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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21일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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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이 망하게 되었다고 개탄, 트럼프에게 욕만 하지 말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명철을 빌려달라 강청하자. 빌기를 다하면 모인 곳이 진동하도록 주신다.
(그리스도의 통치1220)
구국기도 

[잠언4:1.아들들아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명철을 얻기에 주의하라]

 

얻기에 to know’ PHRASE h3045 יָדַע yada` {yaw-dah} 音譯(음역)은 야다 인데 우리말 구음의 안다와 비슷하다. 발음은 야대. 사전적인 의미는 to know이다. 남남인 일남 일녀가 결혼하여 한 몸으로 서로의 몸을 안다는 의미가 곧 야대이다. 하나님의 지혜와 명철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와 한 몸이 되라는 의미인데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그의 본질의 통치를 받아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한 몸을 이루는 것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훈계로 길들임을 받아 하나님의 명철이신 오직 그리스도와 한 몸을 이루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 그리스도의 지체라고 한다. 몸은 한 지체인데 곧 일심동체이다. 인간은 땅에 있고 피조물이지만 만유와 지구와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이시고 그 명철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피의 속죄로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음으로 하나님의 본질로 한 마음 한 뜻 한 생각을 공유하고 한 입 한 행동이 되어 하나님의 구현의 언행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들을 통해 하나님의 속에 있는 구원 구조 구명 구출 구난 구제 구휼 치료 치유 모든 선한 섬김 혁신 혁파 개혁 개선을 세상에 공급하신다.

 

명철은 문제를 알아보는 능력이고 그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알아내는 능력이고 그 문제를 해결하는 권능이다. 명철은 인간의 것이 있고 하나님의 것이 있다. 인간의 것은 만들어진 지혜에서 나온 것이고 하나님의 명철은 스스로 계신이의 지혜에서 나온 것이다. 오늘 본문의 명철은 하나님의 지혜의 소산 곧 하나님의 명철을 의미한다. ‘PARSE 명철을’ understanding h998 בִּינָה biynah {bee-naw}음역은 비이나흐 비-나우 비-노이고 발음은 비나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understanding, discernment, act, faculty, object, personified 이다. 이해, 분별력, 행동, 능력, 사물, 인격화 된 인데. 우리말 구음으로 비다 빈 빌다 비다 등이 비슷한 구음이다.

 

()하다 ()하다

비다 발음 : ː활용 : 비어비어/비여’(ː’), 비니ː’ ‘동사일정한 공간에 사람, 사물 따위가 들어 있지 아니하게 되다. (주로 시간과 함께 쓰여) 할 일이 없거나 할 일을 끝내서 시간이 남다. (주로 머리와 함께 쓰여) 지식이나 생각, 판단하는 능력이 없어지다. , 재산 따위가 없어지다. (주로 마음, 가슴따위와 함께 쓰여) 사람의 마음이 의지할 대상이나 보람으로 여길 만한 것이 없어 외롭고 쓸쓸하게 되다. (주로 마음, 가슴따위와 함께 쓰여) 욕심이나 집착 따위의 어지러운 생각이 없게 되다. 「…에서일정한 액수나 수량에서 얼마가 모자라게 되다. 우리 언문에 비다 그 비다 인간의 해결 방법이 궁해져야 비로소 하나님의 명철 그 비나를 얻으려고 하나님께 빌다. 는 의미가 연결이 된다.

 

인본주의로 애국 구국운동하시는 분들이 아직도 인간의 명철이 남았다고 여기시는 것이 문제이다. 인간에게는 부활의 권능 그 명철이 없다. 오직 하나님에게만 부활의 명철이 있는 것이다. 그 때문에 우선 죽게 하고 인간보고 살려내라고 하시면 인간들은 다 나가떨어진다. 그 때 비로소 하나님은 일어나 일하시는 것이다. 인간들이 하나님의 공로를 가로채지 못하게 하시려는 길로만 인도하시는 것이니, 왜 굳이 다 망한 다음 부활의 권능을 받으려 하느냐? 말씀으로 미리 깨닫고 인본주의를 버리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의 명철을 구해야 한다. 인간의 절망이 하나님의 기회의 시간이다. 아직도 인본주의 구국 애국 하시는 분들, 이제 그만 그 자리에서 내려와 우리와 같이 바닥에 엎드려 하나님의 명철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해야 할 것이다.

