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8년 9월 23일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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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도리를 저버리면 짐승보다 못하다는데, 짐승보다 못한 인간괴수들의 세상으로 몰아가는 주사파정권이다.
(그리스도의 통치1222)
구국기도 

[잠언4:2내가 선한 도리를 너희에게 전하노니 내 법을 떠나지 말라]

 

인간의 세상은 그 세상이 세우는 원칙이란 것이 있다. 원칙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이다. 이를 도리라고 한다. 이를 했다고 칭찬을 요구할 수 없다. 물론 어린 시절은 부모가 칭찬으로 도리를 깨우치는 기간이기 때문에 칭찬을 하시지만, 성년이 되어서는 도리를 당연히 하는 것이다. 인간을 지으신 분이 세운 원칙을 따름은 인간의 도리이다.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셨으니 그분과 더불어 사는 것은 인간의 당연한 도리이다.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다. 그분이 세우신 원칙이다. 그분만 그 모든 도리의 근원이시고 거기서만 그 도리가 나온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만이 인간이 영원히 받들 도리이시다. 우리가 늘 강조하는 것은 인간이 세운 도리로 하나님의 도리를 대체하지 말고 도리어 인간의 것을 버리고 하나님이 세운 도리를 다하자고 강조한다.

 

마가복음 7:7.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 도다 하였느니라

마태복음 15:9.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 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이사야 29:13

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만유의 창조주 태초의 말씀이신 여호와 하나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셨으니, 하나님이신 그분을 도리로 받아 성령으로 섬기는 세상, 그분을 도리의 근원으로 삼는 세상을 열자는 것이다. 그런 각성은 인간의 지능으로는 불가능하다. 하나님의 지혜를 영혼 속으로 받은 자들만 하나님이 인간의 도리이시고 그 모든 도리의 근원이심을 알게 된다. 그 각성을 따라야 비로소 당연히 그 도리를 행하는 것이다. 그 도리를 저버리는 것은 곧 인간이기를 포기하는 것이다. 짐승이 되려는 것이다. 짐승도 그것에게 준 도리를 다한다. 그렇다면 짐승보다 못한 인간이란 의미이다.

 

이사야1:

2.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3.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하셨도다

 

성령의 각성을 떠나니 짐승보다 못한 세상으로 추락한 것이다.

마태복음11:

25.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26.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27.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인간의 육체의 지능으로는 하나님의 영광을 알 수 없게 만드심이시다. 이는 계시주권이 하나님과 그 아들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만 있고 그 계시는 오직 성령으로만 집행하시도록 주권을 세우심이시다. 계시주권은 성부성자성령께만 있으시다. 아멘 할렐루야! 오직 성령으로 이를 알리시는 것이니 곧 계시집행주권도 하나님께만 있으심이시다. 인본주의 각성을 노리는 자들의 수고는 결코 형통할 수 없다. 마귀의 것은 마귀의 힘으로 인간을 속이는데 능하지만 하나님께로 가게 하는데는 전혀 무능하다.

 

고린도전서1:

21.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고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22.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찾으나

23.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24.오직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고린도전서2:

10.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11.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12.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13.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14.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

 

만일 누구든지 하나님의 지혜를 알고자 한다면 인간의 지능을 무시하고 오직 성령의 각성만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해야 한다. 그들만 하나님의 영광 구원의 주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깨닫고 그 앞에 회개하고 그의 피로 죄 사함을 받아 성령의 통치를 받는 인간이 된다. 그들만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다. 그들이 곧 예수님이 길으시는 양이시고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는 그들에게 주시는 꼴이시다. (요한복음10:7.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8.나보다 먼저 온 자는 다 절도요 강도니 양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9.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주시는 생명의 꼴을 먹는 자들만 예수님의 양이다.

 

고린도전서3:

18.아무도 자기를 속이지 말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줄로 생각하거든 미련한 자가 되어라 그리하여야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

19.이 세상 지혜는 하나님께 미련한 것이니 기록된바 지혜 있는 자들로 하여금 자기 궤휼에 빠지게 하시는 이라 하였고

20.또 주께서 지혜 있는 자들의 생각을 헛것으로 아신다 하셨느니라

21.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앞에 회개케 하시는 성령의 각성을 받고도 회개치 않으면 그 각성이 사라지고 그 인간의 지능에 속아 영원히 망하는 길로만 가게 된다.

