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8년 12월 11일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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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김일성이 기른 정예요원(마귀의 흉기)들이 득세하는 시대가 마감했다. 잠시 産痛(산통)후에 하나님이 세운 士師(사사)들의 시대가 열리게 된다.
(그리스도의 통치1243)
구국기도 

[잠언4:9.그가 아름다운 관을 네 머리에 두겠고 영화로운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하였느니라]

 

세상에는 인간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많다. 그나마 인간이 할 수 있다고 여기는 것도 전문가의손길이 절실하다. 그 문제를 해결하려면 자타가 공인하는 인간을 내세워야 한다. 인간 세상에서도 국가나 등에서 인정하고 내주는 자격증이라는 명예가 있다. 그는 그런 명예를 많이 얻어서 일터에 걸어두고 소비자들에게 심리적인 공신력을 높이려고 한다. 병원에 최고 의대를 나온 것만 걸어두고도 소비자들이 안심한다. 그 안심이 치료의 심리적인 효과를 높인다. 그것은 좀 부족하더라도 최고의 병원에서 유명한 명예를 얻은 경력을 내걸면 그런대로 효과가 있다. 전문적인 일을 하는데 소비자들에게 안심을 주는 것은 정말 중요한 일인데, 타락한 세상에서는 이런 것을 공정하게 처리하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명예와 경력을 허위로 작성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특히 전문가들을 고용하여 일하게 하는 병원의 경우도 학원의 경우도 내민 광고물은 거창한데, 실제는 아닐 수도 있다.

 

이처럼 세상은 믿을 수 없지만 그래도 믿고자 하는 것은 그것이 인간의 한계이고 달리 어쩔 수가 없기 때문이다. 이런 소비자들을 우롱하는 것이 국가공인기관이라면 참으로 못할 짓을 하는 것이다. 오늘 본문은 자격증의 의미이다. ‘두겠고 She shall give’ PHRASE h5414 נָתַן nathan {naw-than} 음역은 나단 나우-단 노-단이다. 발음은 나샌nä·than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give, put, set 등이다. 우리말 구음에는 놓다가 있다. 놓다 발음 : 노타활용 : 놓아노아’(ː’), 놓으니노으니’, 놓는논는’, 놓소노쏘’.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시다. 그 때문에 하나님이 만들어 세우신 전문가들을 피조물 세계에 알리셔야 하신다. 그 때문에 하나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셨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그 안에서 성령의 통치를 받는 자들에게만 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 하나님의 일꾼을 곧 전문가로 만드신다. 하나님의 일에 전문가로 만들어 내신다. 이들의 정체를 살펴보면, 하나님이 예수님 속으로 충만히 임하셔서 그를 통해서 인간 세상에서 일을 하신다. 이를 하나님의 기름부음이라 한다. 그 기름부음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인간에게 그대로 임하셔서 그를 통해 일을 하심이시다.

 

예수님은 이리 말씀하신다. *나를 본자는 하나님 아버지를 보았다* 그렇다. 하나님이 내세운 전문가들을 보면 그들 속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보인다. 보여야 한다. 꾸며서 보이는 것은 아니다. 인간 마인드로 예수처럼 보이려고 길들여지거나 꾸며서 보이는 것은 가짜이다. 그 속에 하나님이 충만히 임하셔서 하나님의 그 모든 본질과 지혜와 권능이 그 사람을 통해 나오게 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를 받는데 온전해진 자들이다. 이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 익숙하도록 길들여진 자들이 진짜이다. 그들이 곧 하나님의 일에 내세우는 전문가들이다. 성경에서는 바울의 서신에서 이를 일꾼이라 하였다.

 

요한복음14:

8.빌립이 가로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9.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10.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11.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

12.내가 진실로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13.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이 체계는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의미한다. 하나님은 지존무상하시다. 지극히 거룩하시다.

 

이사야 55:6.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7.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하나님은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전문가가 아닌 자들이 스스로 나서는 것을 싫어하신다. 하나님은 스스로를 섬기시는 분이시고 지극히 거룩하시기 때문에 인간이 그의 일을 할 수가 없다. 피조물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아예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기름부음이 아니면 그 모든 일을 맡기지 않으신다. 인간을 만드실 때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 기름부음의 체계로 임하여 그를 통해 인간 세상을 치료하실 것을 목적하여 만드신 것이다.

