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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6일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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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씨, 북한땅에 가득한 저주가 있는 한 親中, 나름 생존책도 효력이 없어요 이를 해소하려면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항복하시고 화목하십시오.
(그리스도의 통치1209)
구국기도 

[잠언3:33.악인의 집에는 여호와의 저주가 있거니와 의인의 집에는 복이 있느니라]

 

악인의 집에는에서 집에는 is in the house PHRASE h1004 בַּיִת bayith 音譯(음역) 바위이스라는 어휘를 사용했다. 바위틈이라고 하는 우리말 구음과 비슷하다. 악인은 바위틈에 거한다. 아주 든든한 산성을 짓고 그 안에 거주하는 것은 죽음의 공포에 대한 본능적인 항거이다. “오바댜 1:3바위틈에 거하며 높은 곳에 사는 자여 네가 중심에 이르기를 누가 능히 나를 땅에 끌어내리겠느냐 하니 너의 중심의 교만이 너를 속였도다 악인의 집에는 여호와의 저주가 있지만 물론 의인도 튼튼한 집에 거하는 경우도 있지만, 의인의 집에는 축복이 거한다. 악인과 의인의 차이는 집에 구별을 두지 말고 그 안에 여호와의 축복이 있느냐 저주가 있느냐로 구분해야 할 것이다.

 

많은 자들은 김정은과 그 집단의 親美(친미)가 불가능하다고 한다. 그토록 그 체제는 反美(반미)로 굳어진 것이다. 항복한 집단이라면, 수괴 및 수뇌부만 항복하고 그 하부는 아직 항복한 줄 모르는 경우 인지부조화에 걸린 상태에 있을 것이다. 항복은 강요된 친미인가? 굴종은 친미인가 하는 것 등의 의미를 고찰해야 할 것이다. 항복했다는 것을 부정했을 땐 인지부조화에 걸린다. 일본이 천황체제로 진주만 습격으로 미국과 전쟁이 시작되는데, 결국 천황이 그 패배를 책임지고 항복하면서 신의 자리에서 인간의 자리로 내려온다. 그들은 그 후에 친미로 돌아선다. 항복 후에 친미가 된 것이다.

 

머리가 항복한 것을 온 몸이 아는 시간이 걸린다는 것의 의미 그 차이인데, 일본 전체가 그 항복을 거의 즉각 알게 된 것이다. 북괴는 거의 즉각 알게 하지 않는 방식으로 가는 것 같은데, 사람들은 이를 알아보는데 인지부조화에 걸린 것 같다. 말로 항복하고 행동으로 보이는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그 체제에 사기성과 유연성이 없는 것으로 인해 노선의 변경의 어려움이라는 딜레마가 있는 것이다. 핵무기로 그 체제의 기초를 세운 것이고 피바다로 그 체제를 유지한 것이다. 그들 체제를 위해 그 노선을 반대하는 자들을 다 죽여야 하는 과정이 70년의 전대미문 미증유의 인권유린이다. 핵무기를 버리고 친미로 가는 과정에 서 있는 그들이다. 하지만 더 급한 것이 있다.

 

무엇보다 더 그들은 그동안 여호와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박해하여 불러들인 저주를 자청한 짓을 우선적으로 버려야 한다. 하나님의 저주를 자청하고 세운 체제가 북의 체제이다. 그 때문에 저주를 피하려고 지하갱도를 깊이 파고 그 속에서 미국과 싸워서 이기려고 하는, 땅굴 수법을 능수능란하게 부리는 자들이다. 그것으로 교만하여 미국을 능멸하는데 주저 없는 자들이기도 하다. (바위틈에 거하며 높은 곳에 사는 자여 네가 중심에 이르기를 누가 능히 나를 땅에 끌어내리겠느냐 하니 너의 중심의 교만이 너를 속였도다) 스스로를 속이는 기법으로 하나님의 저주를 자초하는 저들이다. 저주가 그곳에 있는 한, 그 저주를 몰아내지 않는 한 그들이 무슨 생존책을 사용해도 백약이 무효이다. 그 저주를 몰아내는 길은 오직 하나!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에게 천하 만민 앞에서 공식적으로 항복하고 선포하는 것이다. 항복하고 화목의 길로 가야 한다. 그 때 비로소 성령이 공식적으로 일을 하시면서 그 땅에 가득한 저주를 몰아내신다.

