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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6일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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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본주의 맹신 과신 광신의 숭배교, 인간의 지능에 속은 대한민국70년 史, 결국 마귀의 궤휼에 빠져 赤化(적화) 자초하다.
(그리스도의 통치1236)
구국기도 

[잠언4:6.지혜를 버리지 말라 그가 너를 보호하리라 그를 사랑하라 그가 너를 지키리라]

 

대한민국의 70년 史(사)는 인본주의 숭배교의 전횡이다. 그들이 나라를 운영한답시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승만과 그 친구들로 세운 나라를 망가지게 한다. 오늘 날과 같이 적화를 자초한 것이다. 이는 이 나라의 지도자들이 이승만의 길을 배우지 않았기 때문이다. 지금은 이승만의 길을 아예 무시하는 세력 곧 적화세력이 권력을 잡아서 그렇다 하더라도, 70여년 동안 이 나라는 이승만의 신앙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배우는 것을 거부했다. 인본주의 기독교로 몰려간 것이다. 성령의 지능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배우는 것을 거부한 70년 사이다. 지금 나라가 적화를 당해서 절망에 떠는데도 그 인본주의 숭배교도들이 그 운전대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앞에 바치지 않는다. 여전히 자기들이 나라를 구할 것처럼 말하고 진단 처방을 운운한다. 참 가소로운 짓인데도. 여전하다.

 

버리지 Forsake’ h5800 עָזַב `azab verb 음역은 아잡 {aw-zab}아우-잡 이다. 아재브는 발음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leave, loose, forsake 이다. 우리말 구음에는 아잡이 없다. 있다면 잡다의 잡아가 있다. 재밌는 내용이다. 아잡은 떠나다 이별인데 그 반대로 구음하면 잡아 우리말로 붙잡다 이다. 잡다 잡따’ ‘동사 활용: 잡아, 잡으니, 잡는잠는 손으로 움키고 놓지 않다. 붙들어 손에 넣다. 짐승을 죽이다. 유의어 : 어림짐작하다, 장악하다, 넣다. 필자는 네이버 사전을 주로 사용한다. 떠나지 못하게 하는데 우리말구음 언문은 다만 잡아 이다. 아재브는 발음인데 음역이 우리말 구음에 잡아의 반대 의미이다.

 

지혜를 (버리지) 말라 그가 너를 보호하리라 her not, and she shall preserve’ PHRASE h8104 שָׁמַר shamar {shaw-mar}음역 시아마르 시아우-마르이다. 발음은 사맬이다. 우리말 구음에는 비슷한 구음엔 삼아가 있고 싸매가 있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keep, guard, observe, give heed 등이다.

 

삼다 발음 : ː활용 : 삼아, 삼으니 동사어떤 대상과 인연을 맺어 자기와 관계있는 사람으로 만들다. (예문: 고아를 양자로 삼다 친구의 딸을 며느리로 삼다. 그를 후계자로 삼다.) 무엇을 무엇이 되게 하거나 여기다. (예문: 위기를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다 그는 정직을 신조로 삼고 있다. 이제 와서 그것을 굳이 문제 삼을 것까지는 없다) (주로 삼아꼴로 쓰여 으로성분은 단독형으로 쓰인다) 무엇을 무엇으로 가정하다. (예문: 그녀는 딸을 친구 삼아 이야기하곤 한다. 그는 운동 삼아 신문배달을 한다. 나는 매일 요리하는 것을 낙으로 삼고 지낸다.) 비슷한 말은 憑藉(빙자)하다. 잡다 ()하다 만들다.

 

-매다 발음 : 싸매다활용 : 싸매어(싸매), 싸매니 동사 무엇을 싸서 풀어지지 아니하게 꼭 매다. (예문: 붕대를 머리에 싸매다. 나무에 짚을 싸매다. 머리를 붕대로 싸매다.) 비슷한 말 감다 싸다.