 

인간은 하나님의 그 목적을 폄하 훼방한다. 하나님이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임하여 나를 통해서 일하시려는 요구를 거절하고 독립을 꾀하는데 이는 반역이고 패역이고 죄악이고 불의이다. 불의란 하나님의 것을 도리어 유용하여 자기들의 구현에 힘을 쓰기 때문이다. 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인간에게 회개하여 돌아와서 하나님의 기름부음의 체계를 준수하라고 하신다. 그렇다면 널리 용서하실 것이라고 하신다. 세상에서는 인간이 세운 전문가가 대접을 받는데 하나님이 세운 전문가들은 이 세상에서 죽임을 당하고 매를 맞고 집단 따돌림을 당하고 말로 다할 수 없는 옥고나 그에 상응하는 고초를 겪고 심지어 상상할 수 없는 고문을 받는다. 이는 그들이 마귀의 인간종자들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하나님이 보내신 전문가들을 미워한다.

 

(누가복음20:8.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는지 너희에게 이르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9.이 비유로 백성에게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을 만들어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타국에 가서 오래 있다가 10.때가 이르매 포도원 소출 얼마를 바치게 하려고 한 종을 농부들에게 보내니 농부들이 종을 심히 때리고 거저 보내었거늘

11.다시 다른 종을 보내니 그도 심히 때리고 능욕하고 거저 보내었거늘

12.다시 세 번째 종을 보내니 이도 상하게 하고 내어 쫓은지라

13.포도원 주인이 가로되 어찌할꼬 내 사랑하는 아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혹 그는 공경하리라 하였더니

14.농부들이 그를 보고 서로 의논하여 가로되 이는 상속자니 죽이고 그 유업을 우리의 것으로 만들자 하고

15.포도원 밖에 내어쫓아 죽였느니라 그런즉 포도원 주인이 이 사람들을 어떻게 하겠느뇨 16.와서 그 농부들을 진멸하고 포도원을 다른 사람들에게 주리라 하시니 사람들이 듣고 가로되 그렇게 되지 말아지이다 하거늘

17.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그러면 기록된바 건축자들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함이 어찜이뇨

18.무릇 이 돌 위에 떨어지는 자는 깨어지겠고 이 돌이 사람 위에 떨어지면 저로 가루를 만들어 흩으리라 하시니라

19.서기관들과 대제사장들이 예수의 이 비유는 자기들을 가리켜 말씀하심인줄 알고 즉시 잡고자 하되 백성을 두려워하더라)

 

인간세상은 하나님이 세우는 전문가들을 멸시한다. 하나님의 세운 전문가들에게는 하나님이 특별한 표식을 주시는데 아름다운 관 영화로운 면류관을 또는 목에 거는 표식등을 주신다. 인간에게 내려주시는 만유창조자가 세운 공인임을 알려주는 증명표이다. 많은 자들이 그런 짓으로 그들을 멸시하다가 마침내 그 세상이 망하게 되면 하나님의 세운 자들이 빛을 발하게 된다. 그 때가 되면 그 잘난 인본주의 기독교는 입을 닫고 주저앉는다. 사울의 군대를 예를 들면 그러하다.

 

(사무엘17:

1.블레셋 사람들이 그 군대를 모으고 싸우고자 하여 유다에 속한 소고에 모여 소고와 아세가 사이의 에베스담밈에 진 치매

2.사울과 이스라엘 사람들이 모여서 엘라 골짜기에 진 치고 블레셋 사람을 대하여 항오를 벌였으니

3.블레셋 사람은 이편 산에 섰고 이스라엘은 저편 산에 섰고 사이에는 골짜기가 있었더라

4.블레셋 사람의 진에서 싸움을 돋우는 자가 왔는데 그 이름은 골리앗이요 가드 사람이라 그 신장은 여섯 규빗 한 뼘이요

5.머리에는 놋투구를 썼고 몸에는 어린갑을 입었으니 그 갑옷의 중수가 놋 오천 세겔이며

6.그 다리에는 놋경갑을 쳤고 어깨 사이에는 놋단창을 메었으니

7.그 창자루는 베틀채 같고 창날은 철 육백 세겔이며 방패 든 자는 앞서 행하더라

8.그가 서서 이스라엘 군대를 향하여 외쳐 가로되 너희가 어찌하여 나와서 항오를 벌였느냐 나는 블레셋 사람이 아니며 너희는 사울의 신복이 아니냐 너희는 한 사람을 택하여 내게로 내려보내라

9.그가 능히 싸워서 나를 죽이면 우리가 너희의 종이 되겠고 만일 내가 이기어 그를 죽이면 너희가 우리의 종이 되어 우리를 섬길 것이니라

10.그 블레셋 사람이 또 가로되 내가 오늘날 이스라엘의 군대를 모욕하였으니 사람을 보내어 나로 더불어 싸우게 하라 한지라

11.사울과 온 이스라엘이 블레셋 사람의 이 말을 듣고 놀라 크게 두려워하니라 )