 

이면계약으로 항복한 김정은 체제의 하부는 반미의 그 전술에 익숙한데, 친미의 전술은 전혀 서투르다. 함께 항복하는 길이면 더 좋을 텐데, 그 오랜 세월 함께 반미로 굳어진 그들이다. 항복을 행동하지 않으면 그들은 결국 사기항복이 되는 셈인데 트럼프가 이를 알고도 그대로 주저앉을 것인가? 실력을 행사할 것인가로 초점을 모으는 분들도 있고 친미 반미의 인지부조화에 걸린 하부의 혼돈은 결코 돌이킬 수 없는 카오스를 불러들여서 그 체제가 가진 반미로 굳어진 힘이 무너지는 궤멸적인 분열이 시간을 끌수록 더욱 심하게 발생할 것이라고 하는 분들도 있다.

인지 부조화 cognitive dissonance

우리의 신념 간에 또는 신념과 실제로 보는 것 간에 불일치나 비일관성이 있을 때 생기는 것으로, 인지 부조화 이론에 따르면 개인이 믿는 것과 실제로 보는 것 간의 차이가 불편하듯이 인지 간의 불일치가 불편하므로 사람들은 이 불일치를 제거하려 한다네이버 지식백과

 

김정은의 스탠스는 누가 보든 중국에게 깃들이는 것 같기도 하고 미국에게 깃들이는 것 같기도 하고 애매모호한 스탠스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의 역사에서 하나님을 제외하여 생각하려는 인본주의자는 다만 인과율의 결과로 이를 진단하려는 경향이 강하다. 본질은 결코 바뀌지 않는다는 인과율의 의미는 그 체제에 나타나는 경직성인데, 어차피 그들이 원해서 항복한 것이 아니고 더 큰 힘의 압제에 굴복한 행동이니, 그보다 더 강한 힘 앞에는 굴복하는 여건을 그들도 피할 수 없다. 본질은 바뀌지 않아도 힘에 굴복하는 것은 물리적 이치이다. 김정은이 중국이 좋아서 간다는 자들도 있겠지만 그 체제의 상당수 인물들이 중국에게 묶인 자들이라면 그것을 무시할 수 없는 것이다. 그 힘줄을 자르고 능히 제어할 수 있다면, 왜 중국으로 가겠는가? 트럼프에게 항복한 이상에 그것에만 충실하면 되는 것이었다. 중국에 간다는 것은 그 줄이 있다는 것과 그 줄을 자르는데 아주 힘이 든다는 것이기도 하고 그 줄을 드러나게 해서 자르려고 하는 짓일 수도 있을 것 같다. 중국에게 묶인 그들이 누구인지를 알아야 한다는 것은 스탠스의 모호성에서 하부의 갈팡질팡 때문에 드러날 수 있다는 전제아래 이리저리 혼돈을 보이는 중이라 한다면, 탈 중국의 의미가 그의 방중에 있을 것이고, 만일 중국의 방문으로 그가 간교하여 교활하게 중국의 힘으로 트럼프에게 사기를 치는 수법에 성공을 위한 그 어떤 힘이나 틈을 얻고자 하는 것이라고 해도 그의 생존계책일 뿐이다.

 

이런 진단은 다만 인본주의의 것이다. 인간의 지능으로 과거 통계적인 패턴의 복습, 복기에서 나온다.

 

인과율로 모든 미래를 예측하려면 반드시 스스로 계셔서 그분 홀로 역사의 창조자이시고 주관자이신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의지를 대입해야 한다. 하나님을 제외하고 예측하는 것은 다만 맹인이 코끼리 뒷다리 만지는 격일뿐이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 다 구덩이에 빠지는데 많은 분들이 스스로 나서서 인도자라고 소리치고 자기 소리를 안 들으면 망한다고 한다.

 

인간 역사 속에 여호와의 저주란 이런 의미이다.

 

여호와는 홀로 스스로 계신 하나님이시다. 그가 태초의 말씀으로 나오셔서 곧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홀로 만드시니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가 없이 존재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그분이 인간으로 오셨으니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만물이 그분의 손에 의해 지어진 존재들이고 유지되는 존재들이니 그분만이 만유의 복이 되셔야 하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은 만유의 복이시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복의 근원이시고 성령은 그 복의 전달자 집행자이시다. 성부성자성령은 한분 하나님 곧 삼위일체 하나님이시다. 한분 하나님이 스스로를 섬기는 경영을 하신다. 그분을 모시고 그분의 본질로 통제를 받도록 인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내리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자들은 복이신 하나님을 누리는 자들이다. 인간 만사에 인간 기준의 복이 있고 각 나라 세상마다 그 복의 개념이 다 다르지만, 성경에 나타난 복은 곧 유일하신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신데 그분이 곧 인간에게 복의 근원이시다. 그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를 받는 것으로만 구축된 세상은 복이신 하나님이 거기에 거하시는 것이다. 그 복이 없으면 이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밖이란 의미인데, 거기는 복이 없는 곳이니 곧 저주가 거하는 곳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유를 보장한 곳은 복이 거하는 곳이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유를 박탈하는 곳은 저주가 거하는 곳이다.

