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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6일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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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의 지혜로는 국가를 만세반석에 세울 수 없다. 창조주 하나님의 지혜를 우리 지혜 삼아야 국가를 만세반석위에 세운다.
(그리스도의 통치1217)
구국기도 

[잠언4:1.아들들아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명철을 얻기에 주의하라]

 

인간의 귀는 보따리이다. 이동하는 발과 다리를 가진 존재는 어디로 심부름을 가든지 어디로 이동해야 한다. 그 때 윗사람이나 부모가 명심케 하시는 말씀을 주시는데, 그 말씀을 귀에 싸매서 결코 몸에 묶어 두어야 한다. 어디를 가든지 잊어버리지 말아야 할 명령이기 때문이다. ‘들으며’‘Hear’ h8085 שָׁמַע shama`{shaw-mah} 음역 시아마 시아우-마흐이다. 발음은 사매 사매야이다. 동사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hear, listen to(들어주어 듣다), obey(명령에 복종하다)이다. 동사 hear의 의미는 듣다 들어서 알다 들리다 열리다 청취하다 들어주다 통신을 받다. 영어번역은 명심하다는 말을 담아내지 못하는데 우리 언문 싸매다는 명심하다의 간직하다란 말을 담는다. 듣다 그냥 듣다. 소리만 듣다. 乾性(건성)으로 듣다가 아니고 절대 순종하려고 듣다 이다.

 

우리말 구음에 삼다가 있다. 삼다 발음 : ː활용 : 삼아, 삼으니. ‘동사어떤 대상과 인연을 맺어 자기와 관계있는 사람으로 만들다. 위기를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다 그는 정직을 신조로 삼고 있다. 이제 와서 그것을 굳이 문제 삼을 것까지는 없다. (주로 삼아꼴로 쓰여;‘으로성분은 단독형으로 쓰인다) 무엇을 무엇으로 가정하다. 그녀는 딸을 친구 삼아 이야기하곤 한다. 그는 운동 삼아 신문배달을 한다. 나는 매일 요리하는 것을 낙으로 삼고 지낸다. 아마도 삼아가 싸매다보다 더 가까운 의미일 것 같다.

 

시편 81:13

내 백성이 나를 청종하며 이스라엘이 내 도 행하기를 원하노라

인간은 지능을 가지도록 만들어진 존재인데, 육체의 지능과 영혼의 지능이 다르다는 것을 구분치 못한다. 육체의 지능은 부모로부터 유전 받는다. 그것으로는 만유와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할 수 없으니, 여호와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피의 속죄로 인해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여호와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자들이 되라 하신다. 이는 곧 청종이시다. 그들만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 누리게 하심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여호와 하나님은 스스로 홀로 계신 분이시니 그의 지혜는 만들어진 지혜가 아니고 스스로 계신 하나님의 지혜이시다. 그 지혜를 받아야 비로소 그들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뒤를 따르는 자들이 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성령으로 청종하는 자들만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지혜를 받아 누린다.

 

인간의 육체가 죽는 날이 오거나, 두뇌가 손상되는 질병에 걸리거나 사고를 당하면 그 두뇌 속에 있는 기억은 다 소멸이 된다. 그 몸에서 분리되어 나오는 영혼은 그가 평생에 준비한 하나님의 지혜 여부에 따라 미련하든지 지혜롭든지 한다. 영혼의 지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의 통치를 받지 못한 자들은 영혼의 지능이 매우 낮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알아보지 못한다. 영혼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면 지옥으로 달려간다.

