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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24일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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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어찌합니까?
남신우 

[크리스찬 미디아] 신년사 - 이를 어찌합니까?


남신우 2018년 1월 1일 오랜 세월 노심초사 걱정했던대로 우리는 나라를 도적 맞았습니다. 바보 김영삼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빨갱이 숙주노릇을 하더니, 천하 대역적 빨갱이 김대중에게 나라를 넘겨주었고, 김대중은 나라를 김정일에게 바치려 하다가, 바보 개구리 노무현을 빨갱이로 만들어 대통령 자리를 물려주고, 더 나아가서는 천하사깃꾼 이명박까지 동원하여 나라를 더 빨갛게 만들더니, 대한민국에서 김대중과 맞설 수있는 유일한 구국영웅 박근혜 대통령 박다르크가 청와대를 다시 찾아 김정일 정은이 박쥐원 박원숭이 문벌구와 사생결단 잘 싸우자, 땅속에 묻혀있는 김대중이 정은이와 문재앙 박쥐원 이명박 김무성 유승민 홍준표들을 다 동원하여 우리의 정통대통령 박다르크를 무법불법으로 탄핵 구금 인민재판으로 대한민국을 순식간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도둑괭이 문재앙이 청와대를 찬탈한 후, 매일매시가 우리에게는 지옥입니다. 뇌무현보다 더 보기싫은 얼굴을 깔고 천치같은 웃음을 흘리면서 안에서도 보기 흉하고 바깥에 나가면 완전 백치입니다. 미국에 와서는 대한미국이라더니, 중국에 가서는 끼니도 제대로 찾아 잡숫지를 못합니다. 뇌무현이 살았을 때 중공에 가서 대한민국의 철천지원수 모택동을 존경한다고 개굴거리더니, 문재앙은 지난주 중국에 가서 모택동 주석의 대장정에 조선청년도 참여했었다라고 떠벌였다 합니다. 모택동은 김일성을 도와 우리나라 통일을 막고 적어도 5천만명 생명을 문화혁명으로 죽인 살인마입니다. 그런데 그런 놈을 존경하고 대장정에 따라다닌 것이 자랑이라고? 북한인권으로 북한동포를 살리려고 십여년 노력했는데 이젠 남북한 동포들 7천만이 다 큰일났습니다. 그것도 남한에서는 국민들 자신들이 자초해서 크나큰 위기가 왔습니다.


어쩌자고 빨갱이 사깃꾼 김대중을 섬기고, 5.18 무장간첩 광주폭동을 광주 민주화운동이라고 조작하여 나라를 아주 작살내는데 세월호 촛불로 저 발광들인지, 너무나 밉습니다. 그래, 우리 한민족, 특히 전라도 사람들, 너무나 밉습니다. 죽을려면 자기들이나 집단자살할 것이지, 왜 5천만, 7천만 바보들까지 다 동반자살하려고 저 난리들입니까? 김정은이 서울로 내려오면, 제일 먼저 죽일 사람들이 전라도 사람들입니다. 김정일은 함경도 사람들을 반골이라고 미워하고, 1995년부터 1998년까지 3백만 이상 집중적으로 함경도민을 학살했습니다. 식량을 끊어서 굶겨죽였습니다. 이제 그 아들 정은이가 통일조선 수령이 되면 제일 먼저 죽일 도민들이 반골 전라도민 4백만입니다. 월남에서도 월맹빨갱이들이 사이공에 들어오자 마자 제일 먼저 죽인 사람들이 저희들을 도와준 베크콩과 간첩들이었습니다. 수백만이 죽어나갔습니다. 그러나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패거리들은 사람 말을 알아듣지 못합니다.


아무리 불경을 귀에 대고 읽어줘도 이건 완전 돌대가리 빨갱이들입니다. 그런데 더욱 기막힌 사실은 이명박 이재오 김무성 유승민 이정현 김문수 홍준표들도 전부다 빨갱이보다 더 못된 배신자 브루터스들이라 우리 박다르크를 안팎으로 찔러서 저 지경으로 만들었습니다. 여의도 국회의사당에는 국회의원들이 아니라 300마리 개들이 앉아있습니다. 조선동아중앙은 정론지가 아니라 찌라시 가짜 언론이라 박다르크도 속수무책 당했습니다. 그러나 잔다르크가 자국민들에게 화형을 당하면서까지 다 망한 프랑스를 살렸드시, 박다르크도 사즉생 생즉사로 다 망한 대한민국을 다시 살리실 것입니다. 우리는 박근혜 대통령 복원에 전력을 다해야 합니다. 그것은 박근혜 개인을 살리자는 것보다, 박 대통령이 자신보다 더 사랑하는 대한민국과 자유민주를 살리기 위해서입니다. 남한국민 5천만이 세뇌 당하고 실성해서 빨갱이 문재앙들을 옳다고 믿고 따라도, 우리 성한 정신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역사와 진실을 똑바로 직시해야 합니다.


