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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9일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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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 짓만 골라하면서 흥하기를 바라는 것이 북괴 딸랑이 주사파정권이라.
(그리스도의 통치1211)
구국기도 

[잠언3:34진실로 그는 거만한 자를 비웃으시며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나니]

 

겸손한 자에게 ‘unto the lowly’ PHRASE h6035 עָנָו `anav 아나브 {aw-nawv} or [by intermixture with 6041] `anayv {aw-nawv} 사전적인 의미는 poor. humble. afflicted. meek. needy. poor and weak. poor. weak and afflicted. lowly. 가난한. 겸손한. 괴로워하는. 순한. 아주 가난한. 가난하고 약하다. 가난한. 약하고 괴로워하는. 겸손한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그러하다. 본문에서 강조하는 바는 하나님을 견주는 행동을 언행을 의미하는 것이 거만이다. 하나님을 무시하고 자기들의 계획대로 밀어붙이는 짓을 하는 자들이다. 하나님을 비웃는 자들이란 의미이다. 그들은 실로 70년 동안 기독교를 참혹하게 탄압한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들이 그 과정에서 하나님의 두려움을 배우지 못한 것이다. 그 때문에 그것들의 지령을 받는 모든 자들은 하나님을 모독하는 짓을 서슴없이 한다. 표를 의식해서 교회에 등록을 하고 있지만, 그것은 다만 표피적인 행동인 것이다. 이면적인 것은 기독교의 하나님을 모독하는데 있다. 마귀의 세상은 전대미문 미증유의 인권유린에 있다. 북한 땅에서 자행되는 그 참상의 학대는 미증유한 것이다. 이제 하나님은 그들을 심판하실 때가 온 것이다. 이제 한반도에 가득 흐르는 피를 제거하실 때가 온 것이다.

 

로마서1:

18.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 좇아 나타나나니

19.이는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20.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하나님은 인간에게 믿을만한 증거를 주신다. 그 증거를 받고도 하나님께 돌아오지 않는다. 인간의 머리를 통해서 하나님을 대신하려는 행동을 하고자 하기 때문이다. 인간에게 있는 자유의지를 최대한 악용하여 자기들의 능력으로 세상을 경영하겠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모든 인간에게 공평하게 믿을만한 증거를 주시는데 인간들은 그 앞에 굴복하지 않고 그 주어진 회개의 기회를 낭비 유기한다. 아주 내다 버리는 자들의 속으로는 마귀가 들어간다.

 

육체의 지능에서 나온 지혜와 영의 지능에서 나오는 지혜가 다르다.

소통이 전혀 불가능하다.

육체의 지능은 모태에서 받아 가지고 나온다.

영의 지능은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이 주셔야 한다.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분이 인간에게 영의 지능을 주셔야 거기서 나오는 지혜로 영적인 각성을 받아 누린다.

그들만 진정으로 회개에 참여한다.

 

(에베소서1:

7.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8.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9.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10.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의 지능을 받아야 인간의 속에서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이 넘치게 나온다. 그들만 하나님의 뜻의 비밀을 알게 되는데, 중구난방으로 아는 것이 아니라. 동일한 깨달음으로 알게 된다. 성령으로 주시는 하나님의 지능은 하나의 본질이시라 동일한 깨달음을 받게 하신다.

 

하나님의 지능이 와야 인간은 비로소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을 누리게 된다. 그 쪽으로 가고 아니 가고는 인간에게 주신 선택의지이다. 그 의지를 하나님께 바쳐야 하는데, 그 의지를 반대로 간다. 자기들의 지능의 합 곧 인간 지능의 합으로 인본주의 세상, 바벨의 문명을 일으켜서 하나님을 비웃고자 한다. 자기들도 하나님을 능가하든지 막 먹던지 하는 자리로 오르려고 한다. 이는 타락한 천사의 교만한 짓이다. 그들의 배후에 그것들의 교사가 있었다는 말이다. 마귀는 온 천하를 꾀어 인간의 합의 능력으로 하나님을 밀어내라고 한다. 이는 미혹이다. 영원히 불가능한 일인데 그것을 하라고 속이는 것이다. 이는 인간에게서 하나님을 멀어지게 하여 인간을 아주 망치게 하려는 것이다. 인간을 천애고아로 만들어 잡아먹으려는 술책일 뿐이다.