 

요한복음17:3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알아보지 못한다는 것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본질은 본질끼리 서로 알고 통하고 사랑한다.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는 성령으로 임하시고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신다.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은 자들이란 곧 성령의 통치를 받는 자들인데, 그들은 본질끼리 서로를 즉각 알아보고 서로를 사랑하게 된다. 본질계시이다. 그 때문에 하나님의 성령은 인간이 육체로 있는 동안에 부지런히 성령의 통치를 받아서 영혼에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가 자리를 잡도록 하라고 하신다. 이를 청종해야 만이 하나님의 지혜가 그 영혼에 자리를 잡는다. 영혼의 지혜의 유무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는 유무이다. 대한민국이 모든 미혹에서 벗어나고 개돼지처럼 취급하는 마귀의 인간들에게 당하지 않으려면 육체의 지능을 높이면 안 된다.

 

마태복음12:

25.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26.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27.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28.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영혼의 지혜의 능력이 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높여야 한다. (고린도전서1:27.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30.너희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셨으니 31.기록된바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니라 고린도전서3:18.아무도 자기를 속이지 말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줄로 생각하거든 미련한 자가 되어라 그리하여야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 19.이 세상 지혜는 하나님께 미련한 것이니 기록된바 지혜 있는 자들로 하여금 자기 궤휼에 빠지게 하시는 이라 하였고 20.또 주께서 지혜 있는 자들의 생각을 헛것으로 아신다 하셨느니라)

 

우리는 우리 대한민국이 육체의 지혜로 이룩하는 것을 문명이라고 定義(정의)하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자고 강조한다. 세상의 모든 나라가 그렇게 기준 한다고 해도 우리는 성경을 기초하여 오직 인간 영혼의 지혜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받는 것으로 이룩한 것을 천국의 문명이라고 定義(정의)하자고 하는 것이다. 천국문명을 우리의 문명의 기본으로 삼자는 것이다.

 

인간육체의 지혜문명과 천국문명의 구분 곧 육체의 지능으로만 이룬 문명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로만 이루는 천국문명을 구분하자는 말이다. 인간의 지능은 마귀의 그 모든 미혹을 이기지 못한다. 속으면 그것들에게 다 빼앗겨 버린다. 결국 그것들에게 당한다. 당하면 종이 된다. 종이 되면 그것들의 살인욕심을 채우는 흉기로 전락이 된다. 인간은 마귀에게 충동을 당해 인간을 죽이는 살인의 도구로 전락이 되는 것이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지혜로 영혼의 지혜를 삼도록 하신 하나님의 세팅을 거부하면 결국 지혜가 없는 자이고 그들은 결국 마귀에게 잡혀 먹힌다. 마귀에게 잡혀 먹힌 세상 곧 살인의 피바다로 가득한 곳을 어찌 문명이라 하겠느냐? 그것은 반문명이다. 거기가 곧 북괴정권치하이다. 남한 빨갱이는 그것들의 부림을 받고 있고 중공 빨갱이는 북괴의 상전이다.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오신 하나님의 성령의 통치에 길들여져야 한다. 그 말씀에만 순종하는 체질로 길들여져야 한다. 하지만 인간은 하나님께 원망만 하고 그의 지혜를 받아 행하려고 하지 않는다. 원망은 인간의 육체의 지능이 높은 자들이 자기들의 스스로 기준이 되어 운전대를 잡는 행위를 하는 능력이 높은 만큼 내는 짓이다. “시편 106:25.저희 장막에서 원망하며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치 아니하였도다여호와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신데 이분을 알아보고 그의 성령의 통치를 받는 것이 곧 하나님이 인간의 영혼에게 내려주시는 지혜이시다. 누구든지 그 지혜로 행하지 못하면 우상숭배에 빠지게 된다. 이는 인간 육체의 지능은 마귀의 미혹을 이기지 못하기 때문이다.