누가 뭐래도 건국대통령 이승만 박사가 옳았습니다. 그분은 한민족 수천년 수난과 질곡의 역사에서 처음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만들고 지키셨습니다. 누가 뭐래도 박정희 장군이 옳았습니다. 그분은 5.16 혁명으로 한민족 수천년 치욕과 기아의 역사로부터 자유민주주의 풍요로운 대한민국 한강의 기적을 만들어내셨습니다. 누가 뭐래도 박근혜 대통령이 옳았습니다. 그분은 김가왕조 정일이 정은이와 싸우고, 남한의 주사파 빨갱이들과도 싸우고, 썩어문드러진 배신자들 이명박 이재오 김문수 홍준표들과도 죽기살기로 싸우시다가 이제 순국 순사 시련을 앞두시고도 의연 초연 한발자국도 물러서지 않으십니다.


너희들 맘대로 해봐라! 이게 무슨 재판이냐? 우리들은 박근혜 박다르크 이 분을 앞장세워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위하여 함께 살든지 함께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후대를 위하여 우리 모두가 함께 죽자! 트럼프 대통령이 우리 문제들을 다 도맡아 해결해줄 수는 없습니다. 마귀새끼 정은이 잡아죽이고 왕마귀 시진핑만 막아주어도 우리에게는 둘도 없는 은인입니다. 문재앙과 가짜보수 홍준표를 때려잡는 일은 우리들 몫입니다. 自治 自淨하고 自生 自活하여 우리 自力으로 우리나라 살려야 합니다.


 인류의 영원한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은 160년 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Fellow-citizens, we cannot escape history. We of this Congress and this administration, will be remembered in spite of ourselves. No personal significance, or insignificance, can spare one or another of us. The fiery trial through which we pass, will light us down, in honor or dishonor, to the latest generation. We say we are for the Union. The world will not forget that we say this. We know how to save the Union. The world knows we do know how to save it. We even we here hold the power, and bear the responsibility. In giving freedom to the slave, we assure freedom to the free honorable alike in what we give, and what we preserve. We shall nobly save, or meanly lose, the last best hope of earth. Other means may succeed; this could not fail. The way is plain, peaceful, generous, just a way which, if followed, the world will forever applaud, and God must forever bless.


애국시민들이여, 우리는 역사를 피할 수 없습니다. 이 우리 국회와 행정부가 잊혀지려 해도 후대사람들은 우리를 기억할 것입니다. 우리 개개인이 잘났거나 못난 것에 상관없이 후대사람들은 우리를 기억할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지나가고 있는 이 불구덩이가 우리들의 명예나 불명예를 만대 후손에게까지 밝힐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연방 편이라고 말합니다. 세계만방이 우리가 한 이 말을 잊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어떻게 하면 이 연방을 살릴 수있나 알고 있습니다. 세계인들이 우리가 그것을 알고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 바로 이곳에 있는 여러분들이 그렇게 할 수있는 힘이 있고, 또 이 일을 해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우리가 노예들에게 자유를 찾아주고자 함은 바로 우리 자유인들의 자유를 확실하게 지키려하는 것입니다 – 이 일은, 자유를 저들에게 주는 것도 영예로운 일이요, 우리의 자유를 확실하게 하는 것도 영예로운 일입니다.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우리는 이 지구상의 마지막 최선의 희망을 명예롭게 지킬 수도 있고, 아니면 불명예스럽게 잃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딴 수단들이 성공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일만은 우리가 실패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가야할 길은 분명하고, 평화롭고, 관대하고, 의롭습니다. 우리가 이 길을 따라가면 셰계만인들이 우리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낼 것이고, 하나님은 우리에게 영원한 축복을 내려주실 것입니다.



1862년 12월 1일, 에이브러햄 링컨 2018년 1월 1일 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 http://nkgenocide.net




등록일 : 2018-01-03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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