 

마태복음11:

25.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26.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27.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28.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인간의 지능과 하나님의 지능의 차이점을 알아야 한다. 이는 성령의 각성이 아니면 결코 하나님과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의 일을 알아보지 못한다. (고린도전서2:4.내 말과 내 전도함이 지혜의 권하는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여 5.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아버지와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다는 것은 곧 성령의 나타남과 그 능력으로 하나님의 지능을 공급받음을 의미한다.

 

오늘의 본문의 의미는 곧 이러하다. 인간의 지능을 버리지 말라는 말이 아니다. 도리어 인간의 지능을 버리라는 말이다. 인간의 지능을 하나님의 지능보다 더 위대하게 생각하는 것은 마귀의 미혹을 받음이고 이는 곧 마귀의 궤휼에 빠진 것이다. 인간의 지능의 결과는 우상을 만들어 그 앞에 부복하는 우상숭배이거나 스스로 우상이 되는 것이다. 그 때문에 그 지능을 무시하고 오로지 아버지 하나님과 그 아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오시는 성령의 각성을 구해야 한다. 인간의 지능은 만들어진 지능이고 그런 지능은 육체의 세상에서 약간의 유익은 있어도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 보고 섬기는 데는 아무 유익이 없다.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이 없다면 그 누구도 하나님과 그 아들과 성령을 알아보지 못한다. 그토록 절실한 것이지만 인간의 지능으로는 결코 알아보지 못하는 것이 또한 인간의 약점이다.

 

인간의 약점을 마귀가 결코 방치할 리가 없다. 그것을 공략하여 인간으로 하여금 무신론이나 다신론이나 등등의 많은 궤휼에 빠지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성령의 각성 곧 성령의 나타남과 그의 모든 능력이 없다면 인간은 결코 하나님과 그 보내신 자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피의 속죄를 주시는 회개와 속죄 후에 곧바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알아보지 못한다. 이런 의미는 곧 아버지와 그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은 자들만 알게 된다는 의미이다. 인간의 지능을 절대시하는 인간들은 결코 알아보지 못한다. 성령의 각성을 받아들이는 자들만 하나님과 그 아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도를 받아들이고 그 뒤를 따르는 것이다.

 

고린도전서1:

22.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찾으나

23.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24.오직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25.하나님의 미련한 것이 사람보다 지혜 있고 하나님의 약한 것이 사람보다 강하니라

 

따라서 오늘 본문의 지혜를 버리지 말라는 말씀은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버리지 말라는 말씀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하나님의 지혜이시다. 이 지혜를 붙잡으면 이 지혜가 그를 양자로 삼으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긍휼을 얻게 하셔서 그 영생하시는 품에 품어 주신다. 마치도 싸매는 은총이시다. 성령은 하나님 아버지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다. 그분이 오시면 하나님의 지능이 인간에게 공급된다. 그 지능을 받으면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이심을 직관한다. 그 지능은 그를 독촉하여 그의 모든 소유를 다 팔아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사들이게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사들이고 영원히 팔지 못하게 한다. 결코 떠날 수 없게 하는 보호를 받는다. 이는 곧 성령의 통치로만 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로 보호를 받음이다. 결국 본문의 의미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 인간을 통치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버리지 않는다. 결코 그에게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 곧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를 빼앗아 갈수 가 없는 것이다. 이는 그 속으로 오신 하나님의 본질이 그를 붙잡기 때문이다. 이는 곧 하나님이 그를 양자로 삼아 영원히 하나님의 소유로 삼으시기 때문이다. 이런 보호를 받으려면 우리는 하나님의 지혜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붙잡아야 한다. 그 붙잡음은 곧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누림에 있는 것이다. 그들만 그 모든 소유를 다 팔아서 하나님의 지혜를 구입한 자들이고 영원히 그것을 지켜내는 자들이 된다. 이는 하나님 아버지의 것이 되어 그의 가호를 받기 때문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하나님의 능력이요 지혜이시다. 이를 알게 하시는 분은 성령이신데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만 오시고 그의 피로 용서를 받는 자들에게만 그 속에 임하여 좌정하사 그를 통치하신다. 그의 통치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이시다. 그 통제를 받는 자들만 하나님의 지혜를 영원히 붙드는 자들이다. 잡아의 은총에 이르는 것이다.