 

인간 세상은 언제나 인간 전문가 집단을 신뢰하지만 생사존망에 걸리면 그들도 속수무책인 것이다. 그 때 그들이 가진 권력욕심을 버리게 된다. 누구도 그 권력을 가지려고 안한다. 무능한 연고이다. 이는 그들이 하나님이 보낸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전문가는 하나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성령으로 인간 속에 오셔서 그로 일하시는 것이다. 그들이 곧 하나님이 세우시는 전문가인데 그들에게는 모든 피조물이 알아보도록 아름다운 관과 영화로운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어 주신다. 영적인 모든 피조물이 그를 알아보는 것과 만물이 그를 알아보라는 것인데, 유독이 인간 중에 인간 지능이 높은 인간들만 그들을 알아보지 않는다. 인간 지능은 하나님의 영광을 알아보지 못한다. 만일 알아보았다면 지극히 높은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을 박는 일이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고린도전서2:

6.그러나 우리가 온전한 자들 중에서 지혜를 말하노니 이는 이 세상의 지혜가 아니요 또 이 세상의 없어질 관원의 지혜도 아니요

7.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8.이 지혜는 이 세대의 관원이 하나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

9.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10.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11.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12.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13.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14.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

 

다윗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은 자이다. 그 속에 하나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임하셔서 그를 통해서 그 일을 하신 것이다.

(시편18:1.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2.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자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나의 피할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 3.내가 찬송 받으실 여호와께 아뢰리니 내 원수들에게서 구원을 얻으리로다)

(시편18:28.주께서 나의 등불을 켜심이여 여호와 내 하나님이 내 흑암을 밝히시리이다 29.내가 주를 의뢰하고 적군에 달리며 내 하나님을 의지하고 담을 뛰어 넘나이다 30.하나님의 도는 완전하고 여호와의 말씀은 정미하니 저는 자기에게 피하는 모든 자의 방패시로다 31.여호와 외에 누가 하나님이며 우리 하나님 외에 누가 반석이뇨 32.이 하나님이 힘으로 내게 띠 띠우시며 내 길을 완전케 하시며 33.나의 발로 암사슴 발 같게 하시며 나를 나의 높은 곳에 세우시며 34.내 손을 가르쳐 싸우게 하시니 내 팔이 놋 활을 당기도다 35.주께서 또 주의 구원하는 방패를 내게 주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들고 주의 온유함이 나를 크게 하셨나이다 36.내 걸음을 넓게 하셨고 나로 실족지 않게 하셨나이다 37.내가 내 원수를 따라 미치리니 저희가 망하기 전에는 돌이키지 아니하리이다 38.내가 저희를 쳐서 능히 일어나지 못하게 하리니 저희가 내 발 아래 엎드러지리이다 39.대저 주께서 나로 전쟁케 하려고 능력으로 내게 띠 띠우사 일어나 나를 치는 자로 내게 굴복케 하셨나이다 40.주께서 또 내 원수들로 등을 내게로 향하게 하시고 나로 나를 미워하는 자를 끊어버리게 하셨나이다 41.저희가 부르짖으나 구원할 자가 없었고 여호와께 부르짖어도 대답지 아니하셨나이다 42.내가 저희를 바람 앞에 티끌 같이 부숴뜨리고 거리의 진흙 같이 쏟아 버렸나이다 43.주께서 나를 백성의 다툼에서 건지시고 열방의 으뜸을 삼으셨으니 내가 알지 못하는 백성이 나를 섬기리이다 44.저희가 내 풍성을 들은 즉시로 내게 순복함이여 이방인들이 내게 복종하리로다 45.이방인들이 쇠미하여 그 견고한 곳에서 떨며 나오리로다 46.여호와는 생존하시니 나의 반석을 찬송하며 내 구원의 하나님을 높일찌로다 47.이 하나님이 나를 위하여 보수하시고 민족들로 내게 복종케 하시도다 48.주께서 나를 내 원수들에게서 구조하시니 주께서 실로 나를 대적하는 자의 위에 나를 드시고 나를 강포한 자에게서 건지시나이다 49.여호와여 이러므로 내가 열방 중에서 주께 감사하며 주의 이름을 찬송하리이다 50.여호와께서 그 왕에게 큰 구원을 주시며 기름 부음 받은 자에게 인자를 베푸심이여 영영토록 다윗과 그 후손에게로다)

 

다윗은 하나님이 그 시대를 치료하려고 임하신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로 선발된 자이고 실제로 사용되었다. 사울의 군대가 다 무서워서 그 손을 놓을 때 그는 나서서 일하게 되는데 이는 그 속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기름부음이 있기 때문이다.