 

로마서1:

18.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 좇아 나타나나니

19.이는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20.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21.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23.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道理(도리)doctrine’ h3948 לֶקַח leqach {leh-kakh} 음역 레카흐 레흐-카흐이다. 발음은 레캐이다. 우리말 구음에 이렇게 저렇게 고렇게 이렇다 저렇다. 그렇다. -렇게 와 -렇다 와 비슷하다. 그렇다 발음 : 그러타활용 : 그래, 그러니, 그렇소그러쏘형용사 상태, 모양, 성질 따위가 그와 같다. 특별한 변화가 없다. 만족스럽지 아니하다. 레카흐는 이-, -, -, 등에 붙어서 그 원칙 이 원칙 저 원칙 등의 의미를 담는 언문이 된 것 같다. 사전적인 의미는 learning, teaching, insight, instruction (obj), teaching (thing taught), teaching-power, persuasiveness 이다. 영어식의 의미와 사전적인 의미와 우리 언문의 의미가 지향하는 것은 원칙을 강조함이다. 원칙은 정한 자가 있게 마련인데, 만유를 홀로 지으시고 스스로 홀로 계신 하나님은 모든 원칙의 근원이시고 그 원칙이시다. 그분은 그 자체가 선이시고 그 도리이시다. ‘you good’ PHRASE h2896 טוֹב towb {tobe} 음역 도우브 토브 토베 이고 발음은 코우브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adj’ good, pleasant, agreeable이다.

 

하나님은 창조를 하신 후 스스로 평가하신다. 보시기에 좋았고 하시고 창조 마지막에는 보시기에 심히 좋았다고 하신다. 하나님의 스스로 기준으로 평가하시는 것인데 만유에 그분 혼자이시니 그분의 평가만 절대평가이시다. 그분만 홀로 계시니 그분만 인간 세상에 원칙을 제시하시는 분이시다. 그분의 원칙만 선한 도리이시다.

 

이를 알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깨우치시기 위해 인간 중에 오셔서 일하시는 성령의 각성을 구해야 한다. 성령의 각성을 받아야 비로소 하나님의 지혜가 인간의 눈을 여시기 때문이다. 누구든지 성령의 각성을 받지 못하면 하나님의 영광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한다.

 

이사야1:

1.유다 왕 웃시야와 요담과 아하스와 히스기야 시대에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유다와 예루살렘에 대하여 본 이상이라

2.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3.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하셨도다

하나님의 탄식은 도리를 저버린 인간의 방자함이다. 인간보다 못한 만물도 그 지으신 분에게 그 도리를 다한다. 소는 그 임자를 안다.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안다. 소나 나귀보다 못한 무지함에 잡힌 인간의 상태를 탄식하심이시다. 이는 곧 인간이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지 않는 연고이다. 인간의 지혜는 결코 성령의 일을 받지 않는다. (로마서8:7.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9.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성령으로 각성되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으면 성령이 임하신다. 성령은 그 사람 속에 하나님이 정하신 도리를 친히 각성시키시고 각인시키시고 그 강력이 되어 주신다. 성령은 그를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여 하나님이 세우신 그 도리를 다하게 하신다.

 

성령의 각성을 받았으면서도 하나님께로 돌아오지 않는 자들은 결국 그 인간의 지능에만 매달려 그 지능에 속는다. 이는 그 지능은 결코 하나님의 지혜를 알아볼 수 없도록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고린도전서3:18.아무도 자기를 속이지 말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줄로 생각하거든 미련한 자가 되어라 그리하여야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 19.이 세상 지혜는 하나님께 미련한 것이니 기록된바 지혜 있는 자들로 하여금 자기 궤휼에 빠지게 하시는 이라 하였고 20.또 주께서 지혜 있는 자들의 생각을 헛것으로 아신다 하셨느니라 21.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 (로마서1:18.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 좇아 나타나나니

19.이는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20.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21.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23.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24.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저희를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어 버려두사 저희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으니 25.이는 저희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26.이를 인하여 하나님께서 저희를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 버려두셨으니 곧 저희 여인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27.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 28.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29.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30.비방하는 자요 하나님의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31.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32.저희가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하다고 하나님의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 일을 행하는 자를 옳다 하느니라)

이런 과정을 거쳐서 인간은 도리를 저버린 인간 곧 짐승보다 못한 인간으로 전락한다. 이를 본 하나님은 결코 슬퍼하신다. 탄식하신다. 인간을 창조하신 아버지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4.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 진 백성이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만홀히 여겨 멀리하고 물러갔도다

하나님은 그들을 때려서라도 바로 세우시려고 하지만 그 무지몽매한 길에서 돌이키지 않는다.