 

저주가 거하는 공간은 반기독교요 적그리스도이다. 인본주의숭배공간이고 기독교 인본주의이고 이는 곧 음녀라 칭하는 배교를 포함한 종교다원주의로 뭉쳐진 집합체이다.

 

김정은이 아무리 중국의 세력에게 업혀가는 핑계구실, 곧 가령 트럼프에게 항복은 했지만 국내중국세력을 제어불가능해서 어쩔 수 없이 그런 짓을 하고 있다고 핑계를 대면서 계속 시간 끌기를 한다고 해도. 항복한 김정은이가 결국 친미로 나올 것이라는 기대가 다만 망상이라고 치부해도.

 

김정은 체제가 하나님의 저주 속에 있다면, 하나님이 이젠 그 저주를 다스림의 속도를 더하시면 그대로 응하게 하시는 시간이 되었다고 판단하시면 그 저주가 그대로 실행 속행이 되는 것이다. 이는 그들이 하나님이 주신 시간이라는 기회를 그 초점을 흐리게 하는 짓으로 트럼프는 속여도,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의 눈빛 저울은 속일 수 없기 때문이다. 저주가 그대로 실행이 되는 것이다. 가령 망상에 빠진 트럼프 그가 그 군대를 데려다가 징벌을 가하지 않는 것 그토록 깊이 망상에 빠져 있다 해도 김정은에게 내린 저주는 그대로 있는 것이다. 그 저주가 일어나서 김정은의 체제를 박살나게 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이제라도 김정은 체제는 살기 위해서라도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 항복해야 한다. 그곳에 가득 거하는 저주가 김정은이가 어디로 가든지 따라다니면서 그를 망칠 것이기 때문이다. 결국 그 저주로 그 땅이 삼켜지고 그 체제가 궤멸당하는 것이다. 김정은의 생명을 노리는 피조물의 수가 그 곳에 저주가 도사린 수와 정비례한다고 보면 된다. 사람들은 이스라엘 모사드의 힘을 강조하는데, 그보다 더 무서운 미가엘 군대가 있다. 그 군대는 만유를 통치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군대이시다. 천군이시다.

 

미가엘 천사 軍營(군영) 그분들이 나서지 않아도 저주가 거기에 거하고 그 저주가 일하는 시간이 되면 그 저주가 북에 가득한 피조물을 다 동원하여 흉기로 삼아 그 집을 그 체제를 삼켜버리는 것이다. 그 때문에 속히 김정은은 어서 속히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화친을 도모하고 교회의 자유를 보장해야 한다. 반종교의 자유를 공식적으로 철폐하고 교인들을 지상으로 다니면서 선교하고 전도하고 찬양하고 예배드리고 하여 복이신 복의 근원이신 복의 전달자 집행자이신 성부성자성령이 임하시는 공간으로 드려지도록 해야 한다.

 

하나님의 복이 임하면 저주가 떠나는 것이다. 하나님의 기준의 복된 인생들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기준의 복에 사용되는 그 안에 모든 만물이 되는 것이다. ()()를 하던 ()()를 하던 그것이 그 나라에 복이 되고 아니 되고 가 아니다. 많은 분들은 친미 하면 부자가 될 것이라고 하는데 적어도 ()()라도 하면 부자가 될 것이라 한다. 기업을 하려는 자들이 북한 땅에 와서 돈을 투자하고 사업을 일구려고 해도 그 속에 사람의 본질이 저주스러운 자들로 가득하다면, 결코 성공하지 못하는 것이다.

 

인본주의 자들은 언제나 황금만능을 부르짖는데,

하나님의 지혜를 귀가 있는 자들은 성경에서 들어야 할 것이다.