이사야11:

1.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2.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3.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 눈에 보이는대로 심판치 아니하며 귀에 들리는대로 판단치 아니하며

4.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5.공의로 그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몸의 띠를 삼으리라

6.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찐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7.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8.젖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9.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그렇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다윗의 아비 이새의 혈통이시다.

 “마태복음1:1.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누가복음20:41.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사람들이 어찌하여 그리스도를 다윗의 자손이라 하느냐 42.시편에 다윗이 친히 말하였으되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43.내가 네 원수를 네 발의 발등상으로 둘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니라 44.그런즉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였으니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뇨 하시니라요한계시록22:16.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다윗은 오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기름부음의 권능으로 골리앗을 이기고 마침내 그 세상의 왕이 된다. 그처럼 우리가 강조하고자 하는 것은 하나님의 기름부음으로 세운 전문가에게 왕좌를 내주는 세상으로 각성되어야 한다. 그분이 누군지 알게 되는 것은 성령의 지능을 공유하는 길 밖에 달리 없다. 성령의 각성이 이 나라 이 백성의 심령을 깨우시면 그것을 알아본다. 하나님이 누구 속에 충만이 오신 것인지, 누구를 세워 사사로 세우시는지를 알게 되는 것이다. 이는 하나님이 그들의 머리에 아름다운 관과 영화로운 면류관을 씌우시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빌립에게 말씀하신다.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그렇다.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부음을 충만히 받은 자들의 속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구현이 된다. 그들을 보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보게 되는 것이다. 그들이 나와야 한다. 그들을 알아보는 유권자들이 되어야 한다. 다시는 궤휼한 자들이 득세하면 안 된다. 지금 대한민국은 그런 자들이 득세하여 나라를 망치고 있는 중이다. 인본주의 기독교는 그것들의 숙주가 될 뿐이다. 하나님의 적의 친구들이 되는 그들의 정체는 곧 반역자들이고 패역한 자들이다.

 

이사야55:

8.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9.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10.비와 눈이 하늘에서 내려서는 다시 그리로 가지 않고 토지를 적시어서 싹이 나게 하며 열매가 맺게 하여 파종하는 자에게 종자를 주며 먹는 자에게 양식을 줌과 같이

11.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뜻을 이루며 나의 명하여 보낸 일에 형통하리라

 

이 말씀에서 만유를 경영하시는 분이 일을 하지 않으면 결코 아무 일도 결정될 수 없다는 것과 만물이 그의 명령만 따른다는 것을 강조하신다. 하나님이 만물을 만드실 때 모든 결정을 하나님이 하시도록 하신 것이다. 하나님이 그 일을 하시려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셨고 그 안에서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자들의 속에서 그 일을 하신다. 그런 자들이 가득한 세상이 되어야 비로소 그 세상은 하나님이 세운 전문가들에 의해 치료되어 생명능력이 넘쳐나는 세상이 되는 것이다.

 

12.너희는 기쁨으로 나아가며 평안히 인도함을 받을 것이요 산들과 작은 산들이 너희 앞에서 노래를 발하고 들의 모든 나무가 손바닥을 칠 것이며

13.잣나무는 가시나무를 대신하여 나며 화석류는 질려를 대신하여 날 것이라 이것이 여호와의 명예가 되며 영영한 표징이 되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우리는 오늘도 하나님이 공증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기름부음으로 길들여진 인물들의 세상을 열려면 먼저 우리민족 전체가 성령의 각성을 받아들여 하나님의 지능을 받아야 할 것과 그 지능을 따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뒤를 따라야 할 것임을 전한다. 인간의 지능은 그들의 길을 막고 그들이 또 누군지도 모른다.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은 자들의 세상을 열려면 성령의 대 각성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에게 길들여진 그들에게 하나님의 기름부음의 영광이 그대로 임하여 그들을 통해서 세상을 구원 구조 구명 구난 구출 구제 구휼 모든 선함 섬김 치료 치유 혁신 개혁 등을 이루시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신 하나님의 기름부음의 전문가 집단이 득세하는 세월이 오는 세상에는 인간지능의 집단과 하나님의 지능의 집단으로 대비되는 현상이 일어난다. 인간 지능이 못하는 것들이 너무나 많은데 그것을 하나님의 지능의 집단이 해내는 것이다.