5.너희가 어찌하여 매를 더 맞으려고 더욱 더욱 패역하느냐 온 머리는 병 들었고 온 마음은 피곤하였으며

6.발바닥에서 머리까지 성한 곳이 없이 상한 것과 터진 것과 새로 맞은 흔적 뿐이어늘 그것을 짜며 싸매며 기름으로 유하게 함을 받지 못하였도다

7.너희 땅은 황무하였고 너희 성읍들은 불에 탔고 너희 토지는 너희 목전에 이방인에게 삼키웠으며 이방인에게 파괴됨 같이 황무하였고

8.딸 시온은 포도원의 망대 같이, 원두밭의 상직막 같이, 에워싸인 성읍 같이 겨우 남았도다

9.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조금 남겨 두지 아니하셨더면 우리가 소돔 같고 고모라 같았었으리로다

처절하게 매를 맞고도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지 않는다. 성령의 대 각성을 구해야 한다. 인간의 지능만 의지하다가는 그것에게 속는다. 그것은 하나님의 지혜를 알아보지 못한다. 만일 지혜가 지혜를 부르는 원칙이 있는데 인간의 육체의 지혜로 하나님의 지혜를 부를 수 있다고 믿는 것은 철저히 속임수이다. 인간의 지능은 전능하신 만유의 창조주의 지혜를 알아보지 못하도록 만드신 것이다. 이는 지혜 곧 하나님을 아는 것의 주권을 하나님이 주관하시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다. (마태복음11:25.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26.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27.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그 때문에 우리는 인간의 무지몽매는 결국 짐승보다 못한 짓으로 몰려간다고 하시는 성경의 말씀에 귀를 기우려야 한다. 짐승도 동성애를 하지 않는다. 하지만 인간은 짐승보다 못한 상태로 타락하는 것이다. 그런 짓을 하도록 유도하는 자들이 오늘날 당을 만들어 온 나라를 망치는 중이다.

10.너희 소돔의 관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찌어다 너희 고모라의 백성아 우리 하나님의 법에 귀를 기울일찌어다


성령의 각성으로 회개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로 돌아오도록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서 하나님의 도리를 깨우쳐 그 도리로 행하게 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 길로 오지 않으면서 다만 예배의식을 하면 되는 줄 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시기 전에는 하나님께 드리는 제물에 수양과 수송아지와 어린양과 수 염소를 하나님께 바치게 하신다. 그것만 드리면 되는 것으로 여기는 것은 진정 무지한 짓이다.

11.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수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수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12.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그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뇨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13.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나의 가증히 여기는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14.내 마음이 너희의 월삭과 정한 절기를 싫어하나니 그것이 내게 무거운 짐이라 내가 지기에 곤비하였느니라

15.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눈을 가리우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찌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니라

 

아무리 많은 제물을 바쳐도 성령으로 각성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아 성령의 통치로 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지 않으면 하나님이 그 예배와 헌물로 드리는 모든 것을 결코 받지 않으신다. 그 때문에 성령의 지혜 그 각성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해야 한다. (로마서8:1.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3.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5.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오직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야 한다. 그것이 스스로 씻는 것이고 스스로 깨끗게 하여 하나님의 목전에서 악업을 버리며 악행을 그치고 선행을 배우고 공의를 구하며 하나님의 원하시는 이웃사랑을 완수하는 것이다.

16.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케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업을 버리며 악행을 그치고

17.선행을 배우며 공의를 구하며 학대 받는 자를 도와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

18.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찌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찌라도 양털 같이 되리라

19.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20.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키우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그렇다! 인간의 세상에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게 하시는 성령의 통치가 없다면 그 세상은 칼에 삼키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이시다.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비로소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여 신실한 성읍이 된다. 하나님의 신실한 성읍의 길로만 발전해야 하는데, 평양은 피바다이다. 그 피바다가 지금 남하하고 있다. 그것을 위해 주사파들이 속여서 청와대를 취한다.

21.신실하던 성읍이 어찌하여 창기가 되었는고 공평이 거기 충만하였고 의리가 그 가운데 거하였었더니 이제는 살인자들 뿐이었도다

22.네 은은 찌끼가 되었고 너의 포도주에는 물이 섞였도다

23.네 방백들은 패역하여 도적과 짝하며 다 뇌물을 사랑하며 사례물을 구하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치 아니하며 과부의 송사를 수리치 아니하는도다

 

교회는 이를 성령의 권능으로 각성시켜 회개케 해야 하는데 도리어 창기가 된다. 하나님의 공평을 몰아내고 하나님의 의리를 더럽힌다. 온 세상을 살인자들의 세상으로 만든다. 그것들이 창궐한다. 은은 찌끼가 되었고 포도주에는 물이 섞였다. 이런 세상으로 몰려가도 교회는 그들과 함께 하는 것이니 이는 곧 하나님의 대적이다. (마태복음12:30.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24.그러므로 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전능자가 말씀하시되 슬프다 내가 장차 내 대적에게 보응하여 내 마음을 편케 하겠고 내 원수에게 보수하겠으며

