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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18일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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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자유대한민국은 자기구현을 버리고 그리스도의 구현의 출구 מֵישָׁר meyshar 메이샬을 누려야 한다.
(그리스도의 통치1048)
구국기도 

[잠언2:9.그런즉 네가 공의와 공평과 정직 곧 모든 선한 길을 깨달을 것이라]

 

인간의 능력으로 깨우치려는 노력을 하는데 인간도 인간을 깨우치는데 능력이 있다면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의 각성 각인의 강력함은 상상할 수 없는 능력 곧 전능이시다. 인간이 아무리 깨달아도 계시주권이 하나님께 있는 한 인간의 한계에 갇힌다. 그 깨달음의 열매는 그것밖에 내지 못한다. 하나님은 인간의 능력으로 깨달은 것은 받지 않으신다. 하나님의 성령으로 깨달은 것만 받으신다. 그 열매만 받으신다. 하나님의 기준의 깨달음을 얻으려면 오직 성령이시다. 오직 성령은 만유의 창조주 하나님의 영 그 자신이시다. 오직 성령으로 인간을 다스리는 분이시고 그의 피로 속죄를 주셔서 인간 속으로 성령을 침례로 주시는 분이시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알게 한다. 성령만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인간에게 알리시는 분이시다.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시고 천국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다. 그 천국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으로 통치 받고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로만 완전하게 행하는 곳이다. 자유통일대한민국이 성령통일대한민국이어야 할 절대 이유이다.

 

로마서 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본문구분

Then shalt thou understand h995 בִּין biyn 비인

righteousness h6664 צֶדֶק tsedeq체덱

and judgment h4941 מִשְׁפָּט mishpat미시팥

and equityH4339 מֵישָׁר meyshar메이샬

yea, every good h2896 טוֹב towb토우브

path h4570 מַעְגָּל ma`gal마가-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분이 세우신 公義(공의) righteousness h6664 צֶדֶק tsedeq 체덱 {tseh-dek}’ justice, rightness, righteousness이다. righteousness ‘명사정의, 정직, 공정 당연. 고결한 행위 의로운 행위. ts발음은 音譯(음역)에는 인데 사전녹음發音(발음)은 어찌 들으면 음으로 들린다. 체덱보다 쎄덱의 쎄에 강음으로 들린다. 음역 그대로 체덱이다. 우리말 구음으로는 체득이 가깝다. 몸으로 익힌다. 몸으로 얻는다. 그런 의미인데, 체득 (體得)[체득] ‘명사몸소 체험하여 알게 됨. 뜻을 깊이 이해하여 실천으로써 본뜸. 유의어 : 체험. ‘동사體得(체득)하다 몸소 체험하여 알다. 뜻을 깊이 이해하여 실천으로써 본뜨다. 유의어 : 체험하다 동사體得(체득)되다 체득뙤다/체득뛔다’ ‘동사몸소 체험하여 알게 되다. 뜻이 깊이 이해되어 실천으로써 본떠지다.

 

하나님이 세우신 공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용서받고 그분을 모셔 들이면 성령으로 오셔서 그를 십자가에 못을 박고 그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연결이 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으로 연결이 되고 그의 본질로 행하는데 길들임을 받아 행하는 것이 곧 하나님 사랑이고 이웃사랑이니 곧 하나님이 세우신 영원한 공의이다. 이는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합일지체가 됨이다. 몸이 예수를 얻고 예수가 그의 모든 것을 얻음이다. 한국의 모든 교회가 이런 상태로 합일지체가 되어야 한다. 그런 상태로 있지 않는 자들은 다만 교인이지 신자 성도가 아니다. 만일 한국 교회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으로 연결이 안 된 것이면 하나님의 공의가 구축된 것이 아니다. 곧 교회가 아니란 말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와 성령으로 통치하심이 곧 하나님의 공의이다.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의 公平(공평) and judgment h4941 מִשְׁפָּט mishpat미시팥 {mish-pawt}이다. judgment, justice, ordinance이다. {mish-}우리말 微示(미시)未遂(미수)의 의미근접 구음이 비슷하다. {-pawt}은 우리말 밭(())과 비슷하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용서를 받고 성령으로 연결되어 그의 통치를 받는 것이 곧 하나님의 공의라면 하나님의 공평은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은 분량대로 그 결과를 얻게 하심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라는 공의가 기반으로 구축된 자들만 공평의 원칙 속에서 공정한 경쟁을 하게 된다. 각 사람이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행한 만치 그의 결과를 얻는다. 심은대로 거두게 하시는 因果律(인과율)의 의미이다. 하나님의 공의와 공평은 곧 하나님이 태초의 말씀으로 세우신 인과율과 한 본질이다. 이 공평은 천국으로 가는 자들에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다. 지옥으로 가게 되는 자들도 그들이 행한 대로 그 형벌이 가해지는 것이니 그들에게도 적용된다. 지옥에서도 그들이 행한 대로 다 받는다. 우리 한국교회에 오만하고 교만한 지도자들이 득세하는 중인데 이는 하나님이 세우신 공평을 무시하는 자들이다. 예수의 피의 속죄를 악용하게 하여 하나님의 공평을 무시하게 한다. 회개란 하나님의 공의로 행하게 하심이시다.

 

하나님의 공의로 행하는 자들의 회개란 하나님의 공평으로 행하는데 그 깊이와 높이와 넓이와 길이와 무게를 나날이 넓혀가는 것이다. 그 정도에서 만족하고 멈추거나 진행 전진을 더디게 하면 그것도 회개거리다. 그렇다면 지금쯤 한국교회는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는데 길들여져 있어야 한다. 인간의 본질로 행하는 것에서 한 발자국도 옮기지 못한 상태에 있으면 이는 아직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아이들이다. 그들은 미혹에 약하고 지금처럼 온갖 사이비가 창궐하게 되는 여건 성숙이다.