 

고린도후서1:

8.형제들아 우리가 아시아에서 당한 환난을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치 아니하노니 힘에 지나도록 심한 고생을 받아 살 소망까지 끊어지고

9.우리 마음에 사형 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뢰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뢰하게 하심이라

10.그가 이같이 큰 사망에서 우리를 건지셨고 또 건지시리라 또한 이후에라도 건지시기를 그를 의지하여 바라노라

 

마치도 농사짓는 필요한 흡족한 비는 기근을 이기게 하는 해결책이다. 하늘에서 비가 내려야 비로소 해결이 된다. 인간의 모든 문제는 하나님이 해결하는 명철을 하늘의 비처럼 내려주셔야 한다.

 

야고보서5:

14.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저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위하여 기도할찌니라

15.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저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찌라도 사하심을 얻으리라

16.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17.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저가 비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즉 삼년 육개월 동안 땅에 비가 아니오고

18.다시 기도한즉 하늘이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내었느니라

하나님께 빌어야 얻어질 수 있는 것이 곧 하나님의 명철 곧 그 비나이다. understanding h998 בִּינָה biynah {bee-naw}. 하나님의 명철은 하나님께 빌어 얻어내는 것이다. 빌다 발음 : ː활용 : 빌어, 비니ː’, 비오ː’ ‘동사「…/에게-도록바라는 바를 이루게 하여 달라고 신이나 사람, 사물 따위에 간청하다. 잘못을 용서하여 달라고 호소하다. 「…,-기를생각한 대로 이루어지길 바라다. 그는 아들의 합격을 마음속으로 빌었다. 명사대기 중의 수증기가 높은 곳에서 찬 공기를 만나 식어서 엉기어 땅 위로 떨어지는 물방울. 비나 혹은 비인이라는 구음이 우리 언문에 그대로 옮겨져 이런 저런 파생어가 된 것일까?

 

지혜는 빌리는 것이다. 빌려서 쓰는 것이기 때문에 대의민주주의가 가능한 것이다. 전문가들에게 일임하고 그에 대한 평가를 정해진 시간마다 해서 선출직을 유지 여부를 결정케 하는 것이다. 대의 민주제(代議民主制, representative democracy) 인간은 전능할 수 없는 피조물이기에 인간들이 각기 가진 능력을 제공하고 그에 대한 대가를 받게 하는 시장의 활성화로 인류는 상생을 도모해 온 것이다. 지금처럼 세계적으로 전자소통이 가능한 세대에서는 택배라는 유통망을 통해서 서로가 필요한 물품이나 정보를 담는 물품을 거래하는 시장도 활성화 된 것이다. 이렇게 필요를 구해 얻어 생존을 도모하는 세상이다.

 

거래를 목적으로 빌리는 것도 있지만 아무 것도 바라지 말고 빌려주는 은혜도 있다. “누가복음 6:34.너희가 받기를 바라고 사람들에게 빌리면 칭찬 받을 것이 무엇이뇨 죄인들도 의수히 받고자 하여 죄인에게 빌리느니라 35.오직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고 선대하며 아무 것도 바라지 말고 빌리라 그리하면 너희 상이 클 것이요 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 되리니 그는 은혜를 모르는 자와 악한 자에게도 인자로우시니라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으면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빌려주는 자가 된다. 그들은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세상에 구현하는 것이 목적인 삶이기 때문이다.