 

고린도전서3:

18. 아무도 자기를 속이지 말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줄로 생각하거든 미련한 자가 되어라 그리하여야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

19.이 세상 지혜는 하나님께 미련한 것이니 기록된바 지혜 있는 자들로 하여금 자기 궤휼에 빠지게 하시는 이라 하였고

20.또 주께서 지혜 있는 자들의 생각을 헛것으로 아신다 하셨느니라

21.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

22.바울이나 아볼로나 게바나 세계나 생명이나 사망이나 지금 것이나 장래 것이나 다 너희의 것이요

23.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니라

 

인간의 지능은 모태로부터 오는 것이고 하나님의 지능이신 성령의 각성은 하나님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소원대로 오시는 것이다. 인간의 지능의 한계를 알아야 하는데 인간은 하나님의 지능을 주시는 성령의 각성이 있어야 비로소 인간의 지능의 한계를 안다. 그 전까지는 인간의 지능을 과신 광신 맹신하는데, 인간 지능 그것은 다만 한계를 가지도록 만들어 주신 지능일 뿐이다. 인간 지능의 차이는 천차만별이나 하나님 아버지와 그의 독생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알아보지 못하게 하신 것이니 동일한 무능이다. 그것이 유일하신 하나님과 그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과 그의 성령을 알아보지 못하게 하는 무능만 있는 것이 아니다. 마귀의 악용으로 인해 하나님 아버지와 그 아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알아보게 하는 길을 가로막는 방해꾼의 역할을 한다. 인간 지능 그것 때문에 인간은 마귀의 미혹을 받는다. 그것이 도리어 인간을 망하게 하는 미혹을 받아들이는 짓을 한다.

 

인간의 지능으로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하게 하신 것을 우리는 그동안 누차 강조해온 바이다.

고린도전서1:

18.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19.기록된바 내가 지혜 있는 자들의 지혜를 멸하고 총명한 자들의 총명을 폐하리라 하였으니

20.지혜 있는 자가 어디 있느뇨 선비가 어디 있느뇨 이 세대에 변사가 어디 있느뇨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지혜를 미련케 하신 것이 아니뇨

21.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고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하나님의 지능을 인간이 공급받아야 비로소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보게 되고, 그 지혜로 눈이 밝아져야 비로소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이심을 알게 된다. 그들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얻기 위해 모든 소유를 다 팔아 사들인다. (마태복음13:44.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45.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46.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깨닫고 배우고 가르치는 길은 오직 성령과 그의 나타나심과 그의 모든 능력으로 해야 한다.

고린도전서2:

4.내 말과 내 전도함이 지혜의 권하는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여

5.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이를 무시하는 것은 곧 썩은 새끼줄로 그리스도를 그 몸에 묶는 행위이다. 곧 끊어진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고 그의 지혜이시다. 그분을 붙잡아 영원히 내 곁에 있게 하려면 성령의 지능을 따라야 한다. 곧 그의 피로 용서를 받게 하시는 회개를 해야 한다. 회개는 생의 운전대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앞에 바치는 것이다. 그들에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가 임하시고 마침내 하나님의 지능을 주시는 성령이 그 안에 들어와 등불을 켜시고 그를 통치하신다. 그의 등불의 빛을 따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으면 곧 지혜의 통치를 받는다. 그들은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공유하게 되어 하나님 아버지의 것이 된다. 그들만 하나님의 삼아와 싸매는 보호를 받는다.