 

레위기26:

1.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지 말찌니 목상이나 주상을 세우지 말며 너희 땅에 조각한 석상을 세우고 그에게 경배하지 말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임이니라

2.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며 나의 성소를 공경하라 나는 여호와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인간에게 주신 하나님의 법은 생명의 성령의 법이시다. 성령의 법에 통치를 받아 행하려면 이를 알게 하시는 하나님의 지혜가 절실하다. 육체의 지능으로는 성령의 법을 따르지 않는다. 굴복하지 않는다. 알아보지도 못한다. 그것을 알려주시기 위해 하나님은 모세로 율법을 주신다. 인간은 결코 지킬 수 없는 법이니 이는 죄와 사망의 법이 된다. 누구든지 성령의 법으로 행하면 율법의 요구를 다 충족케 한다. (로마서8:1.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3.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율법의 요구를 충족케 하실 수 있는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뿐이시다. 그분의 통치를 받으면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주신다. 그들만 하나님께 청종하는 자들이다.

 

3.너희가 나의 규례와 계명을 준행하면

4.내가 너희 비를 그 시후에 주리니 땅은 그 산물을 내고 밭의 수목은 열매를 맺을찌라

5. 너희의 타작은 포도 딸 때까지 미치며 너희의 포도 따는 것은 파종할 때까지 미치리니 너희가 음식을 배불리 먹고 너희 땅에 안전히 거하리라

6.내가 그 땅에 평화를 줄 것인즉 너희가 누우나 너희를 두렵게 할 자가 없을 것이며 내가 사나운 짐승을 그 땅에서 제할 것이요 칼이 너희 땅에 두루 행하지 아니할 것이며

7.너희가 대적을 쫓으리니 그들이 너희 앞에서 칼에 엎드러질 것이라

8.너희 다섯이 백을 쫓고 너희 백이 만을 쫓으리니 너희 대적들이 너희 앞에서 칼에 엎드러질 것이며

9.내가 너희를 권고하여 나의 너희와 세운 언약을 이행하여 너희로 번성케 하고 너희로 창대케 할것이며

10.너희는 오래 두었던 묵은 곡식을 먹다가 새 곡식을 인하여 묵은 곡식을 치우게 될 것이며

11.내가 내 장막을 너희 중에 세우리니 내 마음이 너희를 싫어하지 아니할 것이며

12.나는 너희 중에 행하여 너희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나의 백성이 될 것이니라

13.나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어 그 종된 것을 면케 한 너희 하나님 여호와라 내가 너희 멍에 빗장목을 깨뜨리고 너희로 바로 서서 걷게 하였느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만 말미암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율법의 요구를 충족하는 나라 민족 인간에게 주시는 축복이 위에 3절부터 13절의 복이시다.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받게 하시는 하나님의 지혜로 길들여진 나라 국민 개인 가정이 되자고 날마다 강조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에 주신 성령의 통치를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야 한다. 그것이 곧 하나님이 우리 각 영혼에게 주시고자 하는 지혜이다. 그 지혜로 행하라는 말씀을 거역하면 반드시 그 대가를 치러야 한다. 다음 14절부터 39절까지는 마귀에게 속을 수밖에 없는 상태,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영혼의 지혜이신데, 이를 거부하면 미련한 영혼이다. 그들은 마귀의 미혹을 이기지 못한다. 그 때문에 마귀에게 모든 것을 다 빼앗긴 세월을 보내는 것이다.

 

성령의 지혜로 행하길 거부하면 하나님 지혜 청종하기를 거부하면 마귀에게 묶여 모든 것을 다 빼앗긴다. 파멸의 죽음뿐이다.

 

14.그러나 너희가 내게 청종치 아니하여 이 모든 명령을 준행치 아니하며

15.나의 규례를 멸시하며 마음에 나의 법도를 싫어하여 나의 모든 계명을 준행치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배반할찐대

16.내가 이같이 너희에게 행하리니 곧 내가 너희에게 놀라운 재앙을 내려 폐병과 열병으로 눈이 어둡고 생명이 쇠약하게 할것이요 너희의 파종은 헛되리니 너희의 대적이 그것을 먹을 것임이며