 

누가복음 11:5또 이르시되 너희 중에 누가 벗이 있는데 밤중에 그에게 가서 말하기를 벗이여 떡 세 덩이를 내게 빌리라

6.내 벗이 여행 중에 내게 왔으나 내가 먹일 것이 없노라 하면

7.저가 안에서 대답하여 이르되 나를 괴롭게 하지 말라 문이 이미 닫혔고 아이들이 나와 함께 침소에 누웠으니 일어나 네게 줄 수가 없노라 하겠느냐

8.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비록 벗됨을 인하여서는 일어나 주지 아니할찌라도 그 강청함을 인하여 일어나 그 소용대로 주리라

9.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10.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11.너희 중에 아비된 자 누가 아들이 생선을 달라 하면 생선 대신에 뱀을 주며

12.알을 달라 하면 전갈을 주겠느냐

13.너희가 악할찌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하나님아버지의 본질로 통제를 받는 자들의 소원은 하나님이 결코 외면하실 수 없다. 하나님께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인간에게 주시는 최고로 좋은 것은 하나님의 성령으로 인간을 통치하시는 것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공유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이 지구의 모든 인생들이 그 은총을 받아 누리기를 원하신다. 하나님께 나와서 강청해야 한다. 그 강청으로 성령을 구하고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성령은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그에게 공급하신다.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는 오직 성령의 통치에서만 임한다. 성령의 통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것이다. 그것을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세상을 열어야 한다. 많은 자들이 초능력을 구한다. 그 초능력으로 인본주의적인 숭배 곧 세상을 굽어보는 자리에 서고 싶은 것이다. 하나님은 그들의 욕심을 미워하신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고 그의 피의 속죄이시고 그의 살 곧 성령의 통치이시다.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하나님의 본질을 늘 기름처럼 공급받아 하나님의 성품을 세상에 구현하는 자가 된다. 그들이 곧 하나님의 기준의 명철한 자들이다.

 

마귀에게 속한 세상도 있는데 그 세상은 마귀의 욕심을 대행 할 인간들이 필요한 것이다. 지금의 남북빨갱이들은 마귀의 대행들이다. 현재도 그들이 득세하는 세상이다. 하나님이 인간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오시니 마귀는 그 대행들을 통해서 그를 십자가에 죽인다. “사도행전 2:23그가 하나님의 정하신 뜻과 미리 아신 대로 내어 준바 되었거늘 너희가 법 없는 자들의 손을 빌어 못 박아 죽였으나 하나님께서 사망의 고통을 풀어 살리셨으니 이는 그가 사망에게 매여 있을 수 없었음이라우리는 세상에서 결코 마귀의 대행이 되어서는 안 된다. 누구든지 마귀의 권세와 그 영향권에서 벗어나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야 한다. 그들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자들이다. 그들만 마귀의 대행이 되지 않는다. 사람은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을 구현하는 일을 위해 청지기 직을 해야 하는데,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야 비로소 그 직을 다하는 것이다. 그 직을 얻지 못하는 자들은 결국 빌어먹는 신세가 된다. “누가복음 16:3청지기가 속으로 이르되 주인이 내 직분을 빼앗으니 내가 무엇을 할꼬 땅을 파자니 힘이 없고 빌어먹자니 부끄럽구나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청지기직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힘으로 세상을 구출하는 일을 한다.

 

하지만 모세처럼 스스로 나서면 그것은 도리어 그에게 화가 미치게 한다.

사도행전 7:

20.그 때에 모세가 났는데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지라 그 부친의 집에서 석 달을 길리우더니