25.내가 또 나의 손을 네게 돌려 너의 찌끼를 온전히 청결하여 버리며 너의 혼잡물을 다 제하여 버리고

26.내가 너의 사사들을 처음과 같이, 너의 모사들을 본래와 같이 회복할 것이라 그리한 후에야 네가 의의 성읍이라, 신실한 고을이라 칭함이 되리라 하셨나니

27.시온은 공평으로 구속이 되고 그 귀정한 자는 의로 구속이 되리라

하나님은 마귀에게 이 지구를 아주 넘기지 않으신다. 그들에게서 하나님의 백성을 구출하신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도록 성령의 각성을 내리시고 그 각성에 충성하는 자들을 모두 다 구원하신다. 특히 작금 북괴와 함께 하는 자들이 자유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는 중이다. 동성애로 우상숭배로 온갖 음란 호색으로 살인자들로 가득한 세상을 여는 중이다. 이들이 노리는 것은 남한 전체를 마귀의 소굴을 만들고자 함이다. 하나님은 결코 이들의 노림을 허락지 않으신다. 반드시 하나님이 보응하여 하나님의 마음을 편하게 하시고 원수에게 보수하신다. 그것들에게 혼잡한 것을 온전히 제거하시고 찌끼들을 온전히 걸러내시는 청결을 하신다. 그 후에 성령이 통치하시는 세상 곧 하나님의 본질로만 행동하는 세상을 여신다.

 

하나님이 이렇게 세상을 새롭게 하실 때 성령의 각성을 저버린 자들은 모두 다 망하게 하신다.

28.그러나 패역한 자와 죄인은 함께 패망하고 여호와를 버린 자도 멸망할 것이라

29.너희가 너희의 기뻐하던 상수리나무로 인하여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요 너희가 너희의 택한 동산으로 인하여 수치를 당할 것이며

30.너희는 잎사귀 마른 상수리나무 같을 것이요 물 없는 동산 같으리니

31.강한 자는 삼오라기 같고 그의 행위는 불티같아서 함께 탈 것이나 끌 사람이 없으리라

 

70년 북한주민의 인권유린에서 구출하시려는 성령이 임하셔서 통치하시는 세상 자유대한민국으로 가게 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이 그 길로 이 나라 이민족 남북의 주민을 이끌어 들이실 것이다. 이를 거부하고 방해하는 모든 자들은 반드시 망하게 하시는 것이다. 인간이 도리를 버리면 짐승이 되고 짐승보다 더 못한 것으로 타락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런 세상을 구출하시는 유일무이의 길은 성령의 각성뿐임을 온 천하에 강조하면서 함께 합심하여 성령의 각성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해 받자고 강조한다. 성령의 각성을 받아 회개해야 한다. 회개하지 않으면 그 각성의 도움을 받지 못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교회 안으로 들어와도 여전히 성령의 통치를 거부하고 대적하는 길로만 가는 자들이 종북의 행렬 WCC행렬을 이루고 있다.

 

그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대적이고 怨讐(원수)이다. 이들을 이기는 길은 오직 성령의 통치를 받게 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그들만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서 하나님이 주신 도리, 인간으로 지어주시고 구속하신 은혜에 감사하여 그 도리를 다하게 하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배신한 패역한 자들 죄인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여호와를 버린 자들을 다 망하게 하신다. 하나님은 반드시 그들을 갑자기 심판하신다. 북한주민이 마음껏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섬기는 자유를 누리는 세상이 어서 속히 와야 한다.

 

성령통일대한민국은 곧 성령각성각인강력으로 통일대한민국이다. 그 세상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며 그의 성호를 찬양하고 감사하고 그의 십자가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말미암는 구원의 복음의 말씀을 사랑하여 순종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만 자랑하는 세상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통치를 받는 그런 자들에게만 하나님께서 친히 복을 주시되 하나님의 본질의 창고를 열으셔서 인간의 도리를 다하는 구원의 권능이라는 양식(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양의 꼴이 되시니)을 주시니, 저들이 그 양식을 배불리 먹고 마시면서 참 아름다운 하나님의 본질의 영광의 언행이 되는 세상을 여는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 선에 창조 선과 생산 선이 받쳐주는 세상이다. 이는 비로소 천국의 행복이 이 땅에도 주기도문처럼 이뤄지는 것이다. (마태복음6:9.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10.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11.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12.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13.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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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구분

For I give PHRASE h5414 נָתַן nathan 나땐

PARSE

you good PHRASE h2896 טוֹבtowb 토우브

doctrine h3948 לֶקַח leqach 레캐

forsake h5800 עָזַב `azab 아재브

PARSE

ye not my law PHRASE h8451 תּוֹרָה towrah 토라

Pro 4:2For I give you good doctrine, forsake ye not my law




등록일 : 2018-07-06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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