 

고린도전서2:

6.그러나 우리가 온전한 자들 중에서 지혜를 말하노니 이는 이 세상의 지혜가 아니요 또 이 세상의 없어질 관원의 지혜도 아니요

7.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8.이 지혜는 이 세대의 관원이 하나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

 

유대인들이 오늘도 잠언()를 히브리원어로 달달 외운다. 하지만 성령의 각성으로 그 말씀을 보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지능으로 그 말씀을 보기 때문에 그들의 눈에는 감춰진 책이다.(이사야29:9.너희는 놀라고 놀라라 너희는 소경이 되고 소경이 되라 그들의 취함이 포도주로 인함이 아니며 그들의 비틀거림이 독주로 인함이 아니라 10.대저 여호와께서 깊이 잠들게 하는 신을 너희에게 부어주사 너희의 눈을 감기셨음이니 눈은 선지자요 너희 머리를 덮으셨음이니 머리는 선견자라 11.그러므로 모든 묵시가 너희에게는 마치 봉한 책의 말이라 그것을 유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봉하였으니 못하겠노라 할 것이요 12.또 무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나는 무식하다 할 것이니라)

인간의 지능은 도리어 잠들게 하는 신의 침해를 받게 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곡해 왜곡 등등 가감하게 하는 것이다.

9.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오직 성령이 주시는 하나님의 지능으로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배우고 깨닫게 되어 그 모든 소유를 다 팔아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사들이고 다시는 내다 팔지 않는 비밀의 지혜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게 하신다. 영원히 오직 예수 그리스도 곧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을 붙잡게 하심이시다.

 

10.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11.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12.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13.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14.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

우리는 우리 자유대한민국의 미래가 어디로 가겠는가 하고 묻는다. 인간의 지능으로는 하나님의 지혜요 능력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보지 못하는 것을 깨우치시는 길로 가게 되는 것임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 하나님의 성령의 각성이 아니면 인간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 그의 아버지 하나님의 영광을 알지 못한다. 인간이 박사학위를 수백 개를 받아도 그것으로는 결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서 구입하거나 붙잡을 수 없다. 다만 성령의 나타남과 그의 모든 능력으로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그의 아버지 하나님을 알고 그의 피의 속죄로 성령의 통치를 얻어 하나님의 지혜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영원히 자기 소유로 삼는 붙잡음의 통제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얻는다. 그들만 하나님 아버지의 것이다.

요한복음 17:6.

세상 중에서 내게 주신 사람들에게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나타내었나이다 저희는 아버지의 것이었는데 내게 주셨으며 저희는 아버지의 말씀을 지키었나이다

요한복음 17:10.

내 것은 다 아버지의 것이요 아버지의 것은 내 것이온데 내가 저희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았나이다 11.나는 세상에 더 있지 아니하오나 저희는 세상에 있사옵고 나는 아버지께로 가옵나니 거룩하신 아버지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저희를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요한복음 16:15.

무릇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 것이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리라 하였노라

 

요한복음10:

26.너희가 내 양이 아니므로 믿지 아니하는도다

27.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28.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29.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30.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하나님의 지혜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그의 성령의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붙잡으면 그 지혜의 아버지 하나님이 인간을 보호해주는 것 곧 양자삼아 그 품에 품어 주는 것 곧 싸매어 주는 것이다. 그 은총을 받아 누리는 자유대한민국이 되어야 한다. 이를 우리는 성령통일대한민국이라 한다. 인본주의 숭배교도들이 그 자리에서 내려와서 그 운전대를 내려 놓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는 회개를 해야 한다. 성령의 지능으로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지혜를 누린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나라를 살리는 부활이요 생명의 능력 권세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성령으로 배우면 이승만을 통해 세우신 이 나라를 다시 회복하게 하시는 부활과 생명의 권능의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것이다. 나라와 권세와 영광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의 손에만 있는 것이다. 부디 인본주의 숭배교도들은 성령의 각성을 겸손히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해야 한다. 나라를 살리는 길은 이 적화를 이기게 하는 지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그 능력이시고 그 지혜이시기 때문이다. 이리 말해도 인간의 지능은 이를 알아보지 못하고 다만 무시할 뿐인 것을.... 함에도 우리는 성령의 각성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곡히 구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장문의 글로 이 세상에 강조하는 바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Forsake h5800 עָזַב `azab 아재브

PARSE

her not, and she shall preserve PHRASE h8104 שָׁמַר shamar 샤맬

PARSE

thee: love her PHRASE h157 אָהַב ahab 아해브

PARSE

and she shall keep PHRASE h5341 נָצַר natsar 낱샐

PARSE

thee

(http://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8-07-20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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