21.버리운 후에 바로의 딸이 가져다가 자기 아들로 기르매

22.모세가 애굽 사람의 학술을 다 배워 그 말과 행사가 능하더라

23.나이 사십이 되매 그 형제 이스라엘 자손을 돌아볼 생각이 나더니

24.한 사람의 원통한 일 당함을 보고 보호하여 압제 받는 자를 위하여 원수를 갚아 애굽 사람을 쳐 죽이니라

25.저는 그 형제들이 하나님께서 자기의 손을 빌어 구원하여 주시는 것을 깨달으리라고 생각하였으나 저희가 깨닫지 못하였더라

26.이튿날 이스라엘 사람이 싸울 때에 모세가 와서 화목시키려 하여 가로되 너희는 형제라 어찌 서로 해하느냐 하니

27.그 동무를 해하는 사람이 모세를 밀뜨려 가로되 누가 너를 관원과 재판장으로 우리 위에 세웠느냐

28.네가 어제 애굽 사람을 죽임과 같이 또 나를 죽이려느냐 하니

29.모세가 이 말을 인하여 도주하여 미디안 땅에서 나그네 되어 거기서 아들 둘을 낳으니라

하나님이 쓰시지 않는데 스스로 나서면 누구든지 해를 받는다. 하지만 그가 후에 하나님께 그 청지기 직을 얻으니 그는 곧 형통하게 된다.

 

30.사십 년이 차매 천사가 시내산 광야 가시나무떨기 불꽃 가운데서 그에게 보이거늘

31.모세가 이 광경을 보고 기이히 여겨 알아보려고 가까이 가니 주의 소리 있어

32.나는 네 조상의 하나님 즉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대 모세가 무서워 감히 알아보지 못하더라

33.주께서 가라사대 네 발에 신을 벗으라 너 섰는 곳은 거룩한 땅이니라

34.내 백성이 애굽에서 괴로움 받음을 내가 정녕히 보고 그 탄식하는 소리를 듣고 저희를 구원하려고 내려왔노니 시방 내가 너를 애굽으로 보내리라 하시니라

35.저희 말이 누가 너를 관원과 재판장으로 세웠느냐 하며 거절하던 그 모세를 하나님은 가시나무떨기 가운데서 보이던 천사의 손을 의탁하여 관원과 속량하는 자로 보내셨으니

36.이 사람이 백성을 인도하여 나오게 하고 애굽과 홍해와 광야에서 사십 년간 기사와 표적을 행하였느니라

인간 세상의 문제를 해결한답시고 스스로 나서는 경우가 많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만유와 지구 경영을 따라 하나님이 내신 자들만 그 일을 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그 일을 하도록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하고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로 행동하는데 길들여져야 한다. 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써주시기를 갈망해야 한다. 그 때문에 교회는 합심기도로 하나님께 빌기를 다해야 한다. “로마서 15:30.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고 성령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기도에 나와 힘을 같이하여 나를 위하여 하나님께 빌어 31.나로 유대에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에게서 구원을 받게 하고 또 예루살렘에 대한 나의 섬기는 일을 성도들이 받음직 하게하고 32.나로 하나님의 뜻을 좇아 기쁨으로 너희에게 나아가 너희와 함께 편히 쉬게 하라하나님이 쓰시는 자들만 진정으로 명철한 자들이 되어 그 세상에 하나님의 구원의 전달자가 되는 것이다.

열왕기하6:

4.드디어 저희와 함께 가니라 무리가 요단에 이르러 나무를 베더니

5.한 사람이 나무를 벨 때에 도끼가 자루에서 빠져 물에 떨어진지라 이에 외쳐 가로되 아아, 내 주여 이는 빌어온 것이니이다

6.하나님의 사람이 가로되 어디 빠졌느냐 하매 그곳을 보이는지라 엘리사가 나무가지를 베어 물에 던져서 도끼로 떠오르게 하고

7.가로되 너는 취하라 그 사람이 손을 내밀어 취하니라

남의 것을 빌려 온 도끼로 도끼질을 했지만 그것으로 문제를 일으킬 뿐이다. 하나님의 명철을 가진 엘리사만 그 일을 해결한다. 인본주의자들은 그 인본주의를 숭배한다. 광신 맹신 과신하여 하늘 높은 줄을 모른다. 자기들의 판단력이 최고라고 한다. 사람들은 그리로 가서 그 지혜를 빌려다 쓰려고 한다. 그곳은 門前成市(문전성시)이다. 많은 자들이 인간의 합으로 지금 당면한 문제 붉은 세력에게 농락당하는 조국의 현실을 극복하자고 나선다. 각성을 하게 하려고 열심이다. 하지만 그들은 스스로 나선 자들이다. 하나님의 보내신 자들이 아니다. 그분들이 득세하는 세상이 되어야 하는데, 인본주의가 득세하니 그분들이 설 자리가 없어지는 것이다. 인간은 선택의지가 있어 하나님이 보내신 사람을 영접하여 그 손길에서 나오는 하나님의 명철을 누릴 수가 있다. 하지만 그 사람을 거부하면 그 손길의 복을 얻지 못한다.

 

무릇 인본주의와 그 자랑들이 가진 빛은 다만 만들어진 것이다. 그 빛으로 그 세상을 다 담아낼 수 없다. 하나님의 지혜의 세계는 심오하다.

시편 147:5우리 주는 광대하시며 능력이 많으시며 그 지혜가 무궁하시도다

욥기 11:6지혜의 오묘로 네게 보이시기를 원하노니 이는 그의 지식이 광대하심이라 너는 알라 하나님의 벌하심이 네 죄보다 경하니라

이사야 28:29이도 만군의 여호와께로서 난 것이라 그의 모략은 기묘하며 지혜는 광대하니라

 

그 깊이를 담아낼 인간의 혼의 빛은 없다. 다만 하나님의 성령의 빛만 그 모든 심오함을 통달하시고 담아내신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을 구하는 우리가 되어야 한다.

 

사도행전4:

24.저희가 듣고 일심으로 하나님께 소리를 높여 가로되 대주재여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유를 지은 이시요

25.또 주의 종 우리 조상 다윗의 입을 의탁하사 성령으로 말씀하시기를 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며 족속들이 허사를 경영하였는고

26.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함께 모여 주와 그 그리스도를 대적하도다 하신 이로소이다

27.과연 헤롯과 본디오 빌라도는 이방인과 이스라엘 백성과 합동하여 하나님의 기름부으신 거룩한 종 예수를 거스려

28.하나님의 권능과 뜻대로 이루려고 예정하신 그것을 행하려고 이 성에 모였나이다

29.주여 이제도 저희의 위협함을 하감하옵시고 또 종들로 하여금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여 주옵시며

30.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옵시고 표적과 기사가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하더라

31.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

32.믿는 무리가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제 재물을 조금이라도 제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33.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거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얻어

34.그 중에 핍절한 사람이 없으니 이는 밭과 집 있는 자는 팔아 그 판 것의 값을 가져다가

35.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저희가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줌이러라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빌기를 다하는 것이 곧 하나님의 명철을 받아 누리는 길이다. 하나님께 빌기를 다하는 선택을 해야 한다. 그분들만 그 세상을 하나님의 명철로 구원 구조 구명 구출 구난 구제 구휼 치료 치유 모든 선한 섬김을 하게 된다. 그분들만 그 세상을 개혁 개선 혁신 혁파를 한다. 명철은 비나이다. 그 비나가 우리 언문의 의미와 일맥상통하기에 풀이가 가능한 것이다. 세상은 지혜를 빌리는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시는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께 그 모든 지혜를 구하는 기도 곧 빌리는 기도를 하자고 강조한다. 그들만 곧 하나님의 명철을 받아 누리는 것이다. 인간의 명철이 다하면 궁색해지면 비로소 인간은 하나님께 구하게 된다. 가뭄이 들어 지하수가 고갈이 되면 비로소 하늘의 하나님께 비를 구하는 것이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나님께 비나이다. 빌고 또 빌어서 마침내 성령의 재 충만을 받는데 성공한 초대교회이다.