17.내가 너희를 치리니 너희가 너희 대적에게 패할 것이요 너희를 미워하는 자가 너희를 다스릴 것이며 너희는 쫓는 자가 없어도 도망하리라

18.너희가 그렇게 되어도 내게 청종치 아니하면 너희 죄를 인하여 내가 너희를 칠배나 더 징치할찌라

19.내가 너희의 세력을 인한 교만을 꺾고 너희 하늘로 철과 같게 하며 너희 땅으로 놋과 같게 하리니

20.너희 수고가 헛될찌라 땅은 그 산물을 내지 아니하고 땅의 나무는 그 열매를 맺지 아니하리라

21.너희가 나를 거스려 내게 청종치 않을찐대 내가 너희 죄대로 너희에게 칠배나 더 재앙을 내릴 것이라

22.내가 들짐승을 너희 중에 보내리니 그것들이 너희 자녀를 움키고 너희 육축을 멸하며 너희 수효를 감소케 할찌라 너희 도로가 황폐하리라

23.이런 일을 당하여도 너희가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를 대항할찐대

24.나 곧 나도 너희에게 대항하여 너희 죄를 인하여 너희를 칠배나 더 칠찌라

25.내가 칼을 너희에게로 가져다가 너희의 배약한 원수를 갚을 것이며 너희가 성읍에 모일찌라도 너희 중에 염병을 보내고 너희를 대적의 손에 붙일 것이며

26.내가 너희 의뢰하는 양식을 끊을 때에 열 여인이 한 화덕에서 너희 떡을 구워 저울에 달아 주리니 너희가 먹어도 배부르지 아니하리라

27.너희가 이같이 될찌라도 내게 청종치 아니하고 내게 대항할찐대

28.내가 진노로 너희에게 대항하되 너희 죄를 인하여 칠배나 더 징책하리니

29.너희가 아들의 고기를 먹을 것이요 딸의 고기를 먹을 것이며

30.내가 너희의 산당을 헐며 너희의 태양 주상을 찍어 넘기며 너희 시체를 파상한 우상 위에 던지고 내 마음이 너희를 싫어할 것이며

31.내가 너희 성읍으로 황폐케 하고 너희 성소들로 황량케 할것이요 너희의 향기로운 향을 흠향치 아니하고

32.그 땅을 황무케 하리니 거기 거하는 너희 대적들이 그것을 인하여 놀랄 것이며

33.내가 너희를 열방 중에 흩을 것이요 내가 칼을 빼어 너희를 따르게 하리니 너희의 땅이 황무하며 너희의 성읍이 황폐하리라

34.너희가 대적의 땅에 거할 동안에 너희 본토가 황무할 것이므로 땅이 안식을 누릴 것이라 그 때에 땅이 쉬어 안식을 누리리니

35.너희가 그 땅에 거한 동안 너희 안식시에 쉼을 얻지 못하던 땅이 그 황무할 동안에는 쉬리라

36.너희 남은 자에게는 그 대적의 땅에서 내가 그들의 마음으로 약하게 하리니 그들은 바람에 불린 잎사귀 소리에도 놀라 도망하기를 칼을 피하여 도망하듯 할 것이요 쫓는 자가 없어도 엎드러질 것이라

37.그들은 쫓는 자가 없어도 칼 앞에 있음 같이 서로 천답하여 넘어지리니 너희가 대적을 당할 힘이 없을 것이요

38.너희가 열방 중에서 망하리니 너희 대적의 땅이 너희를 삼킬 것이라

39.너희 남은 자가 너희 대적의 땅에서 자기의 죄로 인하여 쇠잔하며 그 열조의 죄로 인하여 그 열조 같이 쇠잔하리라

 

성령의 지혜를 청종하여 회개하면

 

마귀에게 모든 것을 빼앗겨 시달리는 세월동안에 이는 곧 하나님의 지혜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저버린 결과임을 깨닫고 돌아오면 하나님은 그들을 사하시고 성령으로 통치를 받도록 지혜를 넘치게 주신다. 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게 하여 하나님이 영혼의 지혜를 받는 만큼 누리게 하시는 복으로 갚아주신다.