 

이사야14:

12.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13.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14.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

15.그러나 이제 네가 음부 곧 구덩이의 맨 밑에 빠치우리로다

 

요한계시록 12:9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시편2:

1.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허사를 경영하는고

2.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 기름 받은 자를 대적하며

3.우리가 그 맨 것을 끊고 그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도다

 

4.하늘에 계신 자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저희를 비웃으시리로다

5.그 때에 분을 발하며 진노하사 저희를 놀래어 이르시기를

6.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 하시리로다

하나님이 주신 구원의 유일무이한 길을 선택하지 않고 인본주의로 몰려가서 인간이 하나님을 이기려고 하는 짓을 한다. 이들은 결국 하나님의 지능을 누리지 못하게 된다. 하나님의 지능이 없으면 다만 인간의 지능만 남는다. 인간의 지능은 마귀를 이기지 못한다. 결국 그것에게 미혹 당하게 된다.

 

로마서1:

21.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23.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인간에게 주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성령의 통치를 받는 것을 거부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지능을 누리지 못한다. 그 때문에 마귀에게 속는다. 마귀에게 속는 세상은 그 자체가 곧 재앙이고 그 재앙의 열매로 멸망하게 된다. 그 멸망으로 가는 과정이 인물숭배에 빠지고 우상숭배에 빠진다. 인간을 신으로 삼는 짓을 하고 그 아래로 뭉쳐 지구를 하나님의 손에서 빼앗아 거점을 삼고 우주를 공략하는 세상을 만들고자 한다. 인간이 우주의 신이 되고자 하는 심리이다. 이 반역의 심리가 결코 성공하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이 이들의 거만에 즉각 비웃으시기 때문이다. 인간의 타락한 성품이 만들어 내는 문명은 하나님이 만드신 창조의 원리를 다만 도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본질적으로 충돌이 일어난다. 하나님에게만 순응하도록 고안되고 만들어진 존재들인데, 피조물이 그 원칙을 파괴하고 악용하면, 재앙을 거두도록 만들어진 세상이기 때문이다.

 

타락한 성품은 성적인 문란을 이기지 못한다. 성적인 문란으로 인간의 육체를 사용하면 인간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몸으로 부르신 이의 세우신 구원의 원칙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과 결합이라는 선택의 자유를 저버리는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지능을 얻지 못하고 하나님이 지능으로 만드신 세상과 화응을 하지 못한다. 결국 그들의 짓은 스스로를 망하게 하는 재앙으로 귀결이 된다. 자업자득이다.

 

24.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저희를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어 버려두사 저희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으니

25.이는 저희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하나님 앞에 겸손한 자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도록 그 삶의 운전대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앞에 바치고 성령의 통치를 받아들인다. 성령은 그들에게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신다. 하나님은 그 본질의 통제를 받는 자들만 인간의 성질 그 부패한 습성을 이기게 하신다. 어느 세상이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를 거부하면 그 성질의 부패를 막을 길이 없어 살인의 창궐로 피바다가 되고 마침내 남자끼리 여자끼리 성애와 獸姦(수간)이 성행하는 것을 막을 길이 없어진다.

 

26.이를 인하여 하나님께서 저희를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 버려두셨으니 곧 저희 여인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27.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

 

이는 인간이 스스로 우상이 되려는 짓에 대한 인과율이다. 인간답지 않은 일을 하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런 자들과 만유를 공유하지 않으신다. 만유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자들과 함께 공유하시고 경영하시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피의 속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주시는 성령의 통치를 저버린 자들은 결코 하나님의 後嗣(후사)가 될 수가 없다. 하나님의 자녀로 그의 후사가 될 수 없는 자들은 다만 마귀의 거처가 되고 그것의 흉기가 되어 멸망의 대행이 된다.