에베소서4:

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14.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

15.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16.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입음으로 연락하고 상합하여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성령의 통치를 받음을 그리스도 안이라고 한다. 그 통치를 받는데 미숙 미약하면 그리스도 안에 어린아이라고 비유한다. 그 통치를 받는데 전진이 있으면 곧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를 받는 것이다. 그들은 곧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가는 것이다. 그들은 결코 미혹을 받지 않는다. 이는 하나님의 본질이 그들을 지켜주시기 때문이다.

 

바울은 평생 교회들에게 그리스도 안에서 장성해지는 교회들이 되기를 갈망하면서 그 편지로 권면한다. 이는 그들만 모든 미혹을 이기기 때문이다. 우리가 자유통일대한민국이 성령통일대한민국이어야 한다고 강조함이 그 이유이기도 하다. 다시는 미혹이 자리 잡지 못하게 하는 그리스도 안에서 장성한 자들이 득세하는 세상을 이루자고 함이다. 하나님의 공평의 요구는 태초에 세우신 因果律(인과율)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게 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완전히 받아 누리게 함이시다.

 

갈라디아서6: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9.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10.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

 

하나님의 완전한 지혜와 근신을 지키면 그 복을 받는다. 하나님의 완전한 지혜와 근신을 무시하면 그 복을 받지 못한다. “잠언3:21. 내 아들아 완전한 지혜와 근신을 지키고 이것들로 네 눈앞에서 떠나지 않게 하라 22. 그리하면 그것이 네 영혼의 생명이 되며 네 목에 장식이 되리니 23. 네가 네 길을 안연히 행하겠고 네 발이 거치지 아니하겠으며 24. 네가 누울 때에 두려워하지 아니하겠고 네가 누운즉 네 잠이 달리로다 25. 너는 창졸간의 두려움이나 악인의 멸망이 임할 때나 두려워하지 말라 26. 대저 여호와는 너의 의지할 자이시라 네 발을 지켜 걸리지 않게 하시리라

 

고린도전서9:

23. 내가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행함은 복음에 참예하고자 함이라

24.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아날지라도 오직 상 얻는 자는 하나인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얻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

25.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저희는 썩을 면류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

26. 그러므로 내가 달음질하기를 향방 없는 것 같이 아니하고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 것 같이 아니하여

27.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기가 도리어 버림이 될까 두려워 함이로라

 

요한계시록3:

7. 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이가 가라사대

8.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치 아니하였도다

9. 보라 사단의 회 곧 자칭 유대인이라 하나 그렇지 않고 거짓말 하는 자들 중에서 몇을 네게 주어 저희로 와서 네 발 앞에 절하게 하고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을 알게 하리라

10.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키어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11. 내가 속히 임하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나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13.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시는 것이 곧 하나님의 공평이시다.

요한계시록22:

11. 불의를 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되게 하라

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 주리라

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14.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 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려 함이로다

15. 개들과 술객들과 행음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마다 성 밖에 있으리라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의 正直(정직) ‘and equity H4339 מֵישָׁר meyshar 메이샬{may-shawr}’이다. evenness, uprightness, straightness, equity이다. 균등(), 정직(), 직선(), 형평()의 의미는 기름부음 그대로를 의미한다. 하나님의 균등한 본질을 공유하여 그 본질로 행하도록 그 본질에 통제를 받으면 그대로 균등한 행동을 하게 된다. 이름하여 하나님의 균등한 성질을 그대로 세상에 구현함이다. 하나님의 정직성의 본질을 공유하고 그 통제를 받아 길들여지면 그 정직함을 그대로 행동으로 구현한다. 하나님의 것을 왜곡하지 않고 그대로 세상에 전해주는 것 그대로 드러내도록 통제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을 직선성이라 한다.

 

여호수아1:

7.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8.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

9.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이사야30:

18. 그러나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일어나시리니 이는 너희를 긍휼히 여기려 하심이라 대저 여호와는 공의의 하나님이심이라 무릇 그를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도다

19. 시온에 거하며 예루살렘에 거하는 백성아 너는 다시 통곡하지 않을 것이라 그가 너의 부르짖는 소리를 인하여 네게 은혜를 베푸시되 들으실 때에 네게 응답하시리라

20. 주께서 너희에게 환난의 떡과 고생의 물을 주시나 네 스승은 다시 숨기지 아니하시리니 네 눈이 네 스승을 볼 것이며

21. 너희가 우편으로 치우치든지 좌편으로 치우치든지 네 뒤에서 말소리가 네 귀에 들려 이르기를 이것이 정로니 너희는 이리로 행하라 할 것이며

 

그 직선성이 그를 통제하여 길들여서 하나님의 직선으로 또는 직선을 그대로 구현하게 하심이 곧 기름부음이고 하나님의 직선성의 구현이다. 하나님과 완전한 호흡일치체로 그대로 행함을 의미하는데 여호수아에게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고 하심을 완수케 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이시고 그 누림을 그리스도의 통치 곧 성령의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통제로 길들임 그 자체가 직선성이다. 하나님의 형평성의 본질을 받아서 그 저울과 추와 잣대로 하나님이 정하신 기준에 따라 그분의 형평성에 일치를 이루게 하심이니 곧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형평성의 본질의 통제로 길들임을 받아 행하는 자들을 통해 구현되는 하나님의 형평성이다. 따라서 본문을 하나님의 구현이라고 번역했다면 더 이해하기 쉬웠을 것이라 사료된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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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8-01-13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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