 

40.그들이 자기 죄와 그 열조의 죄와 및 그들이 나를 거스린 허물을 자복하고 또 자기들이 나를 대항하였으므로

41.나도 그들을 대항하여 그 대적의 땅으로 끌어갔음을 깨닫고 그 할례 받지 아니한 마음이 낮아져서 그 죄악의 형벌을 순히 받으면

42.내가 야곱과 맺은 내 언약과 이삭과 맺은 내 언약을 생각하며 아브라함과 맺은 내 언약을 생각하고 그 땅을 권고하리라

43.그들이 나의 법도를 싫어하며 나의 규례를 멸시하였으므로 그 땅을 떠나서 사람이 없을 때에 땅이 황폐하여 안식을 누릴 것이요 그들은 자기 죄악으로 형벌을 순히 받으리라

44.그런즉 그들이 대적의 땅에 거할 때에 내가 싫어 버리지 아니하며 미워하지 아니하며 아주 멸하지 아니하여 나의 그들과 세운 언약을 폐하지 아니하리니 나는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이 됨이라

45.내가 그들의 하나님이 되기 위하여 열방의 목전에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그들의 열조와 맺은 언약을 그들을 위하여 기억하리라 나는 여호와니라

46.이상은 여호와께서 시내산에서 자기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모세로 세우신 규례와 법도와 율법이니라

하나님의 이 원칙은 비단 유대인에게만 국한 된 것이 아니다. 천하의 모든 민족에게 이젠 회개하라고 명하신 것이기 때문에, 어느 나라라도 마찬가지이다. 어느 나라든지 하나님의 심판의 기준은 분명하다.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만 있기 때문이시다.

미가 5:15내가 또 진노와 분한으로 청종치 아니한 나라에 갚으리라 하셨느니라

 

인간의 영혼의 지능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통치로만 주시는 것이다. 그렇게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이시다. 인간 영혼의 지능을 높이는 작업을 하지 않는 지도자들은 결코 그가 형통하지 못한다. 마귀와 그것들의 그 모든 공격을 전혀 이기지 못하기 때문이다. 국가 안보는 사람으로 하는 것인데 마귀에게 이미 패전한 인간들을 아무리 모아 놓고 해도 결국은 무너진 성벽인 것이다. 국가 튼튼 안보는 불가능한 얘기다. 우리 자유통일대한민국의 영적 지능을 높여야 한다. 그것이 우리가 잠언서를 인용하여 날마다 강조하는 이유이다. 하나님의 지혜로 무장한 국민만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따르는 것이다. 그런 세상만 받아 누리는 복이 곧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복인 것이다. 그 복된 나라에게 주시는 영광의 복이 위에 자세히 나온다. 트럼프가 경제대국을 건설하려고 모든 노력을 기울여도 그 나라 국민성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통치를 거부하는 것이면 영혼의 지혜가 없는 것이다. 영혼의 지혜가 없는 강대국은 결국 지구에 백해무익일 뿐이다. 스스로 붕괴하는 나라가 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반드시 성령의 지혜 그 각성을 최우선시해야 한다. 그 지혜로 우리 영혼을 깨우는 일을 최우선시해야 한다. 성령의 지혜를 우리 속에 싸매는 그 지혜를 우리 영혼의 지혜로 삼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Hear h8085 שָׁמַע shama`사매 사매야

ye children PHRASE h1121 בֵּן ben 베인

the instruction PHRASE h4148 מוּסָר muwcar 무사르

of a father PHRASE h1 אָב ab 아브

and attend PHRASE h7181 קָשַׁב qashab 카사브

PARSE

to know PHRASE h3045 יָדַע yada` 야대

PARSE

understanding h998 בִּינָה biynah 비나

Pro 4:1 Hear, ye children, the instruction of a father, and attend to know understanding.




등록일 : 2018-07-01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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