 

28.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 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29.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30.비방하는 자요 하나님의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31.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32.저희가 이 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하다고 하나님의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 일을 행하는 자를 옳다 하느니라

 

이들의 짓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하나님의 본질을 거부하고 인성의 타락으로 발생하는데 하나님을 대적하는 짓이다. 만유를 지으신 분이 인간을 구원하시려고 친히 인간으로 오셨으니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만이 하나님의 본질로 행동하는 구원의 길이시고 진리이시고 생명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그분께 성령으로 영광과 찬송을 돌리며 감사하면서 순응하지 않는 자들은 다 미혹을 받게 된다. 하나님의 지능을 누리지 못하고 도리어 미혹을 받아 망하는 것이다. 누구든지 어느 세상이든지 인간숭배에 빠지는 것도 숭배를 받는 것도 다 거만한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만유의 창조주의 영광을 성호를 공로를 찬양하고 감사하고 순응하여 영광을 돌리는 것만이 하나님의 지능을 공유하게 된다. 그들만 하나님의 후사가 되어 만유를 경영하시는 하나님의 자녀들이다. 한반도에 가득한 인본주의를 몰아내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로 행동하는 길만이 마귀의 모든 미혹을 물리치는 것임을 직시해야 한다.

 

하나님이 지금의 상황을 운전하셔서 자유통일대한민국으로 가게 하시는 것이면 성령으로 통일이 된 자유대한민국을 이루고자 하심이시다. 겸손한 이들이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 찬양 영광 경배 완전한 순종을 드리는 자들이다. 그들에게만 그들의 창조주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이 구원과 모든 은혜를 넘치게 부어주시는 것이다. 이는 하나님의 자녀들의 세상이다. 천국이 하늘에 이뤄진 것처럼 땅에서 이뤄진 세상이 되는 것이니 하나님의 자랑이요 영광이 되는 세상을 이루게 하시는 은혜가 바닷물처럼 넘쳐흐르는 것이다. 누구든지 어느 세상이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거부하는 자들은 거만한 자들이고 거만한 세상이다. 그 세상은 소돔과 고모라처럼 하나님의 불벼락 심판을 결코 피하지 못하는 것이다. 소돔과 고모라를 말하면 당연이 북괴의 딸랑이 민주당과 그 주사파 정권이 떠오른다.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온갖 악을 이 땅에 불러들이는 집단이 민주당인데 그 집단이 오늘 날 하나님의 진노를 사도록 망할 짓을 골라하면서 하나님이 만든 세상에서 흥하기를 바라는 것인데 주사파정권이라. 하나님은 이미 그들에게 진노하시고 벌을 내리심이시다. 그들의 끝이 초고속으로 오는 중이다. 지금 그들은 목숨이 경각에 달린 것을 모르는 것 같다. 하여간....그들만의 찰진 뭉침을 믿고 하는 짓이 하늘 높은 줄 모른다. 아무리 찰져도 지진을 일으켜 균열을 만들고 거기에 큰 비가 스며들면 산사태가 일어나는 것이다. 하나님의 심판 앞에서도 저들이 얼마나 찰지게 뭉치는지 두고 볼 일이다. 지들끼리 속고 속이고 죽이고 죽고 잡아주고 잡고... 다시는 지연 학연 등등의 결집이 스스로 높은 구름에 올라 하나님과 견주려는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다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만 영광 찬송 감사 존귀 부귀 경외 경배 순종을 세세무궁토록 돌리는 성령통일 자유대한민국이어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겸손한 세상은 영원히 그의 은총을 누리는 것이니 복이고 그것이 행복한 것이고 거기가 천국인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Surely he scorneth PHRASE h3887 לוּץ luwts 누츠

the scorners PHRASE h3887 לוּץ luwts 누츠

but he giveth PHRASE h5414 נָתַן nathan나샌

grace h2580 חֵן chen 헤인

unto the lowly PHRASE h6035 עָנָו `anav 아나브

h6041 עָנִי `aniy 아니

Pro 3:34 Surely he scorneth the scorners: but he giveth grace unto the lowly.





등록일 : 2018-06-25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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