 

거기서 인간구현과 하나님의 기름부음의 구현의 영광이 드러나는 것이다. 온 세상이 이를 보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이심을 찬송하게 된다. 그 때 유대인들이 자기들이 버린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자기들의 하나님 여호와이신 줄 알게 되어 시기하고 이에 회개하는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자유통일을 향해 가시는 하나님의 의도는 바로 성령의 각성으로 말미암는 성령통일대한민국이시다. 이는 곧 전 국민이 성령의 각성 적어도 유권자 3/2 이상이 성령의 각성으로 하나님의 기름부음으로 세우는 전문가들을 받아 주는 지혜를 받게 되는 것이다. 그분들이 대거 출현하여 하나님의 전문성을 드러내면 모두가 하나님의 구현에 찬양을 하게 되는데,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시다. 그 영광이 전파를 타고 온 세상 방방곳곳에 전해지고 그분이 공중으로 다시 오시는 길이 예비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세우시는 사사들 곧 전문가들의 시대가 오게 하시려고 하는데, 지금 한반도의 고통은 산통이다. 남북빨갱이는 김일성이가 그 교시로 만든 정예요원 곧 마귀의 흉기들이다. 그들은 다만 마귀의 일꾼이다. 남한의 짬짜미들이 그것들과 호흡일치로 일을 치루는 중인데 그들의 시대가 이제 막 저물었다. 약간의 과정의 산통을 거쳐서 성령의 대 각성으로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는 자들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대거 출현하는 시대를 맞고 있는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She shall give PHRASE h5414 נָתַן nathan 나샌

PARSE

to thine head PHRASE h7218 רֹאשׁ rosh 로쉬

an ornament PHRASE h3880 לִוְיָה livyah 리비야

of grace PHRASE h2580 חֵן chen 헤인

a crown PHRASE h5850 עֲטָרָה `atarah 애타라

of glory PHRASE h8597 תִּפְאָרָה tipharah 티파라

shall she deliver PHRASE h4042 מָגַן magan 마게인

PARSE

to thee

PHRASE

Pro 4:9 She shall give to thine head an ornament of grace: a crown of glory shall she deliver to thee.

(http://www.blueletterbible.org)

놓다.

동사손으로 무엇을 쥐거나 잡거나 누르고 있는 상태에서 손을 펴거나 힘을 빼서 잡고 있던 물건이 손 밖으로 빠져나가게 하다. 계속해 오던 일을 그만두고 하지 아니하다. 걱정이나 근심, 긴장 따위를 잊거나 풀어 없애다. 노름이나 내기에서 돈을 걸다. (‘을 놓고구성으로 쓰여) 논의의 대상으로 삼다. 수판이나 산가지 따위를 이용하여 셈을 하다. 빨리 가도록 힘을 더하다. (주로 ’, ‘병줄과 함께 쓰여) 병에서 벗어나 몸이 회복되다. 잡거나 쥐고 있던 물체를 일정한 곳에 두다. 일정한 곳에 기계나 장치, 구조물 따위를 설치하다. 짐승이나 물고기를 잡기 위하여 일정한 곳에 무엇을 장치하다. 무늬나 수를 새기다. 불을 지르거나 피우다. 옷이나 이불, 방석 따위를 꾸밀 때 속에 솜이나 털과 같은 내용물을 넣다. 주되는 음식에 다른 것을 섞어 한 음식으로 만들다. 심어서 가꾸거나 키우다. 수에 수를 보태다. 하나에 둘을 놓으면 셋이 된다. 어떤 목적을 위하여 사람이나 짐승을 내보내다. 치료를 위하여 주사나 침을 찌르다. 상대에게 어떤 행동을 하다. 도둑놈에게 몰매를 놓다 집이나 돈, 쌀 따위를 세나 이자를 받고 빌려주다. 값을 셈하여 매기다. 장기나 바둑에서 돌이나 말을 두다. 총이나 대포를 쏘다. 어떠한 내용을 편지 따위를 통하여 알리다. () (‘말을 놓다구성으로 쓰여;‘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 말을 존대하지 않고 맞상대하거나 낮춰서 말하다. 기계 장치를 조작하여 원하는 상태가 되게 하다. ‘보조동사’ (동사 뒤에서 ‘-어 놓다구성으로 쓰여) 앞말이 뜻하는 행동을 끝내고 그 결과를 유지함을 나타내는 말. (형용사나 이다뒤에서 ‘-어 놓다구성으로 쓰여) ((형용사나 이다3’ 뒤에서 ‘-어 놓다구성으로 쓰여)) 앞말이 뜻하는 상태의 지속을 강조하는 말. 주로 뒷말의 내용에 대한 이유나 원인을 말할 때 쓰인다.




등록일 : 2018-07-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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