있느냐

19.네가 강포한 백성을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그 백성은 방언이 어려워서 네가 알아 듣지 못하며 말이 이상하여 네가 깨닫지 못하는 자니라

20.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21.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 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22.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누구든 그가 만든 세상을 마감하려고 할 때 그가 누구신지 확실하게 보이시고 심판하실 것이다. 특히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은 빛이시다. 아무도 가까이 할 수 없는 스스로 빛을 발하시는 빛이시다. 그분만 홀로 하나님이시다. 그분이 모든 것을 만드신 분이시다. 그 빛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피의 구속으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는 자들의 속에 두셔서 그 빛을 온 세상에 드러나게 하시는 것이다. 그들의 속에서 빛나는 것이 가장 특심한 자들 속에서 하나님은 일꾼을 세우신다. 사사를 세우신다. 곧 대통령을 선발하시고 그들 중 누구를 선택하게 하시는 투표를 거쳐서 그들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사사가 되어 하나님의 뜻을 대행하는 것이다. 친히 그의 영광을 온 세상에 드러내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오 그의 부리는 사사대통령이요 그의 친구들이 곧 그 나라를 섬기는 공복이 되는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She shall give PHRASE h5414 נָתַן nathan 나샌

PARSE

to thine head PHRASE h7218 רֹאשׁ rosh 로쉬

an ornament PHRASE h3880 לִוְיָה livyah 리비야

of grace PHRASE h2580 חֵן chen 헤인

a crown PHRASE h5850 עֲטָרָה `atarah 애타라

of glory PHRASE h8597 תִּפְאָרָה tipharah 티파라

shall she deliver PHRASE h4042 מָגַן magan 마게인

PARSE

to thee

PHRASE

Pro 4:9 She shall give to thine head an ornament of grace: a crown of glory shall she deliver to thee.

(http://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8-07-29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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