잠언 8:19내 열매는 금이나 정금보다 나으며 내 소득은 천은보다 나으니라

시편 19:10금 곧 많은 정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시편 119:127그러므로 내가 주의 계명을 금 곧 정금보다 더 사랑하나이다

잠언 3:14이는 지혜를 얻는 것이 은을 얻는 것보다 낫고 그 이익이 정금보다 나음이니라

잠언 8:10너희가 은을 받지 말고 나의 훈계를 받으며 정금보다 지식을 얻으라

 

돈이 자본이 그 세상의 저주를 몰아내는 것이 아니다. 마귀에게 길들여진 습성은 저주스러운 것이다. 저주스러운 자들이 가득한 땅에 기업을 일구는 짓은 망하려고 환장한 짓이다. 거기는 결코 친기업의 본질이 아니다. 값싼 우수한 노동력으로 미화한다고 해도 그 속에 가득한 저주를 몰아내지 않으면 결코 그 본질에서 그것이 나올 뿐이다.

 

살인강도사기본질로 굳어진 자들이 담합을 하여 선한 사업가로 신장개업을 한다고 본질이 바뀌는 것은 아니다. 그 나무에서 그 열매가 나오는 것이다. 마귀의 머리는 일곱이다. 그 중 한 머리 곧 현재의 북괴체제가 무너졌다고 해서 다른 머리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그 중 한 머리가 나서서 신장개업하는 것이다. (요한계시록 12:3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 여러 머리에 일곱 면류관이 있는데/ 요한계시록 17:7천사가 가로되 왜 기이히 여기느냐 내가 여자와 그의 탄바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의 비밀을 네게 이르리라/ 요한계시록 13:1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면류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참람 된 이름들이 있더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가 넘쳐나는 홍수처럼 북한주민의 속으로 몰려오지 않은 한 그곳의 저주는 여전한 것이다.

 

만일 김정은의 항복이 그대로 연착륙하려면 제일 먼저 주 예수 그리스도와 화목을 도모해야 한다. 그 선택만이 그 안에 가득한 저주를 몰아내는 것이다. 그 흐름을 타고 미국의 요구를 실행하게 되고 신뢰를 얻어 약속대로 많은 부요를 끌어오는 계기가 되는 것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와 화목 하는 김정은 자체가 된다면, 인간의 생사화복은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손에 달려 있다. 그분이 도우시면 그 누구도 그를 머리터럭 하나도 상치 않게 하신다. 그 때문에 우리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아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로만 행하는 김정은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 다만 정책적으로 하는 것도 우선은 스텝 바이 스텝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섬길 자유를 북한주민에게 확실하게 보장하고 남한에 있는 공작세력에게도 그와 같이 하여 하나님 앞에서 저주의 어둠을 몰아내야 한다.

 

욥기서30:5.무리는 도적을 외침 같이 그들에게 소리 지름으로 그들은 사람 가운데서 쫓겨나서 6.침침한 골짜기와 흙구덩이와 바위 구멍에서 살며 7.떨기나무 가운데서 나귀처럼 부르짖으며 가시나무 아래 모여 있느니라 8.그들은 본래 미련한 자의 자식이요 비천한 자의 자식으로서 고토에서 쫓겨난 자니라

 

저주받은 세력이 거하는 바위 틈, 발음은 배위이스 {asad, apple, travesty/yy,uletide,cany,on, tortilla/ ibliss, pyramid, epic}. 사전적인 의미는 house이다.

 

거기에 거하면서 영적으로 눈이 어두우니 하나님의 저주가 그곳에 가득한 것을 보지 못한다. 그 저주가 실행되는 속도의 차이가 있을 뿐인데 하나님이 속행을 명하시면 그 저주가 급속히 그 세상을 아주 망치는 것이니 궤멸이다.

예레미야 49:16바위 틈에 거하며 산꼭대기를 점령한 자여 스스로 두려운 자인줄로 여김과 네 마음의 교만이 너를 속였도다 네가 독수리 같이 보금자리를 높이 지었을찌라도 내가 거기서 너를 끌어내리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북한주민을 저주에서 완전히 벗어나게 해야 한다.

이사야33.

15.오직 의롭게 행하는 자, 정직히 말하는 자, 토색한 재물을 가증히 여기는 자, 손을 흔들어 뇌물을 받지 아니하는 자, 귀를 막아 피 흘리려는 꾀를 듣지 아니하는 자, 눈을 감아 악을 보지 아니하는 자,

16.그는 높은 곳에 거하리니 견고한 바위가 그 보장이 되며 그 양식은 공급되고 그 물은 끊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17.너의 눈은 그 영광 중의 왕을 보며 광활한 땅을 목도하겠고

18.너의 마음에는 두려워하던 것을 생각하여 내리라 계산하던 자가 어디 있느냐 공세를 칭량하던 자가 어디 있느냐 망대를 계수하던 자가 어디 있느냐