이사야41:

21.너희가 알지 못하였느냐 너희가 듣지 못하였느냐 태초부터 너희에게 전하지 아니하였느냐 땅의 기초가 창조될 때부터 너희가 깨닫지 못하였느냐

22.그는 땅 위 궁창에 앉으시나니 땅의 거민들은 메뚜기 같으니라 그가 하늘을 차일 같이 펴셨으며 거할 천막 같이 베푸셨고

23.귀인들을 폐하시며 세상의 사사들을 헛되게 하시나니

24.그들은 겨우 심기웠고 겨우 뿌리웠고 그 줄기가 겨우 땅에 뿌리를 박자 곧 하나님의 부심을 받고 말라 회리바람에 불려가는 초개 같도다

 

만들어진 지혜에서 나오는 명철로는 세상을 새롭게 할 수 없다. 사사들이 귀인들이 그 짓을 하다가 곧 망한다. 그들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흉내내려다가 망하는 것이다.

25.거룩하신 자가 가라사대 그런즉 너희가 나를 누구에게 비기며 나로 그와 동등이 되게 하겠느냐 하시느니라

26.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주께서는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 각각 그 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

 

만군의 여호와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은 하나님의 명철을 인간과 더불어 공유하시기를 기뻐하신다. 그 때문에 그에게 빌기를 다하자.

 

주목하시라.

인본주의로 애국 구국운동하시는 분들이 아직도 인간의 명철이 남았다고 여기시는 것이 문제이다. 인간에게는 부활의 권능 그 명철이 없다. 오직 하나님에게만 부활의 명철이 있는 것이다. 그 때문에 우선 죽게 하고 인간보고 살려내라고 하시면 인간들은 다 나가떨어진다. 그 때 비로소 하나님은 일어나 일하시는 것이다. 인간들이 하나님의 공로를 가로채지 못하게 하시려는 길로만 인도하시는 것이니, 왜 굳이 다 망한 다음 부활의 권능을 받으려 하느냐? 말씀으로 미리 깨닫고 인본주의를 버리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의 명철을 구해야 한다. 인간의 절망이 하나님의 기회의 시간이다. 아직도 인본주의 구국 애국 하시는 분들, 이제 그만 그 자리에서 내려와 우리와 같이 바닥에 엎드려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자. 빌기를 다하자. 하나님의 명철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하되 빌기를 다하여야 할 것이다. 그 조금 아는 것으로 어깨를 세우지 마시라. 진단만 잘 한다고 죽어가는 사람 살릴 수 있겠는가? 부활의 권능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것이니 어여 내려와서 우리와 함께 바닥에 엎드려 빌기를 다하자.

 

27.야곱아 네가 어찌하여 말하며 이스라엘아 네가 어찌하여 이르기를 내 사정은 여호와께 숨겨졌으며 원통한 것은 내 하나님에게서 수리하심을 받지 못한다 하느냐

28.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자는 피곤치 아니하시며 곤비치 아니하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29.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30.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자빠지되

31.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앞에 나라를 살려내는 명철을 구하는 우리가 되자. 남북빨갱이가 나라를 망친다고 개탄만 하지 말고 그들의 손에서 나라를 건져내어 흥하게 할 명철을 하나님께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곡히 구하자. 빌기를 다하면 모인 곳이 진동하면서 성령의 충만이 오시는 것이다. 아멘 주 예수여 성령으로 하나님의 부활의 권능 그 명철을 우리에게 무한대로 부어주소서.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Hear h8085 שָׁמַע shama`사매 사매야

ye children PHRASE h1121 בֵּן ben 베인

the instruction PHRASE h4148 מוּסָר muwcar 무사르

of a father PHRASE h1 אָב ab 아브

and attend PHRASE h7181 קָשַׁב qashab 카사브

PARSE

to know PHRASE h3045 יָדַע yada` 야대

PARSE

understanding h998 בִּינָה biynah 비나

Pro 4:1 Hear ye children the instruction of a father and attend to know understanding.





 

등록일 : 2018-07-04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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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 세상을 이기게 하시는 믿음으로 ...
[ 18-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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