19.네가 강포한 백성을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그 백성은 방언이 어려워서 네가 알아 듣지 못하며 말이 이상하여 네가 깨닫지 못하는 자니라

 

만유의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만왕의 왕 만주의 주이시다. 그분의 복을 받는 무리들은 왕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 그분 속에 복으로 쌓여진 영원한 땅 그 광활한 땅을 보게 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질량이 많아질수록 얻게 되는 알게 되는 생명의 영원한 행복으로 무한대로 펼쳐진 그 광활한 땅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복의 본질을 알아가는 것이 행복 그 자체임을 알게 되는 것이다. 행복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나오는 것인데, 피조물에게 구하는 짓을 한다. 그것에서 결코 인간의 행복은 나오지 않는다. 다만 약간의 기쁨 후에 평생의 고통만 얻게 되는데 그 고통에 잡히면 그것에서 인간 스스로는 결코 벗어나지 못한다. 피조물에게서 행복을 구하는 자들이 그렇게 고통을 자초하는데 사람들은 그 생을 저주한다. 저주를 받은 자들은 어디를 가든지 무슨 피조물이든지 그것이 다 저주스러운 것이라는 것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

 

복은 의인의 집에만 있다.

김정은은 북한 땅을 의인의 집으로 만들어야 한다.

그 의인은 하나님 앞에 한분 뿐인 의인이시다.

그 의인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집은 곧 의인의 집이다. 의인의 집에는 ‘the habitation’ PHRASE h5116 נָוֶה naveh 音譯(음역)은 나베흐 {naw-veh} 나우-베흐 or (fem.) navah 나바흐 {naw-vaw} 나우-바우라는 어휘를 사용했다. 發音(발음)은 나베 {nä·veh äfather, bother, arbor /eempty, trend, ascent.} 사전적인 의미는 abode, habitation, abode of shepherds or flocks, pasture=거주지, 주거지, 양치기 또는 양떼의 거처, 목초지이다. of the just PHRASE h6662 צַדִּיק tsaddiyq {tsad-deek} 音譯(음역) 차다크 찯-디크 發音(발음) 새디크 {asad, apple, travesty/ ēbleach, pizza, truly} 사전적인 의미는  just, lawful, righteous 등이다.

 

의인의 집에 거하는 북한 땅이 될 때 비로소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북한주민이 가득해진다. 그분들의 손길에서 복이 돋는다. 그들이 만드는 공산품마다 온 세상에 열광적으로 환호하는 상품이 된다. 복의 냄새가 그 상품에 깃들여 있기 때문이다. 인간은 호흡하는 존재이다. 복의 냄새를 호흡하는 것은 생명의 본능이다. 누가 저주의 냄새를 호흡하고 싶어 하겠는가? 지금 대한민국은 저주받은 손길이 청와대를 운영하고 있기에 처참한 가난으로 몰락하는 중이다. 이대로 몇 년 지나가면, 참혹한 가난에 잡힐 것이다. 의인의 집을 종교다원주의 등등 온갖 우상으로 더럽힌 연고이다. 의인이 누구신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의 집 안에는 하나님만 거하시니 곧 복이시다. 만유의 복이시고 근원이시고 그 복의 전달자 집행자이시니, 만유가 그분에게만 앙망하는 것이다. 남한이 자초하는 저주는 동성애나 종교다원주이나 각양 우상숭배이다. 이는 인본주의 기독교가 불러들인 저주이다. 이를 물리치는 길은 성령으로 각성된 국민의 수가 늘어나게 하시는 성령 대각성운동이어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해야 성령 대각성을 주셔서 우리가 행한 짓에서 회개를 한다. 의인의 집을 더럽힌 짓이 곧 저주를 자초한 짓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부터 이 나라의 그 모든 저주를 몰아내는 시작이 되는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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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구분

The curse PHRASE h3994 מְאֵרָה mĕerah메이라

of the LORD PHRASE h3068 יְהֹוָה Yĕhovah 여호와

is in the house PHRASE h1004 בַּיִת bayith 배위이스

of the wicked PHRASE h7563 רָשָׁע rasha`라샤

but he blesseth PHRASE h1288 בָּרַךְ barak 바랙

the habitation PHRASE h5116 נָוֶה naveh 나베

of the just PHRASE h6662 צַדִּיק tsaddiyq 새디크

Pro 3:33 The curse of the LORD is in the house of the wicked: but he blesseth the habitation of the just.




등록일 : 2018-06-23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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